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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기업전담인력 양성교육’ 1,230명 실시- 전국 8개 권역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1급 과정은 ‘실무 전문가 양성 목표’ 우리대학(KOREATECH) 부설 산학협력단은 4~6월말까지 일학습병행제 기업의 전담인력인 기업현장교사와 HRD 담당자 1,230명을 대상으로 전국 8개 권역에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 ‘일학습병행’이란?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하여 담당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면서 도제식 현장 교육훈련 및 사업장 외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해당 근로자가 교육훈련의 평가에 따라 자격을 인정받도록 하는 직업교육 훈련을 말한다. 체계적인 현장훈련 및 교수법, 평가역량, 행정지원 등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현장교사의 경우 ▲3급(시니어), ▲2급(프로), ▲1급(엑스퍼트), ▲보수과정 등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4주간 온라인 교육과 2~3일간 집체교육으로 구성된다. 3급 과정에서는 일학습병행의 기본 개념부터 역량평가 계획 수립, PBL까지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2급 과정에서는 학습과 경험을 통해 형성된 PBL 역량 향상 및 외부평가와 학습근로자 코칭 기법 습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된 1급 과정은 일학습병행에 대한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향상된 일학습병행 과정 개발 및 역량 기반 교육체계 설계 컨설팅, NCS 활용 심화과정이 추가되어 도제식 현장 교육훈련(OJT) 실무 전문가 양성을 꾀한다. HRD담당자의 경우 일학습병행 개요, HRD-Net활용, 산업안전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주간 온라인 교육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으로 지정이 완료 되었다면, 기업현장교사와 HRD담당자 각 1인 이상을 지정하고 훈련 실시신고 전일까지 한기대 산학협력단에서 실시하는 교육과정 이수를 완료해야 한다. 이규만 산학협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지·산·학·연 협력기반 인력양성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학습병행 기업전담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국가 및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현장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신청 http://ojtcafe.koreatech.ac.kr. 문의)041- -521-8030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3 조회수 1239 -
한국기술교육대, 전공 선택권 강화... 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공학융합·ICT융합·사회융합 3개 계열, 미래융합학부 신설...‘26학년도 모집 적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캠퍼스 다담미래학습관 FMS랩에서 실습중인 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ETCH·총장 유길상)가 2026학년도부터 학사과정 모집단위를 전면 개편하여 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6학년도 수시 모집전형부터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해 기존 10개 모집 단위를 18개로 세분화하고, 최신 산업변화의 트렌드를 대폭 반영해 학제를 변경했다. 기존 공학계열과 사회계열로 진행된 통합선발을 각 계열 내 전공선택이 가능한 융합자율전공(공학융합자율전공, ICT융합자율전공, 사회융합자율전공)과 전공 선택의 제한이 없는 자율전공인 미래융합학부로 확대해 전공 자율선택권을 대폭 강화한다. 기존에 학부로 모집하던 3개 학부도 전공별로 학생을 모집한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는 전기공학전공, 전자공학전공, AI정보통신공학전공으로 세분화했고, 컴퓨터공학부는 컴퓨터공학전공, AI·소프트웨어전공으로 이원화했으며, 산업경영학부는 경영학부로 이름을 바꾸고 융합경영전공, 데이터경영전공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학제 개편에 따라 전공별 교육 커리큘럼도 최신 산업수요를 반영해 실무 ·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개편한다. 전교생 대상 AI 교육을 강화하고, 복수전공·부전공·융합전공 등 다전공 이수와 마이크로디그리* 취득을 통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계획이다. * 마이크로 디그리: 마이크로(micro와 디그리(degree)의 합성어, 전공을 세분화하여 집중 이수·인증하는 제도 또한 자율전공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전공설명회·전공체험·전공박람회 등 충분한 전공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밀착형 지도를 위한 전담 교수 집중 상담으로 학생의 진로 및 적성에 따른 전공 선택을 적극 지원한다.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국책대학으로 한국기술교육대는 학생 전공 선택권 강화와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제 개편을 단행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통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은 전년도보다 1.01p 높은 8.94대 1의 경쟁률로 최근 10년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1 조회수 1762 -
한국기술교육대, E-순환거버넌스와 ESG 자원순환 협약 체결- “교내 자원순환 문화 확산....탄소중립 그린캠퍼스 실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정지창 안전관리처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E-순환거버넌스 안치문 ESG센터장이 9일(수)‘그린캠퍼스, ESG 경영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ETCH·총장 유길상)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전자제품 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정덕기)와 9일(수) 교내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 저감과 자원 순환 실현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ESG나눔 모두비움’ 사업에 참여하며 불용 전자제품을 순환자원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기ㆍ전자제품의 회수체계 구축과 친환경 재활용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폐기 전자제품을 안전하게 처리해 철ㆍ구리ㆍ알루미늄 등 친환경 물질로 재활용한다. 지난 2년간 한국기술교육대는 55점의 폐가전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여 자원순환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왔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환경부 인가를 받은 E-순환거버넌스와의 업무협약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그린캠퍼스’ 실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작년 2월 ㈜에코인에너지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내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자원순환에 앞장선 바 있다. 정지창 안전관리처장은 “이번 협약으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많은 구성원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ESG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9 조회수 1220 -
마찰대전 나노발전 성능 19배 상승 복합소재 개발한국기술교육대 배진우 교수 연구팀 “고분자-금속 복합화 마찰전기 향상 메커니즘 규명“ ▲ 니켈 도핑 코발트 페라이트(N-CF)의 구조 및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PVDF) 고분자와의 상호작용 국내 연구진이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분자-금속 복합소재를 개발하고, 그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고성능 마찰대전 나노발전기(Triboelectric Nanogenerator, TENG) 기술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배진우 교수(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연구팀이 니켈 도핑 코발트 페라이트(Ni/CoFe2O4, N-CF)를 전기방사된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PVDF) 복합소재에 적용해 기존 TENG 기술이 가진 높은 마찰 손실 문제를 극복한 복합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PVDF 기반 TENG는 출력 성능이 낮고 기계적 신뢰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저주파 진동과 같은 환경에서는 에너지 수확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금속 산화물인 코발트 페라이트가 가진 탁월한 전도성과 전하 트래핑 특성에 주목했다. 여기에 니켈을 도핑한 N-CF는 PVDF 내의 전기활성을 유도해 유전 특성을 극대화하고, 마찰 계면에서의 전하 이동 효율을 높여 TENG 성능을 향상하는데 기여했다. 연구 결과, 3 wt%의 N-CF가 도입된 PVDF 복합소재 기반 TENG(Al/PNC3-TENG)는 개방회로 전압(Voc) 421 V, 단락전류(Isc) 1.0 μA, 전력 밀도 0.42 W/m2를 기록하며, 기존 PVDF/Al 기반 장치 대비 약 19배 향상된 출력을 달성했다. 또한, 이 장치는 30개의 LED와 스톱워치 디스플레이를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25,000회 이상의 연속구동에서도 출력 저하 없이 안정성을 유지해 내구성 측면에서도 우수함을 입증했다. 가줄라 프라사드 연구교수는 “이번 연구는 단순한 성능 향상에 그치지 않고, 복합소재 내에서 고분자-금속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한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배진우 교수는 “이번 연구 성과는 TENG 기술의 실용화와 상용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연구이며, 웨어러블 전자기기, 스마트 센서, 사물인터넷(IoT) 등 자가발전 시스템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창의도전 연구기반지원사업 및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의 성과는 IF 23.2의 세계 최고 수준 국제학술지 ‘Advanced Composites and Hybrid Materials’ 온라인판에 3월 25일 게재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9 조회수 1164 -
한국기술교육대, 중앙공원에서 식목 행사-유길상 총장 비롯 100여 명 참가, 3종 480주 수목 등 식재 - 총학생회 및 자치단체장 학생들과 개교 34주년 기념식수도 ▲ 4일(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학생, 교직원들이 식목 행사에 참여했다. ▲ 4일(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학생, 교직원들이 개교 34주년 기념식수와 식목 행사에 참여했다. 우리대학(총장 유길상·KOREATECH)은 4일(금) 식목일을 맞아 유길상 총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학생, 교직원들과 교내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최근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한 중앙공원에 수국, 조팝나무, 매자나무 등 480주를 식재하고 잔디 75㎡ 를 심었다. 앞서 유길상 총장은 총학생회 및 자치단체장 학생들 14명과 함께 테니스장 인근에서 개교 34주년 기념 나무를 식수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4 조회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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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선생님 코딩 교육 재밌어요”-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 로봇배움터’ 초·중학생에 ‘인기’ - 대학-지자체 협업으로 ‘미래 인재육성 모델’ 주목,.,연 500명 이상 참여 ▲ 2일(수)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로봇배움터에서 아산 오목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알티노를 활용한 로봇코딩체험에 참여했다. “대학생 선생님들이 지능형 이동로봇 블록코딩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4월 2일(수) 충남 아산에 있는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의‘한국기술교육대 로봇배움터’에서 로봇 체험에 참여한 오목초등학교 6학년 박선영 학생의 말이다. 이날 박선영 학생과 같은 학년 9명은 90분 동안 자율주행의 원리와 기술, 스크래치를 활용한 블록 코딩과 자율주행 자동차 ‘알티노’ 적용 등을 하는 체험을 했다. ‘ㄱ’자 코스, ‘O’자 코스 등 단계별로 코스를 완수하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어린 학생들에게 ‘수업’을 담당한 이들은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 학생들. 학기마다 2~3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장기현장실습(IPP)을 번갈아 가며 진행한다. 교안과 프로그램을 설계해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체험 학습 현장에 적용하는 것. 컴퓨터공학부 4학년 이호준 학생은 “로봇이나 코딩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에게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데,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친구들을 보니 보람차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1년부터 ‘로봇 배움터’를 통해 매년 500여 명의 지역 초등학생, 중학생들에게 로봇 코딩 체험 교실을 이어오고 있다. 대학과 지자체 교육기관이 협업해 지역 청소년의 진로 체험과 성장을 돕는 것이다.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올해 로봇 코딩 체험 수업을 신청한 도내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점적인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한국기술교육대 로봇 배움터가 운영하는‘알티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로봇배움터에서는 로봇 코딩 체험 외에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 로봇 만들기’, 중학생 대상으로는 시뮬레이터 프로그램과 연동해 로봇 움직임을 구동하고 모션 코딩을 배울 수 있는‘휴머노이드 로봇 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 장기현장실습 학생들은 로봇배움터와 더불어 인공지능 배움터 체험 운영도 도맡고 있다.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남준호 교사는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우수한 공학지식과 높은 교육 이해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5.04.03 조회수 1174 -
‘현장의 힘’ 한국기술교육대, 장·단기 현장실습 우수기업·학생 시상식-기업들 “한기대 학생들 폭넓은 공학지식, 문제해결 능력 탁월” 호평 -‘24년 장기 현장실습 451명 이수 역대 최다, 취업률도 84.2%로 성공적 ▲ 한국기술교육대는 2일(수) 교내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2024년 하반기 현장실습 우수 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4월 2일(수) 오후 교내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2024년 하반기 현장실습 우수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열고 현장실습 우수기업 8곳과 우수학생 18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현장실습 우수기업으로는 세메스, 금호석유화학, 엠피에스코리아, 아진엑스텍, ㈜트렌토 시스템즈, 티엔에스솔루션, 뉴로메카, 제이엠커리어 총 8곳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매년 장·단기 현장실습에 적극 참여하고 학생을 채용하는 등 산학협력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엠피에스코리아 양기일 대표는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경험을 사전 습득하여 실무에 바로 적응하는 모습이 돋보인다”며 “자기 전공에만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공학지식과 어학 실력까지 두루 갖춘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용환 ㈜트렌토 시스템즈 연구소장은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의 뛰어난 기술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 풍부한 현장 실무경험은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 도입이나 프로세스 개선 시 더욱 빛을 발했다”면서 “앞으로도 본사와 함께 미래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계속 배출해달라”며 기대를 내비쳤다. 엠피에스코리아와 트렌토 시스템즈는 작년 하반기 장기 현장실습(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을 수행한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각 3명과 2명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세메스 홍성민 부사장은 “한기대 학생들은 전공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업무 적응력이 빨라 부서 업무 경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기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현장실습 우수학생들은 총 18명이다. 장기현장실습(IPP) 분야에서는 주식회사 인생식당에서 실습한 산업경영학부 4학년 김재윤 학생이 최우수상을, 한국생산기술연구소에서 실습한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김준 학생 등 12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김재윤 학생은“스타트업에서 영업직무로 실습하며 전략과 제안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그 결과 계약업체를 5배 이상 늘릴 수 있었다”며 “평소 관심 직무를 현장에서 실습하며 적성을 파악하고 경험을 쌓는데는 IPP가 최고의 기회”라고 말했다. 단기현장실습 분야에서는 동계 방학 기간 월급날에서 8주간 실습한 컴퓨터공학부 4학년 김은섭 학생이 최우수상을, ㈜뉴로메카에서 실습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배성우 학생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3 조회수 1312 -
“가상현실 체험 엄청 신기해요”-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 ‘신입생 첨단 신기술 체험’ 인기 ▲ 한국기술교육대 신입생들이 다담미래학습관에서 ‘첨단 신기술 체험’을 하는 모습(왼쪽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 XR 체험관에서 가상현실 체험을 하는 장면, 메타스티듀오에서 3D 스캔 촬영 체험 모습,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 모습)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을 매체로만 접했는데, 대학에 입학해서 난생 처음 직접 체험해 봤어요. 생동감 있고 사실적으로 느껴져서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시설이 교내에 있다는 게 신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첨단 기술 활용에 대한 기대가 커요.” 4월 2일(수) 다담미래학습관 ‘첨단 신기술 체험행사’에 참여한 컴퓨터공학부 1학년 심지윤 학생의 말이다. 우리대학은 4월 한 달 동안 ‘26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이러한 체험행사를 연다. 하루 3회에 걸쳐 10명 단위로 모집한 학생들에게 다담미래학습관의 ▲XR(확장현실) 체험관, ▲메타 스튜디오,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3곳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XR 체험관은 콘텐츠 기획·제작·체험이 가능한 공간이다. 메타 스튜디오의 3D 스캔 스튜디오는 원하는 대상(인체, 사물)을 촬영 한번 만으로 3D 모델링 데이터로 변환해 주는 시설이다. 160대의 카메라로 피사체를 동시에 촬영해 사진을 3D모델링으로 변환, 3D오브젝트(물체)를 생성한다.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는 자율주행 기반 미래형 자동차의 주행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첨단 신기술 체험행사 안내를 맡고 있는 다담미래학습관 도슨트 이가은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은 “신입생이 체험을 통해 우리 대학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것 같아 선배로서 무척 보람된다”고 말했다. 다담미래학습관은 ‘23년 8월 개관한 세계적 수준의 에듀테크 기반 최첨단 학습공간이다. 미래형자동차 Lab, Smart Learning Factory (관제센터), 지능형 로봇 Lab, FMS(유연생산시스템) Lab, 지능형 로봇 Lab,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Lab,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Lab, 수소 및 이차전시 Lab 등 최첨단 교육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오창헌 미래교육혁신처장은 “신입생들에게 한국기술교육대의 우수한 최첨단 시설을 직접 경험해보고 적성 및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배경을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2 조회수 1122 -
한국기술교육대 ‘4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입교식40개 기업 및 기관 임원 참여....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특강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4월 1일(화)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제4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입교식’을 거행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제4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입교식을 4월 1일(화) 오후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4기에는 건설관련 14개 기업을 비롯해 공기업, 공공기관, 일반 기업체, 재해예방단체 등 총 40개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 및 안전관련 고위 관리자가 참여한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사를 통해 “우리 대학의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기업 내 안전분야 최고책임자의 위치에서 대한민국이 안전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노동 현장」이 2025년도 고용노동 정책의 목표”라며 “노사가 함께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통해 중대재해 감축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22년부터 개설되어 운영 중이다.이번 4기 과정은 1년간 총 24주에 걸쳐 고용노동부 정책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학계 등 산업안전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안전관리책임자의 실질적인 산업안전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2 조회수 1038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10년 성과 바탕, 디지털 전환 시대 직업훈련 혁신”- 1일(화) ‘개원 10주년 기념식·미래 비전 정책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 2015년 개원...‘대한민국 직업훈련 품질관리 전문기관’ 자리매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및 미래 비전 정책 컨퍼런스가 1일(화)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되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장희)은 4월 1일(화)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식과 미래 비전 정책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5년 설립된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과 훈련과정에 대한 심사·평가와 컨설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직업능력개발 훈련 품질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지난 10년 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유관기관 관계자·훈련기관 대표자·심사평가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직업훈련 혁신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1부에서는 유길상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원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새로운 비전과 미션 선포, ▲직업능력훈련 품질 향상에 기여한 유관기관·전문가·내부 직원에 대한 공로상 시상이 진행되어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유 총장은 “지난 10년간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대한민국 직업훈련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와 인증을 통해 직업훈련의 질을 개선해왔다”며 “앞으로도 국가 직업능력개발 체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부인 미래 비전 정책 컨퍼런스에서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의 혁신 방향과 발전 전략이 논의됐다. 이장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성과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했으며, 이어 ▲강순희 고문(시앤피컨설팅(주), 前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미래를 향한 직업훈련 혁신의 방향과 과제’를, ▲류장수 교수(부경대학교)는 ‘평생학습과 인공지능 시대의 직업능력개발 방향’을 각각 발제했다. 이 원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Train Better, Build Skills with KSQA(직업능력심사평가원)’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직업훈련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체계적인 직업능력개발훈련 심사·평가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 원장은 ▲정책변화 대응을 위한 심사평가 체계 혁신, ▲AI·데이터 기반 맞춤형 직업훈련 심사평가, ▲미래산업 전환과 인구 변화에 대응한 훈련지원 체계 구축, ▲심사평가 전문성 및 훈련기관 역량 강화 등 4대 발전 방향을 피력했다. 임영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직업능력심사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02 조회수 1349 -
한기대 STEP, ‘메타버스 전용 학습공간’ 확장 오픈!화학 및 바이오, 로봇 등 10개 과정...학습 적응도 높이는 ‘가상런’ 이벤트 ▲ STEP의 메타버스 서비스 내 ‘플레이그라운드 가상런’ 이벤트 공간 우리대학(KOREATECH) 온라인평생교육원이 4월 1일부터 7일까지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이하 ‘STEP’)에서 ‘메타버스(metaverse. 3D 가상세계) 학습공간 확장’을 기념하여 ‘메타버스에서 가상이와 RUN’ 이벤트를 진행한다. * ‘가상이’란? 메타버스 학습공간(meta.step.or.kr)의 가이드 캐릭터다. 확장 오픈한 메타버스 직업훈련 과정은 화학 및 바이오·스마트물류·건축·신기술·지능형 로봇, 총 5개 분야 10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민 누구나 STEP 회원가입 후 모든 과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이벤트는 학습자들의 메타버스 활용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고 기존 온라인 학습과 다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플레이그라운드’ 공간에서 게임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STEP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에듀테크’ 카테고리의 ‘플레이그라운드’에 입장해 ‘가상런’ 달리기 게임을 수행하면 된다. 참여자 중 기록에 따라 상위 10명을 선발하고, 이와 별도로 130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STEP에는 기술·공학 및 디지털 신기술, 취업 지원 등 2,250여 개의 학습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31 조회수 2475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홍보대사, ‘십시일반’ 대학발전기금 기부-홈커밍데이 맞아 선·후배 합심하여 모금한 수익금 모교에 기탁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홍보대사 학생들이 26일(수)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홍보대사 학생들이 지난 9월 홈커밍데이‘나래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 홍보대사 ‘나래’ 학생들이 26일(수)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작년 9월 홍보대사 선배, 후배 32명이 만난 홈커밍데이 행사 ‘나래의 밤’에서 진행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올해는 51만 5천원이 모였다. *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로,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대학 홍보대사 학생들의 선한 기부는 올해로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데 ‘23년과 ’24년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조성된 기금 각 113만원과 100만원 또한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이강현 회장(전기전자통신공학부 3학년)은 “홍보대사 활동을 하며 학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며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조성한 뜻깊은 기금을 대학에 기부하는 전통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은 “홍보대사 학생들의 자발적 기부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구성원들의 자발적 기부가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올해 17기를 모집한 한국기술교육대 홍보대사 학생 단체인 ‘나래’는 매년 약 15명의 학생이 선발되어 ▲입시홍보, ▲캠퍼스투어, ▲전공체험, ▲공식 행사 의전 등을 통해 대학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26 조회수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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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상과대학그룹, 한국기술교육대와 학부, 대학원 등 인적교류 추진- 26일(수) 11명 방문...가을 ‘한중대학포럼’에 초청 의사도 ▲ 중국신상과대학그룹과 산하 대학 관계자 11명이 26일(수) 한국기술교육대를 방문해 학생교류 등을 협의했다. 중국신상과대학그룹(이사장 첸 샤오리)와 산하 대학인 태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진중정보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1명이 3월 26일(수) 우리대학(KORETECH)을 방문해 학생 교류 협의와 더불어 다담미래학습관 등 우수 교육시설을 견학했다. 양 기관은 장•단기 학생교류, 대학원 과정 및 편입학 과정 운영 등 인적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중국신상과대학그룹측은 올해 가을 태산과학기술대에서 진행되는 ‘한중대학포럼’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초청하기로 했다. 조남민 대외협력실장은 “중국신상과그룹의 이번 방문 협의를 통해 상호 이해를 한층 더 깊이하고, 양국 간, 양 기관 간의 학문적·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26 조회수 1028 -
한국기술교육대, ‘포춘쿠키’ 활용 이색 청렴 캠페인- 개인별 청렴 메시지 담은 ‘청춘(청렴포춘쿠키)을 즐겨라!’ 캠페인 실시 유길상 총장, 직접 직원들에게 쿠키 나눠주며 소통...직원 호응 ‘UP’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과 직원들이 25일 교내에서 청렴 캠페인‘청춘을 즐겨라’에 참여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이색 캠페인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5일(화) 1캠퍼스에서 한국 및 동서양 고전 청렴명언과 사자성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청춘(청렴포춘쿠키)을 즐겨라’ 활동을 펼쳤다. 유길상 총장은 이날 대학본부와 부속기관을 직접 방문해, 110여 명의 직원들이 나만의 ‘청춘’ 쿠키를 고르고, 쿠키 속 메시지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의지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청춘’ 쿠키 속 청렴 메시지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한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생활 속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 딱딱하게 느껴졌던 청렴이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왔다,” “강의나 교육보다 부담 없고, 동료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즐거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길상 총장은 “쿠키 속 짧은 문구 하나가 우리 구성원들의 마음에 작은 울림이 되어, 일상에서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태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26 조회수 1026 -
한국기술교육대, 세계적 설치미술가 양혜규 작가 초청 '휴먼 아카데미' 개최-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초청...“작품 창작과정과 현대 미술 역할” 강연 ▲ 한국기술교육대 양혜규 작가 초청 강연회 포스터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6일(수) 오후 교내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현대 설치미술가 양혜규 작가를 초청, ‘제112회 휴먼 아카데미’를 연다. 학생과 교직원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양혜규 작가는 ‘17년 아시아 여성 작가 최초로 독일의 권위 있는 예술상인 ‘볼프강 한 미술상’을 수상했다. ‘24년 12월엔 영국 현대미술 전문지 ‘아트리뷰’가 선정하는 ‘미술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48위를 차지했다. 양 작가는 과학적 현상, 사회정치적 내러티브, 미술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으로 다감각적이고 몰입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서울과 베를린을 오가며 활동하는 그는 산업용품과 노동집약적인 공예 기법을 활용하여 현대 사회의 대량생산, 고대 문명, 자연 현상 사이의 연결점을 탐색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과 창작 과정, 예술적 철학을 중심으로 현대 미술의 역할과 가능성을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유럽에서 개최된 대규모 서베이 개인전 《양혜규: 윤년(Haegue Yang: Leap Year)》의 작품 세계와 현대 사회에서 예술의 역할과 의미를 학생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2006년부터 국내외 저명한 인문, 사회, 예술 분야 인사를 초청하는 ‘휴먼 아카데미’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공학 중심 대학생에게 부족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이준익 감독, 이명한 PD, 정호승 작가, 정재승 교수 등 다양한 명사를 초빙하며 대표 인문학 강의로 자리매김해 왔다. 홍주표 학술정보원장은 “이번 강연이 학생들에게 예술과 공학, 인문학이 융합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드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26 조회수 1028 -
“대학 커피숍 커피박(찌꺼기)로 재활용품 생산”한국기술교육대 ㈜커피큐브와 업무협약, 국내 대학 중 첫 사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은 24일(월) ㈜커피큐브와 ‘커피박 자원순환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대학(KOREATECH)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커피큐브(대표 임병걸)와 24일(월) ‘커피박 자원순환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커피큐브는 한국기술교육대 교내 커피숍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수거, 100% 천연 재활용품인 화분이나 점토, 파벽돌, 볼펜 등을 제조 및 판매하게 된다. 더불어 재활센터나 시니어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교내 커피숍의 커피박을 재활용품으로 활용하는 건 국내 대학 중 최초 사례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대학명이 새겨진 볼펜 등을 구입할 계획이다. ㈜커피큐브는 커피박을 활용해 친환경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2024 글로벌 지속 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 중 '소비자 추천 글로벌 지속 가능 브랜드 50'에 선정됐다. 유길상 총장은 “한기대는 환경보호와 사회공헌 두 분야에 적극 참여하는 ESG 경영 선도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해에는 ㈜그린다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 식당에서 발생하는 튀김 부스러기 내에 함유된 유분을 추출하고 폐식용유를 회수, 바이오 플라스틱 등 자원으로 재활용하고 적립한 수익금을 사회 취약계층에 기부하기도 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24 조회수 1002 -
“STEP 활용 지게차 가상훈련 신기해요”- 한국기술교육대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 가상훈련, 증강현실, 메타버스... - 정부부처·경제단체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관람객에 호응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19일(수)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참가, 관람객들에게 가상훈련·증강현실·메타버스 등 신기술 활용 직업훈련 콘텐츠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우리 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온라인평생교육원은 19일(수)~20일(목) 양일간 서울 양재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참가, 신기술 기반 직업훈련 콘텐츠를 관람객들에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8개 정부 부처와 5대 경제단체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121개 기업이 참여하고 청년 구직자 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이틀간 ▲굴삭기, 지게차 등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시뮬레이터를 활용한 가상훈련 체험, ▲전기자동차 배터리 정비 등 증강현실(AR) 기반 가상훈련 체험, ▲건축 BIM 등 HMD 장비를 활용한 메타버스 기반 직업훈련 체험, ▲취업 준비생 대상 STEP 온라인 과정 홍보 등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문수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 취업준비생, 기업체 채용담당자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STEP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전 국민에게 풍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19 조회수 1416 -
한국기술교육대 STEP 플랫폼, 일반인 제작 콘텐츠 인기몰이- 작년 하반기 ‘개인 학습 영상 프로모션’ 성과, “지식과 정보 공유 공간” ▲한국기술교육대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에 탑재된 일반인, 재직자 등이 제작한 학습 콘텐츠 모음집 ‘나도 스텝퍼’ 화면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에 일반인, 재직자 등이 제작해 업로드 한 학습 콘텐츠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지난해 7~12월까지 ‘개인 영상 업로드 프로모션, 나도 스텝퍼!’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개인이 제작한 지식·정보 콘텐츠를 승인 후 STEP 플랫폼에 올려 공유할 수 있는 행사다. 각 분야 전문가를 비롯, 일반인 누구나 직무 및 전공, 교양에 이르기까지 타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10분 이상 분량의 학습 콘텐츠를 동영상 또는 본인 유튜브 채널의 링크 형태로 제출하게 했다. 해당 기간 동안 총 23개의 과정이 승인되어 STEP 플랫폼에 업로드되었다. ▲전기 기사 실기, ▲MPS 시뮬레이터로 시작하는 자동화 설비 제어, ▲HRD 담당자가 설명하는 HRD 기초, ▲파이썬 기초 70분 완성, ▲GPT API를 사용한 티스토리 자동 글쓰기, ▲구글 애널리스틱 GA4 이해하기, ▲구매 공급관리 트랜드와 생성형 인공지능 업무활용 등 자격증 취득과 최첨단 신기술을 활용한 사무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 과정이다. 접수와 승인을 거쳐 순차적으로 업로드 한 23개 콘텐츠는 2월 말까지 총 1,740여명의 일반 학습자가 수강을 했으며, LG전자 소프트웨어개발자인 정국진씨가 제작한 ‘파이썬 기초 70분 완성’은 3,300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문수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STEP 플랫폼은 누구나 지식과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학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개인의 경쟁력있는 지식 공유뿐 아니라 콘텐츠 자체 개발을 통해 전국민에게 더욱 풍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 밝혔다. STEP 플랫폼은 전 국민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직업훈련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온라인 무료 학습 공간이며 1,900개의 콘텐츠가 탑재돼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16 조회수 2687 -
“충남 최고 CEO과정서 성공적 미래 열어가시길”한국기술교육대 13(목) ‘다담 EMBA’ 과정‘ 39기 입교식 ▲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39기 입교식 사진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3일(목) 천안 부대동의 한기대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39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다담 EMBA 제18대 총동문회 신상우 회장을 비롯해 집행부, 각 기수별 회장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고경영자과정에 입학하는 원우를 축하했다. 제39기는 총 22명으로, 천안·아산 인근지역의 제조업 및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직종의 CEO들로 구성되어 있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사를 통해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충남지역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여러분 모두 핵심역량 개발과 인적 교류활동을 통해 해당 분야 최고 기업인으로서 성공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05년부터 시작된 한기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그간 총 914명의 원우를 배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이 과정은 경영 및 인문사회 분야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28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팩토리와 고가 장비 활용, 경영·교양·산업안전 교육, 워크숍,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14 조회수 1255 -
한국기술교육대 ‘메타 스튜디오’ 교육훈련기관 역량 향상 지원 박차- 3D 스캔·볼류메트릭 스튜디오서 메타버스·3D그래픽·영상 특수 등 장비 활용 ▲ 한국기술교육대 메타 스튜디오(Meta-Studio) 내에 3D 스캔 스튜디오(왼쪽)와 볼류메트릭 스튜디오(오른쪽) 우리대학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캐릭터·공예·건축·게임·방송·광고 등 3D 스캔 및 최첨단 영상 관련 교육을 운영하는 직업훈련기관의 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메타 스튜디오’(Meta Studio)를 3월에 공식 오픈했다. 교내 최첨단 에듀테크 기반 연구실험 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 1층에 마련된 메타 스튜디오는 ▲3D 스캔 스튜디오와 ▲볼류메트릭(Volumetric) 스튜디오로 구성돼 있다. 이문수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메타 스튜디오는 메타버스, 3D그래픽, 영상특수효과 분야의 교육·훈련기관, 직업계고, 중소기업 등에서 장비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거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D 스캔 스튜디오는 원하는 대상(인체, 사물)을 촬영 한번 만으로 3D 모델링 데이터로 변환해 주는 시설이다. 160대의 카메라로 피사체를 동시에 촬영해 사진을 3D 모델링으로 변환하여, 3D 오브젝트(물체)를 생성할 수 있다. 이 스튜디오 장비는 3D 스캔·프린팅·캐릭터 제작, 전문 소프트웨어 교육, 건축 디자인, XR(확장현실) 게임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볼류메트릭 스튜디오는 32대 카메라로 다각도에서 피사체를 동시에 영상을 촬영하고 배경과 이미지를 분리하여 볼류메트릭 영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한다. 실제 인물과 그 움직임을 모두 CG(컴퓨터그래픽)화해 메타버스에 삽입하거나 배경을 합성해 영상 작품을 만드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스튜디오 장비는 볼류메트릭 교육훈련, VFX(Visual Effect. 특수시각효과) 기술을 활용한 3D 편집, 특수영상 제작, 메타버스 콘텐츠, 확장현실(XR) 게임개발 등과 이러닝 영상 제작 등에 활용 가능하다. 온라인평생교육원에서는 메타 스튜디오를 통해 제작된 3D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발굴을 위해서 올해 1학기 한국기술교육대 미래융합학부의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교과목에서 학부생이 메타 스튜디오를 통해 제작한 3D 데이터를 메타버스 플랫폼에 적용해 콘텐츠를 개발하는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대학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에는 200여 개의 가상훈련 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3.14 조회수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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