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전체 651건 페이지 10/33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계고 로봇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산학교류회 개최- ‘로봇 전문가’ 직업계고 고졸전문인력 양성 위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의기 투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2일(화) 구미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로봇분야 산학교류회 R-Con 2025’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이 로봇 분야 산·학·연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2일 경북 구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직업혁신센터에서 ‘로봇분야 산학교류회 R-Con 2025’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고용노동부의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이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 산업전문인력협의체와 공동 주관했다. 구미전자공고, 동아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로봇 관련학과 교사들과 포스코, HD현대로보틱스, ㈜로보터블 등 국내 로봇 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해 로봇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채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최신 로봇 산업 동향, ▲로봇 전문가 성장을 위한 핵심 역량, ▲맞춤형 훈련프로그램 운영 전략과 우수사례 등이 진행돼 로봇 분야 고졸 취업률 향상과 참여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아영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교사는 “교사들의 전공 불일치 등으로 인해 학교 내 신기술 교육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본 사업 참여를 통해 학교가 산업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라며 “오늘과 같은 산학 교류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는 “이번 산학교류회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술 수준이 기대 이상으로 높다는 것을 확인해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졸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준기 한국기술교육대 미래인재양성사업단장은 “이번 교류회는 직업계고와 산업계가 로봇 분야 핵심 역량과 인재상의 기준을 공유하고, 함께 훈련 전략을 수립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교육훈련 사업 운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을 로봇,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등 신기술 기반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양성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국책사업으로, 2025년 현재 66개교 85개의 직업계고 학과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2 조회수 728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학생들, 직업상담사 1급 자격시험 19명 합격 쾌거- ‘22년 입학한 1기 학생들, 졸업 앞두고 직업상담사 1급 시험 86.3% 합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정책학과 1기 학생들 22명 중 19명이 직업상담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에 성공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고용서비스정책학과 1기 입학생 22명 중 19명이 직업상담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 명실공히 고용서비스의 허브대학임을 입증했다. 고용서비스정책학과 학생들이 기록한 86.3%의 합격률은 전국 직업상담사 1급 평균 합격률인 64.6%(‘24년 기준)를 20%p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한국기술교육대가 2022년 고용서비스정책학과를 설립하고 4년 간 고용서비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의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고용서비스정책학과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고용서비스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개설한 학과로, 고용정책과 노동시장 분석, 진로·직업 상담, 직업정보 활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고용서비스 분야의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실습 기반 교육, 산업현장 연계 프로그램, 국가자격증 대비 특강 등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 직업상담사 1급 합격 성과는 고용서비스정책학과의 실천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학습이 결합된 결실이며, 향후 공공 및 민간 고용서비스 분야에서 활약할 유능한 상담 전문가 배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고용서비스정책학과 최기성 학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고용서비스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직업상담, 취업지원, 소득지원과 직업훈련 등 고용서비스 분야에서의 핵심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정책학과(koreatech.ac.kr/esp)는 다가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총 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에 관심 있는 사람은 041-560-1761로 연락하면 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811 -
직업훈련교사 자격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21일(월)부터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교육생 모집, 국가전문자격 취득과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자격교육(교직훈련과정, 신중년교직훈련과정) 교육생 825명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은 2025년 제4차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이하 ‘직업훈련교사’)* 자격과정 교육생 약 825명을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모집한다. * 직업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을 승인받고 근로자 또는 근로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해당 직종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평가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 이번 ‘25년 4차 직업훈련교사 양성 자격교육은 교직훈련과정과 신중년 교직훈련과정으로 구분해 교육생을 모집하며 서울, 천안, 대구, 부산, 광주에서 진행된다. 교직훈련과정은 직업훈련에 관한 기본 지식 및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이해와 지식, 기술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제적인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자격 신규 취득 과정으로, 신청하고자 하는 직종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국가자격증 보유 여부에 따라 경력 요건은 상이할 수 있음 신중년 교직훈련과정은 고숙련 은퇴(예정)자의 훈련시장 진출 유도를 위한 특화 교육과정으로, 만 40세~70세 미만인 자 중 7년 이상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고용 24 누리집(work24.go.kr)에서 진행하며 신청요건 및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1954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베트남에서 기술교육 봉사활동 ‘구슬땀’- 베트남 다낭 ‘희망마을 보육원’서 전기 배선 공사·네트워크 구축·IT 기자재 기증 - NIA·신한은행 후원으로 디지털 환경 개선… 기술 기반 ESG 실천 사례로 주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국외 기술교육봉사단이 7월 5일(토)부터 약 3주간 베트남 다낭 지역에서 ‘2025학년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KOREATECH)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베트남 다낭에서 기술봉사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국외 기술교육봉사단 37명은 7월 5일(토)부터 약 3주간 베트남 다낭 지역에서 ‘2025학년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활동을 통해 다낭건축대학교와 희망마을 보육원 등에서 IT·전기·그래픽 등 분야의 전문 교육과 기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봉사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후원으로 디지털 접근성이 열악한 희망마을 보육원에 PC 및 모니터 각 2대, LED TV 등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한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교실 내 전기 배선 및 네트워크 장비 설치 작업을 직접 진행해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는 값진 기회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또한 신한은행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출장소의 후원으로 희망마을 보육원에 문구류 120세트를 전달해 기술과 나눔에 동행하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 이창주 학생(전기공학전공 3학년)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대학에서 배웠던 전공지식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걸 실감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봉사단을 이끈 김병기 학생처장은 “이번 봉사활동과 기부는 기술을 통해 현지 문제를 해결하고, 삶에 변화를 주는 ‘참여형 교육’의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전공지식의 가치를 체감하도록 실천 중심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21 조회수 549 -
한국기술교육대, ㈜스테코와 ‘일학습병행 사업협약’ 체결- 재직자 1년간 품질관리 분야 훈련 지원, “기계설계, 제어분야 교육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스테코와 협약 체결을 통해, 입사 1년 이내 재직자들에 대해 1년간 802시간의 품질관리 분야의 훈련을 지원하게 됐다.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총장 유길상)는 7월 14일(월) 반도체 제조 대기업인 ㈜스테코와 일학습병행 사업협약 체결을 통해, 입사 1년 이내 재직자들에 대해 1년간 802시간의 품질관리 분야의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일학습병행 제도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현장기반 훈련 시스템으로, 기업이 청년 근로자를 채용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업무 현장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자격을 부여하는 새로운 교육 훈련이다.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입직자 교육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훈련(OJT)과 현장외 훈련(Off-JT)을 지원하고 있다. 엄기용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스테코와의 협약은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시스템과 기업의 입직교육 시스템과의 접목으로 새로운 형태의 입직교육 시스템 모델을 제시한 것” 이라며, “ ㈜스테코의 기계설계분야, 제어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입직자 교육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2014년 최초 지정 이후 대학연계형(학사) 3개 학과, 고숙련마이스터과정(석사) 3개 학과를 운영, 전국 대학 중 최대 규모의 학습 기업 및 학습근로자를 보유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17 조회수 859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한전 천안전력지사서 ‘전력망 학습’ 기회송변전설비 견학과 취업 선배와의 만남도 호응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이 10일(목)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지사장 김경대)에 초대받아 미래의 전력분야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술교육대 전기·전자공학전공 및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재학생 20여 명은 10일(목)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 대강당에서 한전 관계자로부터 △전력망 적기 확충의 필요성, △송변전설비의 특성과 역할에 대한 기본 교육 등을 받았으며 이어 천안변전소 및 전력구(GIS, M.Tr실)를 견학하고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력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송변전설비와 전력망 구축 과정에 대한 실무적인 이해를 높이고, 미래 전력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더불어 최근 한전에 입사한 한국기술교육대 선배들의 입사 동기와 근무 만족도에 대한‘선배와의 만남’도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여한 전기공학과 4학년 김채현 학생은 “평소 이론으로만 접하던 전력망 구축과 송변전설비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우리 대학의 교육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어 전공 공부에 더욱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서희석 경력개발·IPP실장은 “오늘 간담회는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한 좋은 기회”라며 “국가 기간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계기를 제공해 준 한국전력 천안전력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전 천안전력지사가 미래 전력산업의 주역이 될 전공 대학생들의 관련 분야 이해도 및 역량 증진을 위해 관할지역 대학 중 처음으로 한국기술교육대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한전 천안전력지사 김경대 지사장은 “천안전력지사는 앞으로도 충남권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력망 적기구축의 필요성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사회적 책임 완수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11 조회수 918 -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할 ‘경력직’ 모집합니다- 인공지능·SW·빅데이터 등 ‘K-디지털’ 교직훈련과정 교육생 11일(금) 까지 모집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7월 7일부터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KOREATECH·원장 이진구)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기 위한 교직훈련과정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 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발급받고 훈련생을 가르치는 직업훈련 전문가 모집 대상은 SW엔지니어링·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재직자 및 경력자이며,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5일간 50명을 모집한다.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 과정은 총 164시간으로 이러닝과 집체교육을 병행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교육은 주말 양일간 천안에 위치한 능력개발교육원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을 통해 교육생의 강의 교안 제작 역량, 문제해결 능력, 퍼실리테이션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배양할 수 있다. 과정 수료자는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취득과 함께 K-디지털 트레이닝 교·강사 Pool 등록을 통해 정부가 지원하는 K-디지털 훈련기관에서 강의할 수 있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에서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07 조회수 1025 -
한기대, ‘이집트 기술대학 기술교육 컨퍼런스’ 개최- KOICA 및 교육부 사업 우수 성과 점검과 발전 방향 모색 ▲ 7월 6일 양제현 주 대한민국 이집트 대사관 참사관과 김진영 KOICA 이집트 현지사무소장이 이집트 고위급 참석자와 컨퍼런스 시작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 7월 6일 기술교육 컨퍼런스 참석자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TTI·소장 조현찬)는 7월 6일(일) 이집트 카이로 소재의 헬완국제기술대학교(HITU; Helwan International Technological University) 대강당에서 이집트 기술대학 발전을 위한 제1차 기술교육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집트의 기술대학은 2019년 기술교육과 산업 현장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향상하기 위해 이집트 고등교육과학연구부가 신설한 4년제 고등 교육기관이다. 같은 해 한기대가 수행한 「이집트 한-이 기술대학 설립사업 PMC 용역」을 통해 설립된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Beni-Suef Technological University)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뉴카이로기술대학 등을 포함해 현재 이집트 전역에 총 14개의 기술대학이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기대에서 이집트 고등교육 분야 교육역량 강화를 목표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집트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육역량 산학협력 역량강화 PMC 용역’ 사업과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 이집트 헬완국제기술대학교 첨단 기술분야 교육 및 산학협력 역량 강화 사업’의 우수 성과를 점검하고 양질의 기술학사(Technologist)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체계 수립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측에서는 양제현 주이집트 대한민국 참사관, KOICA 이집트 현지사무소가 참석했으며, 이집트 측 고등교육과학연구부(MoHE; Ministry of Higher Education and Scientific Research) 기술교육 최고위원회,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BTU; Beni-Suef Technological University), 뉴카이로 기술대학교(New Cairo Technological University) 헬완국제기술대학교(HITU; Helwan International Technological University)등 이집트 기술대학 및 기술교육 관련기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직업기술교육 전문가들이 ▲이론에서 실천으로: 학문 교육과 기술교육의 차이점, ▲고용을 위한 교육: 교육과정 개발 및 산업 협력 로드맵, ▲기술교육을 위한 품질 보증 체계 등 기술교육이 중심이 된 교육 등의 발표와 더불어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와 헬완국제기술대학교 프로젝트 소개를 통해 이집트 기술대학의 교육역량과 산학협력 추진방향에 대한 전략도 제시됐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김진영 코이카 이집트 사무소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코이카 지원으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07 조회수 868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베트남 기술교육’ 출정7.25.(금)까지 3주간 다낭서 IT·전기공학·그래픽 등과 ‘네트워크 공사’도 ▲2025학년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하게 기술교육봉사 사진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7월 4일(금) 교내에서 '2025학년도 하계 국외 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7월 25일(금)까지 3주간 베트남 다낭에서 기술교육봉사 활동을 펼치기 위해 출발했다. 35명의 봉사단은 다낭 건축대학교와 희망마을 보육원에서 현지 학생들에게 IT, 전기공학,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기술을 전수하고, 문화 교류 및 ICT 인프라 구축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봉사에서 봉사단은 ▲맞춤형 그래픽 및 동영상 제작 편집 교육,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 ▲IT 로봇 교육, ▲Python 프로그래밍 교육, ▲PLC 기반 스마트팩토리 공정제어 교육, ▲네트워크 및 전기공사 등을 진행한다. 한편 신한은행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출장소는 베트남 다낭 지역 아동들을 위한 문구류 120세트를 기증했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발대식에서 "이번 봉사활동은 기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지역 사회와 협력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07 조회수 682 -
“뻐근하던 허리와 어깨, 댄스로 한결 편해졌어요”한국기술교육대 생활협동조합 미화원·조리원 등 대상 ‘건강 댄스’ 8주간 진행 ▲ 한국기술교육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매주 화요일 교내 실내체육관에서 미화원, 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건강댄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월 1일(화) 건강댄스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은 천안 동남구 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주간에 걸쳐 ‘직원 건강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화원, 조리원 등 생협 소속 노동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국기술교육대 실내 체육관 1층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 김명심 씨가 지도를 맡았다. 1일(화) 프로그램 첫날 참여한 미화원 이미순씨는 “평소 허리와 어깨가 자주 뻐근했는데,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니 기분도 상쾌해지고 한결 편해졌다.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질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기 한국기술교육대 생협 이사장(학생처장)은 “쾌적한 대학 환경 조성과 구성원들의 건강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분들의 건강이 곧 조직의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7.02 조회수 758 -
‘AI·디지털 전환 맞춤형 기초컨설팅’ 상반기 성료-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5대 권역 기초컨설팅 상반기 34회 개최 - 182개 기관 참여...‘AI·디지털 도구 기반 훈련에 실질적 도움’ 호평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2025년 상반기 직업훈련 현신 찾아가는 지역 기초 컨설팅’을 총 34회 운영하고, 6월 26일(목)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장희·이하 ‘심평원’)은 ‘2025년 상반기 직업훈련 혁신 찾아가는 지역 기초 컨설팅’을 운영해 직업훈련기관 교·강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평원은 직업훈련기관의 DX(디지털 전환) 및 에듀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 생성형 AI 활용 실습, ▲ 노션 Tool 활용 실습 등 디지털 도구 실습 프로그램을 5월 16일(금)부터 6월 26일(목)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개 권역에서 34회에 걸쳐 진행했다. 또한 ▲ 2025 ATD(세계 최대 글로벌 HR 컨퍼런스) 디브리핑, ▲ 우수기관 운영 노하우, ▲ 혼합훈련, PBL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는 모듈도 함께 운영되어 훈련기관의 디지털 전환 대응력을 높이고 기관 운영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었다. 특히, 올해 신규로 선보인「노션 Tool 활용 실습」참가자들은 “실제 PBL 운영 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더욱 유익한 교육”이라며 "다양한 도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실무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상반기 기초컨설팅에는 총 182개 훈련기관에서 578명이 참여했고, 전체 참여자의 만족도는 4.72점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는 훈련기관 관계자의 요구가 많은 ▲ 마이크로 러닝(숏폼) 제작 실습 ▲ 공공 LMS 및 행정지원 시스템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초컨설팅에 참여하지 못한 기관 관계자들을 위해 심평원에서는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누리집에 게재된 ‘2025년도 직업훈련 혁신 컨설팅 계획 공고’를 통해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이장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은 “직업훈련 현장 중심의 실습형 콘텐츠와 에듀테크 기반 교수법에 대한 기초 컨설팅이 참여기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관이 디지털 기반 직업훈련 혁신에 동참하고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 혁신 컨설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30 조회수 811 -
“디자인은 ‘맛’을 상상하도록 돕는 일” 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전공 21팀 이색 졸업작품 전시서울 삼성역 ‘슈페리어 갤러리’서 ‘Life, Eco, Mobility, Safe’ 4개 분야 ▲'맛스러운' 졸업연구작품 전시 ▲(왼쪽) 임유섭 학생, (가운데) 이다은·서승현 학생, (오른쪽) 이채은 학생 “디자인은 단순한 오브제가 아닌, 감각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재료를 고르고 어울리는 조합을 고민하여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을 ‘맛’을 상상하는 일. 우리는 지난 4년 동안 손 끝으로 다듬고, 눈으로 익히며, 맛을 완성하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전공 4학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맛스러운’ 졸업연구작품을 서울 도심 한복판으로 옮겨 일반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디자인공학전공 21팀은 6월 28일(토)~30일(월)까지 ‘맛, 보는 중’이란 재치있는 컨셉으로 서울 삼성역 인근 ‘슈페리어 갤러리’에서 4년간 전공이론과 실험실습을 바탕으로 실제 일상 및 기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우수 작품을 전시했다. 졸업작품 전시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이채은 학생은 “지난해 2학기 공학설계 때부터 이번 서울 전시회 장소와 컨셉, 구성 등을 모든 학생들과 함께 준비해 왔다”면서 “Life(일상생활), Eco(환경), Mobility(이동수단), Safe(안전) 등 4가지 분야의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팀별로 자신들의 작품에 어울리는 다양한 맛을 표현해 작품 감상의 재미를 더했다”고 소개했다. 그래서 전시회 입구에 작품 사진을 접시에 담고 포크도 셋팅한 21개 작품 판넬에는 ‘담백한 두부맛’, ‘모닝빵 맛’, ‘흑임자 라떼 맛’ 등등이 적혀 있다. 전시회 안쪽 공간은 드로잉, 3D 프린팅 등 실제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과 결과물, 그리고 키링 등 굿즈도 전시되어 있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작품은 ‘갯벌 이동에 용이한 해루질용 모빌리티’. 해루질이란 어업인들이 주로 야간에 갯벌에서 맨손 또는 각종 장비를 활용해 어패류를 잡은 일이다. 이 작품은 고령층 어업인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고, 물때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도록 고안됐다. 스마트 워치를 통해 물 때 알리미가 울리고 경광등이 켜진다. 이다은·서승현 학생은 “좌표이동과 속도 조절로 제품이 일정한 거리만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등 공학 기술도 최대한 적용했다”면서 “모델링을 수없이 갈아엎고 다시 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연구하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발전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혈당 측정이 가능한 미니멀 실내 사이클’은 식후 급증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가벼운 운동만으로 안정화하는 것을 목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30 조회수 778 -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한국기술교육대 학생 소통능력·또래 네트워크 강화 ‘쓰담쓰담 캠프’ ‘여수행 KTX’ 타고 3일간 조별 문화탐방, 미션 수행 통해 ‘친밀도 쑥쑥’ ▲ 한국기술교육대가 학생 소통 강화를 위한‘쓰담쓰담 캠프’를 6월 21일(토)부터 4일간 대학과 여수 일원에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제 자신이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성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소극적이지만 용기를 조금 내면 적극적이라는 걸 발견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의 소통 능력 향상과 또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총학생회와 공동으로 6월 21일(토)부터 24(화)까지 3박 4일간 진행한 ‘쓰담쓰담 캠프(청춘 한 칸)’에 참여한 학생의 소감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 우리 같이 가자’는 캠프 슬로건 아래 36명의 학생은 날짜별 컨셉을 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인관계 능력을 키웠다. 첫째 날은 대학에서 ‘같이’란 이름으로 조별 모임과 소통 교육을 받았다. 둘째 날은 ‘떠남’. 천안아산역에서 시원하게 내달리는 KTX를 타고 여수에 도착, 지역 문화 탐방과 조별 스토리를 발표했다. 셋째 날은 ‘이야기’로 짚라인 등 액티비티 체험과 조별 브이로그 촬영을 하고 주어진 미션과 함께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넷째 날은 다시 기차를 타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대학으로 ‘도착’했다. 캠프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처음 본 사람들과 기차 한 칸에서 시작한 여행이, 돌아오는 길엔 아주 가깝게 느껴졌다”며 “캠프를 통해 나를 표현하는 법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학년 학생은 “캠프 참여 전에는 막연히 낯설고 두려웠지만, 친구들, 선배들과 마음을 나누면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며 “캠프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는 학교생활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후 설문조사에서‘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마인드,’‘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마인드’ 등이 2배 이상 상승하는 자가진단 결과가 나왔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이번 ‘쓰담쓰담 캠프’가 학생들 스스로 내적으로 성장하고 또래 관계에서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대학도 그 여정을 따뜻하게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학내 소통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또래 간 긴밀한 학생 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6 조회수 785 -
“어두웠던 집과 마음에 불이 켜졌어요”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충남 보령서 하계 기술봉사활동 ‘구슬 땀’ 노후 전기설비 수리, LED 전등 교체, 마을 벽화 그리기...주민들 ‘감격’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과 기술연구원 등 35명은 6월 22(일)~24일(화)까지 충남 보령군 청라면 일대에서 하계 기술봉사를 실시했다. 전기·디자인·기계 분야 등 전공 학생들은 ▲노후 전기배선 수리 및 LED 전등 교체, ▲마을 벽화 그리기 및 리터치, ▲수전 수리 등의 기술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학생과 기술연구원 등 35명은 6월 22일(일)~24일(화)까지 2박 3일간 충남 보령군 청라면 일대에서 ‘하계 기술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전 현장 답사와 마을 회의를 통해 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기·디자인·기계 분야 등 전공 학생들은 ▲노후 전기배선 수리 및 LED 전등 교체, ▲마을 벽화 그리기 및 리터치, ▲수전 수리 등의 기술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전기공학 전공 민준홍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가정에 적용해보니, 기술이 누군가의 안전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걸 새삼 느꼈다”며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면서 협업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 디자인공학 전공 박준병 학생은 “청라면이 과거 탄광 마을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곳의 기억과 정체성을 담아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어두운 터널을 지나 빛으로 나아가는 광부의 모습을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했는데, 마을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주민 A씨는 “오랫동안 어둡고 불편하던 집이 환해지고, 새로 달린 전등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먼 길을 달려와서 정성껏 도와준 학생들 덕분에 큰 위로가 됐다”면서 감격스러워했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나눔과 협력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기술교육대는 수요자 중심의 봉사학습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6 조회수 619 -
“개발도상국 아이들 위한 따뜻한 나눔”한국기술교육대 신한은행 출장소, 7월 베트남 기술봉사 ‘문구류 120세트’ 기증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신한은행 한국기술교육대 출장소와 함께 25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를 위한 문구류 기증식을 25일(수) 대학 본관에서 진행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와 신한은행이 개발도상국 인재양성과 사회공헌에 마음을 모았다. 신한은행 한국기술교육대 출장소는 25일(수) 한국기술교육대의 국외 기술교육봉사 대상 국가 아동들을 위해 문구류 120세트를 기증하기로 했다. 7월 5일 베트남으로 출국하는 한국기술교육대 해외 기술교육봉사단은 이 문구류를 다낭‘희망마을 보육원’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기술교육대 국외 기술봉사단은 약 3주간 베트남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봉사단은 베트남 다낭건축대학교에서 ▲맞춤형 그래픽 및 동영상 제작 교육,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 ▲파이썬 프로그래밍, ▲PLC 활용 스마트팩토리 공정제어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희망마을 보육원에는 전기 및 네트워크 개선으로 교육 환경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991년 개교 이래 재학생의 전공 실무 역량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베트남, 몽골, 라오스 등 개발도상국 현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5 조회수 564 -
“축제 구경시켜 주려 휠체어까지...따듯함에 감사” 한국기술교육대 ‘직원 간 감사 문화 확산’ 잔잔한 감동매월 ‘Thank You Wave' 카드뉴스, 교직원 하계연수 ’감사 특강‘도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가 직장 내 감사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여 주목받고 있다. 사진 설명((왼쪽)5월 29일(목)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과 함께하는 경청 피크닉’ 행사 때 감사 편지 시상식, (오른쪽)6월 23일(월) 한국기술교육대 하계 직원연수에서 양병무 감사나눔연구원장이 한국기술교육대 감사 카드뉴스를 배경으로 강연하는 모습. (아래)같은 날 한국기술교육대 교직원들이 ‘감사박수’를 치는 모습) “처음 계약직으로 입사했을 때 항상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대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A 님 덕분에 이 직장에 계속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어요. 계약 종료 후 다시 대학에 들어와 타 부서로 옮긴 뒤에도 늘 안부를 물어주시고, 5월에는 다리를 다쳐 불편했는데, 나가고 싶지 않냐면서 휠체어를 끌고 학생들 축제 현장을 돌아다녀 주시고...따뜻한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기술교육대가 지난 5월 말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잔디밭에서 연 ‘유길상 총장과 함께하는 경청 피크닉’ 행사에서 소개된 사연이다. 평소 고마웠던 선후배 직원이나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사전에 접수,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77건의 편지 중 최우수상을 받은 이 감사 사연의 대상인 A씨는 무대로 나와 “그저 작은 배려를 했을 뿐인데, 감사의 주인공이 된 점에 제가 오히려 감사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감사 사연을 보자. “B 님. 제가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마다 마치 자기 일처럼 공감해 주시고, 미처 꺼내지 못한 감정들까지 알아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공감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까지 제시해 주며 저를 지지해 주던 순간들...선생님 같은 사람 덕분에 제가 버티고, 웃고, 앞으로 걸어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제게 해주신 따듯한 말과 행동을 저도 잊지 않고 돌려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사연은 ‘응원과 지지’에 대한 감사다. “제가 슬럼프에 빠져 직장 업무에 자신이 없어질 때, C 님은 저에게 ‘항상 자신감 넘치고 도도하던 모습이 좋았어요. 자신을 의심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고 그 진심이 전해져 기쁜 눈물도 흘렸습니다. 덕분에 훨씬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이러한 ‘감사문화’가 한국기술교육대 직장 문화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올해 4월부터 매월 감사에 대한 정보와 실천 방법 등을 담은 ‘Thank You Wave' (감사의 물결이 퍼지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 카드뉴스를 전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전파함으로써 감사생활의 공감대를 점차 확산하고 있다. 6월 23일(월) 충남 예산 스플라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3 조회수 644 -
한국기술교육대, 전 직원 ‘상호존중 실천 선서식’ 개최직원 260여 명 함께하는 선서 제창으로 전사적 상호존중 실천 의지 다져 ▲ 한국기술교육대는 23일(목)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교직원 상호존중 실천 선서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건강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갑질 예방을 위한 교직원 상호존중 실천 선서식’을 23일(월)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 유길상 총장이 주관해 직원 연수 첫날 열린 이번 행사는 26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직장 내 갑질 문제를 예방하고, 상호 존중 문화의 가치를 전 직원이 체득하는 기회가 됐다. 행사는 ‘갑질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에 대한 영상 시청으로 시작되어, 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갑을 상황을 이해하고 역지사지의 자세와 상호존중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실천 선서식에서는 인재개발팀과 회계팀의 대표 교직원 2명이 무대에 올라 상호존중 실천 선서를 선창하고, 전 직원이 함께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선서 내용에는 ▲ 인격적 존중과 상호 배려, ▲ 사적 권리와 일·생활 균형 존중, ▲ 지위·권한을 이용한 부당한 요구 금지, ▲ 다양성과 차이 존중 및 열린 소통 실천, ▲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등이 포함됐다. 유 총장은 “상호존중은 신뢰받는 대학 문화의 시작”이라며 “이번 선서를 계기로 직원 간 배려와 협력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실천 선서를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정기적인 갑질 예방 교육과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상호존중 중심의 행복한 직장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3 조회수 628 -
한국기술교육대, 충남 중장년 디지털 역량 강화 ‘RESTART 4050’ 교육생 모집디지털 역량 강화로 지역 중장년 맞춤형 직업역량 강화, 4050세대 재도약 지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이 충청남도 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RESTART 4050’ 프로그램의 교육생 20명을 7월 3일(목)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RESTART 4050’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 실현을 목적으로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중장년 맞춤형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디지털 역량 수준 진단과 활용 첫걸음, ▲디지털 활용 및 생성형 AI 역량 강화, ▲중장년을 위한 경력관리와 구직 전략 수립 등 총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고용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기 주도적 경력 재설계를 지원한다.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의 지원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며, 충청남도에 거주 중인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민은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 누리집(sandan.koreatech.ac.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7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천안시 서북구)에서 과정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041-521-8140)으로 문의하면 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3 조회수 531 -
서울 초중고 교장 “다담미래학습관 최고”서울시교육청 연수자 40명 “일선 학교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에 도움” 이혜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 ‘생성형 AI활용 학생 진로상담’ 특강도 서울 지역 초중고 교장과 고위공무원들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를 방문, 세계적 수준의 에듀테크 기반 공학교육·연구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을 탐방하고 생성형 AI 교육을 받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진행하는 ‘2025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고위공직자 직무연수’에서 40여 명의 서울시 초중고 교장과 교육청 관계자가 6월 19일(목) 한국기술교육대를 찾았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일선 학교 교장 등 공직자들이 학교교육 혁신과 디지털 선도 교육 사례를 체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참가자들은 다담미래학습관 스마트러닝팩토리(관제센터), 미래형자동차 Lab, 유연생산시스템 Lab, XR(확장현실) 스튜디오 및 체험관, 메타스튜디오 등 다양한 미래 최첨단 Lab을 두루두루 견학했다. 이어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의 2026학년도 입학 전형 소개와 이혜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의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생 진로상담’을 특강을 들었다. 이애희 서울응암초등학교장은 “다담미래학습관의 최첨단 장비들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많은 영감을 주었고, 실제 적용에 유용한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진로상담 강의도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제시해 주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은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과 특성화된 학부교육, 풍부한 학생 복지 등으로 한국기술교육대에 입학하는 수도권 수험생들은 매년 늘고 있다”면서 “학부생과 재직자 등 연간 4천 명 이상이 최첨단 교육을 받는 다담미래학습관에는 정부 및 공공기관, 고등학교 교원, 산업체 재직자 등 연간 2천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3 조회수 626 -
“AI(인공지능)와 디자인의 신선한 만남” 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과 과제전 ‘눈길’‘AI응용제품디자인’ 수업서 AI 기술 ‘디자인 스토리 생성과 기획 등 전반 활용’ ▲ 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과 김강두 교수와 학생들(위 사진 왼쪽부터 백승선, 김지민, 김강두 교수, 양혜지, 장은아)이 「AI응용제품디자인」과제 전시회를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과 2025년 1학기「AI응용제품디자인」과제 전시회 작품들(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백승선, 김지민, 장은아, 양혜지 학생 작품) ‘영화 <인셉션>에서 꿈으로부터 안전하게 현실을 복귀하도록 돕는 조명, <아바타2>에서 스파이더를 위한 헤드기어...’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디자인공학과 학생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한 올해 1학기 「AI응용제품디자인」 수업의 과제물을 교내에 전시해 주목받았다. 이 전시는 교내 다산정보관 1층 로비에서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4일간 개최됐다. 이번 교과를 기획한 김강두 교수는 “AI 기술을 제품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에 통합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설계 방법을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서 “특히 디자인 리서치, 스타일링, 프로토타이핑, 커뮤니케이션 등의 단계에서 AI 도구를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과 혁신적인 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강의의 첫 번째 과제는 ‘조명’을 공통 주제로 삼았고 두 번째 과제는 ‘제품 디자인의 스타일링과 스토리텔링 기획’이었다. ‘셜록의 죽음과 조명 속의 단서’를 제작한 김지민 학생은 “처음에는 생성형 AI의 활용을 다소 경계했지만, 실제로 활용해 보니 디자인 과정의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고, 콘셉트 전달을 위한 영상 제작 등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아졌다”라며 만족도를 드러냈다. <인셉션>에서 영감을 받아‘꿈으로부터의 안전한 현실 복귀를 위한 토템 조명’을 제작한 양혜지 학생은 “제품 디자인 전 단계에 AI 기술을 활용해 더 폭넓은 디자인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디자이너로서 변화하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학작품 ‘어린왕자’의 주인공이 장미와 재회했다는 가정에서 시작해‘한 송이 장미를 위한 감성 조명’을 제작한 장은아 학생은 “AI의 발전을 체감했고, 직접 AI를 활용해 보니 디자이너의 결정과 감각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라며 “이번 강의를 계기로 AI 프롬프트 작성이나 각 툴의 기능을 더 공부할 계획”고 포부를 밝혔다. 백승선 학생은 콘셉트 시각화 단계에서 미드저니, 3D 렌더링에서 비즈컴, 모델링과 애니메이션에서 챗지피티를 활용해 영화 <아바타2>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6.20 조회수 832
콘텐츠 정보책임자
- 담당부서 홍보TF팀
- 연락처 041-560-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