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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주)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위한 설비 기증' MOU 체결우리대학은 27일(월) 오후 아산에 소재한 하나마이크론(주)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설비기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마이크론은 충청지역 반도체 후공정 분야 인력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반도체 패키징 주요 장비(Wire Bonding, Die Attach 등)을 한국기술교육대에 기증하고, 한국기술교육대는 전문인력 양성에 교육 장비로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하나마이크론(주) 최창호 회장, 이동철 대표이사, 김정제 전무,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 홍주표 경력개발,IPP실장, 배진우 LINC 3.0사업단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마이크론(주)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유길상 총장은 "반도체 인력양성 및 지역산업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하나마이크론측에 감사드리며, 우수한 장비를 적극 활용해 국가 및 지역산업 발전을 이끄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28 조회수 639 -
'AI Human'(인공지능 가상인간)활용 수시 논술고사 안내"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입학팀입니다. 저는 인공지능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인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논술고사 안내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존하는 박은보 아나운서와 똑같은 목소리와 모습을 한 AI Virtual Human(인공지능 가상 인간)이 11월 22일(수) 진행한 '24학년도 수시 논술고사'를 안내하고 있다. 3분 22초 분량의 이 영상은 우리 대학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q8JbBenl2Gw&t=122s)을 통해 지난 주부터 수험생과 학부모 등에게 안내되었다. 가상 인간은 대학 위치 및 학부별 논술고사 고사 건물, 시험시간, 셔틀버스, 수험표 출력 등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이번 휴먼은 사전에 AI 휴먼화 되어 있는 모델에 이미지, 동영상 등을 삽입해 만들어졌다. 박은보 가상 인간은 22일(수) 논술고사 당일 교내 다산정보관(도서관) 다산홀에서 진행된 학부모 대상 대학 설명회 때도 대형 화면을 통해 다시 등장했다. 아나운서는 "오늘 우리대학 설명회에 참여해 주신 수험생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곧 진행될 대학 설명회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면서 '다담 미래학습관, 반도체 실습공간 등 교내 시설 투어' 안내, '재학생들이 만든 졸업작품 전시 관람'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시 논술고사의 AI Human 안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학계열 우수대학인 우리 대학이 입시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 서비스 전문기업인 이스트소프트사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했다. 알집, 알약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사는 AI 전문기업으로 AI 휴먼을 비롯해 AI 이미지, 가상피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휴먼은 글로벌 최고 수준 스펙의 제작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교육, 금융, 방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통해 세계 무대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22일(수) 다산정보관 로비에는 재학생들이 만든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숏폼 자동생성',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팜 방울 토마토 수확 로봇', '근력 운동량 트레킹 시스템', '관절형 무한궤도' 등 10여 점의 로봇, AI, 자율주행차, 메타버스 분야 우수 졸업연구작품이 전시돼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리 대학은 내년에는 2명의 '대학 AI Human'(대학 브랜드를 이미지화한 인공지능 가상 인간)을 제작, 대학 소개 및 캠퍼스 투어 등에 활용해 수험생 및 재직자 등 대학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1월 25일(토)에는 오후 2시 ~ 4시 30분까지 `24학년도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및 지원자를 대상으로 교내 대강당에서 '대학설명회'를 진행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23 조회수 660 -
한국기술교육대 육군 교육사령부와 MOU우리대학은 육군교육사령부(사령관 이규준)와 11월 21일(화) 대학 중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교육훈련 및 군사과학기술 등의 공동 발전을 위한 원활한 협력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기대 총장을 대신해 남병욱 부총장이, 육군교육사령부 사령관을 대신해 함희성 교육훈련부장(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에 공동 서명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 육군 교육훈련 및 군사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 메타버스 등 첨단 과학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운영 지원 ▲, 교육훈련 및 첨단 기술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콘퍼런스 공동 개최, ▲양 기관의 발전 및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사과학기술 발전에 한기대 관련 연구소의 기술협력뿐만 아니라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훈련 콘텐츠를 제공하여 과학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실재감 있는 교육훈련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병욱 부총장은 군사과학기술 발전에 한기대의 첨단 기술 협력 및 에듀테크 콘텐츠 등의 교육훈련 인프라를 활용하여 과학기술 군 장병인력 양성에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직업훈련의 첨단화 및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기술공학분야 가상훈련 콘텐츠와 이러닝 콘텐츠 1,500종을 개발,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www.step.go.kr)에서 전 국민 누구나 무료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11.22 조회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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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교육 우수대학’ 1위 쾌거*출처 : 중앙일보 2023 대학평가 보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8786 - 전국 49개 대학 중 '교육여건 및 학생교육' 으뜸, 유길상 총장 "미래인재 육성 최선" 우리 대학이 11월 21일(화) 발표된 중앙일보 2023 대학평가 ‘학생교육 우수대학’에서 총 49개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올해부터 중앙일보는 학생 진로,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내는 대학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교육여건 및 학생교육 정량지표 를 반영한 '학생교육 우수대학'을 신설했다. 교육여건은 전임교원 확보율, 등록금 대비 장학금 및 교육비 지급률, 외부경력 교원 비율, 기숙사 수용율, 학생당 자료구입비 등을, 학생교육은 순수취업률, 유지취업률, 중도포기율, 창업지원 및 성과,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 등을 각각 지표로 삼았다. 기존 '교육중심 대학평가' 대신 '학생교육 우수대학'은 수도권 29개교, 충청권 7개교, 전라권 3개교, 경상권 8개교, 강원권 1개교, 제주 1개교 등 총 49개 참여대학을 평가 대상으로 했다. 중앙일보는 보도를 통해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졸업생이 장기현장실습제도(IPP)를 통해 공공기관에서 일하면서 배운 실무지식 등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에 취업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학생교육 우수대학 평가에서는 실무중심 교육으로 취,창업에서 좋은 성과를 낸 대학이 상위에 올랐는데, 한국기술교육대는 현장실습 참여 학생 비율이 가장 높다. 장기실습제도를 통해 매년 400여 명이 4~6개월간 국내외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실습하고 있다. 임금을 받을 뿐 아니라 학교에서 월 40만원의 장학금도 준다"고 보도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이어 2위는 서울대, 3위 성균관대, 4위 연세대(서울), 5위 한양대(서울), 6위 서울시립대, 7위 한양대(ERICA), 8위 아주대, 9위 고려대, 10위 동국대 순이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국내 대학 중 최고 수준의 현장실습제도 운영과 최상위권 취업률, 다양한 학생 복지 등 교육여건과 학생교육 부분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점이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를 통해 다시 입증됐다"면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미래 인재 육성 및 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해 교육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취업률은 대학정보공시 기준 `21년 77.3%, 유지취업률 87.8%로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21 조회수 670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학생 꿈 실현과 성장 지원"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님께서는 15일(수) 교내 담헌실학관에서 열린 '천안학 강의' 교양 교과목에서 재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총장님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갖고 학생들과 열띤 토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1시간 반가량 진행된 '총장님과의 대화'는 사전에 학생들로부터 접수한 ▲학생 민원 사항, ▲ 총장님의 학교 운영 방안, ▲ 총장님 인생 멘토로서 조언, ▲총장님 개인의 삶 등 4가지 주제에 관한 질문 중 10가지에 관해 유길상 총장이 직접 답변하며 소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총장님은 경제학을 전공하셨는데 한기대와 어떤 연계성을 갖고 계시는지?'라는 질문에 유길상 총장은 '80년 행정고시로 경제기획원에 입문해 교육부, 고용부 등 정부 부처를 담당한 과정을 비롯해 미국 하와이대학 장학생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배경, 실업자 및 구직자 사회안전망인 고용보험제도를 직접 설계한 스토리,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자를 비롯한 한국기술교육대 테크노인력개발대학원 교수로서 고용보험 및 노동정책 등을 연구한 배경 등을 설명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를 꾸준히 성찰하고 고민해 왔다"고 설명했다. '졸업생으로서 진로 및 취업 준비가 막막한데 조언을 부탁드린다'라는 질문에 유길상 총장은 "저도 고교 시절 때 이과와 문과 중 어떤 쪽을 선택할지 막막했는데, 대학생 형님의 도서를 여러 차례 탐독하고 대화를 통해 문과를 선택하게 됐다"면서 "학생들도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 자기분석이 가장 중요한데,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등 강점과 단점을 파악하는 등 자기 성찰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더불어 자신이 취업하려는 기업을 분석해 나와 기업이 공통으로 윈윈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아야 한다"면서 "자기 인생의 운전자는 바로 자신인 만큼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긍정적인 사고를 함양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총장님의 인생 철학은?'이란 질문에 유 총장은 "매사에 감사하자는 것이 제 삶의 모토"라며 "마음 근육을 단련시 키는 것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인데, 불행한 일이나 어려운 일을 당해도 '그래도 이 정도라서 다행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젊은 시절 때는 큰 꿈을 꾸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다 보면 서서히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면서 "저는 총장으로서 'Chief Dream Officer'가 되겠다고 다짐했는데, 교수, 직원, 학생 모두가 미래의 꿈을 꾸게 하고 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병천 아우내에서 수 많은 용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운영을 어떻게 해나갈 계획이신지?'라는 질문에 유 총장은 "취임하면서 제시한 대학 발전 방안을 구성원들과 함께 다듬어 '좋은 대학에서 위대한 대학으로'라는 새로운 비전을 9월 말에 선포했고, 실천공학 교육모델 초일류화, 학생 성장지원 감동대학,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 역할 강화, 지속 가능 경영혁신 등 4가지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11.17 조회수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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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대기업·공공기관 졸업동문 '멘토링 박람회'우리 대학은 11월 15일(수) 교내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3학년도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졸업생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률이 '20년 32.9%에서 '21년 46.2%로 증가하는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 선호도 증가로 취업의 질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취업 준비 방법 및 수행 직무에 대한 졸업 선배들의 노하우를 재학생들에게 직접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멘토링 박람회에 참가한 우리학교 졸업 동문 기업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ASML 등 15개 대기업과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철도공사 등 5개 공기업,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직업훈련기관 등 총 25개 기관에서 40여 명이 참여했다. 재학생들은 8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멘토로 참여한 졸업 동문들은 본인의 취업 경험담을 비롯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스킬,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재학 시절 대학의 취업 프로그램 및 교육에 대한 의견, 본인 회사의 장단점 및 입사하는 데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글로벌 제조&인프라 총괄부서에서 근무하는 염태희씨(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22년 입사자)는 "재학생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졸업자가 돼서 멘토링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대기업이든 어디든 본인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입사한 선배들에게 과감히 다가가서 다양한 채용 정보와 직무 등을 물어보는 것이 취업 성공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에서 4년째 근무 중인 나범석씨(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평소 후배들에게 회사 정보를 제공할 방법을 고민했는데, 오늘같이 멘토링 박람회를 대학에서 열어주어 감사하고 많은 졸업 동문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면서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기업을 정확히 분석하고 어떤 기여를 할 건지를 분명히 하면 이력서 작성 및 면접 과정에서 어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에서 6년째 근무 중인 박진성씨(건축공학 전공)와 1년 후배인 강태곤씨(건축공학 전공)는 "재학 중 우리 대학의 현장 교육 강점 프로그램인 4, 6개월간의 장기현장실습(IPP)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으면 본인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고 취업 경쟁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6년째 근무 중인 김남희씨(디자인공학 전공)은 "재학 때부터 직업훈련 관련 업무에 관심이 커서 공공 직훈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우리대학 정체성과 관련한 직업훈련 교사 및 양성 전문가로도 후배들이 많이 진출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길상 총장은 "많은 재학생이 선망하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취업한 졸업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여러 고급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해준 점에 감사한다"면서 "후배들이 한기대 학생으로서 프라이드를 갖고 원하는 기업과 기관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한기대가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11.17 조회수 1053 -
한국기술교육대 도서관 '함께 그린 크리스마스 점등식'우리 대학은 15일(수) 오후 6~7시에 교내 다산정보관(도서관) 로비에서 100여 명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그린(green)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학교가 9월 말 선포한 대학의 비전 2030⁺("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으로")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대학 구성원의 꿈과 소망을 응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리 '비상'의 공연에 이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Our Vision String Art Wall' 설치 행사, 꿈의 도서관 및 소망 배달부 개막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Our Vision String Art Wall'에서는 우리학교 4대 핵심가치인 창의, 소통, 협력, 공헌을 각각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녹색 실타래로 정하고, 대형 벽면에 적힌 24가지의 형용사(발전하는, 용감한, 창조적인 등) 중 2가지 이상을 참여자들이 직접 실로 연결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흥미를 자아냈다. '꿈의 도서관' 행사에서는 대학 구성원이 추천하는 도서의 한 구절이 담겨 있는 편지 봉투에,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 편지봉투에 넣어 다른 이들에게 행복감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소망 배달부'는 한기대 마스코트인 '코룡이' 크리스마스 엽서에, 대학 구성원 누구나 한 해 동안 소중한 사람에게 소망이 담긴 엽서를 작성해서 우체통에 넣으면 '24년 새해에 수신자에게 발송해 주는 행사다. 학술정보원은 'Our Vision String Art Wall'에서 실타래 엮기, '꿈의 도서관 및 소망 배달부 행사'를 '24년 1월 초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22일(수) '24학년도 수시전형 논술고사 때도 수험생 학부모들에게도 참여를 안내할 계획이다. 임지혁 학생(기계공학부 3학년) "학생들이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고 대학구성원 뿐 아니라 수험생 학부모 등이 꿈과 소망 펼치게하는 스토리가 있는 이번 문화행사로 모두가 행복하고 따듯한 연말을 보내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11.17 조회수 605 -
목원대·서강대·전주대와 '메타버스 분야 산학연협력 활성화' MOU 체결- 10일(목) 각 대학 메타버스 특화분야 상호협력 활성화키로 우리 대학 LINC 3.0사업단(단장 민준기)은 10일(금) 대전 목원대에서 목원대, 서강대, 전주대 LINC3.0 사업단과 '메타버스 분야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기술교육대 허선영, 이재영 산학협력중점교수, 목원대 LINC 3.0사업단장, 서강대 최승관 교수, 전주대 황요한 교수를 포함한 사업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각 대학의 메타버스 특화분야 기업협업센터(ICC)의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 ▲특화분야 기업지원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 협력, ▲상호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참여 대학 간 메타버스 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포럼 등 공동 개최 등이다. 한기대 민준기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의 메타버스 분야 협력과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기업협업센터의 발전과 지역 산업 육성 및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13 조회수 812 -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단, 이차전지 기업 ㈜엔켐 입사 지원 인력 대상 '아카데미 양성과정' 운영우리 대학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단(단장 이규만, 이하 '사업단')은 이차전지 국내 1위 기업인 ㈜엔켐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를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아카데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11.6.(월)부터 11.17.(금)까지 2주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캠퍼스에서 8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대상은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0명이다. 주요 교육과정은 이차전지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제조업 디지털 전환시기에 따른 산업동향, 기술활용, 리더십역량 등 기술혁신 선도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성적 우수 수료자는 ㈜엔켐 채용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엔켐과 사업단은 ㈜엔켐의 취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서류전형을 통해 교육 대상자도 공동으로 선발했다. 2주간의 교육은 사업단이 진행하며, ㈜엔켐은 교육 후 필기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면접 등을 통해 최종 입사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엔켐 관계자는 "친환경과 탄소중립이라는 글로벌 트랜드 속에서 이차전지는 그 핵심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시장규모 또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기대 사업단과 함께 이번 아카데미를 개설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사업단 총괄 단장인 이규만 교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기업은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확보할 수 있고, 교육생은 전문가로서 역량을 향상과 더불어 채용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충청남도, 천안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5월부터 천안, 아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제조혁신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 육성과 애로기술 지원 등을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06 조회수 688 -
창업보육센터와 입주업체 ㈜오라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3일(금) '창업보육 우수기업 및 유공자 시상식'서 모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유승한)와 입주업체인 주식회사 오라스(대표 김영선)가 지난 3일(금) '2023년 창업보육 우수기업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 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보육센터는 'BI부문'에서, 주식회사 오라스는 '글로벌 스타트업(Start-up) 부문'에서 모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개소 이래 충남형 스타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보육시스템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반도체, 기계제조 분야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였으며, 우수한 창업기업을 배출함으로써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는 창업지원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입주업체 주식회사 오라스는 2018년에 반도체 포토케미칼 공정재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설립한 후 5년만에 170억원의 수출액과 22명의 고용인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보육센터 유승한 센터장은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보육시스템을 개선하고,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06 조회수 616 -
폴란드 포즈난공과대와 '학술 및 인적자원 협력 촉진' MOU 체결- 11.2(목)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함께...학술 및 인적자원 교류 추진 우리 대학은 2일(목) 오후 폴란드 포즈난공과대학교((Poznan University of Technology), 총장 테오필 예시오노프스키)를 방문해 양 대학 간의 상호교류‧협력을 촉진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한기대와 포즈난공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학술연구 및 교육과정 운영, 소속 대학 교수진과 연구자들의 교류 활동 지원, 학위과정 학생들의 교환프로그램 운영,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출판물 발간 등의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유럽지역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폴란드를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비엘코폴스카 마렉 워즈니악 주지사도 참석, 한국기술교육대와 포즈난 공과대 간 학술교류 및 학생‧교직원간 인적자원 교류 등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충청남도와 자매결연 자치단체로 21년 넘게 인연을 맺고 있는 비엘코폴스카 주는 지난 6월 초 주지사 대표단이 충남도를 방문해 김태흠 도지사를 접견하고, 산업체 시찰 및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우호 협력 활동을 한 바 있다. 포즈난공대는 폴란드 서부 비엘코폴스카 주의 주도(州都)인 '포즈난' 에 위치한 폴란드 최고의 공대 중 하나로, 공학계열 10개 학부에 21,000명의 재학생을 둔 대학이다. 공과대학에서 가르치는 모든 전공은 폴란드 상위 10위, 컴퓨터 공학 및 전자분야는 폴란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공학교육연구회(CESAER)의 회원이 된 최초의 폴란드 대학이기도 하다. 유길상 총장은 "한국과 폴란드는 수교한 지 35년이 됐고, 최근 정부와 재계에서도 방산, 배터리, 에너지 등 활발한 경제협력을 추진 중에 있는 상황에서 한국과 폴란드에서 공학기술을 대표하는 두 대학이 한국 지자체의 지원을 배경으로 미래로 나아갈 여정을 시작했다"면서 "내년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작해 두 나라의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과제 수행, 친환경 에너지 관련 국제행사 공동 개최(충남 수소에너지 포럼) 등 활발한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03 조회수 747 -
한국교통대·하나마이크론(주)과 '충청지역 우수 인재 발굴과 반도체 후공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부문 업무협약 체결- 11.1(수), "충청지역 우수인재 육성 및 반도체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 우리 대학 LINC 3.0사업단(단장 민준기)은 1일(수) 하나마이크론(주) 및 한국교통대와 '충청지역 우수 인재 발굴과 반도체 후공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마이크론(주) 아산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하나마이크론(주) 김정제 전무, 한기대 LINC 3.0사업단 민준기 단장,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 등 사업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반도체 후공정 분야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인력양성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장비와 시설 등 상호 활용 협력 및 기술, 산업 정보 공유, ▲표준형 장기현장실습(IPP) 및 인턴십 운영 협력 및 취업연계, ▲참여기관 간 후공정 분야 산업혁신을 위 세미나, 포럼, 학술대회 등 공동 개최 등이다. 민준기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이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인재를 육성하여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03 조회수 688 -
‘안전관리 집중 주간’ 운영- 10.27~11.1까지 안전실천 서약, 마음건강 힐링 등 진행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개교 32주년을 기념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10월 27일(금)부터 11월 1일(수)까지 '2023년 안전관리 집중 주간'을 운영했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안전관리 집중 주간'은 재학생, 교직원, 수급업체 근로자 등 대학 내 모든 구성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집중 기간에는 '안전보건경영 방침 선포식' 및 유길상 총장을 비롯 학생, 교수, 직원, 수급업체 등 구성원 대표의 '안전실천 서약', 위험성평가를 바탕으로 한 대학 시설 등 점검,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재난 대응훈련,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10월 27일(금) 6개 공공기관에서 100여 명의 안전보건관리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기대에서 열린 '공공기관 안전관리 실무협의체'을 주재하고, 매월 안전 관련 현안 공유 및 교내 현장 점검, 위험성 평가 현장 점검 등을 직접 수행한 유길상 총장은 "안전이 기본이 되고, 원칙이 되는 안전문화가 정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01 조회수 629 -
‘HRD-DAY’ 행사(취업박람회 및 토크콘서트) 학생들 성황- 10.31(화) HRD 우수기관 취업박람회 및 공공기관 채용 설명회 등 우리 대학 HRD학과(학과장 박지원)는 10월 31일(화) 오후 교내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재학생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박람회 및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내용으로 '제4회 HRD-DAY'를 열었다. 유길상 총장은 "재학생들이 한기대만의 특성화 교육과정인 HRD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여러 기관을 초청해 HRD 관련 진로와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의미 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이날 12시~2시까지 담헌실학관 로비에서는 패스트캠퍼스, 유비온, 시앤피컨설팅,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 7개 우수 HRD기관이 한기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기현장실습(IPP) 및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오후 2시부터는 담헌홀에서 '돌아온 한기인! 한기대와 HRD이야기'를 주제로 한기대 출신 교수 및 기술연구원이 학생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학업, 자기계발, 진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었으며, 이어 'JOB TALK' 행사에서는 고용노동부 유관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공단 등 8개 공공 HR기관 인사담당자들이 기관 채용 설명회를 열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지원 학과장은 "HRD 수업을 통해 한기대 학생들은 전공에서 배우는 지식과 기술을 새롭게 접목해 보는 시도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이러한 역량은 미래 인재들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이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3.11.01 조회수 587 -
지산학연 상생협력 교류회 개최, 지자체·산업체·연구기관 종사자 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우리 대학은 10월 18일(수) 담헌실학관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및 천안시, 충남연구원 등 9개 지방자치단체기관 관계자와 ㈜다우테크놀러지 등 39개 지역 기업체 임직원, 한국자동차연구원․한국생산기술연구소 등 연구기관 종사자 12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지산학연(地産學硏) 상생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산학연 네트워킹,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지산학연 협력 계획 발표,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 방안 토론, ▲한국기술교육대 최첨단 공학교육 학습 공간인 '다담 미래학습관' 및 공용장비센터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길상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방대학 입학자원 부족과 지역기업들의 구인난 등 지역대학과 지역은 소멸 위기에 직면하는 상황에서, 교육부는 지금까지의 대학 재정지원사업 방식과 달리 2025년부터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체제로 전환하여 지자체 역할 강화와 대학 역할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저는 6월 총장으로 취임하면서 한기대가 '위대한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제의 하나로 '지-산-학-연 협력 강화로 지역 혁신성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지-산-학-연 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한기대는 충청남도 경제의 발전과 지역소멸 현상을 막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이를 위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첫째, 지역 산업과 사회를 주도하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지역 인재를 양성하겠다"면서 "학문과 산업 현장을 융합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실행하는 과정 뿐 아니라 기업 재직자에 대한 향상 훈련과 직업 전환 훈련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 총장은 "지역경제에 보다 큰 가치 창출을 위해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지역기업의 성장을 선도하겠다"면서 "한기대가 보유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공학분야 교육, 연구 역량과 공용장비 인프라 등을 활용, 충청남도의 전략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수소에너지, 이차전지와 같은 첨단 기술분야로 대학 특성화 분야를 확대해 지역기업을 지원하고 산학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 총장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산업계의 문제를 교육과 연구의 주제로 활용,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실험할 수 있는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방법(PBL)을 확산하고, 산업계의 현장 문제를 연구실과 실험실습실로 가져와 연구하는 리빙 랩(living lab. 현장 중심적 문제해결 실험실) 등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지역사회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해 지역의 변화를 주도함으로써 지역혁신의 원동력이 되겠다"면서 "한기대는 새로운 지식을 개척하는 살아있는 연구와 실천공간으로서, 지역의 지식 및 산업 생태계에서 혁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중만 ㈜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10.19 조회수 778 -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으로" 새 비전 선포우리대학은 9월 26일(화) 오전 본관 대회의실에서 유길상 총장을 비롯한 교수, 직원,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기대 중장기 발전계획인 비전 2030⁺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비전선언문 낭독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 1991년 개교 이래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에 기반을 둔 실천공학교육을 통해 대학교육 혁신을 선도해 왔다"면서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안해 내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으로'라는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중장기 발전계획인 비전2030⁺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날 유 총장이 선포한 중장기 발전계획은 ▲세계 어디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미래 첨단기술 분야의 창의․융합형 실천공학기술자 양성, ▲학생들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학생감동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민의 평생직업능력개발을 견인하는 허브 대학 위상 제고, ▲경영혁신을 통한 고객감동 대학 및 지속가능 발전 대학 등 4가지다. 유 총장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으로과감한 대도약을 이루고 국책 대학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이어 교수 대표, 직원 대표, 학생 대표의 비전2030⁺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09.26 조회수 889 -
LINC 3.0사업단, ‘대한민국 디지털미래혁신대전 2023’ 참여 및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우리 대학 LINC 3.0사업단(사업단장 민준기)이 9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 대전 2023'과 연계하여 '한기대 산학협력 페스티벌'를 통해 한기대 학생, 대학원생 및 교수진들이 제작한 최첨단 공학 작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2023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기업 및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을 선도하는 250여 기업 및 공공기관, 대학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신기술 전시 및 컨퍼런스 행사다. 세계를 휩쓸고 있는 생성 인공지능(AI) 최신 기술과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바이오헬스케어,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객은 30,000명에 이른다.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2023 참여 기관 중 대학은 2곳에 불과하며, 충청 지역 참여 대학은 우리 대학이 유일하다.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대학은 교육, 연구, 산학연협력 우수 성과물을 전시, 시연함으로써 대학의 첨단 기술공학 역량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우리 대학이 선보인 최첨단 공학기술 작품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졸업연구작품 6점, 학생 창업 작품 1점, 우수 연구교수 작품 1점, 연구실 성과 작품 3점, 교내 미래교육혁신처 및 산학협력단 작품 2점 등 총 13점이다. ▲생성형 AI 기술 기반 숏폼 자동생성 플랫폼,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교육 시스템, ▲작업자용 초경량 웨어러블로봇, ▲근력 운동량 트래킹 시스템, ▲산업형 메타버스 기반 자율 협업 로봇 기술, ▲대학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BIM(Building Information Mdodeling)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등 대학의 특화된 교육과정의 결과물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고 있다. 유길상 총장은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 대전 2023과 연계하여 진행된 한기대 산학협력페스티벌을 통해 전시된 최첨단 공학기술 작품들은 재학생 및 연구실, 스타 교수의 역량 뿐 아니라 한국기술교육대 공학교육 역량을 집대성한 것”이라며 한기대는 국책 대학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공학교육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천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 기술 분야 혁신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09.25 조회수 647 -
한국기술교육대 명예 홍보대사들의 '24년 수험생 향한 메시지'"수시 모집에 지원해서 최강의 교육과 다양한 혜택 누리세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009년부터 '재학생 홍보대사제도'를 운영, 올해로 15기째를 맞고 있다. '24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홍보대사 출신으로 대기업 및 외국계기업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한기대의 자랑과 더불어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현대오토에버 데이터기술팀에서 근무하는 정지우(컴퓨터공학부 졸업생. 27세)씨는 "한기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습환경을 조성해줄 뿐 아니라, 등록금이 매우 저렴하고 다양한 장학제도가 있어 좋았는데, 저의 경우 2회에 걸친 장기현장실습(IPP)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아 대기업에 취업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씨는 "24학년도 수시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한기대는 사회 트렌드에 맞는 최강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한기대에 입학해서 전문 사회인이 될 기반을 다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엠시트 인사팀에서 근무 중인 송은혁(산업경영학부 졸업생, 29세)씨는 "저의 경우 해외 봉사활동, 교환학생의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충청지역 여러 회사에 재직 중인 선배님을 종종 뵙게 되는데 모두 회사 내 평가가 좋아 기업들이 한기대 출신을 선호하는 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24학년도 수험생들에게는 "한기대는 수업 연계 실습 프로그램이 많아 실무 역량 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한국기술교육대에 지원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하나머티리얼즈에서 근무하는 현채운(기계공학부 졸업생, 26세)씨는" 한기대는 학생들을 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해외기업 연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있어 좋았다"면서 "한기대는 낮은 인풋 대비 높은 아웃풋을 약속하는 대학이고 무엇이든 학교에서 풍부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입학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수험생들에게 입학을 권유했다. 한화건설 근무 중인 이경진(건축공학부 졸업생, 28세)씨는 "학교 생활 중 장기현장실습(IPP)를 통해 풍부한 실무경험을 한 점, 랩실에도 실제 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실험 및 연구 장비를 사용해 본 점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한기대에 입학하면 최종 목표인 취업에 큰 발판을 얻게 되는 만큼, 우리 학교에 오셔서 더 높은 곳으로 점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출신 정엽(하나마이크론 근무, 26세)씨는 "한기대는 저렴한 등록금과 기숙비, 다양한 장학금 제도 외에 동아리활동이나 공모전 준비 등에서 선후배 및 동기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많은 정을 느끼게 했다"고 회고한다. 정씨는 "한국기술교육대는 본인이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가 돌아오도록 해주는 대학이기 때문에, 본인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많은 수험생들이 많이 많이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대웅제약에 근무 중인 응용화학공학부 출신 김희은(27세)씨는 "한기대는 무엇보다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제도, 기숙사 수용률로 학부모님들에게 인기가 최고"라며 "대학 주변 환경과 위치를 보고 주저할 수 있지만, 어느 대학보다 트렌드에 맞는 기술교육을 이론 뿐 아니라 다양한 실습을 통해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09.11 조회수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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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 '천원의 아침식사' 배식 및 학생 소통 강화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이 2학기 개강을 맞아 9월 6일(수) 오전 교내 학생식당에서 '천원의 아침식사' 배식과 더불어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8시부터 모자와 앞치마를 두르고 투명 마스크를 착용한 유길상 총장은 학생식당 자율배식대에서 학생들에게 국과 간식 등을 배식한 후,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 총장은 '천원의 아침식사 배식 및 학생 소통 행사'를 9월 한 달 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한다. 유 총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고 현장 밀착형 소통을 하고자 배식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지난 8월 30일(수) 공식 취임식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학생 감동대학'으로 발전시 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침식사를 하며 유 총장과의 소통 시간에 참여한 최기훈 총학생회장은 "총장님이 학생들 건강을 위해 직접 배식을 하시고 학생들의 애로점 및 복지 향상 의견 등을 경청해주신 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험 기간을 전후해 천원의 아침밥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생활협동조합)는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남도의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2월 15일까지 학기 중 평일에 '천원의 아침식사'를 운영한다. 9월 4일(월)부터는 학생식당 운영시간을 9시에서 9시 30분으로 연장, 테이크 아웃(Take-Out) 메뉴(쌀 빵, 현미 시리얼, 샐러드)를 개발해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천원짜리 급식의 충격적인 퀄리티'라는 제목의 한국기술교육대 천원의 아침식사가 소개된 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shorts/vnt9u9AqWLM)은 조회수 260만을 기록하는 등 SNS상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09.06 조회수 1114 -
유길상 제10대 총장 공식 취임, 다담미래학습관 개관식 거행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8월 30일(수) 오전 교내에서 유길상 제10대 총장 공식 취임식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을 위한 최첨단 공학실습 및 연구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 개관식을 거행했다. 오전 10시 30분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유길상 총장 취임식에는 김경협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 유관 기관장, 전임 한기대 총장, 이창원 한성대 총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기업체 대표․연구기관 관계자 및 대학 구성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동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기대는 개교 이래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에 기반한 실천공학 교육을 통해 대학교육 혁신을 선도해왔고, 그 결과 전국 대학 최상위 수준의 취업률과 14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 달성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총장은 "초저출산으로 인한 입학자원 급감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달 등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한기대가 지금까지 축적해온 성과와 저력을 바탕으로 실천공학교육과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 선도에 있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우뚝 서는 한기대의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위대한 도전에 나서겠다"면서 4가지 대학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유 총장은 "첫째, 한기대의 실천공학교육 모델을 더욱 특성화하고 초일류화하여 세계 어디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미래 첨단기술 분야의 창의·융합형 실천공학기술자를 양성하는 국책대학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면서 "디지털 신기술에 대한 융합교육 강화 및 교육과정과 내용, 방법의 혁신과 더불어 실험․실습 교육을 더욱 고도화하여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둘째, 학생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학생 감동대학을 만들겠다"면서 "입학에서부터 대학생활 적용, 진로 탐색을 거쳐 취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개개인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 어느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록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셋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민의 평생직업능력개발을 견인하는 허브 대학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면서 "고용·직업능력개발 부속기관들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고용·직업능력개발 포럼 및 세미나를 활 성화하여 한기대가 평생직업능력개발과 고용서비스 역량 강화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 지역기업, 지역연구소 등 지역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역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유 총장은 "대학 구성원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대학,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대학으로 성장하겠다"면서 "창의․공헌․협력․소통이라는 우리대학 4대 핵심가치가 교육과 경영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핵심가치 경영'을 추진하고 교직원 모두 행복감과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3.09.01 조회수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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