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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간 토론과 협업이 AI 활용 수업에 중요”- 한국기술교육대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사례’ 교수 3인 발표 - 유길상 총장 “다양한 사례 공유가 대학 교육 경쟁력 높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페이스에서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dutech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 사례’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3일(월)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페이스에서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dutech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 사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이미 많은 교수님이 연구와 실제 강의에서 AI를 다양하게 적용하시며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계신다”면서 “오늘 다양한 사례들은 교수님들의 헌신과 창의력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며 우리대학 교육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컴퓨터공학부 김은경 교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 공학설계 운영사례’를 통해 “해당 과목에서 학생들에게 ‘선 사고, 후 활용’, ‘과제 특성에 맞는 역할 부여’, ‘동료나 코치로 활용’, ‘비판적 검토 필수’, ‘꼬리를 무는 질문하기’를 생성형 AI 활용 원칙으로 삼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생성형 AI를 동료로서, 그리고 5whys를 활용한 문제 정의에 있어서도 코치로 활용하게 했으며, 아이디어 스케치, 팀 프로젝트 최종 결과물 스케치 등으로 반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동균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는 ‘기계요소설계 교과목에서의 생성형 AI 기반 학습정리 활동 운영사례’를 통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전통적 이론 수업을 하는 교수자들은 더 효과적인 학습 촉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면서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학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학습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해석을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AI 도구의 사용법과 함께 그 한계를 교육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유도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특히 학생들끼리 문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중요 요소”라고 강조했다. 양혜진 교수는 ‘ChatGPT 활용 교양 영어 수업 적용 사례’ 발표를 통해 “수업 설계 방향을 Cha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4 조회수 755 -
한국기술교육대 ‘행정·AI 등 경영혁신’ 선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전공 선택권 강화’ 입학팀 ‘최우수상’ - 44건 접수 8건 선발, 유길상 총장 “행정부서 AI 활용 업무 효율화 앞장설 것”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2025학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0일(화)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2025학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발표 심사를 진행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3일(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소통과 협력, 서비스 향상, 업무 효율화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AI 활용까지 4가지 분야로 진행한 경진대회에는 본교와 부속기관의 팀, 센터 등 단위부서에서 총 4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1차 서면 심사에 이어 2월 10일(화) 2차 발표심사를 개최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선발했다. 심사 기준은 대학의 5대 핵심가치(도전, 소통, 협력, 공헌, 존중)를 기준으로 ▲도전적 목표설정, ▲계획수립의 적정성, ▲소통·협력·존중을 통한 문제해결 노력, ▲사회적 공헌으로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입학팀의 ‘신입생 전공선택권 강화를 위한 모집구조 개편 및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입시홍보 강화’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훈련기관평가센터의 ‘지능형 심사 결정 어시스턴트(KIDA) 구축 및 활용 사업’과 산학협력단 기술창업혁신팀의 ‘AI+X 연구성과 자동수집 기반 기술거래 플랫폼’가 차지했다. 입학팀은 정부의 자율전공 모집 확대 기조에 따라 학생 전공선택권 강화를 위한 최적화된 모집구조 개편과 대면 입시홍보 확대를 통해 ‘26학년도 입시 경쟁률 10.56:1(수시, 정시 통합)로 전년 대비 2.59:1 상승, 입학 성적 대폭 상승(전년 대비 수시경쟁률 0.22 등급, 정시 경쟁률 백분위 성적 5.0점)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훈련기관평가센터는 연간 3만여 훈련 과정의 심사를 보조하는 ‘지능형 심사 어시스턴트(KIDA)’를 개발했다. 이를 ‘25년 이의신청에 활용한 결과 심사 필요 과정 62.2% 축소, 업무처리 기간 4일에서 1일로 단축, 이의신청 분류 정확도 94.6% 등의 성과를 냈다. ’26년에는 AX 심사평가 체계를 도입해 AI 활용을 통한 업무 처리시간 단축, 전문 심사영역 정확도 향상, 업무 경감률과 심사 일치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산학협력단 기술창업혁신팀은 낮은 기술이전율을 타개하기 위해 AI 기반 연구성과 자동수집 기술거래 플랫폼을 구축했다. 외부 전문가 참석 공개 시연회 개최, 내부 관계자 전원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3 조회수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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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지역 AI 전문인력 양성 ‘맞손’- AI·AX 전문인력 양성 위한 통합 지원체계 마련···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이 20일(금)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연수원장 이완희)이 AI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일(금) 한기대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전환(AX)과 산업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연구 역량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의 기업지원·창업 육성 기능을 연계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성장까지 이어지는 지역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X 전환 대응을 위한 AI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재직자, 재학생 및 예비창업가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창업 및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연계,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연구 협력 등 다양한 인재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 연구, 창업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혁신 모델로서,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RISE 체계가 지향하는 대학 중심의 지역혁신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AI 인재 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학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이 함께 지역 성장의 핵심 주체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지역 중심의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3 조회수 413 -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국기술교육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학사 772명, 석사 225명, 박사 47명 등 총 1,044명 ‘다담형 인재’ 배출 - 유길상 총장 “취업·입시 성과의 주역, 관찰·성찰·통찰의 삶의 자세”당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오승주 박사, 최승은 석사, 김종규 학사(왼쪽부터 차례로) 우리 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0일(금) 교내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학사 772명, 석사 225명, 박사 47명 등 총 1,044명의 졸업생과 학부모, 기업에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거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이사), 김시태 한국HRD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정인화 총동문회장(동아대교수), 백쌍인 신기술인증네트워크협회장, 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 김달효 미래정공 대표, 하나머티리얼즈 최왕기 부사장 등 다수의 외빈이 참석했다. 학사보고에 이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축사 영상과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의 축사, 정인화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최근 우리 대학이 기록한 전국 4년제 대학 1위 취업률, 비수도권 최고의 입시 경쟁력 성과는 ‘학생 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이라는 사회적 신뢰의 증거”라며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우리 사회를 선도하는 리더인 2만 명이 넘는 졸업 동문과 그 뒤를 이어갈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관찰·성찰·통찰의 삶의 자세, ▲긍정적인 태도로 감사하는 삶, ▲직장 생활에서 소통과 협력의 생활화, ▲배움을 멈추지 않는 평생학습의 습관 등을 강조했다. 유 총장은 “여러분의 성장과 성취는 곧 우리 대학의 자부심이며 미래”라며 “자신감을 가지고 늘 겸손하게 배우며 성장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졸업생으로 힘차게 비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졸업생 대표인 장한석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은 “4년의 대학생활에서 도전하면서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졸업생 여러분 모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하는 어른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오승주 박사, 최승은 석사, 김종규 학사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오승주 박사(29세)는 국내외 SCIE 등재 저널 주저자 및 공동저자 논문 21편을 게재하고 해외 특허 7건, 국내 특허 17건을 등록하는 괄목할 성과를 기록했다. 학사와 석사, 박사를 모두 한국기술교육대에서 마치고 한국화학연구원 박사후연구원에 입사 예정인 오 씨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소재의 원천기술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0 조회수 899 -
울산과학대, 한국기술교육대 ‘우수 직업훈련 인프라, 프로그램’ 벤치마킹 방문- 19(목) 김성철 부총장 등 18명 다담미래학습관, STEP 시설 등 견학과 간담회 ▲ 2월 19일(목) 울산과학대학교 김성철 부총장 및 보직교수 등 18명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해 다담미래학습관,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등 우수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을 견학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월 19일(목) 울산과학대학교 김성철 부총장 및 보직교수, 학부과장 등 18명이 다담미래학습관,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등 직업훈련 인프라와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과학대학교의 방문은 지난 1월 13일(화) 미국 ASU(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2026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의 후속 조치로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혁신 사례에 대한 벤치마킹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오창헌 한국기술교육대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울산과학대학교는 산업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과 우수한 취업 성과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대학”이라며 “오늘의 만남이 양 대학이 디지털 기반 직업교육 혁신과 산업 연계 교육 모델 고도화라는 공통의 과제 속에서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과학대 방문단은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홀에서 ‘STEP’에 대한 설명 청취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다담미래학습관의 AI학습분석실, 유연생산시스템 Lab, 수소연료전지 Lab, 스마트러닝팩토리(관제센터), 메타스튜디오 등 다양한 미래 최첨단 Lab 등을 견학했다. 이어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이러닝 스튜디오, VT랩실 등도 견학했다. 양교 주요 보직자 간담회에서는 STEP 활용, 현장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STEP은 기술·공학, AI 등 디지털 신기술분야 2,300여 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재직자, 구직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직업능력을 개발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무려 2,400만 명이 학습했다”면서 “더불어 LMS(학습관리시스템)를 직업훈련기관과 기업, 대학에 분양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1,220개 기관에서 100만 명 이상이 혜택을 보았는데, 울산과학대학교에도 직업훈련 성과 향상을 위해 적극 제공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ASU(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2026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를 포함해 14개 대학 총장단과 보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ASU와 AX(인공지능 전환) 시대 대학교육 및 직업교육훈련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 전략 모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9 조회수 550 -
AI·SW·빅데이터 등 ‘K-디지털’ 교직훈련과정 교육생 모집-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 50명 모집,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전문가로 양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2월 27일까지‘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1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문수)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는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교육생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1차 모집한다. *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발급받고 훈련생을 가르치는 직업훈련 전문가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은 AI(인공지능)·SW엔지니어링·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 투입될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이 과정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캠퍼스(천안 소재)에서 4월부터 약 2달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이러닝과 집체교육을 병행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해 수강생의 강의교안 제작 역량, 문제해결력, 퍼실리테이션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9 조회수 572 -
2025학년도 겨울학기 한국어 연수과정, 19개국 44명 수료우리 대학 2025학년도 겨울학기 한국어 연수과정(Korean Language Program Completion) 수료식이 12일(목)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기 한국어 연수과정은 GKS 프로그램과 글로벌인재학부의 어학과정에 참여한 네팔, 인도, 나이지리아, 케냐, 이란 등 총 19개국 44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과정을 수료했다. 학생들은 대외협력실장 조남민 교수 직인으로 발급한 수료장을 전달받고, 글로벌인재학부 부학부장 방원배 교수가 축사를 더했다. 외국인 학생들은 모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참가해 의미를 더했으며, 국가별 소개 및 축하 공연이 진행되어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수료식이 진행되었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6.02.13 조회수 674 -
한국기술교육대 ‘수소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12(목) 배진우 교수 중심으로 ‘수소인력양성사업단’ 출범 및 사업설명회 - 충남 지역혁신클러스터 기반 채용연계 모델···“산학과제 역량 검증, 채용연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수소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배진우 교수)이 2월 12일(목) ‘출범식 및 사업설명회(Kick-off)’를 열고 창의융합형 수소 전문가 육성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수소인력양성사업단’이 출범했다. 배진우 화학생명공학전공 교수가 단장을 맡은 사업단은 2월 12일(목) 천안 부대동 2캠퍼스에서 ‘수소인력양성사업단 출범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가 협력해 충청권 수소산업과 미래에너지 분야 창의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걸음을 내딛는 자리였다. 충남TP는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결하는 혁신 거점으로서, 현장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충남도는 특화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지정해 클러스터를 육성·추진하고 있으며, 수소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수소인력양성사업단은 사업의 핵심 운영 체계인 ‘계약Lab 기반 채용연계형 인력양성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 12일(목) 행사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 수소 관련 전문 교수진과 취업지원팀, 연구원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성과 목표를 공유하고 클러스터 내 채용과 지역 정주 실현 전략을 논의했다. 계약Lab은 기업의 기술 및 채용 수요를 기반으로 산학과제를 수행하고, 기업 멘토가 직접 참여해 학생을 공동지도 한 뒤 클러스터 내 채용으로 연계하는 구조다. 배진우 교수는 이날 수소산업 전주기(생산·저장·운송·활용·안전)에 대응하는 산학협력 구조를 설명했다. 이어 계약Lab의 효율적 운영 방안과 기업 참여 확대, 학생 취업 연계 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의가 이어졌다. 사업단은 향후 기업 수요 발굴, 계약Lab 체결, 산학과제 수행 및 채용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배진우 교수는 “사업단은 단순 교육 중심 인력양성이 아니라, 산학과제 수행 과정에서 역량을 검증해 채용까지 연결하는 성과를 목표로 한다”면서 “클러스터 내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정주형 수소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3 조회수 635 -
한국기술교육대, 총장·법인 감사 ‘청렴 실천 공동선언식’유길상 총장 “청렴 문화 뿌리내려 우리 대학의 브랜드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1일(수) 대학본관 중회의실에서 총장·감사 공동으로 ‘청렴 실천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11일(수) 대학 본부에서 ‘감사와 총장이 함께하는 청렴실천 공동선언식’을 개최해 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 의지와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술교육대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신뢰를 되새기고, 구성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길상 총장과 권통일 법인 감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청렴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청렴이 대학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약속임을 천명했다. 권통일 감사는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로 작년 10월부터 한국기술교육대 법인감사로 재임 중이며,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과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유 총장과 권 감사는 공동선언을 통해 ▲투명한 행정 운영 ▲공정한 의사결정 ▲책임 있는 리더십 실천을 약속하며, 앞으로 향후 대학 정책과 내부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길상 총장은 “역대 최고 입시 경쟁률, 졸업생 취업률 1위, ESG 경영 5대 영역 전 분야에서의 ISO 인증 등 최근 우수한 기관 성과의 밑바탕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이 있다”며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려, 우리 대학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기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통일 감사 역시 “청렴은 제도와 문화가 함께 작동할 때 실효성을 갖는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렴한 대학 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체계적인 청렴 정책과 다양한 청렴활동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달 ‘2025년도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성·정량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 정책 추진체계와 실적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1 조회수 474 -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 ‘충남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 성료- 충청남도 중소·중견기업 중심 협력 플랫폼 구축···“지역 산업 생태계 지속 조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이 2월 10일(화) 천안 오엔시티호텔 블룸홀에서‘충남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데이’를 성료했다.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충남 지역 산학협력 기반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충남 오픈이노베이션 포럼’을 10일(화) 천안 오엔시티호텔 블룸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2월 시작해 총 4회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충남 지역 기반 중소·중견기업과 기술창업기업, 유관기관 등 총 133개 기관, 252명이 참여하며 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중심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페인 몬드라곤대학교 서울랩 이주열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실제 기업의 사례 발표가 이어지는 형식으로 운영됐다. 회차별 주요 사례 발표 기업은 벤츠코리아, 애니이츠월드, LX벤처스, 세라젬으로 글로벌 기업부터 투자사, 성장기업까지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공유해 참여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포럼 이후 개최된 별도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12개 사가 참여했고, 차년도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초기창업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규만 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으로 지역 기업 간 기술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충남지역 신성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초기창업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충남 지역 산업단지 기반 기업 CEO들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나아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서치펀드(Search Fund) 등과 연계하는 통합형 기업 성장 지원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0 조회수 525 -
한국기술교육대, 설 명절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명절 맞아 지역 이웃과 온기 나눠···“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 될 것”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직원들이 2월 10일(화) 충남 천안시 병천면사무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월 10일(화) 설 명절을 앞두고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 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으로서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병천면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와 병천면사무소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으며, 위문품 전달 후 간단한 환담과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유길상 총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매년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소외지역 기술봉사, 대학생 재능기부봉사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0 조회수 410 -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현장 방문- 대학 AI 사업 추진 상황 점검, AI 직업훈련 위한 한국기술교육대 역할 강조 - 학생들 만나 청년이 원하는 취업 및 직업훈련 정책 아이디어 경청 ▲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이 2월 9일(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해 휴머노이드 로봇 ALLEX(전기전자통신학부 김용재 교수 연구팀 개발) 등 교육 훈련시설을 참관했다. ▲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이 2월 9일(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해 AI훈련 현장 점검, 교육 훈련시설 참관, 재학생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이 9일(월) 충남 천안에 위치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를 방문해, AI 사업의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재학생들을 만나 청년이 원하는 취업과 직업훈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훈련 교․강사와 실천 공학 기술자 등을 양성하고, 공공직업훈련 플랫폼(STEP, Smart Training and Education Platform)을 통해 국민의 평생에 걸친 직업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직업능력정책의 핵심 기관이다. 특히,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통계조사”에서 82.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권창준 차관의 한기대 방문은, 지난 1월 12일(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한기대가 발표한 “AI 역량을 갖춘 교‧강사 양성”과 “STEP을 통한 AI 교육 콘텐츠 확대”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취업 우수대학인 한기대 학생들이 생각하는 취업과 직업훈련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선 한기대는, 산업현장의 AI 교육훈련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가르칠 수 있는 전문 교‧강사는 여전히 부족한 현장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신규 및 기존 직업훈련 교‧강사 약 1만 2,650명을 대상으로 AI 전문 과정 및 기초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AI 교육훈련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한국폴리텍대학과 AI 커리큘럼과 시설을 공유하고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민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AI 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STEP의 AI 과정도 확대한다. STEP은 AI를 비롯한 기술·공학, 디지털 등 2,400여개의 이러닝 콘텐츠를 보유한 국가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이다. 한기대는 직업훈련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노동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주요 산업 분야별 AI 융복합 콘텐츠 24개 과정을 추가 개발해 5월부터 차례대로 개방할 예정이다. 권창준 차관은 “체계적인 AI 교육훈련을 위해서는 한기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직종별‧수준별 AI 교‧강사 양성, 산업현장에서 통용되는 AI 콘텐츠 제작, AI를 활용한 직업훈련 심사 등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하였다. 이에 한기대 유길상 총장은 &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9 조회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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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충남 RISE 지산학연 성과확산 포럼’ 개최- 지자체-대학-기업 협력 성과 공유, AI 기반 인재양성 협력방안 논의 ▲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은 2월 9일(월) 충남 천안시 신라스테이 에서 ‘지역혁신을 잇는 충남 RISE 지산학연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 지자체·대학·기업·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대학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은 2월 9일(월) 충남 천안시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지역혁신을 잇는 충남 RISE 지산학연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수행한 충남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지자체·지역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지산학연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와 지역기업, 연구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해 충남 RISE 사업에서 11개 단위과제 중 10개가 선정됐고, 이 가운데 한국기술교육대가 주관하는 7개 과제 중 3개는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은 바 있다. 포럼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 추진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AI·디지털 전환과 연계한 지산학연 협력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지역 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협력 프로그램 추진 사례 등 RISE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성과가 소개됐다. 주요 사례로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혁신 모델, ▲K-CDP 기반 현장실습 연계 맞춤형 경력개발 체계, ▲AI 기반 유니버설 키오스크 개발 및 실증, ▲반도체·모빌리티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충남 주력산업 맞춤형 평생직업교육과정 개발 등이 공유됐다.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1차년도 사업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2차년도 사업의 확산 및 고도화를 위한 환류·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천안시 지역 현안과 연계한 AI 기반 지역혁신 인재양성의 필요성과 지산학연 협력 모델의 실질적 확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1차년도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고, 대학 중심이 아닌 기업·현장 참여형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왔다. 이규만 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성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산학연 협력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9 조회수 386 -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온라인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대학생 11팀,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개성 넘치는 콘텐츠 제작 ▲ 한국기술교육대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온라인 서포터즈‘STEPPER’3기 해단식이 6일(금) 개최됐다. 우리대학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은 6일(금) 서울 드래곤시티 신라 5홀에서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스텝(STEP) 온라인 서포터즈 ‘스텝퍼(STEPPER)’ 3기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한 스텝퍼 3기는 대학생 22명(11팀)으로 구성돼 올해 1월까지 ‘대한민국 대표 무료 직업훈련 플랫폼’ 스텝에 탑재된교육과정 및 서비스 등을 홍보물로 제작, 직접 본인들의 SNS를 통해 업로드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해왔다. 이번 3기는 기존의 스텝퍼와 다르게 대학생(취업준비생)들로만 구성되어 스텝(STEP)에서 운영 중인 기술·공학 및 취업준비생 과정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직접 학습해 본 소감과 후기를 카드뉴스와 영상과 같은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제작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조별 활동을 통한 ‘스텝퍼’ 되돌아보기 ▲우수 서포터즈 시상(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상 3명) ▲스텝퍼 활동 소감 및 스텝(STEP) 개선 의견 제안 등도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스텝업’팀(강수민, 전애린)은 “요즘 유행하는 생성형 AI도 좋지만, 최대한 우리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콘텐츠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다음 기수를 위해 소통 창구 활성화와 전 기수와의 멘토링 활동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서포터즈 해단식에서는 그간의 활동에 대한 보고뿐만 아니라, 팀 활동을 수행해온 팀원들과의 친목도모, 활동 인증서 수여, 포토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STEPPER’가 앞으로도 지속해서 운영되도록 이번 기수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고, STEP을 통해 누구나 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대한민국 공공 온라인 훈련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STEP(step.go.kr)을 통해 재직자, 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술공학 및 신기술 분야의 온라인 직업훈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직업훈련기관 및 기업·대학 등을 대상으로 학습관리시스템(LMS) 분양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지원을 통해 국민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6 조회수 563 -
한국기술교육대, 천안 지역 아동과 함께 ‘미래를 걷다’- 천안 지역 아동센터 청소년들에 첨단기술 체험·투어…대학생 멘토와 ‘특별한 겨울방학’ ▲ 동계 재능봉사 캠프의 일환으로 대학을 방문한 천안새순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이 다담미래학습관 스마트팩토리 실습 공간에서 미래 제조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겨울방학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6일(금)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청소년에 배움의 기회를 공유했다. ‘2025학년도 한국기술교육대 동계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는 지역 아동들에게 ESG에 첨단 산업 체험을 접목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봉사는 천안시 병천면 새순지역아동센터와 충북 영동면 주곡지역아동센터 소속 청소년 약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특히 1월 말 새순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 명은 대학을 직접 방문해 첨단에듀테크 교육·실습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 투어에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주요 실습 공간을 둘러보고, 스마트팩토리 핵심 공정 라이트 시연과 모바일·로봇 데모를 관람하며 학생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AI·로봇·스마트 제조 등 미래 산업 기술이 적용된 학습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참여 학생들은 “다담미래학습관에 들어가자마자 다른 세상 같았고, 학교에서 보던 교실과는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다”며 “대학생 형, 누나들이 다양한 첨단기술 지식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줘서 알기 쉬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소속 대학생 멘토들은 전공을 살려 ▲메타버스 기초체험, ▲AI 스피커 만들기, ▲친환경 도시 설계, ▲업사이클링 활동 등 미래 산업과 환경 가치를 함께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며 아동들의 창의적 사고와 진로 탐색을 도왔다. 봉사단 팀장 김규환 학생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지만, 오히려 제가 더 큰 용기를 얻었다”며 “드론이 움직이는 순간 환하게 웃던 아이들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와 첨단 산업 교육을 접목한 지역 공부방 대학생 재능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을 위한 체험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대학생들의 사회적 책임 의식과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6 조회수 465 -
대학 총장, 미화원과 불고기 식사하며 “대학 발전 감사”-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취업률 1위, 입시경쟁률 최고 성과 여러분들 덕분” 2023년 6월 취임 후 매년 명절 때마다 따듯한 ‘감사 소통’ 이어와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이 2월 5일(목) 교내 인근 식당에서 환경미화원 60여 명과 오찬을 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학 발전에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리대학이 교육부 발표 82.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입시 경쟁률도 수시 모집에서 11.20대 1로 비수도권 대학 중 2위, 정시 모집은 7.19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모두 대학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설 명절 건강하게 보내세요.” 입춘이 하루 지난 2월 5일(목). 천안 동남구 병천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근의 식당에서 유길상 총장은 대학 환경미화 담당 노동자 6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유 총장은 따듯한 불고기 전골을 손수 한 그릇씩 떠서 앞자리에 앉은 미화원들에게 전달해 주고는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었다. 유길상 총장은 2023년 6월 10대 총장으로 취임 후, 그해 추석 때부터 교내 환경미화원, 학생 식당 영양사와 조리원, 시설 노동자 등과 인근 식당과 교내 커피점에서 식사와 차담회를 갖고 이러한 ‘감사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 환경미화원은 “매년 명절 때마다 이렇게 미화원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식사도 대접해 주시는 총장님과 생활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면서 “총장님께서 우리 대학에 오래오래 계시면서 저희와 계속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5 조회수 432 -
한국기술교육대-독일 고용서비스대학(HdBA), 국제 공동 세미나 개최- 국제 노동이동·고용서비스·직업훈련 재원 해법 모색···4년째 활발한 교류 이어가 ▲ 한국기술교육대는 4일(화)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독일 고용서비스대학(HdBA)와 국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과 독일 고용서비스 특성화대학인 연방고용공단대학교(HdBA)가 4일(수)과 5일(목) 양일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용서비스와 직업능력개발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이번 세미나에는 HdBA 스테판 브루노(Stephan Brunow) 교수, 펠릭스 회리쉬(Felix Hörisch) 교수를 비롯해 호주 임상심리전문가 헨더슨 박사(Dr. Kylie Henderson)와 한국산업인력공단 하상진 부장, 우송대학교 엄준철 부총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유길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HdBA와의 공동 국제 세미나는 양 기관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국제 노동이동, 직업훈련 재원, 고용서비스 분야 공공–민간 협력 등 시의성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첫날에는 ‘국제 노동이동(Labor Migration)’을 주제로 독일과 한국의 정책 경험과 과제를 논의했다. 독일의 인구구조 변화와 보건 분야 인력 수요, 구조변화 지역에서의 숙련 이민 수용성, 한국의 노동이동 전환 경험과 시사점 등이 다각적으로 논의됐다. 둘째 날에는 ‘국제 노동이동’ 두 번째 세션으로 국제 교육을 이수한 간호사를 위한 독일 자격 취득 지원법, 독일의 해외 간호인력 자격 관련 재정지원 제도, 베트남 인력의 독일 진출 사례 등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구체적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직업교육훈련(VET) 재원 조달 구조와 고용서비스 분야 공공–민간 파트너십도 주요 의제로 다뤄져 한국의 직업교육훈련 재원 구조와 과제를 비롯해, 한국과 호주의 고용서비스 협력 사례 및 도전 과제가 공유될 예정이다. HdBA는 일학습병행(Dual system)을 기반으로 독일 내 고용서비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연방고용청 직속 대학으로, 한국기술교육대와는 2022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학생·교원 교류 및 한국·독일 현지 고용서비스 기관 탐방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4 조회수 459 -
한국기술교육대, ‘구직자 정신건강 지원 강화’ 국제 세미나 개최- 고용지원 정책-정신건강 지원 체계 유기적 연계 논의···호주 우수사례 공유 ▲ 한국기술교육대는 3일(화)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자살예방 및 취업연계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3일(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구직자의 정신 건강과 취업연계 강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구직자가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 건강 위기를 극복하고, 고용지원과의 유기적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과 윤정희 사무관, 보건복지부 박정우 자살예방정책과장, 국무조정실 범생명지킴추진본부 최선용 과장 등 다수의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호주의 저명 임상심리전문가 헨더슨(Kylie Henderson) 박사가 ‘호주의 고용 불안정과 정신건강: 대응 현황’을 중심으로 한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고용-정신건강-복지’ 통합 대응 모델을 중심으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오갔다.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순히 구직자를 일자리로 연결하는 수준을 넘어, 앞으로 고용서비스는 구직자의 정신건강과 생명까지 보호하는 정책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고용서비스와 정신건강 지원의 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 발표자인 강혜영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구직자는 매우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며, 구직 과정에서의 정신건강 문제는 고용정책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영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발표에서는 한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최고 수준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제적 요인(실업·빈곤·재정적 어려움 등)’이 자살 행동(자살사고·시도·완료)과 유의미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함께 소개됐다. 두 번째 세션 발표자인 이효남 한국고용정보원 박사는 “고용서비스는 위기 상황의 청년과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이며, 이 시기가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청년층의 구직 스트레스가 소진(burnout)과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고용정책 차원의 개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호주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 고용·취업 지원 플랫폼 Workforce Australia 파트너사인 민간 고용·직업훈련 서비스 기관 ASURIA 회장 Con Kittos는 화상으로 참여해 ‘호주의 정신건강 및 고용지원시스템 통합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헨더슨 박사가 호주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 대상 고용지원 프로그램에서 정신건강 회복과 취업 회복은 분리된 목표가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4 조회수 368 -
한국기술교육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미국 UCI 대학서 ‘학생 반도체 교육’‘국제적 연구 인프라 경험, 산업 연계 체험형 교육’ ▲ 한국기술교육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장영철) 지난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I)에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장영철)은 지난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I.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한남대학교와 공동으로 기획·추진되었으며 양 대학 재학생 총 34명(한국기술교육대학교 25명, 한남대학교 9명)이 참여해 글로벌 교육·연구 현장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하며 실질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반도체 및 광전자 소자 분야에서 국제적 명성을 지닌 UCI의 지피 리(G.P. Li) 교수를 포함, 대규모 네트워크 및 인터넷 시스템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아티나 마르코풀루(Athina Markopoulou) 교수 등 반도체, 에너지 시스템, 바이오센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학습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차세대 반도체 제조 기술을 비롯, 소재·장비·패키징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 마이크로·나노 공학 기반 연구 활동, 클린룸 실습환경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첨단 반도체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 역량을 폭넓게 향상했다. 장영철 단장은 “이번 UCI 연수는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산업 연계 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지속적 활성화를 위해 MOU 체결 등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4 조회수 477 -
한국기술교육대-천안시-직업계고 ‘지역 맞춤’ AI·디지털 인재 양성- 천안공고·천안제일고 학생 대상 ‘천안시 맞춤형’ AI·디지털 역량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3일(화) 천안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와 함께‘천안시 직업계고 학생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이 천안시와 지역 직업계고등학교와 손잡고 AI·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3일(화) 천안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와 함께 ‘천안시 직업계고 학생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산업 수요 및 정책을 반영한 교육과정 연계 △전문 교수진 지원을 통한 교육 품질 관리 및 성과 분석·환류 체계 구축 △교육 성과 확산을 통한 지역 기반 AI 인재 양성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지역 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 기관은 지자체–대학–고등학교 간 협력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역 정책·산업 수요 연계와 행정 지원을 맡고, 한기대는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한 천안시의 스마트 도시 인프라와 연계한 AI·데이터 기반 교육 및 실증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교육-R&D–실증–확산 연계를 통한 지역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규만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가 보유한 전문 교육 인프라를 지역 고교 교육에 접목하게 됐다”며 “천안시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3 조회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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