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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1위, 비결은 동문 네트워크” 한국기술교육대, 동문 멘토링 박람회 개최현직 동문 34명 진로·취업 상담 참여···현장 경험 기반 실전형 취업 지원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7일(수) 교내 담헌실학관 1층 로비에서 2026 상반기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를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7일(수) 교내 담헌실학관 1층 로비에서 2026 상반기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현업에 진출한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27일(수) 교내 담헌실학관 담헌홀과 1층 로비에서 ‘2026 상반기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현직 졸업 동문 34명이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경험담 등을 1:1 상담을 통해 생생히 전했다. 재학생들은 취업 준비 방향, 직무 이해,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 대학생활 중 필요한 경험 등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받아 취업 동기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LG CNS, 카카오, CJ올리브네트웍스, SK에코플랜트, ASML,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환경공단, 서울교통공사 등 대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기업체에서 재직 중인 졸업 동문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김진범(메카트로닉스공학부 졸업) 동문은 “취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현직자에게 얻게 되는 정보다”라며 “후배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현직 선배들의 경험을 듣고 많은 정보를 얻어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후배들이 참여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상담에 참여한 김찬욱(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학생은 “관심 기업에 재직 중인 선배에게 취업 준비 과정과 실제 직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 특히 온라인으로 알기 어려운 기업 분위기, 필요 역량, 대학생활 중 준비하면 좋은 활동 등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유길상 총장은 “졸업 동문은 재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든든한 진로 멘토”라며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고, 목표 기업과 직무에 맞는 취업 전략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졸업동문 멘토링 초청 박람회를 개최한 한국기술교육대는 앞으로도 졸업 동문 멘토 풀(pool)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멘토 특강, 릴레이 멘토링, 온라인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교육부에서 작년 말 발표한 2024년 졸업생 기준 취업률 82.8%로, 4년제 대학 중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취업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7 조회수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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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문해력이 부족한 세대는 누구인가?”- 한국기술교육대 27일(수) ‘휴먼아카데미’ 개최...민태기 명강사 초청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17회 휴먼아카데미 포스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오는 5월 27일(수) 오후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제117회 휴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 문해력이 부족한 세대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며, 에스엔에이치 부사장인 민태기 연사가 강연을 맡는다. 민태기 부사장은 현재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엔진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과학기술과 인문학을 연결하는 다양한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과학, 예술, 역사에 대한 다양한 융합 컨텐츠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400만 회를 기록한 명강사다. 특히, 저서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은 다산정보관이 올해 선정한 「사계오책」 도서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흔히 젊은 세대의 문해력을 문제로 지적하는 사회적 인식과 달리, AI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성세대의 사고방식과 해석 체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스티브 잡스의 리버럴 아츠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과 인문, 창의적 사고의 관계를 살펴보고, 일상 속 다양한 창조적 혁신 사례를 통해 AI 시대 대학 사회가 고민해야 할 문제의식을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짚어볼 계획이다. 휴먼아카데미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주최하는 대표 인문 교양 강연 프로그램으로, 교직원과 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단순한 학문적 지식 전달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인간적 성찰을 공유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청중이 교류하는 열린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주표 학술정보원장은 “AI 시대에는 단순한 정보 습득 능력보다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문해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학생들에게 기술과 인문을 연결하는 폭넓은 시각과 미래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술정보팀에서는 민태기 연사 초청 강연을 기념해 그의 저서인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을 활용한 온라인 독서클럽 ‘다산 북메이트’를 3주간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주차별 독서 미션과 독서 인증 활동을 통해 저자의 관점과 문제의식을 미리 접하며, 강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6 조회수 537 -
한국기술교육대, 역사 속 청렴을 배우다- 경기도 광명시 소재 오리 이원익 선생 유적지 탐방 통해 청렴문화 확산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과 교직원들이 22일(금) 경기도 광면 오리서원과 충현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제1차 청렴문화 유적지 탐방교육’에 참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2일(금)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오리서원과 충현박물관 일원에서 청렴문화 유적지 탐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의 역사적 의미와 공직자의 자세를 직접 체험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자발적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강의 중심의 교육을 넘어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청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탐방 대상은 총장, 청렴주니어보드, 자율감사인과 청렴활동 참여 희망자 등 약 40명이 참여하였으며, 기관장과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청렴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대표 청백리로 알려진 오리 이원익 선생의 생애와 청렴 정신을 주제로 한 해설 교육을 듣고, 오리서원과 충현박물관 내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또한 탐방 후에는 청렴활동 우수사례 공유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토의 시간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청렴주니어보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청렴 인식 공유와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정착에도 의미를 더했다. 유길상 총장은 “청렴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공감과 실천이 함께할 때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청렴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작년 고용노동부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6 조회수 422 -
경영학부 Olga 교수 2026 NAFSIK 국제학술대회 2캠퍼스에서 개최… AI·지속가능성·글로벌 혁신 논의한국기술교육대학교 경영학부 Olga Shvetsova 교수가 기획 및 진행을 맡은 NAFSIK(National Association of Foreign Scholars in Korea) 2026이 5월 16일 토요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기술·사회·지속가능성·글로벌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로 25개국에서 온 100명 이상의 외국인 학자 및 연구자들이 참여했으며, 총 46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공학·경제·경영·사회과학·예술·인문학·환경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오늘날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이번 대회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이 사회와 산업에 미치는 혁신적 영향이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계명대학교, 강원대학교 연구진은 AI 기반 의사결정,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자율주행 기술, 머신러닝 응용 분야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또한 경영 및 비즈니스 분야 연구자들은 디지털 전환, AI 도입, 금융 사기 탐지,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의 직원 복지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지속가능성과 기후 회복력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연세대학교 연구진은 대기오염이 한국의 태양광 에너지 생산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분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연구진은 지구온난화 환경에서 열 스트레스가 꿀벌의 인지 능력과 군집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친환경 식품 포장 기술과 환경 모니터링 기술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소개되었다. 사회과학 및 교육 세션에서는 국제화, 이주, 포용성과 관련된 주제들이 다뤄졌다. 우송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연구진은 외국인 유학생 경험, 평화교육,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에 대해 발표했으며, 노동 이주, 노동시장 통합, 외국인 창업 정책 등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도 함께 논의되었다. 예술 및 인문학 세션은 학술대회에 문화적 관점을 더했다. 동서대학교, 서강대학교, 국민대학교,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K-POP의 초국가적 미디어, 디지털 외교, 이주 서사, 바이킹 시, 미래 우주 임무 속 심리적 회복탄력성 등 폭넓은 주제를 탐구했다. NAFSIK 2026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있어 학제 간·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25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대학의 연구자들이 참여함으로써 학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문화 간 교류를 촉진했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연구·혁신 허브로서 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글로벌 교육과 국제 협력 분야에서 선도적인 전략을 갖춘 대학임을 널리 알렸다. 조직위원회는 학술대회를 지원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대학 행정 부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2 조회수 564 -
스타훈련교사협의회·능력개발교육원, 천안 치매안심센터서 ‘어르신 재능기부 봉사’- 헤어 커트, 메이크업,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추억의 고교시절’ 이벤트도 - 송민규 회장 “스타훈련교사 전문성과 재능 지역사회에 지속 환원” ▲ 스타훈련교사의 어르신 헤어·메이크업 봉사 모습 ▲ 추억의 고교시절 사진 촬영 모습, 촬영된 사진은 인화해 액자로 전달했다. ▲ 스타훈련교사 최효근 강사가‘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과 스타훈련교사협의회는 지난 5월 15일(금) 천안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스타훈련교사’는 탁월한 훈련성과와 직업훈련 발전에 기여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를 의미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3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현재까지 132명의 스타훈련교사를 선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돕고, 직업훈련 전문가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훈련교사 7명과 능력개발교육원 직원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헤어커트와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때 그 시절 나는 고교생’을 주제로 추억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교복을 입은 어르신들에게 학창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또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금융사기 대응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전문가의 손길이 고맙다”며 연신 웃음을 보였고 현장은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직업훈련 전문가들이 각자의 재능과 따듯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해드려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민규 스타훈련교사협의회장은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스타훈련교사의 재능과 전문성을 활용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문수 능력개발교육원장은 “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능력개발교육원은 ‘2026년 스타훈련교사’ 선발을 위해 6월 1일부터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2 조회수 505 -
최용원 삼성전자 前 부사장 ‘취업 특강’ 재학생 200명 운집‘반도체 취업역량 향상’ 위해 마련...‘직무와 역량, 면접 전략’ 등 강연 호응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취창업지원팀은 5월 20일(수) 오후 다담미래학습관 스카이홀에서 최용원 삼성전자 前 부사장을 초청 ‘삼성전자 엔지니어의 경험, 삶 & Tip’을 주제로 취업 특강을 열었다. 반도체 분야 취업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의 학생이 운집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최용원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자동화 연구소에 입사한 후 생산기술연구소 로봇시스템 그룹장과 Fab 설비개발 팀장(상무) 설비기술연구소 설비개발실장, 글로벌제조인프라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최 부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반도체 주요 직무와 직무별 필요 역량, AI 반도체·첨단패키징 등 전망, 채용 시 중요하게 보는 역량과 평가 요소, 재학생 시점에서 준비해야 할 경험과 활동·역량, 서류 및 면접 전략 등을 설명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 부사장은 삼성전자 면접과 관련 “기술면접 시에는 직무 전문지식과 문제해결 능력, 그리고 문제 접근 방식과 풀어내는 논리적 사고와 포기하지 않는 근성 등이 중요하고, 인성 면접 시에는 겸손하지만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추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회사 생활은 등산과 같은데 시작 시점에서 정상 위치를 확인하고 중간중간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걸어야 한다”면서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길에 집중하면 어느새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0 조회수 779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지원기업 (주)위로보틱스 950억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 성공- 한국기술교육대의 기술 협력 및 창업지원 체계 기반,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성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지원기업인 ‘(주)위로보틱스(WIRobotics)’가 95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위로보틱스는 시리즈A(130억원, 2024년 3월)에 이어 누적 투자유치 약 1,080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휴머노이드·피지컬AI 분야의 대표 성장 기업으로 입지를 굳혔다. * 스타트업 투자 단계 중 ‘시리즈 A’는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한 첫 대규모 기관 투자 단계를, ‘시리즈 B’는 시장성 검증 이후 사업 본격 확장(스케일 업)을 위한 후속 투자 단계를 뜻함. 이번 투자에는 JB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인터베스트, 하나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BVA, NH투자증권, 컴퍼니케이, 지유투자, 퓨처플레이 등이 함께했다. 특히 시리즈A 라운드 투자사 전원이 후속 투자에 참여함으로써 위로보틱스의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 한기대 교원창업기업 WIM 상용화 기반, 휴머노이드 ALLEX 사업 본격화 위로보틱스는 한기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김용재 교수가 이연백 대표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교원 창업기업으로 2021년 설립됐다. 회사는 ‘인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확장하는’ 로봇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현재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WIM(윔)’을 상용화한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ALLEX(알렉스)’를 차세대 핵심 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 제품 WIM은 상용화 3년 차에 누적 판매 3,000대를 돌파했으며, 유럽·중국·튀르키예·일본 등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매출은 2023년 5억 6,000만 원에서 2024년 13억 원, 2025년 27억 9,000만 원으로 매년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이미 2024년 연간 매출 규모를 넘어섰다. 회사는 WIM 운영에서 축적한 실사용 데이터와 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올해 말 연구용 모바일 휴머노이드 ‘Mobile ALLEX’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연구기관 및 파트너사 공급에 나서며, 2027년 말 양산 체계 구축을 통해 초기 상용화에 진입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 거점 확보를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법인 설립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CES 혁신상 3년 연속 수상, NVIDIA·AWS Physical AI Fellowship 선정으로 글로벌 기술력 입증 위로보틱스의 기술 경쟁력은 글로벌 무대에서 거듭 검증되고 있다. CES 공식 기록에 따르면 WIM은 2024년 Robotics 및 Ac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0 조회수 587 -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3년 째 한국기술교육대서 개최- 72개 중학교서 8천 5백 명 학생 운집...유길상 총장 “지역 인재와 미래 기약” ▲ 5월 19일(화)과 20일(수)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충청남도교육청 주관 ‘2026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행사가 올해 3년째 진행됐다. 8,500명의 도내 중학생이 대학을 찾았다. 충남 지역 중학생 8,500명이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로 모였다.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의 ‘2026년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행사가 5월 19일(화)과 20일(수) 양일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담헌실학관과 나래돔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한국기술교육대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충남 직업계고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특성화 교육과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72개 중학교에서 1~3학년 학생 8,500여 명이 대거 참여했다. 직업계고는 38개 학교에서 약 500명의 학생이 참여해 각 고교의 특색을 살린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19일(화) 오전 개막식에는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을 비롯해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 이종규 충남산학융합원장, 오동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과정평가정보원장 등과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미래를 그리는 오늘, 여기에서 꿈을 찾다!’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충남 청소년 창의력 경진대회와 더불어 직업계고 홍보 부스, 진로특강, 마이스터고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 전시 등이 진행됐다. 더불어 인공지능(AI) 반도체,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등과 관련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체험할 공간 마련과 한국 K-POP고 공연, 실내 드론쇼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산학융합원 직업교육 산학협력지원센터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충남경제진흥원이 참여한 ‘꿈카페’에서는 진로 상담과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도내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 세계를 미리 체험하고 소통하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교육부 발표에서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가장 잘 지키는 국내 최고의 취업 명문대학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신입생 평균 성적도 크게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2016년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일학습병행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는 충남형 약학과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를 신설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가 한국기술교육대와 지역 인재들이 새로운 인연을 맺고 미래를 기약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20 조회수 504 -
‘직업훈련 현장 최고 전문가’ 스타훈련교사를 찾습니다- 직업능력개발 현장 빛낸 직업훈련교사 5명 선발···6월 접수 시작 - AI 활용 역량 심사지표 반영, 이문수 원장 “우수 훈련교사 적극 환영”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은 직업훈련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발전에 공헌한 훈련 교·강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6년 스타훈련교사'를 선발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강사란 직업훈련기관, 공공직업훈련교육원 등에서 근로자 또는 근로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직업에 필요한 기능과 지식을 가르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스타훈련교사’는 직업능력개발 현장에서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탁월한 훈련성과를 창출하고, 훈련생과 동료 교사에게 귀감이 되는 직업훈련교사에게 부여되는 명예로운 칭호이다. 직업훈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스타훈련교사는 2013년 첫 선발 이후 지난해 13기까지 총 123명이 선발되었으며 기계, 정보통신, 이용·숙박, 전기·전자, 식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스타훈련교사는 직종별 전문성, 강의역량 및 평가역량 등을 심사하여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훈련교사의 AI 활용 역량도 함께 고려해 심사가 진행된다. 올해는 5명을 선발하며,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스타훈련교사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표창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명의 위촉패 ▲NCS 확인강사 가점(10점) ▲능력개발교육원 보수교육 강사활동 기회 ▲기타 직업능력개발 활동 지원 등이 제공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6월 1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1차 심사 결과는 8월 3일(월) 발표 예정이며, 2차 심사 및 면접은 9월 9일(수)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10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능력개발교육원 이문수 원장은 “스타훈련교사는 직업훈련 현장의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훈련교사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며 “AI 시대에 대응하는 우수 훈련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은 매년 6만 명의 직업훈련 교상사에게 보수교육을 실시, 전 국민 대상 직업훈련의 품질과 성과를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는 정부의 ‘인공지능 세계 3대 강국 도약’에 부응하기 위해 ‘AI 교·강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훈련교사 신규 양성(1,900명), 훈련 교·강사 역량 강화 교육 운영(1만 명), ICT분야 교·강사 직종 전환 특화 단기 양성(600명)을 진행 중이다. 스타훈련교사 선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접수 안내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9 조회수 683 -
한국기술교육대-재능대, AI 인재 양성· 한국형 직업훈련 상생 모델 구축 ‘맞손’- ‘국책대학 교육 역량과 전문대 현장성’ 결합...평생직업교육 새 이정표 - 1월 美 애리조나 주립대학 University Innovation Summit 결실 ▲ 한국기술교육대와 재능대학교가 18일(월) 한국기술교육대 본관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와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AI 기반 미래형 기술 인재 양성과 대한민국 직업기술훈련교육(K-TVET) 모델의 혁신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18일(월)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포함한 20여 명의 방문단을 초청해 ‘AI 기반 교육 혁신과 미래형 기술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담미래학습관과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등 우수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는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ASU(애리조나 주립대학) University Innovation Summit(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 당시 논의된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국책대학인 한기대의 교육 역량과 전문대학인 재능대학교의 강점인 ‘현장 실무성’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협력은 ASU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에서 논의된 대학 간 공유·협업 가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의 시작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히 시설을 개방하는 수준을 넘어, 대한민국 평생직업교육의 새로운 표준이 될 ‘K-TVET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분야는 ▲ 현장 수요에 맞춘 ‘평생직업교육 허브 구축’으로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직업교육의 핵심 허브 역할 수행, ▲ 한국기술교육대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과 AI 기반 학습·성장지원 플랫폼의 제능대학 접목으로 교육 인프라 고도화 지원, ▲ 전문대학과 국책대학 간의 원활한 교육과정 공유 및 학위 연계 등 혁신적 학제 연계 등이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국책대학의 우수한 교육 모델과 인프라를 전문대학의 현장 교육에 접목해 상호 윈윈(Win-Win)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술교육의 허브로서 전문대학의 교육 역량을 제고하고, 전 생애주기에 걸친 평생직업교육 모델의 이정표를 세우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은 “한기대의 선도적 AI 교육 인프라와 에듀테크 노하우는 재능대학교가 지향하는 AI 특성화 교육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양교의 협력이 대학 간 경계를 허무는 혁신 사례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양교는 디지털·메타버스 콘텐츠 공동 개발과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전문대학과 4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9 조회수 421 -
한국기술교육대 전강욱 교수 연구팀 ‘초대규모 텐서 처리 기술’ ICDE 2026 논문 채택- 데이터 쏠림과 메모리 한계 극복한 ‘GPU–스토리지 협업 기반 Tucker 분해 기술’ 개발 - 세계 3대 데이터베이스 학술대회로 꼽히는 IEEE ICDE(International Conference on Data Engineering) 2026에 논문 채택 (그림) 한국기술교육대 전강욱 교수 연구팀, ETRI 연구팀, 전북대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GSP-Tucker 기술 개요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컴퓨터공학부 전강욱 교수 연구팀이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전북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초대규모 텐서(Tensor)*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GPU–스토리지 협업 기반 터커(Tucker) 분해** 기술을 개발했다. * 텐서(Tensor) : 데이터를 다차원 배열의 형태로 구조화한 것 ** 터커(Tucker) 분해: 복잡한 다차원 데이터를 작게 나누어 효율적으로 분석하는 기술 최근 인공지능, 데이터마이닝, 추천시스템, 과학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차원·대규모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텐서 분해는 다차원 데이터의 잠재 구조를 분석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되고 있으나, 데이터 규모가 커질수록 메모리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데이터 쏠림 현상으로 인해 병렬 처리 효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분포의 쏠림 특성을 고려한 다단계 분할 기법과 GPU–스토리지 협업 실행 구조를 결합한 새로운 Tucker 분해 프레임워크인 ‘GSP-Tucker’를 제안했다. 제안 기술은 대규모 희소 텐서를 여러 단계로 분할하고, GPU 연산과 스토리지 기반 데이터 처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제한된 메모리 환경에서도 대규모 텐서 분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Tucker 분해 기법들은 대규모 중간 결과를 한꺼번에 메모리에 적재하거나, 데이터 쏠림이 심한 경우 특정 연산 구간에 부하가 집중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비해 GSP-Tucker는 데이터의 비균형 분포를 고려해 연산 단위를 구성하고, 필요한 데이터만 순차적으로 불러와 처리하는 out-of-core 실행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메인 메모리와 GPU memory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이면서도 GPU의 병렬 연산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실험 결과, 제안한 GSP-Tucker는 기존 최신 Tucker 분해 기법들이 메모리 부족 또는 실행 실패를 보이는 대규모 데이터셋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했으며, 메모리 사용량과 실행 성능 측면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이는 단일 머신 환경에서도 초대규모 텐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성과다. 연구 결과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ETRI, 전북대학교 연구팀의 협업을 통해 도출되었다. 이번 연구의 공동 주저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석박사통합과정 송승현 학생과 ETRI 이지혜 박사이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6.05.15 조회수 332 -
한국기술교육대, 총장-교수-직원 나서 “학생에 답하다”- 축제 기간 상담부스 만들어 교수·행정직원 ‘진로, 대인관계, 대학생활’ 열린 상담 유길상 총장 ‘학생이 묻고 총장이 답하다’ 특강...학생들 “삶의 태도 성찰, 자긍심 향상” ▲ 유길상 총장이 학생 소통 간담회와 특강을 여는 모습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총장과 교수, 직원이 나서 ‘학생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다. 유길상 총장이 학생 소통 간담회와 특강을 여는 모습 “제가 몸담은 학과 학생들만 상담하다가, 다른 학부과 학생들을 상대로 진로나 취업 상담은 물론이고 누구에게 말하기 어려운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을 상담해 주는 시간이 무척 보람됐습니다. 제가 고용 전문 분야 공부를 한 것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부시게 화창한 14일(목) 한낮. 봄 축제가 한창인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중앙공원에서 ‘교수·직원과 함께하는 학생상담’ 부스에서 막 상담을 마친 이혜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의 말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CARE-Answer man’이란 학생상담 프로그램을 14일(목)~15일(금) 이틀간 진행했다. 12명의 교수와 행정부서 팀장, 직원이 한 시간씩 부스에서 재학생들이 진로 문제를 비롯해 개인적인 고충, 인생 고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진솔한 상담을 벌였다. 현장 상담에 참여한 전기공학과 4학년 김모 씨는 “저의 경우 최근에 기업 면접을 보았는데 그리 잘하지 않은 것 같아 ‘내 역량이 부족한가’하는 자책감으로 고민이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진심을 다하면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해주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이종욱 교수는 “평소에도 학생들과 소통을 많이 하지만, 이렇게 야외에서 허심탄회하게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알려주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시간가량 이 교수는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대형 공학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온 학생 등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학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했다. ‘CARE-Answer man’의 포문은 유길상 총장이 앞서 열었다. 지난 6일(수)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카이홀에서 유 총장은 50여 명의 학생들과 ‘총장님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사전에 학생들에게 접수한 질문과 현장 질문에 유 총장이 답변하는 형식이었다. 이날 ‘비슷한 조건에서 차이를 만드는 결정적 요소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일상에서 감사를 느끼고 실천하는 방법’, ‘미래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조언’ 등 학생들의 질문에 유 총장은 활발한 소통을 벌였다. 이어 유길상 총장은 12일(화)에는 1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5 조회수 623 -
한국기술교육대, 대학 축제 현장서 ‘청렴을 잇다’- 유길상 총장, ‘주니어보드’ 직원들과 함께 대학 구성원과 ‘청렴 소통’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이 청렴주니어보드 직원들과 함께 14일(목) 교내 축제 현장을 순회하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4일(목) 대학 축제기간 ‘한맥제’를 맞아 학생과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청렴을 잇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새롭게 직원들로 구성된 ‘3기 청렴 주니어보드’가 기획에 참여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감과 소통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이날 유길상 총장과 감사실, 청렴 주니어보드 직원들은 ‘청렴을 잇다’ 메시지가 담긴 미니 손 피켓과 청렴 문구가 부착된 청렴 캔디를 축제 부스를 일일이 돌며 학생과 교직원에게 배부했다. 3기 청렴 주니어보드는 현장 참여자들과 ‘나에게 청렴이란 무엇인지’, ‘우리 대학에 필요한 청렴은 무엇인지’를 소통하며 메시지를 안내하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학생들은 “청렴이 어렵고 멀게 느껴졌는데 축제에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청렴주니어보드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우리 학교에 필요한 청렴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교직원들 역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청렴을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전했다. 유길상 총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함께 만들어 가는 기본 가치”라며 “이번이 캠페인이 대학 구성원들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갖고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공정의 가치를 캠퍼스 전반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5 조회수 615 -
한국기술교육대, 개교 35주년 맞아 청소년·국민 참여 ‘AI 창작 공모전’ 개최- ‘AI와 함께 그리는 청렴한 세상’, 대학 특성 반영 ‘AI 굿즈 공모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주관 ‘AI와 함께 그리는 청렴한 세상 공모전’ 포스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주관 ‘AI 굿즈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개교 3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국민 창작 공모전을 개최, 청소년을 포함한 일반 국민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간다. ‘AI와 함께 그리는 청렴한 세상’이란 이름의 대국민 청렴 공모전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AI 굿즈 디자인 공모전’ 2가지다.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 발굴을 통해 청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한국기술교육대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추진하기 위해 각각 마련됐다. ‘AI와 함께 그리는 청렴한 세상’ 공모전은 6월 30일(화)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청렴문화 확산, 부패예방 및 실천, 공정·투명 사회 구현, 일상 속 청렴 이야기 등 청렴 관련 자유 주제다. 공모 분야는 AI를 활용한 포스터, 웹툰, 영상 등이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과 독창성, 완성도와 작품성, 확산 가능성 및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0명, 참가상 200명 등에게 온누리상품권과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수상작과 참여작은 향후 전시회, 청렴교육, 캠페인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교 35주년 기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AI 굿즈 디자인 공모전’은 대학의 정체성과 상징을 재조명하고, AI를 활용한 창의적 굿즈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AI로 표현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로, 생성형 AI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대학의 상징과 특성, 캐릭터, 건물, 로고 등을 반영한 굿즈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이 참여하는 대학부와 전국 고등학생이 참여하는 고등부로 나뉜다. 접수기간은 5월 14일(목)부터 6월 14일(일)까지이며, 생활소품, 문구류, 패션잡화, 사무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AI 기반 굿즈 디자인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작은 총 8점이 선정되며, 대학부와 고등부를 포함해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상징성, 창의성, 표현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대학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상품화 가능성이 있는 작품은 실제 굿즈 제작도 검토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AI는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도구가 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확산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정체성과 기술 기반 교육의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3 조회수 1367 -
한국기술교육대,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 5월 11일(월)부터 6월 5일(금)까지 일반·산업대학원 신입생 모집 - 다양한 장학제도와 연구·학술활동 지원 제도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5월 11일(월)부터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5월 11일(월)부터 6월 5일(금)까지 4주간 2026학년도 후기 일반대학원 및 IT융합과학경영산업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22명(박사 17명, 석사 105명)이며, 모집학과는 ▲기계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전기·전자·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디자인공학과 ▲건축공학과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과 ▲산업안전공학과 ▲융합학과 ▲경영학과 ▲AI융합교육학과 ▲안전환경공학과(계약학과)이다. 일학습병행대학 대학원과정(계약학과)은 3개 학과(스마트제어시스템공학과, AI융합학과,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로 60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일반대학원 전일제생의 경우 재학 기간 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며, 대학원생을 위한 국가장학금(학기당 석사 250만원, 박사 365만원)을 신규 유치해 장학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이와 함께 생활복지, 담헌장학, HRD리더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 및 학술활동 장려를 위해 논문 게재 장려금 지급, 학회 참가 지원, 영어 학위 논문 교정비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석사연계과정과 석·박사통합과정을 통해 우수 인재의 조기 양성 및 지속적인 연구를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산업수요에 맞춰 산업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기 위한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산업안전공학과 및 안전환경공학과(계약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지원서는 6월 5일(금)까지 온라인(유웨이어플라이)으로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면접고사를 거쳐 7월 14일(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koreatech.ac.kr/gr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1 조회수 1222 -
한국기술교육대 STEP ‘전 국민 AI 역량 강화’ 24개 과정 순차 오픈- 경영·금융·제조 등 직무별 맞춤형 AI 도구 활용 무상 교육 -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계 안전 관리’ 2개 과정 이어 7월까지 순차 공개 ▲ 한국기술교육대 STEP의‘바이오의약품 생산과 AI 공정 최적화’ 과정 상세화면 ▲ 한국기술교육대 STEP의‘기계 안전 관리와 AI 리스크 분석’과정 상세화면 연번 구분 분야 과정명 학습 시간 1 AI리터러시 (공통) 데이터 AI와 데이터 이해하기 10 2 보안 AI와 보안 이해하기 10 3 윤리 AI와 윤리 이해하기 10 4 AI리터러시 (분야별기초활용) 경영 AI를 활용한 경영 트렌드 12 5 금융 금융 AI 트렌드 한눈에 이해하기 12 6 교육‧훈련 AI 교육훈련 트렌드 한눈에 파악하기 12 7 제조 생산성·품질 품질 관리와 AI 트렌드 이해하기 12 8 AI+X (실질적 활용 역량) 문화·예술 디자인·방송 영상 편집 자동화와 AI 기반 후반 작업 10 9 디지털 디자인 창작과 AI 도구 활용 10 10 AI를 활용한 제품디자인 실무 프로세스 10 11 시각 디자인 자동화와 AI 창작 도구 10 12 AI기반 고품질 시나리오 생성/영상 연출 10 13 광고 콘텐츠 제작과 AI 기반 타겟팅 10 14 건설 건축 설계와 AI 기반 최적화 기술 10 15 실내건축 설계와 AI 시뮬레이션 10 16 기계 스마트 공장 구축과 AI 최적화 실무 10 17 기계 요소 설계와 AI 기반 분석 10 18 생성형 AI를 활용한 PLC ST 프로그래밍 HMI 설계 10 19 전기‧전자 3D 프린터 제품 설계와 AI 최적화 10 20 반도체 제조 공정 자동화와 AI 예측 10 21 자동 제어 시스템 운영과 AI 기반 모니터링 10 22 화학‧바이오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AI 공정 최적화(11일 오픈) 12 23 환경‧에너지‧안전 기계 안전 관리와 AI 기반 리스크 분석(11일 오픈) 10 24 전기 안전 리스크 분석과 사고 예측 AI 10 ▲ AI 리터러시 및 AI+X 역량 향상 이러닝 과정 리스트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은 전 국민의 인공지능(AI) 기본 소양 함양과 디지털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AI 리터러시* 및 직무별 AI 도구 활용 능력 향상 과정’ 24개 이러닝(e-learning) 과정을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제공한다. * 인공지능(AI) 리터러시: 인공지능을 잘 이해하고 다루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올해 개발되는 콘텐츠는 총 24개 과정으로 ▲경영, 금융, 교육훈련, 디자인, 제조 생산성과 품질 등 5개 분야의 &ls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11 조회수 1383 -
한국기술교육대, 실학 정신 담은 ‘다담소’ 개소- 다산 정약용·담헌 홍대용의 ‘실사구시’ 정신 살린 복합 학습·문화 공간으로 조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5월 7일(목) 다산정보관 3층에서 ‘다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산정보관‘다담소’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은 7일(목) 교내 구성원의 소통과 성찰을 위한 복합 학습·문화공간 ‘다담소(茶湛所)’를 대학 도서관인 다산정보관 내에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오창헌 부총장, 홍주표 학술정보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다담 TF 위원, 총학생회 도서관자치위원회 학생들 등이 참석해 다담소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다담소’는 다산 정약용과 담헌 홍대용의 실학 정신을 바탕으로 구성원이 함께 모여 읽고, 말하고, 생각을 나누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좌식형 커뮤니티 공간과 북라운지 기능을 결합해 자유로운 토론과 휴식, 체험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간 조성은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다산 정약용의 실학 정신과 삶을 중심으로 다산 어록, 대표 저서, 다산초당 현판 등을 공간 전반에 반영해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다산의 학문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다담소에서는 △독서모임 △다산 명문장 필사 △예절교육 △보드게임 △다도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다담소는 하나의 공간을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지적 공동체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산정보관은 ‘실사구시’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학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근 ‘사계오책’ 독서 운동 등 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07 조회수 853 -
“후배들에 IPP(장기현장실습) 코칭 보람돼요”- ‘취업률 전국 1위’ 한국기술교육대 ‘현장실습 멘토링 데이’ 성황 - 대기업·공공기관 등서 6개월 실습 경험자 40명, 후배들에 ‘현장실습 꿀팁’ ▲ 한국기술교육대는 5월 6(수)~7(목) 이틀간 교내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재학 중 삼성전기에 가서 6개월 동안 실습하면서 현장 실무를 익힌 건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와 같이 삼성전기로 IPP(장기현장실습)을 가려는 후배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면접 요령을 코칭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니 매우 보람돼요.” 5월 6일(수)~7일(목) 이틀간 한국기술교육대가 교내에서 진행한 ‘2026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멘토링 데이’에 멘토로 참여한 권민주(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학생의 말이다. 이 행사는 현장실습을 이수한 고학년이나 졸업 동문이 현장실습에 가려는 후배들에게 실습 기업이나 기관에 관한 정보, 합격 팁, 실습 직무 등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기술교육대 취창업지원센터는 매년 상, 하반기마다 이 행사를 진행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국내 최초로 2012년부터 한국형 코업(Co-op. 산학협동교육)인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을 설계해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3~4학년 학생들이 6개월간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은 기업(기관)에 나가 전공 관련 실무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저임금 75% 이상의 실습지원비를 받고 졸업에 필요한 학점도 이수한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기를 비롯해 세메스, 포스코와 같은 대기업과 코트라(KOTRA), 생산기술연구원, 에너지기술연구원, KISTEP(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공공 연구기관과 중견기업 등 21개 기업에서 40명의 IPP를 체험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대학을 찾았다. 이틀간 700여 명의 재학생들은 기업 이름이 적힌 부스를 돌아다니며 선배들에게 현장실습에 관한 ‘살아 있는 정보’를 얻었다. 세메스에서 지난해 하반기 6개월간 IPP를 수행한 이승은 학생(디자인공학과)은“대학 지원 덕분에 대기업에서 장기간 현장실습을 하면서 실무 역량을 쌓고 기업문화와 업무 프로세스 등을 체험한 점은 사회생활을 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트라에서 IPP를 한 박효림 학생(산업경영학부)는 “공공기관에서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 문화도 익히니 사회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면서 “면접 요령과 직무 정보 등을 알려준 후배들이 모두 합격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5년 한 해 459명이 참여해 졸업자 772명 대비 절반 이상이 IPP에 참여했다. 3~4학년 재학생 대비 IPP 참여 학생 비율은 국내 대학 중 타의 추종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07 조회수 905 -
“학생, 교직원 안전하게 태워주셔서 감사”-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버스 기사 격려, ‘교직원 감사 게시판’ 운영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5월 6일(수) 교내 셔틀버스 운송 기사들을 찾아 “대학 구성원들을 안전하게 출퇴근시켜 주시는 점에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른 아침, 해가 뜨기도 전에 셔틀버스를 운행해 주시는 기사님들 덕분에 하루를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안전하게 운행해 주셔서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하구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시는 기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전자문서 게시판 ‘Thank You Wave 감사나눔’에 지난달에 올라온 ‘셔틀버스 이용자’란 익명의 직원의 글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3월부터 직원 게시판을 만들어 사연을 접수하고 있다. 유길상 총장은 6일(수) 오전 셔틀버스 운송 기사들의 휴게 공간을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을 안전하게 출퇴근시켜 주시는 운전기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대학의 발전을 이끄는 숨어있는 영웅들께서 앞으로도 안전 운행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Thank You Wave 감사 나눔’ 게시판에는 다수의 직원이 행정부서 선후배 직장 동료, 교내 세탁소 사장님 등에게 보내는 감사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 직원은 무려 13명의 주변 인물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사연과 함께 작성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해 4월부터 ‘Thank You Wave' (감사의 물결이 퍼지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매달 감사에 대한 정보와 실천 방법을 담은 카드뉴스를 전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전파하고, 감사 편지 쓰기 등 이벤트도 열고 있다. 감사문화 확산은 유길상 총장의 경영철학이 원동력이 되고 있다. 취임 때부터 “구성원들이 행복감과 자존감을 느끼며 신명 나게 일하는 Happy Campus, Happy Workplace’를 구현하겠다”고 천명한 유 총장은 “감사를 생활화하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게 되며 조직 성과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06 조회수 527 -
한국기술교육대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 자작자동차 경기 2년 연속 ‘1위’- 대학생 짐카나 대회 2년 연속 ‘1위’ 수성···전국 최고 수준의 공학 역량 입증 ▲ 「2026 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 짐카나 경기 대학생 자작차 부문 1위, 자작차 포뮬러 부문 2위를 수상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자동차동아리‘볼츠, ‘자.연.인’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자작자동차 동아리 2팀이 국제 모터 페스티벌 대학생 자작차 경기에서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무 중심 공학교육의 성과를 보여줬다. 한국기술교육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볼츠’와 ‘자.연.인’은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충남 보령 머드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 짐카나 경기 대학생 자작차 부문에서 1위를, 대학생 자작차 포뮬러 부문에서 2위를 각각 수상했다. 국내 유일의 야외 모터쇼로 16년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대학생 자작자동차 클래스 짐카나* 부문’에는 6개 대학의 9개 출전팀이 직접 연구·제작한 자작 차량으로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 짐카나: 장애물이 있는 주어진 코스를 가장 빠르게 주행하며 실력을 겨루는 종목 1위를 차지한 볼츠 회장 강환호(기계공학부 4학년) 학생은 “짐카나 대회는 차량의 민첩성, 응답성, 그리고 드라이버와 차량 간 피드백이 중요한데, 팀원들과 이러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만든 결과라 더욱 뜻깊다”라며 “데이터 기반 세팅과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앞으로 더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위를 수성한 자.연.인 동아리 회장 권태균(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학생은 “차량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문제 해결을 통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라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높은 완성도와 동적 성능을 갖춘 차량을 만들어 더 나은 결과를 이루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두 팀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연구 역량 지원 강화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5.06 조회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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