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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고용서비스 전문가에 맞는 자격증 부여를 통해 공공부문 공개경쟁 채용(가산점 5%) 시 유리하게 작용하여 졸업생이 중앙정부ㆍ지자체ㆍ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게 된다.


자격증을 따면 공무원 시험(7급, 9급)에서 5%의 가산점을 받음 ⇨ 공무원 공개경쟁 시험에서 절대적으로 유리

2019년 공무원 공개경쟁시험에서 직업상담직렬 9급 합격생의 84.5%가 자격증 가산점으로 합격 (고용노동직류는 39.8%)


4차 산업혁명의 진전, IT기술 발달에 따른 고용형태의 다양화, 활동적 노년활동(Active ageing) 등에 따라 일자리정책, 고용정보, 인사(HR), 진로 및 직업상담 분야에 대한 인력수요는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졸업생들의 진로는 매우 밝으며 노동시장정책 기획자, 고용 분야 행정가, 직업상담 전문가, 직업정보 전문가, 채용선발 전문가, 고용시스템 혁신가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진출 분야

  •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노동시장정책, 고용 분야 관련 공무원(노동부 고용센터, 지자체 일자리센터 등 근무)
  • 한국산업인력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공공기관의 직원
  • 기업의 HRD 분야 전문가
  • 민간고용서비스기관, 민간기업의 HRD 전문가
  •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