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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창업동아리,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스마트 트러스 로드(SMTR) 기술 기반 비즈니스 모델(BM) 아이디어 제시 ▲ 2025년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모델(BM)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창업동아리 DReaM팀 (유준철, 이채은, 김영준, 김성태)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창업동아리 DReaM팀이 3일(수)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열린 ‘2025년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모델(BM)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가기술은행(NTB)의 공공기술을 활용해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서류 평가를 통해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대학원생 10개팀 외 DReaM팀을 비롯한 고등·대학생은 단 4개 팀만이 진출해 경쟁을 펼쳤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김영준, 유준철, 김성태 학생과 디자인공학과 4학년 이채은 학생으로 구성된 DReaM팀은 스마트 트러스 로드(SMTR) 기술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스마트 트러스 로드(SMTR) 기술은 기존 토사 구조 기반 도로를 트러스 구조와 AI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인프라로 대체하는 스마트 물류 시스템으로, 싱크홀·포트홀·침수·블랙아이스 등 국내 도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형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DReaM팀 학생들은 “올해 처음 창업동아리에 도전하며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취창업지원팀에서 얻은 피드백들이 정말 큰 배움이 되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저희의 핵심 주제인 SMTR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완성해 나가는 강력한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유길상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비즈니스·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갖춘 실전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2.10 조회수 165 -
가제트 팀,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드론 배터리 자동 교체 플랫폼을 탑재한 산악 지형 잔불 감시 로봇'으로 대상 발표영상 시상식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이 국내 최대 공학교육 경진대회 중 하나인 '202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설계 역량을 입증했다. 이 경진대회는 201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국가 산업발전의 핵심역량인 창의융합형 공학도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주최하는 대규모 공학축제로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25일(화)과 26일(수) 양일간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전국 73개 공과대학 중 155개 팀이 참여한 캡스톤디자인 우수작(시제품 제작 완성품) 선발을 놓고 컨소시엄별 예선을 통과한 13개 본선 진출작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가제트 연구실 소속 4학년 김남훈, 김정민, 신영은, 이순용, 임유경 학생(지도교수 천병식)은 '드론 배터리 자동 교체 플랫폼을 탑재한 산악 지형 잔불 감시 로봇'으로 영예의 국무총리상(1등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올봄 경북 등 전국에 있었던 산불 뉴스를 보며, 잔불 진화 로봇을 제작에 뜻을 모았다. 잔불 진화 작업에는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입해 산을 감시하고 남아있는 불씨를 제거해야 하는데, 1차 감시작업을 하는 드론이 장시간 운행할 수 있도록 ‘자동 배터리 교체 시스템’을 고안했다. 자동 배터리 교체 시스템을 탑재한 이 로봇은 이동식 자율 배터리 교체로 기존 드론보다 긴 운용 시간과 넓은 감시 범위가 특징이다. 드론과 로봇 각각에 탑재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잔불을 감시하고, 물과 소화탄을 통해 잔불을 진화하는 기능도 갖췄다. 가제트 팀장 임유경 학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1년간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력한 만큼, 대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천병식 교수님을 비롯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님들과 RISE사업단, 공학교육혁신센터 담당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이은솔, 이동준, 김종규, 이가은 학생(지도교수 심영석)으로 구성된 ‘토끼지마요’ 팀은 ‘차량용 음주운전 방지 시스템을 위한 고감도·고선택성 에탄올 센서’ 작품으로 우수상(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교내 자체 졸업작품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 경진대회 예선 참가팀을 선발해 매년 본선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1년~2023년에도 3년 연속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2.04 조회수 286 -
한국기술교육대 메카 학생들 ‘정밀공학 창의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배관 파열·누수 검사 위해 불균일한 환경에서도 탐사 가능한 배관탐사로봇 개발 ▲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원치형, 안준영, 최연한, 이환률, 강동환 학생이 ‘제10회 정밀공학 창의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수: 안채헌) ▲ ‘제10회 정밀공학 창의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관 탐사 로봇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이 한국정밀공학회이 지난 11월 14일 여수 EXPO에서 개최한 ‘제10회 정밀공학 창의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SAL(Smart Automation Lab)팀 4학년 원치형, 안준영, 최연찬, 이환률, 강동환 학생(지도교수 안채헌)은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위한 Smart&Green 정밀공학’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 참가해 ‘관성 구동기를 이용한 배관검사로봇’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땅속에 매립된 배관의 노후화로 인해 파열 및 누수 사고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효율적인 배관 탐사 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솔레노이드 구동기(Solenoid actuator)를 활용한 배관탐사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구동 질량(기계가 실제로 움직임을 발생시키기 위해 필요한 최소 질량)을 고속 진동시켜 발생하는 관성력을 이용해 불균일한 배관 환경에서 기존 바퀴형·지네형 로봇보다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치형 학생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에서 공부한 기계 공학과 전자공학 지식이 수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로봇 설계부터 회로·제어 구현까지 다방면으로 도전한 경험이 성과로 이어져 기쁘고, 앞으로도 정밀공학 분야에서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2025년도 교육부 및 충청남도의 재원으로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1.27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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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WCRC 물류로봇2 일반부 경진대회‘ 석권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WCRC 물류로봇2 일반부 경진대회‘ 석권 과기부장관상·지식재산처장상·국가기술표준원장상 등 순위권 휩쓸어 ▲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학생들이 22일(토) 한국기술교육대 담헌실학관에서 개최된‘2025 WCRC 물류로봇2-분류 일반부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지식재산처장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22일(토) 열린 ‘2025 WCRC 물류로봇2-분류 일반부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지식재산처장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모두 휩쓸었다.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가 주관해 한국기술교육대 담헌실학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 뉴욕대, 세종대, 동아대, 경기과학기술대 등에서 참여한 80여 명의 대학생들이 3인 이하로 팀을 이뤄 본선 경기를 치뤘다. 본선 경기는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메카넘휠을 탑재한 모바일 플랫폼인 물류 로봇을 활용해 물류의 색상, 순서, 분류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목적지에 알맞게 배열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치뤄졌다.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미션 수행 점수를 합산한 뒤 순위를 매겼고,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1위에서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MK21팀(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석록, 김도훈, 이준원) 팀장 김석록 학생은 "앞으로 생산분야 등 산업 전반에 로봇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며 "로봇 관련한 지식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도교수님(황중기, 김택근)께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전공과 연계할 수 있도록 팀원들을 지도해주신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구글, 아마존, DHL, 알리바바 등 세계적 기업들이 물류혁신을 위한 로봇 기술을 도입하고 있고 물류 효율이 각국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등장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 모든 참가팀들이 우리나라 미래 로봇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지난 8월 홍콩직업교육대학교에서 열린 국제 로봇경진대회 ‘로보게임즈 홍콩(2025 Robogames Hong Kong)’ 에서도 대학부 물류자동화 부문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석권하며 물류 로봇 전문가로서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1.25 조회수 178 -
한기대,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서 대상 등 4개 상 쾌거 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1.24 조회수 190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캠퍼스 특허유니버시아드 대통령상 수상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기대)가 '2025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CPU는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등 4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 대회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원)생 지식재산 경진대회다. 올해는 전국 79개 대학, 1456개 팀에서 3200여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김현수 한기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생과 이가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생, 유재윤 전기·전자·통신공학부 3학년생이 수상했다. 이들은 SK하이닉스에서 출제한 '적층형(3D) DRAM 특허 분석 및 R&D전략 제시' 과제에 도전했다. 3D DRAM(다이내믹 랩)은 기존 평면(2D) DRAM의 한계를 극복하고 메모리 집적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특허 분석을 통해 핵심 기술과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R&D) 전략을 제안했다. 주요 수행 내용은 ▲기술 분류 및 장단점 분석 ▲정량 분석 기반 핵심 특허 선정 ▲기술 흐름도 작성 ▲기술 개발 동향 예측 등이다. 이들은 기업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R&D 방향을 제시해 큰 차별성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메카트로닉스·신소재·전자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협업을 통해 구조·공정 기술을 다각도로 분석함으로써 실무형 문제해결력과 팀워크를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심사위원들은 "해당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특허의 정량분석과 정성분석을 전문가 수준으로 도출해냈다"며 "학생 수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과제임에도 다각적인 면에서 접근했고 특허 분석 결과와 논리적인 매칭으로 결론을 도출했다"고 말했다. 수상자인 이가은 학생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수천 건의 자료를 분석하며 실제 공정으로의 적용 가능성과 기업 입장에서 경제적 가치,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했다"며 "세 명의 팀원이 각 전공 분야별 강점을 파악하고 3D DRAM의 공정·소재·구조 등 다각적 관점에서 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을 지도한 진경복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도 지도교수상을 받았다. 진 교수는 지난 2023년에도 대통령상 수상팀을 육성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신서연·정원준·유성무 학생팀(전기·전자·통신공학부)은 현대자동차의 '차량 출입 시동에 적용되는 디지털 키' 과제에, 김다희·조민건 학생팀(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은 주성엔지니어링의 '3~5족 반도체 채널 소재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향 제시' 과제에 각각 도전해 장려상을 받았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모전에서 2년 만에 다시 대통령상을 받은 것은 한기대의 문제해결 중심의 창의적 융합 교육의 결과"라며 "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열정과 우수한 교수진, 차별화된 비교과 프로그램, 라이즈(RISE) 사업단 등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창석 등록일 2025.11.12 조회수 269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가제트팀' 로봇제조공정활용 경진대회서 산업통상부 장관상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로봇연구 동아리 ‘가제트(GADGET)팀’ 학생들이 지난달 30~31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2025 로봇제조공정활용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1위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대회 내용은 산업용 로봇과 Depth 카메라를 활용해 공작물을 정밀하게 인식하고, 높은 정확도의 각도 및 좌표를 추출해 가이드라인에 맞게 조립 공정을 수행하는 것이었다.임상준 팀장은 “지난해보다 실습과 개발에 주어진 기간이 크게 줄어 부담이었지만, 팀원 각자의 역량과 철저한 팀워크로 데이터를 신속히 확보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려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일정을 소화해 준 한건호김민혁 학생, 수업을 통해 배운 이론과 실습 경험을 토대로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게 지도해 주신 천병식 교수님을 비롯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메카트로닉스공학부 가제트팀 학생들은 같은 대회에서 지난 2023년 1위, 2024년 우수상(2위)에 이어 올해 다시 1위를 차지했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1.05 조회수 294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부생 중심 연구팀, 제10회 KSME-SEMES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전문가 그룹 수상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진형 교수 연구팀이 제10회 KSME-SEMES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에서 전문가 그룹 부문 「딥러닝 기반 반도체 부품의 미소변형 실시간 연속 모니터링 기술」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연구에는 박진형 교수와 함께 홍현의, 한두현, 신재희, 김정우, 박성재(메카트로닉스공학부), 이재철(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학생이 참여하였다. ‘KSME-SEMES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는 대한기계학회(KSME)와 반도체 장비 선도기업 SEMES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기술 경진대회로, 학계와 산업계의 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혁신 기술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 주요 연구중심 대학의 교수 및 대학원생 연구진이 주로 참가하는 본 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팀은 학부생 중심의 연구팀으로서 전문가 그룹 부문 수상이라는 이례적이고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수상작인 ‘딥러닝 기반 반도체 부품의 미소변형 실시간 연속 모니터링 기술’은 딥러닝을 활용해 반도체 부품의 미세 변형을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함으로써 고정밀 제조 공정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 수상자 전원에게는 SEMES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박진형 교수는 “학부생들이 중심이 되어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연구를 통해 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10.28 조회수 276 -
한기대 졸업작품 경진대회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드론 배터리 자동 교체 산악 지형 잔불 진화 로봇’ 대상- 전공 대표 16개 팀 참가, 산업체 전문가와 교수진 심사…실무형 교육성과 확인 -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드론 배터리 자동 교체 산악 지형 잔불 진화 로봇’ 대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7일(금) 학생통지원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2025 KOREATECH 졸업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창의융합형 신(新)기술공학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각 학부의 졸업작품 중 우수한 결과물을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학생들의 연구개발 능력과 실무 중심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기계공학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컴퓨터공학부, 디자인·건축공학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등 6개 학부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술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심사는 교수진과 산업체 전문가, 변리사 등 10명 내외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작품의 창의성, 기술 완성도, 실용성 등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최종 심사 결과 대상에는 ‘드론 배터리 자동 교체 플랫폼을 탑재한 산악 지형 잔불 진화 로봇’(메카트로닉스공학부 ‘가제트’ 팀), 금상에 ‘차량용 음주운전 방지 시스템을 위한 고감도·고선택성 에탄올 센서’(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토끼지마요’ 팀)과 ‘엘리트 장거리 달리기 선수를 위한 훈련 성과 분석기’(디자인공학과 ‘레벨로’팀)이 선정됐으며, 은상과 동상, 장려상 등 수상팀에게는 총 9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두 팀의 작품은 다음 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202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국 대학생들의 작품과 한 번 더 우수성을 겨룰 예정이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관계자는 “졸업작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배운 이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며 공학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자리”라며, “산업계 수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기술과 교육을 융합해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약할 수 있는 창의적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도전과 성취가 기업과 사회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천병식 등록일 2025.10.21 조회수 377 -
“한국기술교육대 장기현장실습(IPP) 출신 직원, 신입사원 연수 없이 바로 실무 투입해요”현장실습 참여기업 “중소•중견기업 인력 채용 효과적, 한기대 학생들 우수” - 24(수) 기업•학생 시상식...유길상 총장 “나에게 IPP란?” 즉석 퀴즈 호응 ▲ 한국기술교육대는 24일(수) 교내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2025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 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저희 기업은 지역 특성상 청년들이 잘 찾아오지 않는데,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기업연계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의 우수 학생들이 6개월간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치며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으로까지 이어짐에 따라 회사와 학생 모두가 윈윈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채용된 인력은 신입사원 연수 없이 바로 실무에 투입되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트랜스테크 나종호 대표의 말이다. 화물자동차와 특수목적용 자동차 및 부품 제조업체인 이곳은 매년 한국기술교육대 학생을 IPP실습생으로 받고 있으며, 최근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출신 학생 2명을 직원으로 채용했다. 마스크팩, 기초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연간 매출액 47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에스디생명공학도 매년 한국기술교육대 IPP 프로그램에 참여, 학생을 실습시킨 후 채용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정필 인사총무팀장은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타 대학 학생들과 비교할 때 업무수행 능력과 인성이 매우 좋아서 기업 입장에서는 항상 실습 후 채용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채용연계형 IPP 학생을 지속적으로 받을 계획”이라고 말한다.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는 9월 24일(목) 오후 교내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열었다. ㈜트랜스테크, ㈜에스디생명공학 외에 ㈜자비스, ㈜리빈에이아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린치핀에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총 7곳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이날 유길상 총장과 간담회에 이어 시상식을 가졌다. 2차전지 제조장비 생산기업인 ㈜자비스는 올해 1학기에 5명의 IPP 학생이 실습에 참여했는데, 기업은 학생들의 실습 성과에 만족해 하고 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리빈에이아이는 장·단기 현장실습에 모두 참여해 데이터베이스, API 개발 직무를 수행한 학생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12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 IPP에 참여해 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매 학기 6명 이상의 실습생을 선발하고 있다. 유길상 총장은 “우리대학이 2012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장기현장실습제(IPP)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무형 인재양성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중소중견기업의 효과적인 인력채용 제도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IPP에 참여해주신 전국의 모든 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와 단기 등 매년 700명이 넘는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9.25 조회수 509 -
한국기술교육대, 과기부·교육부 연구지원사업 13과제 선정...14억 확보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 및 교육부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 선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경(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와 교육부(한국연구재단)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개인기초연구과제(4과제),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9과제)’에 최종 선정돼 총 14억 2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은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를 지원해 우수 연구자와 과학기술 미래역량을 육성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를 심화·발전시키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선정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연구자는 총 4명으로, 각 1억 8천만 원의 연구비를 3년간 지원받아 핵심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종팔 교수는 △신경 재생 모니터링을 위한 임플란터블 임피던스 측정 회로 개발 과제로 선정됐고,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장재영 교수는 △퇴행성뇌질환(파킨슨병) 치료법 개발을 위한 자기장-침 기반의 뇌 전용 전자약 플랫폼 원천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최강선 교수는 △고인쇄문화유산의 정밀 분석을 위한 구조 기반 문자 유사도 측정 및 인공지능 분류 기술 개발 과제를 연구하며,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김석준 교수는 △초고에너지 밀도 이차전지 구현을 위한 하이브리드 음극 개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비수도권 대학 연구자 중심으로 지역발전 및 혁신의 기반이 되는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교육부 글로컬R&D 지원사업에도 교양학부 박정태 교수가 선정돼 약 3년간 4억 2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추가로 8명의 박사과정생이 교육부의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 선정돼, 과제별로 1~2년간 총 2억 6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들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컴퓨터공학부, 디자인건축공학부 대학원 소속으로 신소재·IoT·바이오·빅데이터·VR·건축공학 등 신진 연구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과 연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로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9.17 조회수 322 -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9.17 조회수 342 -
자작자동차동아리 ‘자.연.인’ㅣ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Baja 부문 종합 우승! 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9.11 조회수 379 -
한국기술교육대, ‘로보게임즈 홍콩’ 물류자동화 부문서 ‘금·은·동’ 모두 땄다 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8.19 조회수 472 -
한국기술교육대 '박진형 교수'·한국기계연구원 공동 연구팀 '옷이 에너지를 만들고 신호를 감지한다.'한국기술교육대 '박진형 교수'·한국기계연구원 권순근 책임연구원 공동 연구팀 '고성능 섬유형 에너지 소자' 개발... 스마트 재활치료 센서, 음성 진단 센서 등 활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박진형교수(왼쪽), 한국기계연구원 나노리소그래피연구센터 권순근 책임연구원(중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타파스 박사(오른쪽)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박진형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고성능 섬유형 에너지 소자는 면과 같은 일상의 옷에 전사(transfer)할 수 있으며, 기존 TNEG 에너지 소자보다 190% 높은 출력 전력을 가진다.(위쪽) 레이저 유도 그래핀(LIG)을 면 섬유에 전사하여 유연하고 고효율적인 에너지 소자를 제작한다.(아래쪽) 일상의 옷감이 '움직이는 발전기'가 되다... 몸의 신호까지 읽는 스마트 섬유 기술 우리대학 (KOREATECH)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박진형 교수 연구팀이 한국기계연구원 권순근 책임연구원 연구팀과 협력하여 섬유 기반 고효율 나노에너지 발전기(Triboelectric Nanogenerator, 이하 TENG) 개발에 성공, 세계적 학술지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 13.4) 최신호(2025년 5월 온라인 게재)에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논문 제목은 Transfer of laser induced graphene onto the surface of cotton fabric: An efficient electrode for triboelectric nanogenerator이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진형 교수(교신저자)와 타파스 박사(박사후 연구원, 제1저자), 한국기계연구원 권순근 책임연구원(공동 교신저자)가 연구를 주도했다. 본 연구는 기존 금속 전극(알루미늄)에 비해 160% 높은 전압, 150% 높은 전류, 190% 높은 출력 전력을 기록하는 CLIG-TENG(면/LIG 기반 TENG)를 구현한 성과로, 레이저 유도 그래핀(LIG)을 면 섬유에 성공적으로 전사(transfer)하여 유연하고 고효율적인 에너지 소자를 제작했다. 이번 기술은 기존 LIG가 PI(polyimide) 기판 등 제한된 소재에만 직접 제작 가능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면 섬유에 고결정성 LIG 전극을 열전사(thermal printing) 방식으로 구현하여 웨어러블 헬스케어 센서 및 친환경 에너지 수확 기술로의 확장 가능성을 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진형 교수 연구팀과 박사후 연구원인 타파스 박사, 한국기계연구원 권순근 책임연구원 연구팀 간의 긴밀한 공동 연구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협력 체계를 통해 산학연 융합 연구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였으며, 향후 후속 기술 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도 모색 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CLIG-TENG 소자는 손목, 무릎, 허벅지, 후두 등의 미세한 생체 신호를 고감도로 감지할 수 있는 성능을 보였으며, 스마트 재활치료 센서, 음성 진단 센서, 차세대 웨어러블 전자기기용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6.20 조회수 748 -
류길하교수님, 임경화교수님 정년퇴임2025년 6월 18일, 류길하, 임경화 교수님과의 정년퇴임 축하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후학 양성에 수고해주신 교수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메카 교직원 단체사진: 임경화 교수님(왼쪽), 성상만 학부장(중앙), 류길하 교수님(오른쪽)] [꽃을 들고 계신 류길하 교수님(왼쪽), 성상만 학부장(중앙), 안채헌교수님], [꽃을 들고 계신 임경화 교수님(왼쪽), 안채헌교수님 ]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6.19 조회수 357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물류로봇 경진대회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상‘코리아텍배’란 팀으로 출전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현욱(4학년)·이강현(3학년)·김호영(3학년) 학생은 ‘분류 물류로봇’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이 '2025 WCRC(World Creative Robot Contest) 물류로봇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02507030?OutUrl=naver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6.05 조회수 825 -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우성혁, ‘전국 대학생 IEEE 퀴즈대회’ 1위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우성혁(27)씨가 29일 ‘제12회 전국 대학생 IEEE 퀴즈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하고 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대회는 세계 최대 전기·전자공학 기술 단체인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가 후원하고 KITIS 산학연정보㈜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 중앙대, 한국외대, 부산대 등 전국 70여 개 대학 학부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IEEE는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 표준을 제정하고, 국제 학술지를 발간하는 권위있는 세계적 학술 기관이다.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3160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5.30 조회수 750 -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되었고 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인공지능과 물리적시스템 결합 분야 참여하고있습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1141400063?input=1195m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5.22 조회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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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대생이 말하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과 소개부터 신입생 꿀팁까지 다 알려주는 메카 브이로그학과의 숨은 장점, 실제 학생들의 리얼 인터뷰, 그리고 랩실 탐방까지! 💬 신입생에게 꼭 필요한 선배들의 한마디도 놓치지 마세요!작성자 알리미 등록일 2025.02.13 조회수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