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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 ‘충남 제조 AX SUMMIT’ 개최26(수) 충남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기반 자율제조 비전 등 공유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은 26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충남지역 제조기반 기업체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제조AX SUMMIT’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은 26일(수)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충남지역 제조기반 기업체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제조 AX SUMMIT’을 개최했다. 이번 서밋은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기반 자율제조 시스템 구축 방안을 공유하고, 관련 인재양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AI기술을 실제 적용한 사례 중심의 강연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실무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터엑스 정하일 CTO가 ▲AI자율제조 핵심기술 실제 구축 사례, LS일렉트릭 김재신 부장이 ▲글로벌 등대공장의 AI기반 안전관리 구축 사례, 생산기술연구원 윤종필 센터장은 ▲자율제조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 마지막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강형주 부단장이 ▲미래제조AI 인력양성 전략을 각각 발표하며 지역 인재육성과 산업 연계방안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그룹별 산업 현안 솔루션 세션에서는 지역 제조기업의 AI•AX 도입 과정에서 겪는 기술•인력•데이터 관련 애로사항을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RISE사업단 이규만단장은 “이번 ‘충남제조AI SUMMIT’을 통해 충남지역 제조기업 관계자들이 인공지능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얻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형주 산학협력부단장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미래 제조혁신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올해 충남 RISE사업에서 신청한 11개 단위과제 중 10개가 선정되었으며, 이 중 주관하는 7개 과제 가운데 3개는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7 조회수 860 -
한국기술교육대 ‘평생직업능력개발 AI+X 혁신 컨퍼런스’ 개최- 마이크로소프트 최윤석 전무 기조강연·카이스트 이상완 교수 특별강연 -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 직업훈련, 교육혁신, 평생 학습지원 사례 발표 ▲ 한국기술교육대가 26일(수) 다담미래학습관에서 ‘2025 KOREATECH 평생직업능력개발 AI+X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6일(수) 오후 교내 다담미래학습관에서 직업훈련 교·강사, HRD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평생직업능력개발 AI+X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술교육대가 ‘AI 3대 강국 도약’, ‘전 국민 AI 역량 강화’ 등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AI 기술을 직업교육훈련, 교육·평가·행정 등 직업능력개발 전 영역에 접목한 실질적인 융합(AI+X)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기조 강연으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최윤석 전무가 '2026 AI 기술 트렌드로 보는 기술과 교육의 새로운 기회'를 발표했다. 특별강연으로는 뇌과학 권위자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상완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혁신 - 뇌과학 기반의 AI+X 교수·학습 전략'을 발표하며 기술과 인간 학습의 미래를 조망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은 한국기술교육대가 실제 운영 중인 '5대 AI+X 혁신 사례' 발표였다. 대학 산하 5개 처·원(미래교육혁신처, 능력개발교육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온라인평생교육원, 산학협력단)이 참여해 ▲직업훈련에서 AI를 활용한 문제해결(PBL) 교육과정 설계, ▲직업훈련 품질 강화를 위한 AI 기반 훈련과정 과정심사 도입과 미래, ▲학생 성장 지원 플랫폼 기반 데이터 교육혁신 운영 사례, ▲차세대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에서의 실시간 맞춤형 학습 지원 서비스 모델, ▲연구 성과 자동 수집 기반 기술 이전 플랫폼 등을 발표했다. 대학 측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정규교육–평생직업능력교육–직업능력 심사평가–산학협력을 아우르는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 대학으로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미래 평생직업능력개발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유길상 총장은 "AI 대전환 시대에 직업능력개발은 단순한 디지털 도입을 넘어 융합(Convergence)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AI+X 성과를 지속적으로 축적 및 공유하고, 미래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6 조회수 886 -
스타훈련교사협의회·능력개발교육원, 천안서 ‘어르신 재능기부 봉사’ 훈훈- 헤어커트, 장수 사진,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어르신들 “전문가 손길 감사” ▲ 스타훈련교사의 어르신 헤어·메이크업 봉사 모습 ▲ 스타훈련교사 최효근 강사가‘보이스피싱 예방교육’진행하는 모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과 스타훈련교사협의회는 지난 21일(금) 천안시 성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훈련교사’는 탁월한 훈련성과와 직업훈련 발전에 기여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를 의미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3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현재까지 120명의 스타훈련교사를 선발했다. 이들은 협의회 회원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훈련교사 7명과 능력개발교육원 직원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헤어컷트와 메이크업을 지원하고 장수 사진 촬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을 진행했다. 현장은 웃음과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으며, 어르신들은 “전문가의 손길이 고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직업훈련 전문가들의 재능기부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민규 스타훈련교사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구 능력개발교육원장은 “교육원과 직업훈련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확장시켜 가겠다”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6 조회수 672 -
한국기술교육대, 지역에 온기 전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아우내은빛복지관서 배추 1,100kg 김장...떡, 귤 등과 동남구 어르신 전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6일(수) 천안시 은빛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1월 26일(수) 천안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은빛복지관(관장 이수경)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우내은빛복지관 은빛봉사단원들과 함께 절임 배추 1,100kg으로 김치를 담갔다. 김치와 더불어 떡 400인분과 귤 250kg을 준비해, 천안 동남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초청 외국인장학사업(GKS)’에 참여 중인 인도, 네팔, 탄자니아 등의 외국인 학생 15명이 함께해 한국 전통문화인 ‘김장 담그기’ 체험과 나눔 문화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등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방안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매년 겨울, 아우내은빛복지관과 함께 김장 재료를 후원하고 김치를 만들어 무의탁 노인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6 조회수 564 -
한국기술교육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제4기 수료식기업체 안전 임원 40명 1년 과정 수료, 대학 발전기금 3천만원 쾌척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4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수료식을 25일(화) 오후 더플라자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제4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수료식을 25일(화) 오후 더플라자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고용노동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 총장(전 고용노동부 차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원방희 본부장을 비롯해, OASIS AMP 총동문회 오희근 회장(1기. 한국방재안전보건환경기술원 대표)과 최영호 수석부회장(제2기. ㈜리스크제로 대표), 김상호 부회장(제3기. 헌정안전(주)대표), 여환규 사무총장(2기. 일성건설(주) 상무), 이정화 재무국장(1기. (주)사람과환경연구소 대표), 이선자 안전정보 대표(1기) 전혁재 (주)제이케이이앤에스 대표(3기), 송하종 영성산업개발(주)대표(3기), 김종필 세종텔레콤(주)이사(3기) 등 많은 선배 기수들이 참석했다. 제4기 OASIS AMP과정에는 총 40명의 CEO 및 CSO가 1년 23주간의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게 되었다. 이날 유플리트㈜의 최종원 대표이사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사)한국안전기술협회의 윤현석 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유길상 총장은 수료식사에서 “한국기술교육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에 1년간 참여해 주신 4기 CEO님들과 총동문회 원우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한민국의 산업안전을 선도하는 혁신 리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안전경영은 노동자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주고, 기업에게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영을 가능케 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의지와 노력이 모아진다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사 모두의 이익과 발전을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은 산업안전분야에 특화된 최고경영자과정으로, 기업의 안전 관련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관리와 재해 시 위기관리능력 등 안전관리책임자의 실질적인 산업안전 전문성을 제고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한편, 이날 최고경영자과정 4기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제5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은 현재 모집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문의) 041-560-1001. 접수 사이트는www.koreatech-safeceo.com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6 조회수 616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WCRC 물류로봇2 일반부 경진대회‘ 석권과기부장관상·지식재산처장상·국가기술표준원장상 등 순위권 휩쓸어 ▲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학생들이 22일(토) 한국기술교육대 담헌실학관에서 개최된‘2025 WCRC 물류로봇2-분류 일반부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지식재산처장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22일(토) 열린 ‘2025 WCRC 물류로봇2-분류 일반부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지식재산처장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모두 휩쓸었다.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가 주관해 한국기술교육대 담헌실학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 뉴욕대, 세종대, 동아대, 경기과학기술대 등에서 참여한 80여 명의 대학생들이 3인 이하로 팀을 이뤄 본선 경기를 치뤘다. 본선 경기는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메카넘휠을 탑재한 모바일 플랫폼인 물류 로봇을 활용해 물류의 색상, 순서, 분류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목적지에 알맞게 배열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치뤄졌다.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미션 수행 점수를 합산한 뒤 순위를 매겼고,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1위에서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MK21팀(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석록, 김도훈, 이준원) 팀장 김석록 학생은 “앞으로 생산분야 등 산업 전반에 로봇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며 "로봇 관련한 지식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도교수님(황중기, 김택근)께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전공과 연계할 수 있도록 팀원들을 지도해주신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구글, 아마존, DHL, 알리바바 등 세계적 기업들이 물류혁신을 위한 로봇 기술을 도입하고 있고 물류 효율이 각국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등장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 모든 참가팀들이 우리나라 미래 로봇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지난 8월 홍콩직업교육대학교에서 열린 국제 로봇경진대회 ‘로보게임즈 홍콩(2025 Robogames Hong Kong)’ 에서도 대학부 물류자동화 부문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석권하며 물류 로봇 전문가로서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4 조회수 821 -
한국기술교육대-사학연금, 연금 수급자 직무교육 ‘맞손’온라인 교육 플랫폼 ‘스텝’ 활용해 사립학교 교직원‧연금수급자 직무교육 강화 기술‧콘텐츠‧인프라 공유로 공공교육 품질 제고 기대...연간 40만 명 교육 추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24일(월) 한국기술교육대 공학4관 스마트회의실에서 교육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4일(월) 공학4관 스마트 회의실에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과 교직원 및 연금 수급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학연금 교직원 및 연금 수급자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온라인 맞춤훈련 지원 ▲연금 수급자 대상 생애 재설계 교육 확대 ▲사학연금 수요를 반영한 온라인 콘텐츠 개발과 공동 활용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사학연금은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스텝(STEP)’을 활용해 연간 40만 명의 사립학교 교직원 및 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사립학교 교직원 및 연금수급자가 ‘스텝’을 통해 전문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고품질의 콘텐츠와 체계적 학습 관리, 교육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두 기관의 협력이 직무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텝(STEP, www.step.go.kr)은 재직자, 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술공학 및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온라인 직업훈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직업훈련기관과 기업, 대학을 대상으로는 학습관리시스템(LMS) 분양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적인 교육운영관리를 지원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4 조회수 726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대상, 우수상- 대상 시그마팀 ‘나의 대학생활 성공기’서 진솔한 성장 스토리 선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11월 21일(금) 충남대에서 열린 ‘제9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지난 11월 21일(금) 충남대에서 열린 ‘제9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대상(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상)과 우수상(충청권역 대학 CTL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충청권역 대학 CTL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충청권 대학 간 소통을 확대하고 교수·학습 비전 공유를 통해 창의적·도전적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개 대학 34개 참가팀들은 우수한 프레젠테이션 역량과 사례를 바탕으로 경쟁을 펼쳤다. 한국기술교육대 ‘시그마팀’(컴퓨터공학부 2학년 김재희·기계공학부 3학년 강환호)은 ‘나의 대학생활 성공기’를 주제로 진솔한 성장 스토리가 담긴 발표를 선보여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김재희 학생은 “발표 준비 과정에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경험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껴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환호 학생도 “팀으로 함께 준비해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불편연구소팀’(산업경영학부 1학년 정서윤·기계공학부 1학년 김수현)은 일상 속 불편을 대학 교육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해결책을 제안한 발표로 우수상을 차지하며 뛰어난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정서윤 학생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표 자료를 만드는 일이 발표 자체만큼 중요한 과정이라는 걸 깨달았다”며 “발표자의 의도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조화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화려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논리와 흐름을 설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고 말했다. 김수현 학생은 “신입생으로서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데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뛰어난 도전정신과 기획·발표 역량이 빛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4 조회수 685 -
한국기술교육대 스텝(STEP) ‘열정 가득‘ 온라인 서포터즈 3기 출범총 22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직접 만드는 참신하고 이색적인 홍보 콘텐츠 스텝 취업 특화 콘텐츠 활용한 취업캠프 운영도...서포터즈 취업 역량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평생교육원이 20일(목)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대회의실에서 「STEPPER」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이문수)은 20일(목) 오후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스텝(STEP) 온라인 서포터즈 스텝퍼(STEPPER)* 3기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스텝퍼(STEPPER):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스텝(STEP)을 이용하고 알리는 사람들, 걸음이라는 뜻의 STEP에 –er을 붙여 스텝을 통해 한 걸음씩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의미 스텝퍼 3기는 이번 달 9일까지 2주간 스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모집 및 선발과정을 거쳐 총 22명이 최종 선발됐다. 올해 초 스텝퍼 2기 운영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 기수부터는 ▲대학생으로만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팀 단위(2인 1팀)로 모집했으며, ▲스텝의 취업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취업캠프 운영이 추가됐다. 스텝(STEP)의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홍보 게시물을 직접 제작하고 개인들이 갖고 있는 채널뿐만 아니라, STEP의 공식 SNS에 업로드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는 스텝(STEP)의 주 이용자인 20대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의 참신하고 개성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학습자 측면에서 스텝(STEP)을 활용하면서 느낀 강점과 이용방법 등을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양산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발대식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들에게는 임명장 수여뿐만 아니라, SNS 활동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더욱 양질의 홍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초빙해 SNS 활용 영상편집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평생교육원 이문수 원장은 “지난 2기보다 대학생에 특화된 스텝퍼들이 이색적이고 톡톡 튀는 스텝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직업훈련의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분들이 스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스텝(STEP)은 재직자, 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술공학 및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온라인 직업훈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직업훈련기관 및 기업·대학 등을 대상으로는 학습관리시스템(LMS) 분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0 조회수 880 -
“AI 융합 혁신인재 키운다” 한국기술교육대 ‘AI 융합포럼’ 개최- SW중심대학사업단 주관, AI+X 시대 융합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 방향 제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9일(수) 다담미래학습관 스카이홀에서 ‘2025 AI 융합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19일(수) 다담미래학습관 SKY Hall에서 「2025 한국기술교육대학교 AI 융합포럼」을 개최했다. AI+X 시대의 융합인재 양성 전략과 실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AI 기술의 책임성과 인간 중심 가치 ▲산업 현장의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휴머노이드·고전 분석 등 신기술 사례 ▲AI 활용 역량 기반의 실무 교육 방식 등을 중심으로 세션이 운영됐다. 권오영 SW중심대학사업 단장의 개회사와 유길상 총장의 환영사에 이은 기조강연에서는 한연희 SW중심대학사업 부단장이 ‘AI 시대를 준비하는 SW중심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혁신’을 주제로 산업 수요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 기술과 인문·사회적 통찰의 융합을 다룬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교양학부 손영창 교수가 AI 시대 기술과 인문 융합 교육의 필요성을 짚었으며, 이어 고용서비스정책학과 이혜은 교수가 상담 도메인 지식과 생성형 AI의 실습형 융합 교육 모델을 발표하며 AI 활용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전자공학과 김용재 교수가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난제와 기술 트렌드를 소개했으며, 같은 과 최강선 교수는 AI 기반 고인쇄물 분석·3D 복원 기술 사례를 발표하며 AI 기술이 제조·문화유산·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패널 토의에서는 ‘AI+X 융합 인재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실행 전략’를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엔씨소프트 등 산업·연구 전문가가 참여해 학계·산업계의 관점을 나누고 ‘AI 시대 대학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질적 논의가 이어졌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대학 전반에 AI를 활용한 혁신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AI를 활용한 교육혁신 경진대회(교수), 생성형 AI 서비스 경진대회와 AI 활용 캡스톤디자인(학생), AI 활용 행정 효율화 경진대회(직원) 등 국가 평생직업능력개발 AI 생태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20 조회수 726 -
한국기술교육대 ‘AI×Humanitas(인문학)’ 주제 제3회 ON&OFF 도서관 박람회 ‘풍성’- AI 시대, 인간의 가치와 독서의 힘을 잇는 학문·문화 융합 축제 - 충남 고교 순회 도서전, 과학 유튜버 ‘궤도’ 인문학 아카데미, AI 굿즈 공모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영화제 등...유길상 총장 “대표 문화·정보 행사로 발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1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교내 다산정보관, 충남 지역 고교, 담헌실학관 등에서 ‘AI × Humanitas(후마니타스; 인문학)’을 주제로 ‘제3회 ON&OFF 도서관 박람회’를 개최한다 ▲ 11월 18일(화) 교내 다산정보관에서 ‘제3회 ON&OFF 도서관 박람회’ 개최식을 하는 장면.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1월 18일을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다산정보관, 충남 지역 고교, 담헌실학관 등에서 ‘AI × Humanitas(후마니타스; 인문학)’을 주제로 ‘제3회 ON&OFF 도서관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 발전 속에서 청년 세대가느끼는 불안과 위기감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고, AI와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탐색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ON&&OFF’라는 이름에 걸맞게 온·오프라인을 아우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1월 18일 다산정보관에서 열리는 개최식을 시작으로 △AI를 다룬 SF소설·실용서·철학서를 소개하는 주제도서전 「책과 코드의 사이에서」, △AI 이미지 키링 만들기 체험존 운영 △11월 24~25일 충남 당진고와 11월 27~28일 논산 대건고 방문 순회 도서전, △12월 3일 담헌실학관에서는 134만 과학 유투버 ‘궤도’와 언바운드랩 대표 ‘조용민’ 대표가 초청 강연자로 참여하는 「AI 시대, 인간을 묻다」 라는 주제로 인문학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참여 대상이 23년에는 재학생 중심에서, 24년엔 대학구성원 외 부속기관 수생, 천안시민에 이어 올해엔 대학구성원과 충남 고교생 및 지역주민까지 확대했다. 더불어 친환경 행사다. ‘종이 폐기물 ZERO’를 목표로 도서전 부스는 종이로 만들고 행사 후 재활용하거나 구성원에게 제공한다. 또한 충남지역 고교 순회 방문하며 도서전을 열어 지역 고교생들에게 대학 도서관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독립기념관 AI 페이크 굿즈 공모전’을 연다. AI 기술을 활용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상징을 재해석하고 이를 가상의 굿즈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창의적 공모전이다. 공모는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충남 지역 고등학생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12월 8일(월)에는 &lsq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8 조회수 679 -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충남 3개 대학과 업무협약공주대·호서대·선문대 등과 “도시재생 연계 지역혁신 협력”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 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남 3개 대학 RISE사업단(공주대, 호서대, 선문대)과 ‘천안시 도시재생 연계 지역혁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은 천안시 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 열린마루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남 3개 대학 RISE사업단(공주대, 호서대, 선문대)과 ‘천안시 도시재생 연계 지역혁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월 14일(금)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혁신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도시재생 현장에 접목해 지역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협약기관들과 함께 ▲도시재생 연계 교육·연구 프로그램 공동 추진, ▲학생 참여 기반의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운영, ▲지역문화·경제·사회·환경 분야 활성화 기여,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규만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실무·기술·연구 역량이 지역사회와 실제로 연결되는 중요한 계기”라며 “대학의 혁신역량이 지역 청년의 성장과 도시재생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지역 현장 중심의 교육모델을 강화하고, 도시재생과 연계한 실습·프로젝트·리빙랩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변화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행정적 기반을 제공하며, 대학과 함께 지속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8 조회수 996 -
한국기술교육대 공용장비센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 획득▲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용장비센터의 4개 연구실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을 획득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산학협력단 공용장비센터의 4개 연구실(표면분석실 1·2, 유기분석실, 열물성분석실)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을 획득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대학 및 연구기관 내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전문가 심사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인증이 부여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용장비센터는 연구실의 온·습도, 가스, 미세먼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안내하는 환경모니터링시스템을 운영하며,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교육을 추진해 왔다. 공용장비센터는 2020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연구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국가연구시설(N-facility)로 지정되어 소재부품 관련 연구장비 집적화 및 성능향상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남병욱 공용장비센터장은 “이번 재인증은 우리 대학 연구실 환경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우수연구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7 조회수 2417 -
한국기술교육대 동아리 학생들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 대상 재능기부9월~11월 6회에 걸쳐 기타, 스쿼시, 오케스트라 등 체험 프로그램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아동들에게 악기 연주 체험 등 재능기부 활동을 벌이는 모습 “손가락이 아프다며 멈칫하거나, 틀려도 웃으며 다시 도전하는 아이들의 작은 용기들이 모여 어느새 음악이 되고, 그 음악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과정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어쿠스틱 기타 동아리 ‘비상’ 양도영 학생의 말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9월 3일~11월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착한아이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동아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 교육이념인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다양한 예체능 분야의 재능을 가진 재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아동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봉사활동에는 K-오케스트라, S.A.M.(스쿼시), 비상(기타) 등 다양한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악기 연주, 신체활동, 예술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한 아동들은 대학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흥미를 느끼고 친구들과 우해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 역할을 한 김찬우 학생은 “기다려 주는 과정에 배움이 자라고, 서툰 소리 속에도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걸 깊이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손진영 착한아이지역아동센터장은 “수업 첫날만 해도 낯설어하던 아이들이, 차츰 먼저 다가와 악기를 잡고 친구를 서로 도와주는 모습을 보았다”며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의 재능기부 봉사는 아이들에게 ‘나는 할 수 있다’는 불씨를 심어준 귀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오창헌 ESG센터장은 “동아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4 조회수 749 -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직원, 학생 ‘나의 삶의 원동력, 인생철학’ 강연- ‘2025년 한기대, 그리고 꿈’ 행사 성료 ▲ 한국기술교육대는 13일(목) 교내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2025년 한기대, 그리고 꿈’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3일(목) 교내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20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한기대, 그리고 꿈’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교육지원센터(센터장 박승경) 주관으로 교수, 직원 학생이 함께해 각자의 생각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구성원들의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제에 맞춰 강연자를 모집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내 삶의 원동력, 나만의 인생철학 : 나를 만든 삶의 순간들’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기계공학부 성열훈 교수, 직원능력심사평가원 강신영 직원 컴퓨터공학부 박태진, 산업경영학부 황찬우 학생 등 총 4명이 강연을 진행했다. 유길상 총장은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소통하며 본인의 꿈 실현과 한기대의 내일을 열어가기를 바란다”면서 “‘한기대의 꿈’이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하는 나침반이자 따뜻한 변화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자들은 자기 삶에서 겪은 주요한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4 조회수 1036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5년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성료연구실 위험 요인 찾아 개선방향 제시....“현장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2일(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2일(수) 연구실 안전과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연구활동 종사자 스스로 연구실 내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교내 연구현장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목표로 추진됐다. 대회는 교원, 연구원, 대학원생, 학부생 등 과학기술분야 연구활동 종사자들이 연구실 단위로 참여해 ▲위험성 평가 교육 이수, ▲위험성 평가서 작성(유해·위험요인 분석 및 위험성결정), ▲개선방안 제시 등 3단계 과정을 거치며 현장의 실질적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도출했다. 심사에는 안전관리 및 산업안전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 4인이 참여해 유해인자 파악의 적정성, 평가의 논리성, 개선방안의 실효성, 발표력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그 결과 우수상 3팀, 장려상 2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연구자가 직접 위험을 찾아 해결하는 ‘실천 중심형 안전문화’의 출발점이었다”며, “우수사례를 대학 홈페이지와 안전 콘텐츠에 반영하여 전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혁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연구실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국민 안전문화 경진대회’를 공모하고 있다. ‘생활 속 안전 이야기’를 주제로 한 숏폼, 포스터, 표어 등의 분야의 작품을 11월 30일까지 접수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2 조회수 892 -
한국기술교육대 ‘창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동문 창업자 2인 초청, 기술과 현장이 결합된 ‘실전 창업 멘토링’ 제공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2일(수) 담헌실학관 102호에서 ‘2025 창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2일(수) 오후 담헌실학관 102호에서 ‘2025학년도 창업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업 네트워킹 데이’는 교내 창업 문화 확산과 예비 창업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창업동아리 학생을 비롯해 창업에 관심 있는 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창업 현장에서의 도전과 성공 사례를 들으며 현실적인 창업 조언과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획일적인 강연 방식을 지양하고, 동문 창업자 및 초빙 스타트업 대표의 특강과 멘토링, 창업스토리 공유, 질의응답,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동문 창업자로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과 16학번 이시온 동문(팀 에뚜 대표)과 메카트로닉스공학부 13학번 정규인 동문(㈜비아 대표)이 초청되어 특강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시온 동문은 2021년 게임 개발 팀 ‘팀 에뚜’로 시작해 직접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도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서의 시행착오와 팀 빌딩, 개발 프로세스 구축 과정 등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이 동문은는 “작은 프로젝트라도 기획에서 수익화까지 전체 과정을 완성하는 경험이 큰 자산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규인 동문은 사업화 전략, 시장 탐색, 기업 가치 제고 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동문은 스타트업이 시장에 진입할 때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접근법과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과정,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 단계 등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예비창업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팁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창업 교과목인 「기술창업시뮬레이션」과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되어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배운 창업 기획, 시장 분석,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의 이론을 실무 창업가의 경험과 접목함으로써, 학습과 현장이 결합된 실천형 창업 교육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창업의 현실적인 부분을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실제 창업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체적인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희석 경력개발·IPP실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예비 창업자들이 현업 창업자들과 소통하며 동기부여를 얻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지원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2 조회수 686 -
“AI도 모르는 진짜 취업 노하우” 한국기술교육대, 졸업동문 멘토링 박람회 개최- 주요 기업·공공기관 재직 동문 36명 참여, 재학생 대상 진로·취업 멘토링 ▲ 2025 상반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 현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2일(수) 교내 담헌실학관 일대에서 ‘2025 하반기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박람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재학생이 선호하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 재직 졸업 동문을 초청해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대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화학, SK텔레콤, 카카오, ASML, 한국조폐공사, 금융감독원 등 36개 기업·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졸업 동문이 취업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에게 ▲기업 및 직무 소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경험담 등을 생생히 전했다. 멘토링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사전에 관심 기업을 선택해 졸업 동문과 800여 건 이상의 1대1 상담을 받으며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와 현직자가 제공하는 직무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행사장 내에는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헤어·메이크업, 타로 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재학생의 취업 준비를 실질적으로 돕는 시간을 제공했다. 서희석 경력개발·IPP실장은 “멘토링 박람회는 졸업생에게는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재학생에게는 취업 준비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선배와 재학생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3년 기준 졸업생 취업률 80.1%로, 졸업생 500명 이상 4년제 대학 중 전국 3위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취업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2 조회수 912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지역사회 상시 기술봉사활동’ 훈훈천안 병천면서 노후 전기 설비 교체, 8월엔 예산서 수해 가구 지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충남 천안시 병천면에서 노후 전기 배선을 점검하고 새 전선을 설치하는 기술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11월 8일(토) 천안시 병천면 주민 대상으로 노후 전기 설비를 교체와 생활 속 전기 안전을 안내하는 ‘지역사회 상시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해 훈훈함을 주고있다. 봉사활동은 대학의 교육이념인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바탕으로, 전공 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지원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에 참여한 강석현 학생은 “현장에서 어르신께서 안심하시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가진 기술이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지탱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이 경험을 통해 기술의 본질이 사람을 위한 것임을 마음 깊이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앞서 학생들은 지난 8월 22일 충남 예산군 삽교읍에서는 수해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배선 점검 및 콘센트·전등 교체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전기공학전공 김민준 학생은 “침수로 전기가 끊긴 집에서 배선을 새로 연결하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전기가 다시 들어오자 주민분의 얼굴에 번진 안도감이 잊히지 않았다”며 “기술이 누군가의 일상에 온기를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느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오창헌 ESG센터장은 “지역 기술봉사는 실무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실천형 교육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1 조회수 713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AI로 교수는 교육혁신, 학생은 경험학습, 직원은 행정효율성 강화 선도”10일(월) 차 의과학대학교 초청 ‘AI 활용 대학교육 혁신사례’ 특강 호응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 10일(월) 경기도 포천에 있는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에서 100여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AI를 활용한 대학교육 혁신사례 및 추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은 11월 10일(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에서 100여 명의 교직원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대학교육 혁신사례 및 추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의는 지난 4월 25일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유 총장의 ‘AI활용 대학 교육혁신’ 특강을 참관한 차 의과학대학교 서영거 총장의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 서 총장은 “우리대학 역시 AI를 활용한 교육혁신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우수사례와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유길상 총장님을 우리대학 ‘교육혁신 공유 포럼’에 모시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정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서 실천공학기술자를 양성하고 공학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의 기능과, 국민의 평생고용과 직업능력개발 허브 역할을 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며 “학부와 대학원 교육생은 5천 명이며 STEP 온라인교육과 직업훈련교강사, 재직자, 고용서비스 교육생은 연 45만 명에 달할 정도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교육 중심 미래대학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혁신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1년간 73회에 걸쳐 교수, 학생 등 내부 구성원 5천 여 명과 소통을 펼쳤다”면서 “그 결과 교수와 학생, 직원 등 모든 구성원이 AI를 통해 일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교육혁신의 주체는 교수이고, 그 시작은 강의혁신”이라며 “‘AI를 활용한 교육혁신 경진대회’를 통해 AI 협업 수업 성공 사례를 전 교원이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강의와 학습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구축한 ‘AI 학습분석실’에서 는 AI 어드바이저, AI 조교의 수업 지원이 진행되고 즉석 퀴즈, 강의분석과 요약 자동 생성 등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하고 “AI를 통해 개별 학습자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교수자 강의의 음성 텍스트를 변환해서 학생의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것이 AI 학습분석실의 특징이자 우수성”이라고 덧붙였다. 유 총장은 “우리대학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1.10 조회수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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