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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직업계고 교원 대상 하계 현장기술연수 성료- 인공지능, 반도체,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팩토리 등 신기술 중심 16개 과정 운영 - 직업계고 학과 개편 지원을 위한 첨단산업 중심 연수, 교원 약 400명 참여 ‘인기’ ▲ 직업계고 교원 연수생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클린룸에서 ‘2025학년도 하계 현장기술연수’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이 고용노동부와 교육부의 협업 사업인 직업계고등학교 학과 개편 지원을 위한 하계 현장기술연수를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 이번 하계 연수는 전국 시·도 교육청의 학과 개편 등에 따른 연수 수요를 반영해 ▲인공지능, ▲반도체,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팩토리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16개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해 개설된 주요 과정으로 ▲반도체 후 공정 운영 및 실습, ▲전기자동차 충전 및 구동시스템 정비, ▲미쯔비시 PLC와 IoT(아두이노)를 접목한 스마트팩토리 제어실습(모드버스 통신),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의 이해와 활용, ▲산업안전보건 등이 있다.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 수준의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반도체 공정 실습실인 ‘클린룸’과 자율주행, 메타버스, XR기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담미래학습관’ 등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보유한 첨단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연수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와 협업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해 교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산업 현장의 최신 기술 동향을 배워 현장 이해도가 높아졌고, 새로운 인공지능 정보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반도체 전 공정을 이해하기에 좋은 기자재와 실습 환경이 갖추어져 기대보다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연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현장기술연수는 직업계고 교원의 학사일정 및 교육현장 여건을 고려해 하계·동계방학 중 1주(5일, 30시간) 단기 집중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하계 현장기술연수는 약 400명의 교원이 참여했으며, 동계 현장기술연수도 500명 규모로 모집을 진행할 예정으로 연간 850명 이상의 교원이 연수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계 현장기술연수 접수는 11월 중 전국 시·도교육청을 통한 단체신청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과정별 세부 내용 확인과 단체신청 모집 미달 인원에 대한 추가적인 개별 신청은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에서 접수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9 조회수 983 -
“2학년에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업 취업” 한국기술교육대 ‘충남형 계약학과’ 신설- 학사 40명, 석사 25명 모집… ‘지역 맞춤 실무형 인재 양성’ 박차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캠퍼스 전경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충청남도 소재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에 ‘충남형 계약학과’를 신설한다. 충남형 계약학과로 신설되는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채용 계약을 맺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2학년(석사의 경우 3학기)부터 기업 근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국내 대표 산학협력 인재양성 모델이다. 충청남도 주력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관련 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학사과정 40명, 석사과정 25명을 각각 모집한다. 졸업요건은 학사 120학점, 석사 30학점이며 기업 현장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한다. 학사과정 모집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은 학생부 종합평가 100%로 모집 정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60%와 교수·채용기업의 면접 평가 4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석사과정 모집은 10월 예정으로, 1단계에서 학부성적, 직무일치도, 전공일치도 등 서류평가 100%로 모집정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교수·채용기업의 면접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학사 1학년과 석사 1, 2학기는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 학사 2~3학년과 석사 3학기는 등록금이 50% 감면*된다. 2학년부터 기업 근무를 시작해 졸업까지 현장실무 경험을 축적하게 된다. * 중소기업 근무 시 ‘목돈마련’ 제도 필수 참여, 제도 참여 시 졸업 후 2년간 기업·학생·대학이 매년 200만 원씩 적립해 총 1,200만 원 지급 학사과정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의 공정, 소재, 장비 설계, 자동화 기술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해 1학년은 기업 맞춤식 전공을 집중 교육하고, 2~3학년은 대학과 기업이 공동 설계한 현장실무 교육과 심화 교육을 이수할 계획이다. 석사과정의 경우 기업 기술 수요 기반 운영을 위해 원하는 지도교수를 배정하여 1학년 동안 기업에 필요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위한 R&D 역량강화에 집중하여, 취업과 동시에 기업의 핵심인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협약을 확정한 기업은 도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관련 중견·중소기업 ㈜SFA반도체, ㈜엑시콘, ㈜엔켐, ㈜와이씨, ㈜티에스이, 씨아이에스㈜, 유니슬에이치케이알㈜ 등이며, 지속 모집 중이다. 유길상 총장은 “충남형 계약학과는 학생들에게 입학과 동시에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공급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이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산업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8 조회수 4666 -
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간담회 개최양 기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 위해 상호협력체계 강화 논의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한국폴리텍대학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수준 강화 및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책임자(CPO)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책임자(CPO) 간담회를 14일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이면서 대학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한국기술교육대와 폴리텍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하고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이날 양 기관은 △개인정보보호 홍보 및 캠페인 방안과 교육 운영방안, △교직원 및 학생 대상 개인정보 인식제고 교육 운영방안,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 및 대응 프로세스 사례 공유, △향후 간담회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두 기관은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생성형 AI 사용 수칙’ 공동 캠페인을 선정해 9월 양 기관 내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최근 대학을 중심으로 한 개인정보 침해사고가 급증하며,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양 기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개인정보보호 수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8 조회수 794 -
한국기술교육대, KOICA 코트디부아르 직업교육 지도사 초청연수 실시코트디부아르 공교육 체계 발전을 위해 23일까지 초청연수 실시 ▲ 한국기술교육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 김남호 교수(왼쪽에서 5번째)와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교육훈련부 연수생 14명이 한국기술교육대 GEC(Global Education Center) 1층에서 11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교육훈련부 연수생 14명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미래학습관을 견학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조현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트디부아르 교육 지도자 리더십 및 관리 역량강화(2025-2027)’ 사업의 일환으로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교육훈련부(Ministry of Technical Education, Vocational Training and Apprenticeship)의 지도자급 인사 14명을 초청해 10일부터 23일까지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앞으로 3년간 실시될 초청 연수의 시발점으로,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교육훈련(TVET) 시스템의 법적·재정적 운영과 협력적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직업기술교육훈련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 과정은 ▲한국의 직업기술교육훈련(TVET) 발전 경험, ▲재정 관리 및 회계 투명성 강화 전략,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 코트디부아르의 교육 현장과 접목 가능한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이론 중심 교육에 더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최첨단 실습 공간인 ‘다담미래학습관’을 직접 둘러보고,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등을 방문해 한국의 선진 직업기술교육 인프라를 몸소 체험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의 사업관리자인 김남호 교수(디자인·건축공학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실제 직업기술교육훈련 개발과정에 사용할 수 있는 훈련방법을 효과적으로 전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수가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교육훈련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그 과정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수생 대표 니 바우어두(Ms. N'da Kadiatou Kouadio Nee Bouadou)씨는 “이번 연수에 성실히 참여해 교육 지도자들의 관리 역량 향상이 유의미한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KOREATECH TTI)는 2005년 개소 이후 코트디부아르, 네팔, 르완다 등의 개발도상국의 기술발전과 경제개발을 돕기 위해 한국의 성공적인 개발 경험을 전수함과 동시에 탁월한 공학기술 분야 전문성으로 교육 ODA를 선도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2 조회수 776 -
한국기술교육대, 5개 공공기관과 손잡고 충남 서천서 안전기술봉사 ‘구슬땀’공공기관 안전협의체 활동 일환, 11~12일 ‘어르신 건강 상담, 물품 기부’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5개 공공기관이 11일(월) 충남 서천지역에서 안전기술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이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소속 5개 공공기관과 함께 11일(월)과 12일(화) 이틀간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남전리 일원에서 ‘하계 안전기술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공기관 안전협의체가 ‘22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생활안전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작년 충남 금산 지역에 이어 두 번째 봉사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조폐공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우체국물류지원단·한국도로교통공단 등 6개 기관 안전·보건 담당자들은 서천 지역 어르신 가옥 내 단독형 화재감지기 설치와 기초건강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더불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한국조폐공사에서는 선풍기, 효도 지팡이, 온열 찜질기, 전자혈압계, 어깨 마사지기 등 건강관리 물품을 어르신들께 전달,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정성을 다했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우수 협력 사례를 확대해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1 조회수 829 -
“제주서 인생의 한페이지 함깨해주어 감사”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제주 국토대장정 학생들과 ‘행복한 동행’ 소통간담회서 ‘성공하는 삶’ 질의응답, 학생들 “화합과 성찰 시간” 호응 “여러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 국토를 걸으니 20대 시절로 되돌아간 것 같습니다. 인생의 한페이지를 같이 해준 것이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8월 4일(월)~11일(월)까지 7박 8일간 제주 올레길 100여 km를 걷는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의 2025학년도 국토대장정. 이 대학 유길상 총장은 7일(목) 오후부터 이튿날까지 1박 2일간 ‘짧지만 긴’ 동행의 시간을 가졌다. 유 총장은 서남부 지역인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항에서 86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학생들은 더운 날씨에 올레길 43km를 소화한 직후라 모두들 얼굴이 다소 검게 그을렸지만 물오른 몸으로 들꽃처럼 환한 미소를 지으며 큰 박수로 유 총장을 환영했다. 이곳에서 화순금 모레해수욕장까지 유 총장과 학생들은 하염없이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서있는 웅장한 산방산을 낀 해안 도로를 따라 걸었다. 유 총장은 김영민 부총학생회장과 함께 맨 선두에서 학생들을 인솔하고, 6개조의 조장 학생들은 깃발을 들고 걸으며 저마다 대열 중간에서 학생들을 살폈다. 중간쯤 유 총장은 잠시 멈춰서 더위에 지친 학생들에게 하이파이브로 응원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국토를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을 배우고 자아성찰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국토대장정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은 어떨까? 건축공학과 1학년 유민서 학생은 “체력을 키우고 다른 학우들과 보다 많은 교류를 하려 참여했다”면서 “학년과 학과를 넘어 대화를 하다 보니 금세 친해지게 되어 좋고, 또 연세가 있으신 총장님께서 직접 학생들과 함께 걸으시는 점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기공학과 2학년 장대원 학생은 “재미있게 걷기 위해 왔다”면서 “방에만 있으면 나태해지는데, 국토대장정을 통해 체력을 기를 수 있고 다양한 학생들과 생활하니 사람과의 관계와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체력 기르고 친구들과 교류도 넓히고” 저녁식사를 마친 후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유길상 총장과 학생들간 소통 간담회 시간이 열렸다. 유 총장은 “여러분이나 저나 인생의 여정에서 한기대에서 만나 국토대장정에서 함께 걷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소중한 인연이면서도 필연”이라며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하면 힘든 것도 다 이겨낼 수 있고 자신감과 배려심을 배양하며 자연스럽게 인생공부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 학생이 ‘총장님께서 학생들 못지않게 잘 걸으시는 비결은 무엇인지?’라는 질문에 유 총장은 “어릴 적에 왕복 8km가 넘은 시골길과 산길을 걸어 학교를 다니며 걷기를 체질화했고 지금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1 조회수 690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10개팀 선발, 창업경쟁력 입증‘실용성과 창의성 인정’...피지컬AI 창업경진대회서도 ‘우수상’ ▲ ‘2025 학생 창업 유망팀 300+ 대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 ‘가디언즈 오브 팜’팀의 정찬우 학생(컴퓨터공학부) 모습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8일(금) 교육부 주관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에서 학생 10개 팀이 최종 선발되며 뛰어난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는 전국의 유망 학생 창업팀을 발굴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해 창업기업으로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 사례 확산을 목표로 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성장트랙 A’에서 실용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으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충청권 50개팀 중 10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팀명은 다음과 같다. ▲ 가디언즈 오브 팜 (AI기반 자율형 과실 상품분류/정찬우 외 3명), ▲ Ko-nnect (Townstay (취:연, 취향을 연결하다)/김규동 외 4명), ▲ Auto Safer (AI 및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 인파 관리시스템 개발/이상화 외 4명), ▲ Besports (근력 운동량 측정/백종훈), ▲ Pickle (디지털 곤충채집기/윤정수 외 2명), ▲ PRIDE LAB (지능형 바텐더 로봇/양연호 외 2명), ▲ SAFER (화재알림 스마트워치/임준희 외 4명), ▲ Seedation (농작물 재배 스마트팜/황은택 외 4명), ▲ 클럽스터디 (AI 기반 맞춤형 교육 플랫폼/윤소희 외 1명), ▲ 플랫뮤직 (악보 자동넘김 시스템/박남용 외 1명) ‘가디언즈 오브 팜’팀 대표 정찬우 학생(컴퓨터공학부 20학번)은 “처음에는 작은 아이디어였지만, 여러 교육과 멘토님들의 지도 아래 점차 구체화되고 현실화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전을 이어가 창업가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신상품개발론 등 창업 교과목을 통해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졸업설계 과정을 통해 기술적으로 시제품을 구현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아울러 취창업지원팀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 역량 향상 등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 한편, 6일 상명대에서 열린 충남콘텐츠진흥원 주최 ‘피지컬AI 대학(원)생 창업 경진대회’에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20학번 하재민(팀장) 외 4명으로 구성된 팀이 ‘가변형 골프 그린 플레이트’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2025 월드 로보 페스타’ 일환으로 피지컬 AI 기반 창의적 기술 발굴과 예비 창업자 도전을 장려하는 행사다. 하재민 학생은 “대회를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11 조회수 654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독일 고용서비스 정책 현장을 누비다- ‘22년 업무협약 기반으로 독일 고용서비스 대학(HdBA)·고용서비스 기관 탐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금창민 교수와 학생들이 2일부터 10일까지 독일 고용서비스대학(HdBA)와 고용서비스 기관 현지 탐방에 참여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고용서비스 선진국 독일의 정책 현장 탐방을 통해 고용서비스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2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만하임 및 프랑크푸르트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스터디 투어는 독일 고용서비스 전문가 양성기관인 HdBA(Hochschule der Bundesagentur für Arbeit, 독일연방고용공단대학교)과 독일 고용서비스 기관을 방문,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 운영 체계와 정책을 체험하고 양국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탐방은 2022년 한국기술교육대와 HdBA 간 MOU 체결에 따라 2023년 독일 HdBA의 한국 방문, 2024년 한국기술교육대의 독일 방문에 이어 이루어졌다. 연수단은 금창민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를 비롯해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생과 학부생(고용서비스정책학과, 전기·전자·통신공학부 등) 9명으로 구성되어, 4일 HdBA 견학을 시작으로 5일에는 독일의 대표 고용서비스 기관인 만하임 고용청(Employment Agency)과 민간기업 ad laborem을 탐방했다. 이어 Job Centre in Neustadt, 오펜바흐 지자체 고용센터 등 총 5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독일 HdBA 대학 예드제이칙(Prof. Dr. Paulina Jedrzejczyk) 교수는 “한국기술교육대와 HdBA 두 대학의 친밀한 관계가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번 방문에서도 두 대학의 학생들 간에 생동감 있는 교류와 토론이 참 보기 좋고 이러한 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연수는 실천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교육철학을 국제무대에서 실현하는 의미 있는 탐방”이라며“독일의 고용서비스 선진사례를 체험한 학생들이 장차 한국 고용정책의 혁신을 이끄는 고용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번 스터디투어를 통해 △독일 고용서비스 시스템에 대한 심층적 이해, △국제적 협력 기반 확대, △참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용서비스정책학과를 중심으로 한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함께 국제 현장 경험을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07 조회수 796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값진 재능봉사 캠프’7월 21일~ 8월 1일까지 충남·북 지역아동센터서 ‘창의·ESG 융합 멘토링’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2025 하계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진행하는 모습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한국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충남 천안 병천면 새순지역아동센터와 충북 영동 주곡지역아동센터에서 ‘2025 하계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교육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봉사를 통한 인성과 리더십을 기를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기대 학생 10명은 멘토로 참여해 약 40시간 동안 ▲3D프린터 미니카 제작, ▲아두이노 모터 제어, ▲로봇팔과 전동 레이싱카 만들기, ▲ChatGPT 만화 제작, ▲지구를 지키는 플로깅, ▲탄소발자국 지우기 등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탄소발자국 지우기, 친환경 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 ESG 기반 활동은 환경 보호와 미래산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이 컸다. 손상숙 새순지역아동센터장은 “한기대 학생들의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고 서로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체험을 넘어 교육의 불평등을 줄이고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예솔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부)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열정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했다”며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서로 교감하며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이번 재능봉사 캠프는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우는 배움의 시간이, 대학생들에게는 교육 현장에서 사회적 체험을 하며 리더십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교육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교육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는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교육 봉사 프로그램으로, 방학 기간 중 대학생들이 팀을 꾸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 지도, 진로 상담, 창의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8.04 조회수 893 -
한국기술교육대, 에티오피아 현지서 직업기술교육훈련기관 세미나 성료- 한국-에티오피아 공동 직업기술교육훈련 협력 성과 공유, 향후 개선방안 모색 ▲ 한국기술교육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24일 에티오피아 연방직업기술훈련원 본관에서 ‘2차 기관 운영 개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조현찬)는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와 산하 직업기술교육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2차 직업기술교육훈련 기관 운영 개선 세미나’를 24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연방직업기술교육훈련원 본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 연방직업기술훈련원, 위성 폴리텍대학 등 직업기술교육훈련 주요 기관 공무원과 관리자, 교수 등 42명이 참석해 ▲프로젝트 교훈 및 개선방안, ▲연방직업기술훈련원 개선 요청사항, ▲위성 폴리텍대학의 개선 요청사항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한 ‘에티오피아 직업기술교육훈련 관리자 및 교사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는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와 협력관계를 맺고 연방직업기술훈련원의 6개 공과(전기전자·건축·도로건설·자동차·ICT·의류)를 지원해 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기술교육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에티오피아 직업기술교육훈련의 교육과정 개정, 교재개발, 실습장비 공급 및 실기연수 등을 포함해 양질의 직업기술교육훈련교사 양성에 기여해 왔다. 본 사업을 총괄한 박승철 교수(컴퓨터공학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위급 공무원부터 기관 관리자들까지 사업의 성과와 교훈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오늘 도출된 개선사항들이 앞으로 에티오피아 직업기술교육훈련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2005년 개소 이후 탁월한 공학기술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집트, 모로코,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등 개발도상국의 직업기술교육훈련 발전과 경제개발을 위한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를 선도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5 조회수 1037 -
기술·공학 분야 학점은행제 무료 교육생 모집-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등 총 30개 과목, 1,200명 모집 - 전 과목 100% 온라인 수업, 시간·장소 구애받지 않는 편리한 학습 지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 2025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 공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원장 이문수)은 9월 2일(화) 2025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등 30개 과목이 개설되며, 과목당 40명 이내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25일(금)부터 31일(목)까지 일주일이며 수강료는 1인당 최대 4과목까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 내 원격평생교육원 누리집(edulife.step.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강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학습 필요성, △학습 성실도, △학습 수행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학습자를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8월 14일(목) 원격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학습자에게 개별 통지된다. 이문수 원격평생교육원장은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는 비용 부담 없이 기술·공학 분야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전 국민 평생학습 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4 조회수 5196 -
한국기술교육대-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중장년 디지털 역량 강화 ‘맞손’- 취업 역량강화 위한 「RESTART 4050」 3주간 운영, 지역 중장년 재도약 지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가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 2캠퍼스(충남 천안 소재)에서 『디지털 RESTART 4050』교육을 운영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충남-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충남 지역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및 취업 가능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번 「디지털 RESTART 4050」프로그램은 중장년층 구직활동의 주요 장애요인인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고, 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각각 ▲1단계(기초): 디지털 역량 수준 진단과 활용 첫걸음, ▲2단계(활용): 디지털 활용 및 생성형 AI 역량강화, ▲3단계(구직 실전): 중장년을 위한 경력관리와 구직 전략 수립 총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충남 천안 부대동에 위치한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진행된 1단계, 2단계 과정은 약 40명의 지역 중장년이 참여해 디지털 금융 및 보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 등 구직활동에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을 학습하며 호응을 보였다. 교육 참가자들은 “현 시점에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에게 매우 필요하고 실용적인 교육이다,” “생성형 AI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정이 개설되길 희망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석희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의장은 “이번 교육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함께 중장년 충남도민의 새로운 기회 발굴과 경제활동 지속을 돕는 뜻깊은 발판”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력으로 지역사회에서 기여한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으로 중장년의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3 조회수 832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계고 로봇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산학교류회 개최- ‘로봇 전문가’ 직업계고 고졸전문인력 양성 위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의기 투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2일(화) 구미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로봇분야 산학교류회 R-Con 2025’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이 로봇 분야 산·학·연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2일 경북 구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직업혁신센터에서 ‘로봇분야 산학교류회 R-Con 2025’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고용노동부의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이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 산업전문인력협의체와 공동 주관했다. 구미전자공고, 동아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로봇 관련학과 교사들과 포스코, HD현대로보틱스, ㈜로보터블 등 국내 로봇 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해 로봇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채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최신 로봇 산업 동향, ▲로봇 전문가 성장을 위한 핵심 역량, ▲맞춤형 훈련프로그램 운영 전략과 우수사례 등이 진행돼 로봇 분야 고졸 취업률 향상과 참여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아영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교사는 “교사들의 전공 불일치 등으로 인해 학교 내 신기술 교육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본 사업 참여를 통해 학교가 산업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라며 “오늘과 같은 산학 교류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는 “이번 산학교류회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술 수준이 기대 이상으로 높다는 것을 확인해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졸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준기 한국기술교육대 미래인재양성사업단장은 “이번 교류회는 직업계고와 산업계가 로봇 분야 핵심 역량과 인재상의 기준을 공유하고, 함께 훈련 전략을 수립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교육훈련 사업 운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을 로봇,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등 신기술 기반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양성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국책사업으로, 2025년 현재 66개교 85개의 직업계고 학과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2 조회수 879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학생들, 직업상담사 1급 자격시험 19명 합격 쾌거- ‘22년 입학한 1기 학생들, 졸업 앞두고 직업상담사 1급 시험 86.3% 합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정책학과 1기 학생들 22명 중 19명이 직업상담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에 성공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고용서비스정책학과 1기 입학생 22명 중 19명이 직업상담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 명실공히 고용서비스의 허브대학임을 입증했다. 고용서비스정책학과 학생들이 기록한 86.3%의 합격률은 전국 직업상담사 1급 평균 합격률인 64.6%(‘24년 기준)를 20%p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한국기술교육대가 2022년 고용서비스정책학과를 설립하고 4년 간 고용서비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의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고용서비스정책학과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고용서비스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개설한 학과로, 고용정책과 노동시장 분석, 진로·직업 상담, 직업정보 활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고용서비스 분야의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실습 기반 교육, 산업현장 연계 프로그램, 국가자격증 대비 특강 등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 직업상담사 1급 합격 성과는 고용서비스정책학과의 실천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학습이 결합된 결실이며, 향후 공공 및 민간 고용서비스 분야에서 활약할 유능한 상담 전문가 배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고용서비스정책학과 최기성 학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고용서비스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직업상담, 취업지원, 소득지원과 직업훈련 등 고용서비스 분야에서의 핵심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정책학과(koreatech.ac.kr/esp)는 다가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총 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에 관심 있는 사람은 041-560-1761로 연락하면 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937 -
직업훈련교사 자격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21일(월)부터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교육생 모집, 국가전문자격 취득과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자격교육(교직훈련과정, 신중년교직훈련과정) 교육생 825명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은 2025년 제4차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이하 ‘직업훈련교사’)* 자격과정 교육생 약 825명을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모집한다. * 직업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을 승인받고 근로자 또는 근로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해당 직종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평가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 이번 ‘25년 4차 직업훈련교사 양성 자격교육은 교직훈련과정과 신중년 교직훈련과정으로 구분해 교육생을 모집하며 서울, 천안, 대구, 부산, 광주에서 진행된다. 교직훈련과정은 직업훈련에 관한 기본 지식 및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이해와 지식, 기술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제적인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자격 신규 취득 과정으로, 신청하고자 하는 직종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국가자격증 보유 여부에 따라 경력 요건은 상이할 수 있음 신중년 교직훈련과정은 고숙련 은퇴(예정)자의 훈련시장 진출 유도를 위한 특화 교육과정으로, 만 40세~70세 미만인 자 중 7년 이상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고용 24 누리집(work24.go.kr)에서 진행하며 신청요건 및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2326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베트남에서 기술교육 봉사활동 ‘구슬땀’- 베트남 다낭 ‘희망마을 보육원’서 전기 배선 공사·네트워크 구축·IT 기자재 기증 - NIA·신한은행 후원으로 디지털 환경 개선… 기술 기반 ESG 실천 사례로 주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국외 기술교육봉사단이 7월 5일(토)부터 약 3주간 베트남 다낭 지역에서 ‘2025학년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KOREATECH)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베트남 다낭에서 기술봉사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국외 기술교육봉사단 37명은 7월 5일(토)부터 약 3주간 베트남 다낭 지역에서 ‘2025학년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활동을 통해 다낭건축대학교와 희망마을 보육원 등에서 IT·전기·그래픽 등 분야의 전문 교육과 기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봉사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후원으로 디지털 접근성이 열악한 희망마을 보육원에 PC 및 모니터 각 2대, LED TV 등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한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교실 내 전기 배선 및 네트워크 장비 설치 작업을 직접 진행해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는 값진 기회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또한 신한은행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출장소의 후원으로 희망마을 보육원에 문구류 120세트를 전달해 기술과 나눔에 동행하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 이창주 학생(전기공학전공 3학년)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대학에서 배웠던 전공지식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걸 실감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봉사단을 이끈 김병기 학생처장은 “이번 봉사활동과 기부는 기술을 통해 현지 문제를 해결하고, 삶에 변화를 주는 ‘참여형 교육’의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전공지식의 가치를 체감하도록 실천 중심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686 -
한국기술교육대, ㈜스테코와 ‘일학습병행 사업협약’ 체결- 재직자 1년간 품질관리 분야 훈련 지원, “기계설계, 제어분야 교육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스테코와 협약 체결을 통해, 입사 1년 이내 재직자들에 대해 1년간 802시간의 품질관리 분야의 훈련을 지원하게 됐다.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총장 유길상)는 7월 14일(월) 반도체 제조 대기업인 ㈜스테코와 일학습병행 사업협약 체결을 통해, 입사 1년 이내 재직자들에 대해 1년간 802시간의 품질관리 분야의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일학습병행 제도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현장기반 훈련 시스템으로, 기업이 청년 근로자를 채용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업무 현장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자격을 부여하는 새로운 교육 훈련이다.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입직자 교육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훈련(OJT)과 현장외 훈련(Off-JT)을 지원하고 있다. 엄기용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스테코와의 협약은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시스템과 기업의 입직교육 시스템과의 접목으로 새로운 형태의 입직교육 시스템 모델을 제시한 것” 이라며, “ ㈜스테코의 기계설계분야, 제어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입직자 교육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2014년 최초 지정 이후 대학연계형(학사) 3개 학과, 고숙련마이스터과정(석사) 3개 학과를 운영, 전국 대학 중 최대 규모의 학습 기업 및 학습근로자를 보유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17 조회수 1014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한전 천안전력지사서 ‘전력망 학습’ 기회송변전설비 견학과 취업 선배와의 만남도 호응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이 10일(목)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지사장 김경대)에 초대받아 미래의 전력분야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술교육대 전기·전자공학전공 및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재학생 20여 명은 10일(목)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 대강당에서 한전 관계자로부터 △전력망 적기 확충의 필요성, △송변전설비의 특성과 역할에 대한 기본 교육 등을 받았으며 이어 천안변전소 및 전력구(GIS, M.Tr실)를 견학하고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력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송변전설비와 전력망 구축 과정에 대한 실무적인 이해를 높이고, 미래 전력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더불어 최근 한전에 입사한 한국기술교육대 선배들의 입사 동기와 근무 만족도에 대한‘선배와의 만남’도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여한 전기공학과 4학년 김채현 학생은 “평소 이론으로만 접하던 전력망 구축과 송변전설비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우리 대학의 교육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어 전공 공부에 더욱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서희석 경력개발·IPP실장은 “오늘 간담회는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한 좋은 기회”라며 “국가 기간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계기를 제공해 준 한국전력 천안전력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전 천안전력지사가 미래 전력산업의 주역이 될 전공 대학생들의 관련 분야 이해도 및 역량 증진을 위해 관할지역 대학 중 처음으로 한국기술교육대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한전 천안전력지사 김경대 지사장은 “천안전력지사는 앞으로도 충남권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력망 적기구축의 필요성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사회적 책임 완수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11 조회수 1077 -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할 ‘경력직’ 모집합니다- 인공지능·SW·빅데이터 등 ‘K-디지털’ 교직훈련과정 교육생 11일(금) 까지 모집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7월 7일부터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KOREATECH·원장 이진구)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기 위한 교직훈련과정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 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발급받고 훈련생을 가르치는 직업훈련 전문가 모집 대상은 SW엔지니어링·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재직자 및 경력자이며,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5일간 50명을 모집한다.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 과정은 총 164시간으로 이러닝과 집체교육을 병행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교육은 주말 양일간 천안에 위치한 능력개발교육원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을 통해 교육생의 강의 교안 제작 역량, 문제해결 능력, 퍼실리테이션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배양할 수 있다. 과정 수료자는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취득과 함께 K-디지털 트레이닝 교·강사 Pool 등록을 통해 정부가 지원하는 K-디지털 훈련기관에서 강의할 수 있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에서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07 조회수 1167 -
한기대, ‘이집트 기술대학 기술교육 컨퍼런스’ 개최- KOICA 및 교육부 사업 우수 성과 점검과 발전 방향 모색 ▲ 7월 6일 양제현 주 대한민국 이집트 대사관 참사관과 김진영 KOICA 이집트 현지사무소장이 이집트 고위급 참석자와 컨퍼런스 시작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 7월 6일 기술교육 컨퍼런스 참석자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TTI·소장 조현찬)는 7월 6일(일) 이집트 카이로 소재의 헬완국제기술대학교(HITU; Helwan International Technological University) 대강당에서 이집트 기술대학 발전을 위한 제1차 기술교육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집트의 기술대학은 2019년 기술교육과 산업 현장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향상하기 위해 이집트 고등교육과학연구부가 신설한 4년제 고등 교육기관이다. 같은 해 한기대가 수행한 「이집트 한-이 기술대학 설립사업 PMC 용역」을 통해 설립된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Beni-Suef Technological University)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뉴카이로기술대학 등을 포함해 현재 이집트 전역에 총 14개의 기술대학이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기대에서 이집트 고등교육 분야 교육역량 강화를 목표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집트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육역량 산학협력 역량강화 PMC 용역’ 사업과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 이집트 헬완국제기술대학교 첨단 기술분야 교육 및 산학협력 역량 강화 사업’의 우수 성과를 점검하고 양질의 기술학사(Technologist)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체계 수립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측에서는 양제현 주이집트 대한민국 참사관, KOICA 이집트 현지사무소가 참석했으며, 이집트 측 고등교육과학연구부(MoHE; Ministry of Higher Education and Scientific Research) 기술교육 최고위원회,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BTU; Beni-Suef Technological University), 뉴카이로 기술대학교(New Cairo Technological University) 헬완국제기술대학교(HITU; Helwan International Technological University)등 이집트 기술대학 및 기술교육 관련기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직업기술교육 전문가들이 ▲이론에서 실천으로: 학문 교육과 기술교육의 차이점, ▲고용을 위한 교육: 교육과정 개발 및 산업 협력 로드맵, ▲기술교육을 위한 품질 보증 체계 등 기술교육이 중심이 된 교육 등의 발표와 더불어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와 헬완국제기술대학교 프로젝트 소개를 통해 이집트 기술대학의 교육역량과 산학협력 추진방향에 대한 전략도 제시됐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김진영 코이카 이집트 사무소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코이카 지원으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07 조회수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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