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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미국 최고 혁신 애리조나주립대와 ‘기술인력 양성 생태계 구축’ 손 맞잡다유길상 총장 “현장중심 공학교육과 평생학습 모델, 인력양성 문제 해법” 제시 “AI 기반 교육 혁신, 기술인력 양성 모델 개발 등 협력” MOU 체결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1월 13일(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 교육혁신 총장단 회의’에서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모델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는 모습 ▲ 1월 14일(수) 유길상 총장이 애리조나주립대 마이클 크로우 총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 참석자 단체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으로 꼽히는 애리조나주립대학(ASU. Arizona State University)과 대학 교육혁신 및 직업능력개발훈련 혁신 생태계 조성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월 13일(화) 미국 ASU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2026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에 한국에서는 14개 대학 총장단과 보직자, 이주호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고, ASU에서는 마이클 크로우(Michael Crow) 총장, 낸시 곤잘레스(Nancy Gonzales) 교무부총장, 카일 디 스콰이어즈(Kyle D. Squires) 공과대학 학장, 단과대 학장 등 36명이 참여했다. 1885년에 설립된 ASU는 20여만 명의 학생과 5천 명의 교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U.S. News & World Report에서 최근 11년 연속 ‘가장 혁신적인 대학’ 1위로 선정되는 등 미국 최상위 대학으로 꼽힌다. 이번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는 한국의 주요 대학과 ASU간에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한 대학교육 및 직업교육훈련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한국과 ASU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모델 구축’ 발표를 통해 한국기술교육대 교육의 독창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소개하고, ASU와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 총장은 “애리조나주는 글로벌 반도체 허브로 도약하려는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지만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현장형 기술인력과 엔지니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ASU의 혁신적 교육모델과 한국기술교육대가 발전시켜 온 실천공학교육모델 및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결합한다면 기술인력 양성 공급의 새로운 세계적 모델을 창조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한국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 산업사회에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15 조회수 1235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과정 교육생 1차 모집- 인공지능(AI) 교육과정 적용 확대, 직업훈련 현장 이끌 전문인력 양성 -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이 12일(월) 2026년도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과정 교육생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우리대학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이 2026년도 첫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을 12일(월) 시작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 과정(이하 훈련교사)은「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근거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가자격 신규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직업훈련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훈련교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양성과정 모집은 연 4회(1월‧3월‧5월‧7월) 진행되며, 차수별 선발 규모는 400명 내외다. 1차 모집은 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2주 간 진행된다. 특히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훈련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에 이를 반영하고, 현장 수요에 맞춰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국 단위로 개설되며, 평일 과정과 주말 과정을 병행 운영한다. 차수별 세부 일정과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훈련교사 자격 취득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공공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과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을 받은 민간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등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능력개발교육원 이진구 원장은 “산업 현장과 직업훈련 전반에서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현장 맞춤형 교수 역량과 AI 이해‧활용 역량을 갖춘 직훈련교사를 지속적으로 양성‧배출하여, 직업훈련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신청·접수는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HRD교육팀(☎ 041-521-8000, ARS 1-1)으로 문의하면 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12 조회수 2646 -
‘기술로 잇는 글로벌 나눔‘ 한국기술교육대, 동계 기술교육봉사단 출범-2주간 베트남 다낭 직업훈련전문대학교서 그래픽·아두이노·웹 개발·PLC·엑셀 교육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9일(금) 교내 학생통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동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CH·총장 유길상)이 9일(금) 교내 학생통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동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명일 베트남으로 향한다. 총 32명의 학생과 교직원으로 이뤄진 봉사단은 다낭 직업훈련전문대학교에서 현지 학생들에게 2주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베트남 현지 인력에게 필요한 맞춤형 기술교육과 문화 교류를 통해 국제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단은 ▲맞춤형 그래픽 및 동영상 제작 편집 교육,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 ▲PLC 기반 스마트팩토리 공정제어 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현지 수요를 반영해 ▲웹 개발 교육(홈페이지 제작)과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신규 진행한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발대식에서 "국외 기술교육봉사는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글로벌 현장에서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기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06년부터 국내 농·어촌지역에서 농기계 수리·전기배선 수리 등 기술봉사를 이어왔으며, 2010년부터 무대를 해외로 확장해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라오스, 몽골 등 개발도상국 현지 교육환경에 맞춘 기술교육봉사를 전개해 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9 조회수 966 -
한국기술교육대 ‘늘품 멘토링’ 신입생 대학 적응 프로그램 ‘효자’- 교수, 선배가 신입생 대학생활·전공 등 맞춤 상담, 교내외 다양한 체험도 함께 -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경험, 올바른 인성 함양” 효과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늘품멘토링'(25학년도 1학기 활동)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늘품멘토링'(25학년도 2학기 활동) “늘품 멘토링은 일반 동아리와는 달리 참여비가 없어 부담없이 친구를 만들 수 있고, 신입생 위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덕분에 1년간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누렸고 2학년 진학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경영학부 1학년 송윤체 학생의 말이다. 2013년부터 진행된 ‘늘품 멘토링’은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1년간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신입생이 선배 멘토와 짝을 지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5학년도 1학기에는 신입생 900명 전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대학생활과 비전」교과목의 일환으로 55명의 멘토 교수와 68명의 선배 멘토가 투입되어 신입생의 대학 생활 적응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담당 교수-멘토-신입생들은 친밀감 형성과 대학 생활 정보 공유를 위해 ▲멘토와의 만남,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멘토 교수와의 집단 상담 등 7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약 15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그룹을 지어 운영했다. 특히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자율전공‘ 학생들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분반당 2명의 멘토를 배치해 전공탐색과 전공상담을 포함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했다. 2학기에는 신청자를 받아 더욱 심화된 멘토링이 진행됐다. 선배 멘토 20명이 직접 기획한 소그룹 멘토링이 운영됐다. ▲교내 시설 체험(영화랑VR봐야GYM), ▲교외 친목(늘품마을 방범대), ▲버킷리스트 작성(오늘도 해냄), ▲예술·문화 활동(한국예술교육대학교) 등 다양한 주제로 4개월간 총 50회의 활동이 진행됐다. 310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늘품 멘토링 운영 결과 멘토의 만족도는 평균 4.39점이었다. “리더십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 “새로운 경험으로 기획력과 추진력을 기를 수 있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멘티 만족도는 평균 4.63점이 나왔다. “고학년만 알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정말 좋았다”,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나 시험 준비 등 다양한 도움을 주어 대학생활이 더 알차고 재미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바올 상담·진로개발센터장은 “멘토들의 지원을 통해 신입생들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멘토들 또한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과정&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8 조회수 1064 -
한국기술교육대, 26학년도 등록금 ‘동결’2017년부터 10년간 동결···학기당 공학·ICT융합 238.7만원, 사회융합 166.7만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경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2017년부터 10년 연속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6학년도 학부과 등록금은 공학융합계열·ICT융합계열 2,387,000원, 사회융합계열 1,667,000원으로 10년째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번 학년도 신설된 자율전공 역시 2,275,000원으로 평균 등록금을 적용했다. 대학원도 등록금을 10년째 수업료를 동결했다. 일반대학원은 253만 원에서 286만 원 선이며, 전문대학원과 산업대학원도 최대 327만 원으로 타 대학 대비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3학년도에는 등록금을 전년 대비 1.3%, 2012학년도에는 5.3%를 각각 인하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대학 측은 "정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하도록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이 363만 원으로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 비율은 80.7%에 이르며, 학생 1인당 교육비는 4,608만 원에 달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지원과 교육투자환경을 갖추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7 조회수 2247 -
한국기술교육대,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안전한 배움터·건강한 일터 구현··· 중대재해 예방·안전문화 정착 박차 - ▲ 2026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안전․보건 실천 다짐 퍼포먼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이 5일(월)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교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된 이번 선포식에서는 정부 산업안전 정책 방향과 최근 산업재해 사례, 대학이 추진해 온 안전보건 관리 성과와 중장기 안전보건 경영전략이 공유돼 구성원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교수협의회, 노동조합, 생활협동조합, 총학생회 대표가 함께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낭독하고, 참석자들은 안전보건 실천 다짐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안전한 배움터, 건강한 일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유 총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대학 운영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구성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학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구성원 참여 확대를 통해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Zero 유지”를 목표로 한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6 조회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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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취업률 82.8% ‘전국 4년제 大 1위’ 등극- 전국 일반대학 평균보다 20%p 높고 80% 이상 유일...‘취업률 1위 탈환’ 목표 달성 - 유길상 총장 “입시경쟁률 상승 이어 탁월한 성과...대학의 사회적 신뢰 확고” 천명 ▲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생 통게조사’에서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달성해‘취업률 최고 명문 대학’의 명성을 다시 입증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0년 ~ 2024년 기간 중 총 7번이나‘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통계조사’에서 82.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일반대학 중 취업률이 80%가 넘는 대학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유일하다. 4년제 일반대학 취업률 62.8%보다 무려 20%p가 높다. 이번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통계조사’의 취업률 결과는 2023년 8월 졸업자와 2024년 2월 졸업자 대상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총 787명의 졸업자 중 진학자와 입대자 기타 제외자를 뺀 699명 중 579명이 취업해 82.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80.1%보다 2.7%p 증가한 수치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9년도 취업률 84.7%로 전국 1위를 차지한 지 5년 만에 다시 1위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교육부(당시 교육과학기술부)가 건강보험 데이터베이스(DB)와 연계해 전국 대학 취업률 조사를 진행한 2010년 이후 15년 동안 총 7회나 취업률 1위를 차지하며 취업에 있어서는 국내 최고의 명문대학임을 입증했다. 학부(과)별로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가 89.9%로 가장 높은 취업률을 나타냈으며, 전기·전자·통신공학부(88.4%), 메카트로닉스공학부(86.9%), 기계공학부(86.5%), 디자인건축공학부(82.8%), 산업경영학부(82.7%), 컴퓨터공학부(70.7%)가 뒤를 이었다. 유지취업률(입사 후 11개월간 취업상태가 유지된 비율)은 89.6%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79.6% 대비 10%p가 높아 한국기술교육대 졸업생들은 취업의 질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4학년 때 교과과정의 일부를 산업체 현장에서 장기간(4~10개월) 이수하는 장기현장실습(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참여자 취업률은 88.0%로 미참여자 77.1%보다 10.9%p 더 높게 나타나, 장기현장실습제가 학생의 취업역량을 향상시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4년에 졸업자 절반에 달하는(47.8%) 376명이 IPP에 참여했는데, 장기현장실습 참여 학생 비율은 국내 대학 중 단연 최고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5 조회수 5759 -
한국기술교육대 ‘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7.19대 1‘, 역대 최고 성과전년 대비 2배 상승... 수시 경쟁률 11.20대 1 이어 “대학 사회적 명성 재입증”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년도보다 2배 상승한 7.1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11.20대 1의 수시경쟁률에 이어 대학의 사회적 명성을 재입증했다.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31일(수) 마감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50명 모집에 총 1,078명이 지원해 7.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한기대 역대 최고의 정시 모집 경쟁률이다. 전년도 3.61대 1(154명 모집에 556명 지원)의 경쟁률보다 무려 3.58 높아진 수치다. 한국기술교육대 정시모집 경쟁률은 ‘23학년도 4.85대 1 → ‘24학년도 4.70대 1 → ’25학년도 3.61대 1 등 학령인구 감소와 수험생 수도권 쏠림 현상등으로 등락을 거듭했지만, ‘26학년도에는 전년도에 2배에 달하는 7.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주요 모집군별로는 다군에 대학 내 모든 전공선택이 가능한 자율전공에서 44명 모집에 449명이 지원해 10.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가군 공학융합계열은 50명 모집에 354명이 지원해 7.081대 1로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 ICT융합계열 5.84대 1, 사회계열 3.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도 765명에 총 8,568명이 지원해 11.20대 1의 경쟁률이라는 11년만에 최고 성적을 기록해 사회를 놀라게 했다. 이 수치는 비수도권 대학 중 2위, 대전·충남북 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해 기존 10개 모집단위를 18개로 확대하고, 최신 산업 변화 트렌드를 반영해 미래융합학부를 신설하는 등 학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유길상 총장은 “수시 경쟁률 성과에 이어 정시 경쟁률의 대폭 상승은 한국기술교육대의 사회적 명성을 재입증한 결과”라며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이자 공학·ICT·인적자원개발 특성화 대학이란 명성, 80%가 넘는 취업률과 우수한 취업의 질,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풍부한 복지 혜택 등을 인정해주신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2 조회수 4136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2025년 KACE 대전·충청권역 동계 세미나’ 개최▲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는 30일(화)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2025년 KACE 대전·충청권역 동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대전·충청권 대학 현장실습 부서 관계자들과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은 12월 30일(화)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백석문화대학교와 공동으로 대전·충청권 대학 현장실습 부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KACE(한국산학연계현장실습지원협회) 대전·충청권역 동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두 대학 현장실습 기관(한국기술교육대 경력개발·IPP실, 백석대 현장실습지원센터)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현황 공유와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여 대학 소개,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 일부개정(안) 안내,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애로점 및 개선방안 논의, 대학별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부가 행정예고 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 일부개정(안)」을 중심으로 ▲상위 법령 반영에 따른 규정 정비, ▲학생 안전·보호 조치 강화, ▲실습기관 특성과 상황에 따른 온라인·재택 현장실습 허용 등 주요 내용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대학·실습기관·유관기관 간 협업 방안과 대학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 과정에서 지역 기반 현장실습 확대 필요성, 현장실습 운영의 질 관리 강화, 학생 중심의 제도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대학 관계자들은 현장실습학기제가 학생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제도인 만큼, 권역 내 대학들이 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서희석 경력개발․IPP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권역 내 대학들이 현장실습 운영 사례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백석문화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실습학기제의 내실화와 제도 발전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31 조회수 792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미래카본텍(주), ‘2025 에너지·친환경 기술대상’ 선정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한국미래카본텍㈜(공동대표 이학수 공학박사, 유종국)이 30일(화) ‘DACR 시스템 기반 CO2 포집․활용 인공흡수원 기술’로 중앙일보가 주관한 ‘2025 에너지·친환경 기술대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제거하는 Direct Air Carbon Removal(DACR) 방식으로, 대규모 산업 설비가 아닌 도심 공간에 설치 가능한 분산형 탄소 포집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솔루션은 구조가 단순하고 설치와·운영이 용이해 정류장, 쉼터, 인공나무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와의 결합이 가능하다. 태양광·연료전지 등 무탄소 에너지 기반 운용이 가능해 도심형 저탄소 인프라 모델로서의 확장성도 인정받았다. 한국미래카본텍은 보령시와 함께 진행한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 탄소흡수원 1대당 연간 약 1,200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23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학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실증 기반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재확인한 결과”라며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탄소중립 및 열·에너지 부문 탈탄소 정책 기조와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한다”고 설명한다. 정부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에너지·환경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미래카본텍은 향후 도심형 탄소 포집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대, 도시 자체가 탄소를 흡수하는 ‘도심형 인공 숲’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창업보육센터장은 “한국미래카본텍은 입주 이후 기술 고도화와 실증 성과를 동시에 이뤄낸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센터는 기후·에너지 분야 유망 스타트업이 실증, 사업화, 공공·민간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31 조회수 646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25년 대외 수상 60여건 ’쾌거‘자동차, 로봇, 창업, 특허 등 다양한 분야서 ‘승승장구’, “창의적 융합교육 원동력”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자동차, 로봇 등 공학분야 뿐 창업, 소프트웨어, 특허 등 각종 경진대회에서 60여 건의 수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5년 8월 말 자작자동차 동아리 ‘자.연.인’ 학생들이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Baja Student Korea 2025’에서 종합 우승과 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둔 후 촬영한 기념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25년 한 해 동안 자동차, 로봇 등 공학 관련 대회와 더불어 창업, 소프트웨어, 학술대회, 특허 등 각종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건이 5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이후 최대 수치다. ’25년 4월 산업경영학부 학생이 ‘서비스마케팅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포스터논문 발표 우수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5월에는 국제 모터 페스티벌 1, 2위 그리고 학회 우수 논문상 등 2건을 수상했다. 6월에는 ‘인공지능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우수상, 8월에는 교육부 주관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학생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10개 팀이 선정됐고, 홍콩에서 열린 ‘로보게임즈 홍콩(2025 Robogames Hong Kong)’ 대학부 물류자동화 부문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석권했다. 9월에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Student Korea 2025’에서 종합우승과 은상 등에 이어,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우수상, ‘데이터 활용 해커톤대회’ 대상,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 금상 등을 수상했다. 10월에는 ‘디지털신기술 아이디어·SW개발 공모전’ 대상(2개팀), ‘로봇제조공정활용 경진대회’ 산업통상부 장관상,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 대상과 최우수상 등과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등을 받았다. 11월에는 ’전국대학생 해양 AI 모빌리티 경진대회‘ 은상과 혁신상 등에 이어 ’2025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통령상(‘23년에 이어 2회 수상)과 장려상(2팀), ’대학생 로컬 브랜딩 경진대회‘ 대상, ‘충남 이코 브레인 챌린지’ 우수상,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대상, ‘WCRC 물류로봇대회’ 정보통신부장관상·지식재찬처장상, ‘2025 공학페스티벌 –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30 조회수 793 -
한국기술교육대 황민우 산업안전공학 박사과정생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거제 - 천안 오가며 학업, 한국안전연구원(주)서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등 담당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반대학원 산업안전공학과 박사과정 황민우 원우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일반대학원 산업안전공학과 박사과정 황민우 원우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되어 12월 24일(목)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 표창과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도전정신을 갖추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08년 시작된 사업으로 매년 100명의 인재를 선정하고 있다. 황민우 원우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성실과 근면, 노력을 기반으로 조선업 안전관리자로 성실히 근무하였으며 현재 안전관리전문기관인 한국안전연구원(주)에서 부산·경남권역 내 중·소기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2024년에는 생활안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기도 했다. 황민우 원우는 2023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IT융합과학경영대학원 산업안전공학과 석사과정으로 입학해 본교와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 거주지인 경남 거제와 본교인 천안을 매주 오가며 2025년 2월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2025년 후기 박사과정으로 재학 중이다. 황씨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서의 최고의 명예인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안전人, 한국기술교육대人이 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9 조회수 914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자부심 뿜뿜 영상’ 화제대통령 업무보고시 ‘학생 모집 경쟁률 성과’ 영상, 유튜브 채널에서 300만 넘어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의 이재명 대통령 정부 부처 업무보고 때의 방송이 유튜브 채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왼쪽) 조회수 15만을 기록한 ‘오마이TV’ 캡쳐 화면. (오른쪽) 조회수 287만을 기록한 ‘파생방송’ 쇼츠 캡쳐 화면. 최근 생중계로 진행된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11(목) 진행된 고용노동부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유길상 총장에게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역할과 학부 입학 정원 등을 질문하면서 ‘학생 정원은 다 찹니까?“라고 묻자. 유 총장은 ”항상 100%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평균 경쟁률은요?”라는 대통령의 질문에 유 총장은 “올해 입시(수시) 경쟁률이 11.2대 1로서 비수도권 대학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국책대학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환한 미소를 띠며 “총장님 자부심이 뿜뿜이신 거 같네요?”라고 말하자 유길상 총장은 밝게 웃으며 ‘예’라고 답했다. 곧바로 대통령이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고 화답하는 장면이 생중계로 송출됐다. 순간 다소 진지하고 엄숙한 업무 보고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KTV 국민방송을 통해 송출된 이 영상은 유튜브 채널 ‘오마이TV’에 ‘결연한 한기대 총장 태도에 이재명 대통령 센스로 기 세워주다 “자부심 뿜뿜ㅎ~”’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돼 3일 만에 15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어 유튜브 ‘파생방송’ 채널이 소개한 ‘자부심 뿜뿜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란 타이틀의 1분 15초 분량의 쇼츠는 287만 조회수를 기록했다.(https://www.youtube.com/shorts/QSyvrZezVBc) 댓글은 무려 960여 개가 달렸는데,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응원하는 댓글 일색이었다. “이런 대학이 서울대보다 더 지원이 필요하다. 엔지니어들과 실무자 양성이 우선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여기 학생들 진짜 학교 만족도 높아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나 여러 정책이 엄청남“, “총장님 총명해 보이시고 또 엄청 선해 보이셔서 좋다. 우리는 이런 총장님을 원합니다.”, “이번 기회에 널리 알려져서 인지도나 명성도 높이고...과학기술을 지원하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와 맞물려, 이런 대학이 지원도 많이 받고 더 성장하고 사회 분위기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기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6 조회수 1747 -
어린이, 대학생, 회사원...“안전이 최고” 한국기술교육대 ‘대국민 안전문화 경진대회’ 성료-‘킥보드 정원 초과’, ‘먼지 쌓인 멀티탭’ 등 일상 속 아이디어 돋보여 -포스터·영상 등 11점 수상, 대학 공사 본관 울타리에 포스터 게시 계획 ▲ 한국기술교육대학교‘2025 대국민 안전문화 경진대회’최우수상 작품인 ‘어디까지 가세요 저는 끝까지 갑니다’(김동호 작)과 우수상 ‘먼지 쌓인 시한폭탄’(김기현 작) ▲ 한국기술교육대는 23일(화) 대학본부에서 ‘2025 대국민 안전문화 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수상 작품들은 교내 다산정보관에서 전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3일(화) 일상 속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대국민 안전문화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작품을 교내 다산정보관에 전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참여 분야’와 ‘한기대 분야’ 두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숏폼 영상·자작곡·포스터·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82건이 접수되어 최종 11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어린이, 대학생, 회사원, 프리랜서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다. 국민 참여 분야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은 킥보드 정원 초과 운행을 저승사자에 빗댄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어디까지 가세요? 저는 끝까지 갑니다(김동호)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노후 멀티탭 사고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먼지 쌓인 시한폭탄(김기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숏폼 분야 우수상은 직접 그린 그림을 사용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세상을 바꾸는 안전 씨앗(배유미, 강영훈)에게 돌아갔다. 대학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제작한 포스터를 활용해 만든 ▲멈춰! 살피고! 손들고! 건너고!(한기대 어린이집 해누리반·교사 노홍래)는 한기대 분야 장려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작들은 전동 킥보드, 전기화재 예방, 교통 등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소재로 경각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숏폼 영상 분야에서는 음악·애니메이션·스토리텔링 등 트렌디한 콘텐츠 형식을 활용해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을 현재 증축 공사 중인 본관 가설울타리 외부 면에 게시해, 안전 메시지 ‘열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기반 안전 거버넌스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공감을 중심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4 조회수 863 -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동아리 학생들, 충남·천안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서 잇단 수상‘충남 학생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장려상, ‘천안 청년 창업 발명대전’에서 대상·최우수상 등 총 6건 수상···문제해결형 창업 교육 성과 ‘입증’ ▲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동아리 AutoSafer팀 학생들이 22일(월)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개최된‘2025 충남 학생창업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이 20일(토) 호서대학교에서 개최된‘2025 천안시 청(소)년 창업 발명대전’시상식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학생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2025년 천안 청(소)년 창업발명대전」과 「2025 충남 학생창업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우수한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 먼저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된 ‘2025 충남 학생창업경진대회’에서는 22일(월) 신라스테이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두 팀이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동아리 AutoSafer팀(산업경영학부 4학년 이상화·오제형·박태영·오주영·최민상 학생)은 ‘AI·디지털 트윈 기반 군중 안전 선제 대응 및 관리 시스템’을 아이템으로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다른 창업팀인 ModalPet Lab(디자인공학과 4학년 신민우 학생)은 반려동물 이동 환경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결하고 현장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팀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받은 심사위원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술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지난 20일(토) 호서대학교에서 개최된 지역 대표 창업·발명 경진대회 「2025년 천안 청(소)년 창업발명대전」 시상식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등 총 6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약 5.5:1의 경쟁률을 기록한 BM(Business Model) 부문 본선에 진출한 10팀 중 6팀이 한기대 소속으로 본선 진출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최종 수상팀 또한 6팀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대상을 수상한 3김팀(정보통신공학과 김가연·장용익·김영빈)은 ‘와이퍼 방식의 이동형 충전모듈을 이용한 무선충전패드’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작은 하나의 무선충전 패드 위에 여러 전자기기를 올려두면 기기 위치를 인식해 이동형 충전 모듈이 자동으로 접근하여 충전하는 방식으로, 기존 무선충전의 한계였던 ‘코일 정렬 문제’를 해결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4 조회수 864 -
‘회중시계형 이어폰 케이스, 3.1운동 향(香)···’ 충남 청년들이 AI로 재해석한 ‘독립운동’- 한국기술교육대-독립기념관 주관 ‘AI 페이크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참신’ ▲ 한국기술교육대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독립기념관 AI 페이크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좌) 고등부 대상 「회중시계형 무선 이어폰 케이스」(논산대건고 임재성 학생), (우) 대학부 대상 「1919, 그 날의 향서(香書)」(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과 이지현 학생) ▲ 한국기술교육대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독립기념관 AI 페이크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시상식을 23일(화) 대학본부에서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이 충남지역의 대표적 공공기관인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독립기념관 AI 페이크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2월 23일(화) 교내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기술교육대의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역사와 상징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충남지역 고등학생 대상 고등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 대상의 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1월 4일부터 약 4주간 고등부 17건과 대학부 78건 등 총 95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작품 이미지와 제작 취지, 활용 프로그램, 프롬프트를 필수로 제출했다. 독립기념관 추천 심사위원과 한기대 디자인공학과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인공지능 활용도 ▲역사적 의미 전달력 ▲창의성 ▲콘텐츠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고등부 대상은 논산대건고등학교 2학년 임재성 학생의 ‘회중시계형 무선 이어폰 케이스’가 선정됐다.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의 일화에서 착안해 회중시계의 상징성을 무선 이어폰 케이스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일상 활용성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부 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 디자인공학과 4학년 이지현 학생의 ‘1919, 그날의 향서(香書)’다. 3·1운동의 염원을 ‘향’이라는 감각적 매개로 풀어내고 기차표·우표 모티브 활용과 종이를 태워 향으로 기억하는 구성으로 긴박했던 역사와 독립정신을 현대적으로 환기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그 밖에도 태극모양 얼음틀(고등부 최우수상), 독립운동가 스타터 패키지(대학부 최우수상), 겨레의 탑 스마트 스탠드(대학부 우수상) 등 청년들의 깊은 고민이 담긴 우수한 수상작들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독립기념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재될 계획이다. 홍주표 한국기술교육대 학술정보원장은 “AI 기술을 단순한 시각화 도구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서사와 결합해 메시지를 구현한 작품들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이 기술을 통해 독립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계승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3 조회수 636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온라인 ’2026년 훈련이수자 평가 설명회‘ 호응- 효율적 소통 방식에 550여명 참여와 질의응답, “현장 의견 지속 반영”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은 12월 19일(금) 전국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5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라이브 형식으로‘2026년도 훈련이수자평가 설명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12월 19일(금) 전국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5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유튜브 라이브 채널)을 통해 ‘2026년도 훈련이수자평가 설명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심평원은 이날 △2026년도 훈련이수자평가 정책방향, △주요 개편사항과 더불어 2026년도 프로젝트평가 평가일정, 새롭게 도입되는 전산에 대한 활용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설명회 후 질의응답 시간에서 실시간 채팅을 통해 평가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묻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훈련기관의 평가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온라인 설명회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한계점을 보완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설명회 자료집과 학습 콘텐츠는 미리 배포하여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심평원은 설명회 영상을 학습 콘텐츠 영상과 같이 ‘한기대 브릿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시할계획이다. 장주성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명회가 훈련기관의 평가 준비 부담을 줄이고 2026년도 훈련과정 평가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명확하고 체계적인 평가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전국 5천여 곳의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과 훈련과정에 대한 심사·평가와 컨설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직업능력개발 훈련 품질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3 조회수 3065 -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 ‘천안형 글로벌 인재’ 참여- AI와 소프트웨어 교육 후, 미국 실리콘밸리서 3개월간 직무체험 연수 ▲ 한국기술교육대가 김가연 학생(정보통신공학 4학년. 왼쪽)과 이준서 학생(컴퓨터공학부 3학년)이 천안시의 ‘천안형 글로컬 인재 양성 사업’에 선발돼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직무연수 체험 기회를 가졌다. 우리대학(KOREATECH) 학생들이 천안시와 (사)블루문드림이 주최한 ‘제3기 천안형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에 선발돼 디지털 교육 과정 이수와 더불어 3개월간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직무연수 체험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천안시 거주 청년 또는 천안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련 교육과 실리콘밸리 해외 인턴십 등의 기회를 제공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실무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머닝러신 등의 초급과정을 시작으로 40명을 선발해 딥러닝, 데이터베이스 활용 등 중급과정을 진행하고 면접을 거쳐 해외 직무 체험 연수에 참여할 10명을 선발했다. 한국기술교육대 김가연 학생(정보통신공학 4학년)과 이준서 학생(컴퓨터공학부 3학년) 2명은 교육과정을 마친 후, 각각 미국 실리콘밸리의 팩타고라와 코사인온에서 각각 9~11월까지 직무체험을 했다. 팩타고라는 AI 기술전문기업이며 코사인온은 반도체 메모리 기술업체다. 이준서 학생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직접 방문해 직무체험과 SEMICON WEST 2025, AI INNOVATION 포럼 등에 참여하며 세계 기술 산업의 속도와 규모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고,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AI 생태계 속에서 기업과 인재들이 혁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면서 “SW 직무체험을 중심으로 경험했지만, 소프트웨어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가능성과 도전 의식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가연 학생은 “실리콘밸리에서 직무체험을 통해 글로벌 기술 기업의 업무 환경과 원격 협업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는데 실시간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류를 스스로 분석하고 정리해 공유하며, 실제 개발 현장에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주도성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화면 구현을 넘어 데이터 구조와 API 설계까지 함께 다뤄보며 실제 서비스 개발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고, 향후 개발자로서의 진로와 성장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3 조회수 885 -
한국기술교육대 ‘AI 특화 직업훈련교·강사 양성’ 시동- ‘26년 3월부터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유길상 총장 “AI 직업훈련 선도” ▲ 한국기술교육대가 최근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최첨단 강의실에서‘AI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교·강사 시범과정 운영’을 진행한 모습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이 인공지능(AI) 기반 직업능력개발훈련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AI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 교·강사 양성’을 시작했다.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ICT 분야 직업능력개발훈련 교·강사 20여명을 대상으로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최첨단 강의실에서 ‘AI 기반 실시간 객체탐지 모델 구현’ 시범과정을 운영했다. 해당 과정은 이러닝 12시간과 집체 실습 30시간을 결합한 블렌디드 방식(총 42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GPU 기반 딥러닝 개발환경에서 실시간 객체탐지 모델을 직접 구현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AI 기술 자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훈련교·강사가 직업훈련 수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가르칠 것인지에 초점에 맞추어 진행됐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오미선씨은 “AI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업훈련 수업에 적용하는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향후 교·강사 대상 AI 교육이 이런 방식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년 1월 추가 운영 예정인 시범과정(온디바이스 AI 융합개발) 등의 성과를 토대로, 2026년 3월부터 AI 요소기술군별 단기 양성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제조·서비스·교육 등 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직업훈련 현장에서도 AI 관련 교육과정이 증가하고 있어, AI 기술을 실제 훈련과정에 적용해 가르칠 수 있는 훈련교·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6년 3월부터 운영할 교육과정은 AI 분야 교육훈련체계를 ① AI 기초역량 → ② 데이터 분석·모델링 → ③ AI 서비스 개발 → ④ Physical AI → ⑤ AI 활용·업무혁신의 단계로 구성하고, 각 과정을 40시간 기준의 모듈 단위 과정으로 설계해 단계적으로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각 모듈별로 명확한 학습목표를 설정해 교·강사의 단계적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모듈 간 연계성을 확보함으로써 누적 학습 효과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단기 교육 이후에도 교·강사가 지속적으로 AI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유길상 총장은 “AI 특화 훈련교·강사 양성은 직업훈련 전반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20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3 조회수 2171 -
한국기술교육대, 추사박물관서 청렴문화 유적지 탐방교육-추사 김정희의 삶과 정신을 주제로 현장 체험형 청렴교육으로 ‘호응’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과 교직원들이 19일(금) ‘2025년 제2차 청렴문화 유적지 탐방교육’에 참여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19일(금) 경기도 과천시 추사박물관에서 ‘2025년 제2차 청렴문화 유적지 탐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교육은 청렴문화 확산과 상호존중 조직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역사·문화적 인물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추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대표적 학자이자 서예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과 예술, 삶의 철학을 조명하는 공간으로, 참석자들은 전문 해설과 함께 전시 관람을 진행하며 강직함과 자기 성찰로 대표되는 추사의 정신을 공직자의 청렴 가치와 연결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 이후에는 기존의 토론 중심 간담회 방식에서 벗어나, ‘깜짝 청렴 퀴즈쇼’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활기차게 만들었다. 퀴즈는 추사 김정희의 삶과 가치, 공직자의 청렴·상호존중 문화, 일상 속 청렴 실천 사례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즉석에서 문제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청렴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정답 풀이 과정에서 조직 내 존중 문화, 갑질 예방,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되짚으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자들은 “딱딱한 교육이 아닌 즐거운 방식으로 청렴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길상 총장은 “청렴은 구성원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때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퀴즈, 체험, 현장 교육 등 다양한 형식의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청렴문화 유적지 탐방교육을 비롯해 청렴의 날·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대상별 맞춤 청렴교육 운영 등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12.22 조회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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