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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장기현장실습(IPP) 출신 직원, 신입사원 연수 없이 바로 실무 투입해요”-현장실습 참여기업 “중소•중견기업 인력 채용 효과적, 한기대 학생들 우수” - 24(수) 기업•학생 시상식...유길상 총장 “나에게 IPP란?” 즉석 퀴즈 호응 ▲ 한국기술교육대는 24일(수) 교내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2025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 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저희 기업은 지역 특성상 청년들이 잘 찾아오지 않는데,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기업연계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의 우수 학생들이 6개월간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치며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으로까지 이어짐에 따라 회사와 학생 모두가 윈윈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채용된 인력은 신입사원 연수 없이 바로 실무에 투입되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트랜스테크 나종호 대표의 말이다. 화물자동차와 특수목적용 자동차 및 부품 제조업체인 이곳은 매년 한국기술교육대 학생을 IPP실습생으로 받고 있으며, 최근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출신 학생 2명을 직원으로 채용했다. 마스크팩, 기초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연간 매출액 47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에스디생명공학도 매년 한국기술교육대 IPP 프로그램에 참여, 학생을 실습시킨 후 채용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정필 인사총무팀장은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은 타 대학 학생들과 비교할 때 업무수행 능력과 인성이 매우 좋아서 기업 입장에서는 항상 실습 후 채용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채용연계형 IPP 학생을 지속적으로 받을 계획”이라고 말한다.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는 9월 24일(목) 오후 교내 다산정보관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현장실습 우수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열었다. ㈜트랜스테크, ㈜에스디생명공학 외에 ㈜자비스, ㈜리빈에이아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린치핀에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총 7곳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이날 유길상 총장과 간담회에 이어 시상식을 가졌다. 2차전지 제조장비 생산기업인 ㈜자비스는 올해 1학기에 5명의 IPP 학생이 실습에 참여했는데, 기업은 학생들의 실습 성과에 만족해 하고 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리빈에이아이는 장·단기 현장실습에 모두 참여해 데이터베이스, API 개발 직무를 수행한 학생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12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 IPP에 참여해 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매 학기 6명 이상의 실습생을 선발하고 있다. 유길상 총장은 “우리대학이 2012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장기현장실습제(IPP)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무형 인재양성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중소중견기업의 효과적인 인력채용 제도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IPP에 참여해주신 전국의 모든 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와 단기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25 조회수 1246 -
한국기술교육대, 협력사와 “중대재해 제로” 안전사고 예방 잇단 간담회- 유길상 총장 주재, 주요 협력사 및 본부 공사 안전 간담회 잇따라 개최 ▲ (위)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24일(수)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사 간담회’ ▲ 같은 날 개최한 ‘대학본부 시공 협력사 안전 간담회’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이하 ‘대학’)는 중대재해 감축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사와 잇단 간담회를 여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유길상 총장 주재로 24일(수) 오전 대학본부 3층 중회의실에서 에스원, 충일고속관광, 쌍용엘리베이터 등 학내 상주 협력사 대표자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 총장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방향과 대학의 추진전략을 함께 논의하고 협력사의 고충과 제안사항을 경청했다. 같은 날 오후 개최된 ‘대학본부 증축, 환경개선 및 주차장 건립공사 안전 간담회’에서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지정에 따른 세부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건설공사 발주기관으로서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내년 말까지 대학 본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구성원의 안전의식을 내재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 대학 관리감독자 35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경각심을 높였으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5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를 추진하며 연구실 안전 등 교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전공학 부전공 운영(학부), 산업안전공학과와 안전환경공학과(대학원),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을 운영해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유 총장은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할 권리는 모든 노동자가 누려야 할 기본 권리”라며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으로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안전을 위한 위대한 동행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24 조회수 666 -
매년 대학 조리사, 미화원에 감동 편지와 바디케어 선물 100세트 보내는 졸업 동문- 한국기술교육대 전병칠씨 “학창 시절 식사와 잠자리 등으로 좋은 어른 성장“ ▲ 전병칠 한국기술교육대 졸업 동문이 최근 대학 조리사, 미화원 등에게 보낸 편지와 바디케어 선물세트. 이들은 전병칠씨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안녕하세요. 여사님들!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닿을 때면 저의 지난 계절을 되돌아봅니다....대학 학창 시절은 제 인생에서 봄이었고 나의 세 끼 식사, 평온한 잠자리와 정돈된 강의실을 매일 내어주신 여사님들은 저에게 또 다른 우주였습니다....여사님들로 말미암아 더 좋은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고, 더 노력하고 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 건강하세요.” 최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기공학과 2000학번 졸업생 전병칠 씨가 한국기술교육대 생활협동조합에 보내온 편지 내용이다. 전 씨는 편지와 함께 핸드크림 등이 담긴 바디케어 선물 100세트를 보내왔다. 선물은 학생식당 조리원, 미화원 여사들에게 전달됐다. 전 씨의 이러한 선행은 2011년부터 무려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 씨가 재학하던 시절부터 학생식당에서 근무했던 김근자 조리원(62)은 "매년 이맘때 전병칠 동문이 보내온 편지와 선물을 받으며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덕분에 매년 더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생활협동조합 관계자는 “여사님들은 해마다 잊지 않고 정성스러운 편지와 선물을 보내오는 전병칠 동문의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유길상 총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학교를 빛내주시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전병칠 동문의 선행은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병칠 동문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학 석사(‘13년)에 이어 고용정책학 박사(’18년)를 취득했으며, 전기공학분야 국내 최대 온라인 기술교육업체인 ‘(주)다산에듀’를 운영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전병칠’은 42만 명의 구독자와 2,100개의 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23년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23 조회수 652 -
한국기술교육대 생활협동조합, 도서 할인판매 수익금 학생 복지기금 전달- 4일 간 도서 할인 판매 실시.... “학생 감동 경영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김병기 이사장(왼쪽)이 장한석 총학생회장 (우측)에게 22일(월) 대학본부 3층에서 학생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병기)이 22일(월) 25학년도 2학기 도서 할인 판매 행사 수익금 전액을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총학생회에 학생 복지기금으로 전달했다. 총학생회에서는 해당 기금을 학내 복지 사업에 사용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는 데 쓸 계획이다. 생활협동조합은 경원북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난주 월요일부터 4일간 교내에서 베스트셀러 및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다. 김병기 생협 이사장은 "학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익금 전액을 학생 복지기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감동 경영 등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은 작년 10월과 올해 3월에도 도서 할인 판매 수익금을 전액 학생복지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22 조회수 591 -
‘K-디지털’ 직업훈련교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9월 26일까지‘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4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는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교육생을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5일간 모집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발급받고 훈련생을 가르치는 직업훈련 전문가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은 SW엔지니어링·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 투입될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으로 전액 무료 과정이며, 서울에 위치한 현대건설기술교육원에서 11월 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주말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이러닝과 집체교육을 병행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해 수강생의 강의교안 제작 역량, 문제해결력, 퍼실리테이션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교육 신청 대상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강의 또는 실무 경력을 갖춘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수료 후 자격증 발급은 요건 충족 후 가능하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22 조회수 857 -
스텝으로 만든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한국기술교육대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스텝(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 제 2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홍보 포스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이문수)은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이하 ‘STEP’)을 활용한 취업, 승진, 역량개발 등 우수 성공 사례 발굴을 위해 전년도에 이어 STEP을 활용한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9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STEP을 활용해 학습한 학습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업무 역량이 향상됐거나 취업에 성공한 사례, 재취업 또는 창업에 활용한 사례, 경력 단절을 해소한 사례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성공 사례를 수기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심사는 ▲공모 주제의 취지가 잘 나타나고 있는지, ▲사례가 구체적인지, ▲구성이 잘되어 있는지, ▲다른 학습자나 교육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결과 발표는 11월 중에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장관상(1명),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상(2명), 온라인평생교육원 원장상(5명) 총 8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이문수 온라인평생교육원 원장은 “작년 처음으로 개최된 공모전에도 많은 학습자가 참여해 STEP이 다양한 형태로 활용된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학습자들에게 STEP의 효율적·효과적 활용방법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TEP 누리집(www.ste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전화번호는 041-580-4461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22 조회수 620 -
한국기술교육대, KOICA 르완다 직업기술교육훈련 산학협력 초청연수 성료- 한국기술교육대-KOICA, 제3차 초청연수 마무리 … 르완다 TVET 발전 기여 ▲ 한국기술교육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와 르완다 연수생 15명이 한국기술교육대 GEC 1층에서 19일 3차년도 초청연수 수료식에 참여했다. ▲ 르완다 연수생 15명이 현대자동차 울상공장을 견학한 모습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임재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르완다 직업기술교육훈련 산학협력 역량강화(2023-2025)’ 사업의 일환인 3차년도 초청연수를 19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9월 7일부터 2주간 이어진 이번 연수에는 직업기술교육훈련(TVET*)분야 르완다 정부 관계자와 르완다 TVET청, 르완다 폴리테크닉 소속 관계자 및 교원 등 15명이 참가했으며, 산학협력 강화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한국의 TVET 개발 경험 공유, ▲노동시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기술교육훈련, ▲직업기술교육훈련의 미래와 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최첨단 교육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과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함께 한국폴리텍대학, 현대자동차, 앨리스랩 등 한국의 직업훈련 현장을 방문하고, 실무자와의 토론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와 한국 기업의 산학협력 경험을 직접 체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 사업관리자인 엄기용 교수(산업경영학부)는 수료식에서 “KOICA와 한국기술교육대는 본 연수가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라며 “이번에 얻은 지식과 경험이 르완다의 직업기술교육훈련 발전과 산업 성장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연수생 대표인 르완다 폴리테크닉 보나벤처 하키지마나씨는 “이번 연수는 한국의 산학협력 운영 모델을 직접 배우는 귀중한 기회였다”라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 등 르완다에서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사례들을 앞으로 동료 교원들과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본 연수사업은 지난 3년간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르완다 직업기술교육훈련 분야의 산학협력 기반 강화와 기술인력 양성 체계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수를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토대로 향후 후속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해 르완다의 경제 발전과 청년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술교육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KOREATECH TTI)는 2005년 개소 이래 르완다, 네팔, 코트디부아르 등의 개발도상국의 기술발전과 경제개발을 돕기 위해 한국의 성공적인 개발 경험을 전수해 왔으며, 동시에 탁월한 공학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교육 ODA를 선도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9 조회수 707 -
“CEO는 ‘공명’을 만들고 조력자 역할 해야”- 록밴드 ‘다섯손가락‘ 출신 이두헌 강사, 한국기술교육대 ‘최경과정 20주년 경영포럼’ - 신상우 총동문회장 “대학과 더불어 위상 강화”, 유길상 총장 “미래 혁신 주체 기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8일(목) 천안 부대동의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20주년 기념 경영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5인조 록밴드 ‘다섯손가락’의 리드싱어로 활동한 이두헌 강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18대 회장 신상우)는 18일(목) 천안 부대동의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20주년 기념 경영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경영포럼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총동문회 원우 및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상우 총동문회장은 “그간 선후배 동문님들의 훌륭하신 지혜와 서로에 대한 애정과 격려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이 20년을 맡게 됐다”면서 “한국기술교육대의 발전과 더불어 최고경영자과정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경영포럼은 1980~90년대 활동한 5인조 록밴드 ‘다섯손가락’의 리드싱어로 활동한 이두헌 강사(작곡가, 기타리스트)가 음악 속에서 찾는 초일류 리더십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팝&재즈 공연과 함께 CEO로서 소통과 협업의 지혜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대학생 그룹이던 다섯손가락은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풍선’ 등 수많은 낭만적인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유길상 총장은 축사에서 “20년 전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기업과 사회의 리더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본 과정을 수료하신 930여 명의 동문들이 천안 아산과 인근 지역사회와 산업을 이끄는 중심이란 점이 우리 모두의 자랑이며, 모든 분들이 지속 가능한 리더십과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의 주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두헌 강사는 “음악은 공명을 하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명을 주는데, 공명은 내부의 진동이 외부의 주파수가 만날 때 커지게 된다”면서 “기업 CEO도 구성원들의 공감을 얻어야 울림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유명한 록밴드인 비틀즈는 이미 55년 전에 음악활동이 끝났음에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음반이 팔리고 그들의 노래는 여전히 가장 많이 불리고 있다”면서 &ldqu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9 조회수 681 -
서울 강남서초 중등 교장·교감 150여 명 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 체험- ‘AI 디지털 교육혁신 역량 연수’로 방문, ‘AI 시대 진로진학 미래’ 특강도 ▲ 서울 강남 서초 지역 중등 교장·교감 150여 명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자랑하는 세계적 수준의 에듀테크 기반 공학교육·연구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을 탐방하고 ‘AI시대 학생 진로’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서울 강남 서초 지역의 중등 교장·교감 150여 명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자랑하는 세계적 수준의 에듀테크 기반 공학교육·연구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을 탐방하고 ‘AI시대 학생 진로’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과 교감 대상 ‘AI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연수’를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진행했다. 9월 16일(화)에는 교장단과 교육청 관계자 80여 명이, 18일(목)에는 교감단과 교육청 관계자 8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다담미래학습관 스마트러닝팩토리(관제센터), 미래형자동차 Lab, 유연생산시스템 Lab, XR(확장현실) 스튜디오 및 체험관, AI 학습분석실, 메타스튜디오 등 다양한 미래 최첨단 Lab을 두루두루 견학했다. 이어 하이브리드 스카이홀에서 이혜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의 ‘AI 시대 진로진학의 미래와 도전과제’ 특강을 들었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은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 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는 미래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실험실습교육 환경이 구축되어 있어 일반 대학과는 다른 차별화된 대학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면서 “이혜은 교수님의 강연도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힘을 키우도록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년 8월 문을 연 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은 재직자 및 훈련교강사, 재학생 대상 최첨단 실험실습과 연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정부 및 공공기관, 고등학교 교원, 산업체 재직자, 외국인 등 연간 2천300명이 시설 투어와 벤치마킹을 위해 찾고 있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1.2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대전·충남북 지역 4년제 대학 중 최고를 기록했으며,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수험생 지원율도 예년보다 대폭 상승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9 조회수 646 -
“해외 기술교육봉사로 새로운 나를 찾았어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 하계 경험학습 참여 학생들 간담회 개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7일 다담미래학습관 뭐든스페이스에서 ‘2025학년도 기술교육봉사 및 국토대장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학에서는 아는 친구도 적고, 활동도 많이 하지 않는 소극적인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국외 기술교육봉사를 위해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또 다른 나’를 발견했고 지금은 변화된 제 모습에 스스로 놀라고 또 뿌듯합니다” 베트남 다낭 건축대학교와 희망마을보육원에서 올 7월 3주간 국외 기술교육봉사에 참여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 신태욱 학생은 ‘남에게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발자취를 남길 수 있었다’라며 뜻깊은 소감을 나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7일(수) 4시 다담미래학습관 1층 ‘뭐든스페이스’에서 유길상 총장 주재로 ‘2025학년도 하계 국외·국내 기술교육봉사 및 국토대장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봉사 및 대장정에 참여한 학생 대표 16명을 비롯해 유 총장, 김병기 학생처장 겸 사회봉사센터장, 조수진 학생지원팀장 등 약 25명이 참석해 여름을 풍성하게 달궜던 경험학습에 대한 소회를 나누고 건의사항을 개진하는 등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하계 활동에는 ▲국외 기술교육봉사(맞춤형 그래픽 및 영상 교육, 아두이노 자율주행 실습, 네트워크·모뎀 및 노후 시설 전기공사 교체 등), ▲국내 기술교육봉사(노후 가옥 전기 배선 수리, 벽화 그리기 등), ▲농촌 봉사활동(논밭 잡초 제거, 마을 정화 활동 등), ▲국토대장정(제주 올레길 100km 완주) 등 총 19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유길상 총장은 인사말에서 “70년 이상 살아보니 내 몸으로 직접 체험한 경험들은 책상에서 얻은 지식보다 훨씬 생생하게 가슴에 새겨진다”라며 “‘인생의 나침반’과도 같은 경험학습에서 체득한 지식과, 동료들과 웃고 울며 쌓은 우정은 앞으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국외 기술교육봉사에 3번 참여한 신민우 학생(디자인공학전공 4학년)은 “처음에는 일회성으로 끝났던 봉사가 횟수를 거듭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번 봉사가 끝난 이후 오픈 카톡방 등으로 베트남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관계를 이어 나가며 더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유민 학생(기계공학부 3학년)은 “무더위 속에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이 챙겨주신 따뜻한 격려 덕분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라며 “작은 도움이지만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8 조회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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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과기부·교육부 연구지원사업 13과제 선정...14억 확보- 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 및 교육부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 선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경(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와 교육부(한국연구재단)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개인기초연구과제(4과제),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9과제)’에 최종 선정돼 총 14억 2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은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를 지원해 우수 연구자와 과학기술 미래역량을 육성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를 심화·발전시키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선정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연구자는 총 4명으로, 각 1억 8천만 원의 연구비를 3년간 지원받아 핵심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종팔 교수는 △신경 재생 모니터링을 위한 임플란터블 임피던스 측정 회로 개발 과제로 선정됐고,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장재영 교수는 △퇴행성뇌질환(파킨슨병) 치료법 개발을 위한 자기장-침 기반의 뇌 전용 전자약 플랫폼 원천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최강선 교수는 △고인쇄문화유산의 정밀 분석을 위한 구조 기반 문자 유사도 측정 및 인공지능 분류 기술 개발 과제를 연구하며,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김석준 교수는 △초고에너지 밀도 이차전지 구현을 위한 하이브리드 음극 개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비수도권 대학 연구자 중심으로 지역발전 및 혁신의 기반이 되는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교육부 글로컬R&D 지원사업에도 교양학부 박정태 교수가 선정돼 약 3년간 4억 2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추가로 8명의 박사과정생이 교육부의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 선정돼, 과제별로 1~2년간 총 2억 6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들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컴퓨터공학부, 디자인건축공학부 대학원 소속으로 신소재·IoT·바이오·빅데이터·VR·건축공학 등 신진 연구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과 연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로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6 조회수 1458 -
한국기술교육대 ‘스텝(STEP) 학습관리시스템(LMS) 활용 우수기관 시상식’ 개최- ㈜원익피앤피 고용노동부 장관상, 현대건설(주)기술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상 “교육 전문성과 비용 절감 등 혜택”...1,150개 기관에 이용자 100만명 육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9월 12일(금) 서울 드래곤시티 랑데부홀에서 ‘2025년도 STEP 학습관리시스템 우수기관 시상 및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 “스텝 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훈련 과정에 구조적 혁신을 달성했습니다. 연간 교육 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활용 실적도 크게 늘어났죠. 특히 신규 입사자 온보딩 교육을 스텝 기반 혼합훈련으로 전환해 효율성과 적시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최우수상 ㈜원익피앤이 관계자) ❖ “쌍방향 훈련 성과에 한계를 느껴 ‘21년 스텝 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훈련 수료율, 취업률, 훈련만족도가 모두 상승했고, 운영비 절감은 물론 비수도권 지원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수상 현대건설(주)기술교육원 담당자) 우리대학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이문수)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12일(금) 서울 드래곤시티 랑데부홀에서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스텝(STEP, Smart Training Education Platform) 학습관리시스템(LMS) 활용 우수기관 시상식 및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스텝을 기반으로 한 직업훈련 활성화와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수상 기관 및 학습관리시스템 활용기관 담당자 등 약 130명이 참석, 직업훈련 우수사례와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했다. 2019년 10월 스텝 개통 이후 현재까지 누적 1,152기관, 21,367개 과정, 97만 명 이상이 ‘스텝 학습관리시스템’(STEP LMS)을 무상으로 분양받아 사내교육과 직원 역량강화에 활용하고 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STEP LMS를 활용 중인 682개 기관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해 사전검증,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에는 ‘(주)원익피앤이’, 우수상(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상)에는 ‘현대건설(주)기술교육원’, 장려상(온라인평생교육원 원장상)에는 ‘천안도시공사’, ‘영진직업전문학교’, ‘한국상하수도협회’ 기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원익피앤이는 신규 입사자 온보딩 교육을 혼합훈련으로 전환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사내 전문가 선정한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고 인사 평가와도 연계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우수상을 수상한 현대건설(주)기술교육원은 자체콘텐츠를 기반으로 혼합훈련을 운영하고, 라이브 세미나를 활용해 취업 성공 사례, 노하우 전파와 사전 OT 운영으로 참여율을 높여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장려상 수상사인 천안도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5 조회수 2538 -
‘2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1.20 대 1‘, 대전‧충남북서 ’최고‘ 저력- 전년 대비 2.26대1 ‘가파른 상승’ 최근 11년 중 최고... “우수대학 명성 전국 전파” - 전공 선택권 강화 위해 모집단위 18개 확대 등 주효, “사회의 1등급 인재 양성” ▲ 충남 천안에 소재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본교 캠퍼스 전경 우리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12일(금) 19시에 마감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765명 모집에 총 8,568명이 지원해 1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거점 국립대학을 포함해 대전·충남북 지역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이번 경쟁률은 전년도 8.94대 1(736명 모집에 6,578명 지원)의 경쟁률보다 무려 2.26 높아진 수치다.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은 ‘23학년도 6.34대 1 → ‘24학년도 7.93대 1 → ’25학년도 8.94대 1 등 학령인구 감소와 수험생 수도권 쏠림 현상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고공행진을 보여오다, ‘26학년도에 11.2대 1이란 두자리 경쟁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최근 11년간 경쟁률로도 최고 성적이다. 주요 전형별로는 논술전형이 150명 모집에 2,686명이 지원해 17.9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은 192명 모집에 2,030명이 지원해 10.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 창의인재(서류형)는 124명 모집에 1,178명이 지원해 9.50대 1, 학생부종합전형 창의인재(면접형)는 110명 모집에 1,317명이 지원해 11.97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충남형 계약학과(조기취업형)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총 29명 모집에 186명이 지원해 6.4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설된 융합자율전공이 학과별 경쟁률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공학융합자율전공이 20.1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ICT융합자율전공이 16.86대 1을 기록했고, ▲건축공학과 15.95대 1, ▲에너지신소재공학전공 14.18대 1, ▲메카트로닉스공학부 12.89대 1, ▲기계공학부 12.38대 1, ▲전자공학전공 11.91대 1, ▲사회융합자율전공 11.25대 1, ▲화학생명공학전공 10.91대 1 등을 기록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6학년도 수시모집부터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해 기존 10개 모집단위를 18개로 확대하고, 최신 산업 변화 트렌드를 반영해 미래융합학부를 신설하는 등 학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유길상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의 수시 경쟁률 상승은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이자 공학·ICT·인적자원개발 특성화 대학이란 명성, 80%가 넘는 취업률와 우수한 취업의 질,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풍부한 복지 혜택 등이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3 조회수 5768 -
직업계고 학생들 ‘인공지능(AI)‧융합 실무형 아이디어’로 산업현장의 미래를 설계하다!- “2025 직업계고 K-TECH 아이디어 챌린지” 개최 ▲ 9월 11일(목)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직업계고 K-TECH 아이디어 챌린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11일(목)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5 직업계고 K-TECH 아이디어 챌린지”를 개최하고 아이디어 제품을 제출한 총 97개 팀 중 우수작 9개 팀을 입상자로 선정․시상했다. 이날 치열한 경쟁 끝에 서울로봇고등학교 로봇제어과와 한강미디어고등학교 웹미디어콘텐츠과가 융합한 ‘XRememBot팀’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이 선정되었다. 대상(1팀) 서울로봇고 로봇제어과&한강미디어고 웹미디어콘텐츠과 ‘XRememBot’팀 최우수상(2팀)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바이오식의약과&부산전자공업고 전기전자과 ‘재약소’팀 수원공업고 융합소프트웨어과&충주상업고 스마트IT과 ‘사과맛 갈비’팀 우수상(2팀) 미래산업과학고 메이커창작과&한양공업고등학교 친환경자동차과 ‘APEX’팀 강호항공고 항공전기전자과 ‘Solar Crew’팀 장려상(4팀) 삼일공업고 3D융합콘텐츠과&수원정보과학고 IT소프트웨어과 ‘(주)수삼건설’팀 삼일공업고 3D융합콘텐츠과&수원정보과학고 IT소프트웨어과 ‘에코파인더’팀 서천여자정보고 융합미디어과 ‘모종의 결과’팀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스마트팩토리과&천안제일고 스마트팜과 ‘천아의 농사왕’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직업계고 K-TECH 아이디어 챌린지”는 23년, 24년에 이어 세 번째 열린 대회로,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유망분야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신기술을 활용하여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작품을 선보이는 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훈련 분야가 다른 타 학과 간 융합팀 구성 시 가점을 부여하고 참가팀 전원이 기업과 연계하여 산업계 수요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개발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며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하며 미래 산업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본 대회는 참여 학생들이 훈련프로그램에서 배운 내용을 검증하고 전공역량을 강화하여 신기술 분야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학과별로 6명 내외의 팀을 구성하고, 기업과 연계한 주제로 지도교사 및 참여 훈련기관 강사의 지도를 받아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만들었으며, 학과별 자체 예선을 거쳐 총 97개 팀이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97개 팀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를 진행하여 9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12 조회수 1162 -
‘어른 김장하’ 나눔의 철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듣는다- 한국기술교육대, 10일(수) ‘휴먼아카데미’서 김주완 기자 초청 강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14회 휴먼아카데미 ‘어른 김장하를 통해 본 나눔의 철학’ 강연 포스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어른 김장하를 통해 본 나눔의 철학’을 주제로 김주완 작가를 초청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9월 10일(수) 오후 4시 다산정보관 1층 다산홀에서 ‘휴먼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휴먼아카데미’는 한국기술교육대가 2006년부터 국내외 저명한 인문, 사회, 예술 분야 명강사를 초청해 개최하는 대학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다. 공학 중심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김주완 기자는 경남 진주에서 남성당 한약방을 운영하며 1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해 학교 설립과 장학 사업을 이어온 김장하 선생의 삶을 소개하고, 취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나눔의 철학’, ‘행복의 본질’, ‘공동체적 가치’에 대한 깊은 통찰로 풀어낼 예정이다. 김장하 선생의 삶을 다룬 책『줬으면 그만이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주완 기자는 40여 년간 지역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민주주의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중견 언론인이다.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 『풍운아 채현국』 등의 저서를 펴냈고, 영화 <어른 김장하> 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한국기술교육대 학술정보팀은 이번 강연을 기념해 8월 말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주완 기자 저서 관련 3회의 독서 모임과 2회의 <어른 김장하> 특별 상영회를 마련해 ‘나눔의 철학’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홍주표 학술정보원장은 “휴먼아카데미는 학생들이 더 넓은 시각으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라며 “이번 강연으로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민들이 인문· 사회· 문화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09 조회수 861 -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0기 힘찬 스타트9월 4일(목) 입교식, 유길상 총장 “20년간 930명 동문 배출, 성공적 미래 기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0기 입교식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은 4일(목) 천안 부대동의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0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18대 총동문회 신상우 회장을 비롯해 집행부, 각 기수별 회장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최고경영자과정에 입학하는 원우들을 축하했다. 제40기 입교자는 총 14명이다. 앞으로 1년(2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에 CEO로서 기업경영에 필요한 최근 경영 트렌드와 첨단 기술 변화, 조직관리,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듣게 된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사에서 “한국기술교육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년간 930명의 동문을 배출하는 등 충남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으뜸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여러분들이 배우고 나누는 교육과정은 기업과 지역, 나아가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며, 해당 분야 최고 기업인으로서 성공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하며 동문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도 도모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05 조회수 829 -
한국기술교육대, ‘양성평등주간 캠페인’ 성황- 유길상 총장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존중이 양성평등” 강조 - ‘양성평등 실천 서명, 퀴즈’, ‘온라인 체험부스’ 등 프로그램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교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의 온·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가 9월 4일(목) ‘양성평등주간’ 기념 캠페인을 열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등 실천을 다짐했다. 학생통합지원센터 로비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서는 ‘양성평등 실천 다짐 서명’, ‘양성평등 관련 퀴즈’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마련돼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길상 총장도 현장을 찾아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에 나섰다. 유총장은 “양성평등은 특별한 상황에서만 필요한 가치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존중에서 시작된다”며 “양성평등주간 캠페인을 통해 차별과 폭력없는 건강한 대학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운영하며 온라인·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체험부스를 통해 △양성평등 다짐 한마디, △가로세로 낱말 퀴즈, △성인지 역량 자가진단 등을 진행했다. 2일(화)에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도 나도 사랑하는 법」을 주제로 일·가정양립 특강을, 3일(수)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예방 특강을 열어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 폭력의 심각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평등주간에는 200명 이상의 교직원, 학생들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체험부스에 참여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04 조회수 812 -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성료,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상 포함 31개팀 수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한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이 9월 3일(수) 서울 피스엔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K-디지털 트레이닝이란 AI, 클라우드, 반도체, 로봇 등 첨단산업·디지털 분야 취창업을 희망 훈련생을 위해 기업·훈련기관·대학 등에서 다양한 훈련과정을 제공하는 직업훈련사업을 말한다.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혁신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훈련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훈련생들이 훈련과정에서 습득한 첨단 기술 역량을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해 보는 실습형 경진대회였다. 지정과제 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은 ‘패브링크(FabLink)’의 구성원들은 디지털 분야 선도기업인 ‘AWS’에서 운영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 참여했다. 이들은 의류 원단 추천부터 생산을 위한 공장 매칭까지 클릭 한 번으로 지원해,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방의 1인 의류 디자이너도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를 갖도록 도와주는 인공지능(AI) 의류제작 플랫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국무총리상 1팀, 고용노동부 장관상 20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상(기술혁신상) 4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상(아이디어상) 6팀 등 31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04 조회수 1438 -
‘학습역량·글로벌·진로개발 한자리에’ 한국기술교육대 ‘혁신 데이’ 성황리 개최-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 전공 및 학년 특화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9월 3일 학생통합지원센터 앞에서‘혁신 데이’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대학혁신사업단은 9월 3일(수) 학생통합지원센터 앞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2025 혁신 데이(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재학생들에게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업·진로 단계별 맞춤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학혁신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지원센터, 상담·진로개발센터, 취창업지원팀 등 총 7개 부서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습역량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진로개발, 신기술 캠프 등 전공 및 학년에 따라 특화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글쓰기·말하기 상담실, MSC 튜터링, 1+2 STEM 경진대회 등 학습 역량 지원 프로그램(교육지원센터) △어학 능력 강화 특강, 모의 어학평가, 글로벌 라운지 프로그램(국제교육센터) △전공 탐색 활동과 상담 연계 프로그램(상담·진로개발센터)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KOREATECH 취업박람회, 멘토링 박람회, 취업동아리(취창업지원팀) △우수 연구실 지원제도 및 논문 게재 지원(대학원교학팀) △독서 인증제, 독서 프레젠테이션 대회, 전자정보 박람회 등 독서·정보 활용 역량 강화 프로그램(학술정보팀)도 함께 소개되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오창헌 단장(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혁신 데이’는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폭넓은 학습·진로·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대학혁신사업 성과를 더욱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03 조회수 726 -
한국기술교육대-충남도-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충남 반도체 인재 양성’ 업무협약- ‘충남형’ 반도체 인재양성 위해 교육과정 개발, 산업계 맞춤형 실습 운영 ▲ 충청남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가 9월 2일(화) 충남 예산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충남지역 반도체 인재양성과 산업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은 9월 2일(화) 충청남도,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와 함께 충남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충남 예산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에서 체결한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아래 세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반도체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교학점은행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반도체 설계·제조·테스트 등 전 주기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계 맞춤형 실습 및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집중교육과 진로·직업 체험, 기업 연계 프로젝트 △대학·마이스터고 간 학점 연계 교과목 운영 △지역 반도체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 및 채용 지원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며, 연 2회 이상 정기 회의를 통해 성과 평가와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 유길상 총장은 “충남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자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교-대학-산업 현장을 잇는 체계적인 반도체 인재 양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충청남도의 정책적·재정적 기반과 함께 교육·연구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사회, 기업과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9.02 조회수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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