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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취업·입시 외 학생복지도 ‘탁월’- ‘사전 예약 없는’ 천원의 아침밥, 1인당 교육비 4,600만 원 전국 평균 2배 이상 - 10년째 등록금 동결, 등록금 대비 장학금 무려 92.9% - 생활관 60% 이용, ‘또래상담’으로 정서문제 학생들끼리 돕고 공동체 함양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관에서 ‘디딤지기(또래상담)’에 참여한 학생들. 이는 ‘또래’인 선배나 동료가 학우들의 고민 등을 상담하고 대학생활 적응을 돕는 제도다 “다른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학생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먹으려면 전날 앱으로 예약하거나 당일 아침 인원 제한이 있어선착순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대학(한국기술교육대)은 식수 제한이 없다보니 사전 예약 등을 하지 않고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학생들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좋은 대학이라 생각합니다.” 경영학부 한종민 학생(4학년)의 말이다. 올해로 12년째 ‘천원의 아침밥’을 운영 중인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더해 대학 예산을 추가 지원해 무제한으로 천원의 아침밥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방학을 제외한 학기 중 내내 운영한다. 하루 평균 354명이 천원의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대학의 평균 참여 학생 150명에 2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지난 한 해 동안 53,475명이 든든한 아침을 먹었다. 한국기술교육대의 학생 복지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025년 대학정보 공시 기준, 학생 1인당 교육비는 4,608만 원으로 전국 사립대학 평균(1,833만 원)의 약 2.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준이다. 교육비는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 투자하는 인건비, 운영비, 장학금, 실험실습비 등의 비용을 의미하며, 교육의 질과 투자 규모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올해는 등록금도 10년째 동결했다. 정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하도록 동결하기로 한 것. 학기당 등록금은 공학계열(공학융합계열·ICT융합계열) 2,387,000원, 인문(사회융합계열) 1,667,000원이다. 올해 신설된 자율전공은 2,275,000원으로 평균 등록금을 적용했다. 공학계열 전국 평균 등록금은 377만 원, 인문계열은 313만 원과는 격차가 크다. 나아가 1인당 연간 장학금은 389만 원으로서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은 무려 92.9%에 달한다. 교내 장학금 종류는 30가지에 이른다. 국가고시, 외국어, 독서, 경력개발, 창업, 경험학습 등 다양하다. 그래서 일반 국립대보다 학생들의 학비 부담은 훨씬 적다. 생활관(기숙사) 수용률과 비용도 타 대학과 비교 된다. 전국 대학 평균 수용률은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22.2%이다. 수도권 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17.8%로 더 낮다. 10명 중 2명만 기숙사 이용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원룸 등 외부 시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5 조회수 79 -
한국기술교육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5기 입교식 개최- 40개 기업·기관 CEO와 안전관리 책임자 참여···유길상 총장 “대한민국 산업안전 최고 리더 성장” 당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4일(화) 오후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5기’ 입교식을 서울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5기’ 입교식을 24일(화)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5기에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 및 건설 전문 기업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등 공기업·공공기관, 법무 및 노무법인, 재해예방단체 등 총 40개 기관의 최고경영자 및 안전 분야 고위 관리자들이 참여한다. 1년간 총 24주에 걸쳐 배움을 이어간다. 강사진은 고용노동부 정책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경찰청, 건설사, 학계 등의 산업안전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산업재해 예방 중심 및 사례 기반 교육으로 안전관리 책임자의 실질적인 전문성을 극대화한다. 유길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산업안전분야 석·박사 과정부터 학부 부전공 신설까지, '중대재해 예방'이라는 시대적 사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뿌리내리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2022년 첫 닻을 올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산업안전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입교하는 원우들은 사례 중심 토론과 문제해결학습(PBL), 다양한 원우회 활동을 통해 함께 현장을 고민하고 답을 찾으며 대한민국 산업안전을 이끄는 최고의 리더로 성장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2026년도 고용노동 정책의 목표는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노동 현장」”이라며, “고용노동부는 스스로를 지킬 권력 없는 노동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권리를 끝까지 수호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신설된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4년간 기업 대표 59명, CSO(최고안전책임자) 79명, 공공기관 임원 14명 등 총 163명의 산업안전 전문가를 배출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5 조회수 75 -
한국기술교육대, 태재대학교와 AI 교육혁신 등 ‘공동 모색’23일(월) 유길상 총장•보직교수 벤치마킹 방문, “미래인재 양성 교류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태재대학교를 방문해 혁신형 교육모델과 대학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양 대학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보직교수 일행은 3월 23일(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태재대학교(총장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를 방문, 혁신형 교육모델과 대학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2023년에 설립한 태재대학교는 미네르바대학교 등 세계 혁신 대학 모델을 벤치마킹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대학이다. 혁신 기초학부 단일 입학 후에 인문사회와 자연과학, 데이터과학, 비즈니스 혁신 등 전공을 선택하거나 자기설계 전공을 선택하는 등 ‘학생 중심 교육’ 운영이 특징이다. 유길상 총장은 “태재대학교는 혁신 대학모델을 기반으로 온라인 중심교육, 문제해결 기반 학습, 토론 중심 수업 등 미래지향적 교육 방식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고등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공학 및 인적자원개발 특성화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와 함께 교육혁신과 더불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와 협력이 지속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태재대학교 이지연 AI 교육혁신센터장은 태재대 교육모델과 운영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이 센터장은 “태재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능동학습, AI 교육 생태계 등 미래 교육 모델을 기준으로 설계한 대학”이라며 “수업 전후에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실시간 온라인 수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활용하는 액티브러닝 교육 방법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며 20명 이하 소그룹별 토론 및 문제해결 중심 수업과 심화학습이 이어진다. AI 및 학습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능동학습 플랫폼(인게이지리, Engageli) 활용도 특징이다. 이어 한국기술교육대는 특성화된 교육모델과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지원 플랫폼(K-LXP) 본격 운영, 에듀테크 기반 최첨단 공학교육 연구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 소개, 전 국민 온라인 평생직업훈련 플랫폼인 ‘STEP’과 STEP 학습관리시스템(LMS)의 직업훈련기관·대학·기업체 분양 등을 소개해 태재대학교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4 조회수 116 -
한국기술교육대 배진우 교수 연구팀, 실크 기반 마찰발전기·무전원 센서 개발- 기능성 나노소재 결합해 전기 생산 성능 높여… 상용 배터리 충전·비접촉 모션 감지 구현 ▲ 한국기술교육대 배진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Silk/DAP-GO 전기방사 섬유 복합체 기반 TENG’ 개략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화학생명공학전공 배진우 교수 연구팀이 실크 소재와 기능성 나노소재를 결합해 스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마찰전기 나노발전기(TENG)와 별도 전원 없이 작동하는 무전원 센서를 개발했다. 최근 IoT 센서의 확산으로 외부 전원 없이 스스로 작동할 수 있는 자가발전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마찰전기 나노발전기(TENG)는 서로 다른 두 물질이 접촉했다가 분리될 때 발생하는 정전기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기술로, 별도의 전원 없이 구동할 수 있어 차세대 센서 전원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배 교수 연구팀은 그래핀 산화물에 방향족 아민 기능기를 도입해 성능을 높인 기능성 나노소재(DAP-GO)를 개발하고, 이를 실크 나노섬유와 결합한 복합 소재를 제작해 TENG에 적용했다. 이 소재는 전하 생성 능력을 높이고 전하 소멸은 줄여 소자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개발된 소자는 370V의 전압과 9.7μA(마이크로암페어)의 전류를 구현했으며, 이를 활용해 상용 리튬이온 코인셀 배터리를 실제로 충전하는 데도 성공했다. 이는 일상 속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하고 저장할 수 있는 자가발전 시스템의 실용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몸에 직접 부착하지 않아도 되는 비접촉 방식의 모션 감지 센서도 구현했다.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센서 주변의 전기장이 변하는 원리를 이용해 걷기, 달리기, 낙상 등 다양한 동작을 구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공간 기반 감지 시스템, 스마트 보안 모니터링, 실내 활동 인식 등 비접촉 IoT 환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진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변화를 전기에너지로 바꾸고, 이를 센서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에 활용할 수 있는 자가발전 기술을 제시한 것“이라며 ”특히 생성된 전력으로 상용 배터리 충전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스마트 공간 모니터링, 비접촉 보안 시스템, 실내 활동 인식 기술 등 다양한 IoT 기반 응용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창의도전연구기반지원사업,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과 교육부가 추진하는 4단계 BK21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수준 국제학술지 Advanced Composites and Hybrid Materials (IF: 21.8, JCR 상위 1.5%)에 게재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4 조회수 100 -
한국기술교육대, 폴리텍대학·산업인력공단과 ‘AI(인공지능) 인재양성 협력 강화’ 간담회- ‘AI 3대 강국 도약’ 국정과제에 “AI과정 인력 활용, 콘텐츠 공동개발” 공동 노력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폴리텍대학 3개 기관은 3월 20일(화) ‘AI 인재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열고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기관 간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3월 20일(금)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규석),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와 공동으로 ‘AI 인재 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AI 3대 강국 도약’이란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기관 간 효율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AI 훈련 강사뱅크(가칭) 구축, ▲중소기업 AI 훈련 지원, ▲일학습병행 後학습연계 활성화 협업 등을, 한국폴리텍대학은▲피지컬 AI 테스트베드 구축, ▲재직자 및 구직자 대상 AX 과정 교육 지원, ▲외국인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한 폴리텍·인력공단 협업 등을 각각 발표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대학 전 교육과정에 AI 기초 활용 교육 적용, ▲AI 특화 인재 양성과 전문가 활용,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AI 콘텐츠 개발 등을 발표했다. 3개 기관은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상호 협업방안을 발표하고 토의를 이어갔다. 한국폴리텍대학은 한국기술교육대에 AI 교강사 인력풀과 AI·AX 교육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공동 과정개발 등을 제시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AI 특화 단기양성 과정으로 양성된 직업훈련 교·강사를 폴리텍대학 하이테크 과정·AI 신규과정 등에 보조 및 실습지도 강사 등으로 단계적 투입하는 방안, 피지컬 AI 교육과정 개설 시 실습실 연계 사용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 AI 이러닝 콘텐츠 공동개발과 활용, STEP 콘텐츠 공동 활용도 제안했다. 나아가 한국기술교육대 3~4학년 재학생들이 산업인력공단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하는 직업능력개발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길상 총장은 “3개 기관은 국민의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이라는 같은 뿌리를 둔 공공기관인 만큼 오늘 논의된 아젠다 외에도 협업을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0 조회수 266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상담사 1급 자격취득 과정’ 94.8% 합격률 성과- 전국 직업상담사 합격률 69.2% 보다 월등, “우수 교수진과 교육 특성화” - 2028년 ‘고용서비스인재교육원’ 설립, 고용서비스 종자사 역량 보수교육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운영하는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과정’이 2025년 하반기에 94.8%의 높은 합격률을 거두었다. ‘21년~’25년 평균 합격률은 89.3%다. 사진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과정’ 교육생 단체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이 운영하는 ‘과정평가형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과정’이 2025년 하반기에 94.8%의 높은 합격률을 거두었다. ‘21년~’25년 평균 합격률은 89.3%다. 이는 전국 직업상담사 1급 합격률 5년간 평균 69.2%(한국산업인력공단 집계)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다. 직업상담사는 구직자와 구인자(기업) 사이에서 직업정보 제공, 적성 검사, 취업 알선과 상담 등을 통해 적합한 일자리를 연결해 주는 전문가를 말한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지정 교육·훈련과정에 참여하고 평가를 거쳐 합격한 교육·훈련생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교육·훈련과 자격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게 목적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1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 전 국민 고용보험 확대 등 공공과 민간에서 구인·구직 고용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업상담사 양성’ 사업과 고용 서비스분야 보수교육을 담당해 왔다. 교육내용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취득과정, 그리고 고용 서비스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용서비스·직업 및 취업 상담·PBL 기반 구인 네트워크 구축·전직지원·리더십·커뮤니케이션·채용트렌드 분석 등의 보수교육 39개 과정 운영이다. 이와 더불어, 직업상담사 1급 과정평가형 교육생 모집과 교육, 평가를 거쳐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들은 5개월간 현장실습 40시간을 포함해 677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외부 평가(산업인력공단)를 통과하면 직업상담사 1급 자격이 부여된다. 장신철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장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은 우수한 교수진과 민간 위탁기관 실습(OJT) 등 한국기술교육대 교육 특성이 반영되어 매년 최고 수준의 합격률을 자랑한다”면서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자는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임용시험에서 5% 가산점 부여로 공무원 입직에 유리하며, 고용센터와 민간 위탁기관 등에서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에 합격한 교육생은 “교육과 실습 과정이 매우 짜임새 있게 설계되어 있고, 자격증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9 조회수 367 -
한국기술교육대 STEP, 사용자 편의 기능 ’대폭 개선'- 최신 웹 트렌드 반영 디자인 전면 개편, 홈페이지 다국어 번역 지원 등 - “직관성과 편의성 향상” 사용자 중심 정보구조로 전면 재설계 ▲ 2,500여 개의 이러닝 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무상으로 지원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고용노동부의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이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대폭 개선됐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스마트 직업훈련플랫폼 ‘STEP’ 포털이 최근 전면 개편을 완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STEP은 최첨단 기술·공학·AI(인공지능) 등 2,500여 개의 콘텐츠를 재직자, 구직자 등 전 국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해 직업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무려 2,400만 명이 STEP 콘텐츠를 이용했다. 온라인평교육원은 디지털 학습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9개월간 STEP 시스템 개발을 진행했다. 개발 완료 후 지난 2월 베타 서비스(Beta Service)를 실시, STEP 사용자들의 오류 피드백과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해 최종 오픈하게 됐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핵심 메뉴 중심으로 구조를 단순화하였고, 주요 서비스의 접근 경로를 단축했다. 사용자 중심의 정보구조로 재설계했으며, 최신 웹 트렌드 기반으로 가독성 중심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모바일 중심의 학습창을 새롭게 개발,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를 구현했다. STEP의 글로벌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8개국 9개 언어로 번역되도록 해 외국인 학습자의 이용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나아가 STEP에 접속한 훈련생들이 훈련과정과 최신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자동완성, 추천 검색어, 검색어 필터의 세분화 기능이 가능하도록 ‘통합검색 기능’을 고도화 했다. 조회수 기반의 직무별 운영과정을 보여주는 ‘STEP 학습 로드맵’을 신설했다.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이번 STEP 포털 UI/UX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학습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자기주도적 맞춤형 훈련이 실현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훈련생의 피드백을 상시 수렴하고 AI 기반 학습 몰입도 분석 기능 도입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TEP은 직업훈련기관과 일반 기업체 등에게 LMS(학습관리시스템)를 분양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직업훈련의 전환 및 운영 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1,250개 기관에서 112만 명이 혜택을 보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8 조회수 223 -
한국기술교육대 생협, 1학기 도서할인 판매 수익금 전액 학생복지기금 전달김병기 이사장 “학생 감동 경영, 상생 캠퍼스 문화 조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김병기 이사장(왼쪽)이 한종민 총학생회장 (우측)에게 대학본부 3층에서 학생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병기)은 16일(월) 교내 도서 할인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총학생회 학생복지기금으로 전달했다. 생협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서적 구입 부담을 줄이자 지난 3월 9일(월)부터 4일간 경원북스와의 협력을 통해 교내에서 베스트셀러 및 권장 도서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총학생회는 해당 기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는 데 쓸 계획이다. 김병기 생협 이사장은 “학생들이 보내 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익금 전액을 학생 복지기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감동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구성원이 상생하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 생협은 매학기마다 경제적으로 학생들에게 든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콩세알 꾸러미’ 프로젝트를 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시행하고 있다. 대학 ‘쿱스켓’ 편의점 수익금 일부로 간편식과 간식 등을 제공하는 행사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7 조회수 231 -
한국기술교육대-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 정보 격차 해소’ 협력- 한국기술교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및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 활용 교육 추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3일(금) 교내 담헌실학관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권오영)은 13일(금) 교내 담헌실학관 903호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김종혁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 따라 한기대는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활용 교육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AI·SW역량을 바탕으로 천안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기술교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AI·SW기반 교육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해 AI컴퓨팅센터 구축 등 대규모 투자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360 -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3월 12일(목) 22명 입교식, 유길상 총장 “지역사회 탁월한 리더 뒷받침” ▲ 한국기술교육대는 12일(목) 천안 부대동의 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2일(목) 천안 부대동의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41기 입교자는 기업 CEO, 의사, 세무사 등 전문직, 공공기관 종사자 등 22명이다. 이들은 1년(2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에 AI(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 조직관리 및 리더십, 안전 경영 등 전문 강좌를 수강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길상 총장을 포함해 다담 EMBA 총동문회 신상우 제19대 회장 및 집행부, 역대 기수별 회장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신입 원우를을 환영하고, 선·후배간 화합을 다지며 한국기술교육대 CEO 과정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입증했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사에서 “여러분이 이곳에서 배우고 나누는 모든 교육과정은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과 지역,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해당 분야의 최고 기업인으로서의 성공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기술교육대는 교육부 취업률 통계에서 82.8%를 기록, 전국 4년제 대학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학생들은 각종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면서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탁월한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호 대학원장은 “국내 최고 국책대학으로서 쌓아온 명성과 최첨단 기술교육 및 인적자원개발(HRD)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2005년 제1기를 시작으로, 21년간 951명의 정예 동문을 배출하며 충남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No.1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266 -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 수기 스토리’ 책자 신입생 선물- 15편 글 담긴 ‘우리의 청춘이 머무는 자리,’ “생활관은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 공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생활관 수기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 생활관에 입사한 신입생 830여 명 전원에 ‘입사 선물’로 배포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이 펴낸 ‘생활관, 우리의 청춘이 머무는 자리’는 PART 1. 낯섦, 첫날, 혼자라는 감각, PART 2. 함께 산다는 연습, PART 3. 웃음이 지나간 자리, PART 4. 머무는 공간의 힘-생활관, PART 5. 방황을 지나, 지금 – 성장과 이별 등 총 5개 파트에 15편의 글이 실렸다. 책자는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스토리 별로 삽화를 넣어 가독성을 좋게 했다. 김민직 생활관장은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이 단순 주거 공간이 아닌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의 공간이라는 점을 재조명하고 학교와 생활관에 들어온 신입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 위해 지난해 가을 수기 공모전에 이어 신학기에 맞춰 책자 제작을 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은 그동안 또래 상담, 정서 지원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배움과 돌봄이 공존하는 생활 공동체 형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기숙사 기반 정서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새벽 4시에 울린 전화」로 수기공모전 대상을 받은 박상현(화학생명공학과) 학생은 “기숙사에서의 시간이 그저 지나가는 생활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든 과정이었다는 것을 글을 쓰며 깨닫게 되었고, 내 이야기가 다른 누군가의 기숙사 생활을 조금 덜 외롭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현 씨의 스토리는 깊은 새벽, 갑작스러운 후배의 전화 한 통을 받고 위급한 상황 속에서 ‘보호자’가 되어준 경험담이다. 자차도 없는 상황에서 렌트카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동해 부모가 도착할 때까지 곁을 지킨 훈훈한 이야기의 주인공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1 조회수 251 -
한국기술교육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 ‘기술직업훈련 특화 학·석사 글로벌 인재양성’ 본격화- 학사과정(4년제) 55명 입학, 컴퓨터·기계 전공 역량 강화 후 취업, 정주까지 지원 - 석사과정 GTE(TVET 고용정책학)로 개편, 유엔산하 국제노동기구(ILO)와 ‘공동석사’ 준비 ▲ 한국기술교육대는 3월 9일(월) 교내 국제관(GEC) 앞에서‘글로벌인재학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한국 기술직업훈련 분야 전문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올해 ‘글로벌인재학부’를 신설해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9일(월) 오전 교내 국제관(GEC)에서 ‘글로벌인재학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올해 첫 학사과정에는 55명을 선발, 운영에 들어갔다. 첫 신입생들은 우즈벡, 몽골, 네팔,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14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은 자비유학생 및 GKS(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로 입학한 학생들이다. 이들은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나뉘며 영어와 한국어 트랙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업 적응 → 전공역량 강화 → 국내 산업 취업까지 체계적으로 연계된다. 1 ~ 2학년 때는 한국어와 수학·물리·전산, 한국사회융합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3학년 때부터 컴퓨터공학과 기계공학으로 나뉘어 전공을 배운다. 4학년 때는 심화 공학교육과 기업 현장실습 등을 통해 실무역량을 배양하게 한 후, 대학에서 취업과 정주까지 지원한다. 한국기술교육대 측은 “외국인 유학생 학사과정은 한국 지역산업에서 요구하는 공학·직업 기술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를 통합해 현장문제를 해결할 테크놀로지스트(Techlologist. 글로벌 공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교과과정의 목표”라고 밝혔다. 조남민 대외협력실장은“기존에는 일반 공학교육과 ODA(공적개발원조) 수탁 사업에 의존했지만, 올해부터 운영되는 학사학위 과정은 K-TVET(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술직업훈련) 특화 모델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인재학부는 2018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가 운영해 온 GTM(Global TVET Management) 과정을 올해부터 GTE(Global TVET Employment Policy)로 명칭을 바꿔 운영한다. 이는 한국 ODA(공적개발원조) 기반 인문사회 석사학위과정으로서 개발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9 조회수 499 -
한국기술교육대, 국내 대학 최초 자체 개발 ‘AI 기반 학습·성장지원 플랫폼’(K-LXP) 시행- ‘생성형 AI’ 무상 이용, 맞춤형 대시보드·AI 문제은행·영상학습 등 ‘풍부’ - 취업 및 상담 서비스 추가 개발, “자기주도적 학습 및 성장 집중 지원” ▲ 한국기술교육대학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 지원 플랫폼 ‘K-LXP’ 구성 모음 ▲ 한국기술교육대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 지원 플랫폼 ‘K-LXP’을 이용하는 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성장지원 플랫폼, 일명 ‘K-LXP(Koreatech Learning eXperience Platform)’을 개발해 3월 새 학기를 맞아 전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K-LXP는 기존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을 넘어 방대한 학습 및 학생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역량 수준에 맞게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플랫폼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3년 7월부터 관련 연구와 개발 과정을 거쳤다. 지난해 2학기 ‘K-LXP’에 총 30개 강좌에 23명의 교수자와 885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에 이르렀다. K-LXP는 ▲다양한 학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대시보드, ▲키워드로 문제를 생성하고 풀이·해설까지 제공하는 AI 문제은행 ‘DRAGON’, ▲ 학사·행정·학습 질의에 응답하는 ‘AI 챗봇’, ▲영상 기반 학습 지원을 하는 ‘한튜브(HanTube)’, ▲교과·비교과 학습 일정과 주차별 활동을 관리해 주는 온라인 교육(LMS)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AI 챗봇’ 서비스에서는 제미나이(Gemini), 챗지피티(Chat GPT), 클라우드(Claude) 등 생성형 AI를 학생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학사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온라인 출석, 성적 전송 등 절차를 자동화해 교원의 행정 부담을 낮췄다. 수업자료와 학생과제도 학사 시스템 내 수업자료와 자동 연계되도록 했다. 개강 후 수일간 K-LXP를 사용해 본 우지영 학생(경영학부 4학년) “들어야 할 다양한 강의를 한 번에 정리해 주고, 수입에 도움이 되는 동영상 제공과 평소 쓰고싶던 생성형AI를 무료로 자유롭게 쓸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채헌 미래교육혁신처장은 “K-LXP는 한국기술교육대가 최첨단 공학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내 처음으로 교수진이 기획과 설계에 참여해 자체 개발한 플랫폼이라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Edutech센터는 3~5월 K-LX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6 조회수 508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훈련교·강사 AI 역량 강화- ‘26년 보수교육 교직분야 교육생(4기) 만 2천명 모집, AI 연계 교과목 대폭 확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전경 산업현장에서 AI(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AI 실무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업훈련 교·강사 양성과 보수교육을 전담하는 한국기술교육대가 직업훈련 교·강사 AI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문수)은 직업훈련 교·강사 대상 ‘2026년 보수교육(교직분야) 교육생’ 4기생 만 2천 명을 모집한다. 능력개발교육원은 올해 총 5만 5천 명에게 보수교육을 제공하고, 이중 1만여 명을 AI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3월 17일(화)까지이며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는다. 교육기간은 3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교육시간은 교과목에 따라 6시간, 12시간으로 나뉜다. 교육 방법은 이러닝, 집체, 혼합(이러닝+집체) 등 3가지로 교육 장소는 서울, 대구, 광주, 부산, 시흥, 천안, 인천, 전주, 울산 등이다. 직업훈련 교·강사 보수교육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7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정부 지원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하는 훈련 교·강사는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강의 참여 일수와 시간에 따라 이수 기준이 달라진다. 이번 4기 교직분야 보수교육부터는 직업훈련교·강사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AI 교과목을 대폭 확대 편성했다. 훈련생 평가, 훈련생 취업지도 등 직업훈련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과 더불어 AI를 활용한 강의자료 제작, 행정업무 효율화, 진로 및 취업 상담 실무, 스마트 교수법 등이 제공된다. 이문수 능력개발교육원장은 “훈련교·강사의 AI 이해 및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강의 및 행정업무 효율화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현장의 AI 융·복합 훈련과정의 확대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능력개발교육원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41-521-8000+1+2)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4 조회수 531 -
한국기술교육대 입시 경쟁력 ‘승승장구’ 수시·정시 전체 경쟁률 12년만 최고, 입학성적 큰 폭 상승- ‘26학년도 입시 경쟁률 10.56대 1, 정시 입학생 평균성적 백분위 ‘5점’ 올라 - ‘모집 단위 확대, 발로 뛰는 입시, 공격적 대학 홍보’ 등 주효 ‘취업률도 전국 1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최근 5년간 입시 경쟁률(왼쪽)과 최종 등록생 입시 성적(오른쪽) 그래프 충남 천안에 있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입시 경쟁률뿐 아니라 최종 등록생의 입학 성적도 꾸준히 상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경쟁률이 11.24대 1을 기록, 비수도권 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 정시 경쟁률도 7.19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해 대학가에 큰 화제를 몰고 왔었다. 한국기술교육대에 따르면 최근 5년(2022~2026)간 수시·정시 전체(통합) 경쟁률은 ‘22학년도 5.81대 1 → ’23학년도 6.26대 1 → ‘24학년도 7.65대 1 → ’25학년도 7.97대 1 → ‘26학년도 10.56대 1을 기록했다. ’26학년도 전체 경쟁률은 2014학년도 이후 최고치다. 신입생 입학 성적 상승도 괄목할 만하다. 수시모집 신입생의 학생부 평균 성적은 ‘22학년도 3.77등급 → ’23학년도 3.81등급 → ‘24학년도 4.00등급 → ’25학년도 3.96등급 → ‘26학년도 3.76등급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입학 성적을 보였다. 정시 모집 신입생의 백분위 평균 성적도 ‘22학년도 78.1점 → ’23학년도 81.2점 → ‘24학년도 79.1점 → ’25학년도 79.5점에 이어 ‘26학년도 84.5점으로 크게 뛰어오르며 역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은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한 모집 단위 확대,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융합학부 신설 등과 더불어 ‘발로 뛰는 입시 홍보’, 전국 고교생 8천 명 대상 ‘전공 체험 및 특강’ 실시, 대학 인지도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브랜드 및 성과 홍보 등이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더구나 이 대학은 ’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통계조사 결과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달성하는 등 입시와 취업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냈다. 유길상 총장은 “신입생 경쟁률이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수시·정시 모두 합격선이 크게 상승한 것은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 경쟁력과 취업 성과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신뢰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4 조회수 479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 혁신 플랫폼 역할”- 유길상 총장 ‘한국고용·HRD학회 학술대회’ 기조 강연서 강조 - 고용서비스 전문가 공급, ‘28년 개원 ’고용서비스인재교육원‘ 연간 5만 명 교육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은 2월 28일(토) ‘2026년 새정부 고용·HRD 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열린 한국고용·HRD학회 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펼쳤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은 2월 28일(토) ‘2026년 새 정부 고용·HRD 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에서 개최된 한국고용·HRD학회 겨울 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펼쳤다. 130여 명의 고용서비스 분야 전문가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유 총장은 ‘고용서비스 정책의 진화와 KOREATECH의 비전’ 주제를 통해 ▲한국고용서비스 정책의 진화, ▲KOREATECH의 특성과 주요 성과,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KOREATECH 비전 등을 피력했다. 유 총장은 “한국 고용서비스는 1910~1945년 암흑기, 1945~1962년 맹아기, 1961~1995년 여명기를 거쳐 1995년~ 현재까지 확충 및 발전기를 맞고 있다”면서 “통제와 동원의 도구에서 현재 국민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이어 ”1995년 고용보험제도의 시행으로 고용서비스는 단순 취업 알선에서 종합적 노동시장 정책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됐다“면서 ”특히 외환위기 시에 고용안정센터 대폭 확충, 고용안정과 실업급여, 직업훈련 통합제공, 국가 취업포털 Work-net 개통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중차대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이어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을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하는 등 규제를 완화하고 고용서비스 개인별 맞춤 서비스와 디지털화 및 전문성 강화, 취업성공 패키지 도입, 중앙과 지방의 협업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으로 고용-복지가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를 전 국민에게 제공하는 사회안전망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실천공학기술자 양성과 공학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의 역할과, 국민 평생고용·직업능력개발 허브라는 공공기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국책대학“이라며 ”최근 82.8%의 취업률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수시경쟁률이 11.20대 1을 기록함으로써 대학 브랜드 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 총장은 “AI 대전환, 인구절벽, 저성장 및 고용 위기, 에너지와 산업재편 등 외부환경의 충격이 가속화되는 지금 대한민국은 고용서비스 생태계의 대전환 시대를 맞고 있다”면서 “공공부문과 행정기관과의 칸막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3 조회수 362 -
“AI·에듀테크로 직업훈련 품질 높인다” 한국기술교육대 '2026년 직업훈련 컨설팅' 본격 추진- ‘先 진단, 後 컨설팅’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직업훈련기관 자율 혁신 유도 - 직업훈련 우수사례 공모전 총상금 2,800만 원으로 확대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관 ‘2026년 직업훈련 컨설팅’ 포스터 직업훈련기관과 훈련과정에 대한 심사와 평가를 수행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직업훈련기관의 기술혁신과 에듀테크 트렌드 대응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7일(금) 누리집(www.ksqa.or.kr)을 통해 ‘2026년 직업훈련 컨설팅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상시 신청받는다. 올해 직업훈련 컨설팅은 ‘그룹 기초컨설팅’과 ‘개별 맞춤컨설팅’으로 구분해 훈련기관의 수요와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현장 적용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그룹 기초컨설팅은 수시 운영을 통한 수요와 만족도 조사 후 지역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해서 운영한다. △AX·DX 리터러시 및 행정 효율화, △新교수법 및 에듀테크 기반 훈련설계·개발·운영·관리, △직업훈련 혁신 트렌드 및 우수사례 등 맞춤형 그룹교육·실습 프로그램으로 훈련기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개별 맞춤컨설팅은 매월 신청제로 접수받아 사전 과제 부여 및 이행 체크를 위한 진단컨설팅을 거쳐 현장컨설팅으로 연계된다. 올해는 훈련기관의 요구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신청 항목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기관 맞춤형 과제 도출과 중간점검·사후 모니터링 절차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직업훈련 컨설팅 운영결과 총 762개 기관이 참여해 3,755건이 시행되어 직업훈련기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초컨설팅은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에 대한 활용 역량(AI 리터러시) 향상, 업무 소통 개선, 행정 효율화, 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 설계·개발, 평가문항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보였다. 개별컨설팅은 신규 훈련기관의 초기 안착을 지원하고 훈련운영·관리 체계를 구조적으로 정립하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컨설팅TF팀에서는 훈련기관의 자율적인 혁신 의지 확산을 위해 ‘직업훈련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규모를 전년 대비 6점에서 12점, 상금 규모는 700만 원에서 2,8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장주성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본부장은 “직업훈련 컨설팅을 통해 AI 기반 개별맞춤 학습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교수법을 접목하는 등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직업훈련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7 조회수 438 -
“우수 대학 진학, 우수 기업 취업 확보에 만족해요”- 한국기술교육대 충남형 계약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33명 입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 확정, 1학년 등록금 無, 2~3학년 현장실무 후 학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26년 신설한 충남형 계약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에 33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사진은 26일(목) 교내 인근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 장면 ▲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신입생들이 다담창의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장면 “4박 5일간 외부 연수원과 대학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입생 동료들과 친분을 쌓고, AI(인공지능)을 비롯해 기업체 특강 등을 들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친척에게 공학 분야 우수대학으로 추천받아 경기도 안산에서 오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청년들보다 기업체 경력도 많이 쌓을 수 있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취업이 확보된 점에 부모님도 좋아하세요.” 한국기술교육대가 2026년 신설한 충남형 계약학과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에 합격한 김민성씨(20세)는 2월 23(월)~27일(금)까지 4박 5일간 32명의 동기 입학생들과 함께 한 오리엔테이션의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충청남도 소재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설한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채용 계약을 맺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2학년부터 기업 근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국내 대표 산학협력 인재양성 모델이다. 3학년까지 근무하고 학위를 받는다. 충청남도 주력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관련 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이 목표다. 한국기술교육대 계약학과 운영센터는 “신설 학과로서 신입생들 간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 학과 신입생들과 별도로 특화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우리 RISE 캠프’란 명칭의 오리엔테이션은 대학 인근의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숙식을 하며 ▲레크리에이션 및 팀 활동, ▲특강 및 교육 등을 진행했다. 기업체 특강(스마트팩토리의 미래와 엔지니어의 길), 실습실 안전교육, AI 교육(생성형 AI 시대, 엔지니어로 살아남기), 성희롱· 성폭력 교육 등 전문가 교육 등이다. 26일(목)에는 대학 인근 카페에서 ‘신입생 학부모 간담회’를 열었다. 이상봉 부센터장은 “학부모들께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 역량에 대한 정보 제공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대한 신뢰감을 조성193939**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입생들은 학교로 들어와 인성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다담미래학습관, 공용장비센터 등을 견학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3학년까지 120학점을 이수해야 하며, 1학년은 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며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을 받는다. 2~3학년은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7 조회수 563 -
한국기술교육대, 2026학년도 입학식 성황- 학사 및 석·박사 총 1,256명 입학...“우수한 입시경쟁률 주인공 대 환영” - 유길상 총장 “AI 시대 소통과 협업, 공감과 배려 중요” 강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6일(목) 담헌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6일(목) 담헌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이 26일(목)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거행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학사 1,100명, 석·박사 156명 등 총 1,256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정인화 동아대 교수 겸 총동문회장, 신상우 다담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등이 참여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입학식은 학사보고, 축사, 신입생 선서, 장학 증서 수여, 유길상 총장의 입학 식사, 신입생 대표의 입학 소감문, 축하 공연, 교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길상 총장은 “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는 수시모집 경쟁률 11.20대 1로 비수도권 대학 중 2위, 정시모집 경쟁률 7.19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그 어느 해보다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했고 여러분들이 그 주인공”이라며 “우리 대학은 82.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취업 명문대학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총장은 “여러분이 살아갈 세상은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AI 대전환의 시대”라며 “인공지능이 삶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는 현실이지만, 분명한 것은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AI와 데이터 활용 기본 소양 기르기 ▲전공의 경계를 넘는 융합적 사고 배양, ▲속도보다 방향, 짧은 성과보다 긴 성장 선택 등을 당부했다. 유 총장은 “AI시대 갖추어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윤리의식, 소통과 협업 능력, 공감과 배려의 태도”라며 “대학은 사람이 사람답게 성장하는 공간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 총장은 “여러분은 우리 대학과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단단한 초석”이라며 “저는 여러분의 ‘Chief Dream Officer’로서 세계 어디에서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입학식 행사는 3년 연속 사회를 맡은 이가은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의 여유로운 사회 진행이 돋보였으며, 한기대의 마스코트인 ‘코룡이’(KOREATECH의 ‘코’와 ‘용(龍)’의 합성어)가 ‘버추얼 휴먼&rsqu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6 조회수 547 -
“학생들간 토론과 협업이 AI 활용 수업에 중요”- 한국기술교육대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사례’ 교수 3인 발표 - 유길상 총장 “다양한 사례 공유가 대학 교육 경쟁력 높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페이스에서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dutech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 사례’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3일(월)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페이스에서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dutech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 사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이미 많은 교수님이 연구와 실제 강의에서 AI를 다양하게 적용하시며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계신다”면서 “오늘 다양한 사례들은 교수님들의 헌신과 창의력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며 우리대학 교육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컴퓨터공학부 김은경 교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 공학설계 운영사례’를 통해 “해당 과목에서 학생들에게 ‘선 사고, 후 활용’, ‘과제 특성에 맞는 역할 부여’, ‘동료나 코치로 활용’, ‘비판적 검토 필수’, ‘꼬리를 무는 질문하기’를 생성형 AI 활용 원칙으로 삼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생성형 AI를 동료로서, 그리고 5whys를 활용한 문제 정의에 있어서도 코치로 활용하게 했으며, 아이디어 스케치, 팀 프로젝트 최종 결과물 스케치 등으로 반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동균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는 ‘기계요소설계 교과목에서의 생성형 AI 기반 학습정리 활동 운영사례’를 통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전통적 이론 수업을 하는 교수자들은 더 효과적인 학습 촉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면서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학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학습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해석을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AI 도구의 사용법과 함께 그 한계를 교육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유도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특히 학생들끼리 문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중요 요소”라고 강조했다. 양혜진 교수는 ‘ChatGPT 활용 교양 영어 수업 적용 사례’ 발표를 통해 “수업 설계 방향을 Cha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4 조회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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