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전체 804건 페이지 3/41
-
한국기술교육대, 산·학·관 협력 기반 ‘충남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본격화반도체, AI, 전력 등 미래 첨단 산업현장 실무 중심 전문 교육과정 개발 ▲ 왼쪽부터 충남산학융합원 이종규 원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복지센터 김봉구 소장, 충청남도교육청 이병도 교육감, ㈜히타치에너지코리아 강동근 대표, ㈜네패스 이상호 부사장, 엠이엠씨코리아㈜ 김승대 상무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은 8월 7일(금) 충남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에서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충남산학융합원, ㈜네패스, 엠이엠씨코리아㈜, ㈜히타치에너지코리아와 함께 '충남 직업계고 채용연계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 학생 발굴 및 교육 운영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기업 연계 현장 중심 실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공학 교육 역량과 참여기업의 현장 실무 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이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 간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우수한 공학 교육 역량과 반도체·전력 분야의 전문적인 기술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아주는 매우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산학융합원 및 지역 우수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탄탄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산·학·관 협력의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반도체, AI, 전력 분야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어갈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개발·운영하고, 관계기관 및 참여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충남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 기업 취업과 지역 정착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10 조회수 212 -
한국기술교육대, ‘2026 중부권 제조 AX SUMMIT’ 성료- 제조기업 AI 전환 전략과 현장 혁신사례 공유... AX 생태계 협력 기반 마련 -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8. 7.(금)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2026 중부권 제조 AX SUMMIT’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AI 전환 전략과 제조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은 8월 7일(금)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제조 기업의 AI전환 (AI Transformation) 확산과 산업 생태계 협력 강화를 위한 「2026 중부권 제조 AX SUMMI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중부권(충남․충북․대전) 제조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 산업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업의 AI 활용전략과 실제 AX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의 디지털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됐다. 행사는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 강형주 부단장의 개회사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고형석 본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 DGIST 정지훈 교수의「AI 전환시대, 제조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LS ELECTRIC 김춘권 팀장의「AX Factory를 넘어 Software Defined Factory(SDF)로의 진화」 ▲ 인지AMT 방경수 센터장의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자체 DX 구축과 AI기반 에너지 최적화」등 세 개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AI시대 제조기업이 갖추어야 할 전략과 경쟁력을 중심으로 제조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으며, 두 번째 강연에서는 글로벌 등대공장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제조 현장의 AX 추진과정과 Software Defined Factory로의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자체 기술과 자체 인력을 활용한 제조기업의 DX 구축 사례와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 성과를 공유했다. 더불어 외부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도 제조기업이 실질적인 AX 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SUMMIT은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조기업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구축 사례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산학협력단 이규만 단장은 행사 마무리에서 “AI와 AX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제조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위한 핵심요소”라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AI특화 공동훈련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과 현장중심 프로젝트(PBL), 산·학·연 협력을 통해 중부권 제조기업의 AX 혁신을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앞으로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중심으로 제조기업의 AI 역량강화와 산업현장의 교육훈련을 지속 확대하고, 기업,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부권 제조 AX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10 조회수 170 -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대학 학생들 ‘MECA KOREA CUP’ 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국기술교육대-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공동 개최···전국 15개 팀 본선 진출 -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 ‘한국미쓰비시전기 우수상’ 수상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학습병행대학 학생들이 ‘2026 MECA KOREA CUP’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2026 MECA KOREA CUP’을 6일(목) 한국기술교육대 담헌홀에서 공동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일학습병행대학 재학생들이 6일(목) 한국기술교육대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열린 「2026 MECA KOREA CUP」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상금 200만 원과 함께 일본 대회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일학습병행대학 기전융합과 박동규 교수의 지도로 참가한 ‘과적불급’팀은 이동하는 상품의 무게와 부피, 무게중심까지 자동으로 측정해 로봇이 안정적으로 쌓아주는 시스템을 구현한 작품을 선보여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기술교육대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현장 중심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스마트제조 및 산업자동화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참가자들이 미쓰비시전기의 FA 장비와 소프트웨어로 자동화 데모를 구성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과적불급'팀 강우건 학생(기전융합과 4학년)은 "평소 장비를 직접 만들고 조립하는 것에 흥미가 있어 참가했는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마트제조와 산업자동화 분야의 전문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과적불급 팀은 오는 9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GLOBAL MECA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본선에는 한국기술교육대룰 비롯해 전국 대학 및 교육기관 소속 15개 팀이 진출했다. 참가팀들은 작품의 주요 기능과 적용 기술을 발표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작동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외에도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부생들로 구성된 ‘펩제라임’ 팀이 5등 상인 한국미쓰비시전기 우수상도 수상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산업 현장과 접목해 실제 스마트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AI·스마트제조 분야를 선도할 창의·실천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니시모토 히사히로 대표이사는 "한국기술교육대와 이번 협력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갈고닦은 기술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이 인상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07 조회수 469 -
“AI, 반도체, 로봇... 미래 핵심기술, 온라인에서 무료로 학습하세요”- 한국기술교육대 STEP 플랫폼 ‘패키지과정 3기’ 모집, 신청 후 9주간 학습 ▲ 한국기술교육대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2026년 패키지과정 3기’ 모집 안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은 스마트직업훈련 플랫폼 STEP(이하 ‘STEP’)을 ‘2026년 패키지 과정 3기 학습자’를 8월 7일(금)부터 27일(목)까지 모집한다. STEP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공직업훈련 플랫폼으로, 국민 누구나 2,500여 개의 콘텐츠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패키지 과정은 학습자들이 원하는 분야의 과목을 단계적으로 학습해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운영해 온 교육과정이다. 이번 3기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AI‧과학기술 중심의 미래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AI 서비스 기획 및 설계 실무, ▲반도체 소자·회로 이해, ▲ROS2 기반 자율 로봇 SW 개발, ▲스마트공장 생산·공정 관리 등 총 24개 패키지과정을 운영한다. 학습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학습자 의견을 반영해 학습기간을 8주로 조정하고, 과정별 학습 분량을 35회차 내외로 압축했다. 학습 부담은 줄이고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일부 과정은 메타버스와 가상 콘텐츠를 활용한 실감형 실습으로 실무 환경과 유사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 전문강사의 보충 자료와 학습문의 응답 서비스를 통해 더 효과적인 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타버스 콘텐츠를 활용한 배지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습 동기를 높인다. 패키지과정 학습자들은 27일(목)까지 3주간 수강신청을 한 뒤, 8월 28일(금)부터 10월 22일(목)까지 8주간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AI를 중심으로 산업 변화가 빨라지면서 산업 현장 및 경력개발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STEP 패키지과정이 정부 정책과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직업훈련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교육과정과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패키지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TEP 홈페이지(ste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1-580-4500.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07 조회수 411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생성형 AI’ 등 직업훈련 기초컨설팅 실시- 상반기 기초컨설팅 1,112명 참여, 만족도 4.69로 높은 호응 - AI부터 Agent까지···Google Gems 등 현장 적용형 실무 교육 제공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운영하는 2026년 8월~9월 직업훈련 기초 컨설팅 홍보 포스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이 AI 기반 직업훈련 환경 조성과 훈련기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8~9월 직업훈련 기초컨설팅」을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한 기초컨설팅은 전국 훈련기관 관계자 1,112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4.6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생성형 AI 활용, AI 기반 직업훈련 운영 사례, PBL 운영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 제공했다. 8~9월 진행되는 하반기 기초컨설팅은 신규 모듈 8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직업훈련 환경을 빠르게 바꾸는 흐름에 발맞춰, AI 활용 단계를 넘어 'AI로 업무를 자동화하고 직접 구축하는 단계'까지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뒀다. 신규 모듈은 △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Agent' 구축 △ 자료를 근거로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RAG(검색증강생성) 데이터 설계 △ 구글 AI 기능(Gems)을 활용한 면담 질문 생성 △ AI를 활용한 엑셀 업무 자동화 △ AI 리더십과 AI 윤리 △ AI 시대의 인재상과 핵심 역량 △ 훈련기관의 디지털 혁신 사례 △ 훈련생 특성별 맞춤형 관리 노하우로 구성했다. 해당 모듈 운영은 실습형 30명, 이론형 50명 규모로 진행되며, AI·디지털 전환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사례와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장소는 서울 서대문 위드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이번 기초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반응이 좋은 우수 모듈을 오는 10~11월 「찾아가는 지역 컨설팅」에 반영해 전국 권역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AI·디지털 전환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훈련기관의 경쟁력과 훈련 품질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직업훈련기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누리집(www.ksq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06 조회수 302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직업훈련생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2026년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훈련기관 설명회 개최 - 훈련과정 3개 유형 구분···콘텐츠 자막 제공 의무화로 훈련생 학습 접근성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5일(수)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훈련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5일(수) 서울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훈련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운영을 희망하는 약 150명의 훈련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심사 개편 사항을 안내하고 원활한 심사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노동시장 참여자가 디지털 역량 격차(Digital Divide)로 인해 취업 및 현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디지털 기초역량 개발을 돕는 사업이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국민이 AI, 빅데이터, 로봇 등 다양한 첨단·신기술 분야의 원격훈련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100% 원격훈련 방식으로서 시공간 제약을 해소해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하여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발맞추어 구직자와 근로자의 IT 및 AI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분야 진입을 돕기 위해 훈련과정을 ①IT 기초역량, ②AI 도구 활용, ③Pre-KDT(KDT 기초역량)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유형 구분 유형별 설명 IT 기초역량 프로그래밍 기초 문법, 논리 구조, 웹 개발, 데이터 분석 및 컴퓨터 과학 등 범용적인 IT 기초지식을 교육 (훈련과정 예시: 웹개발 기초, 데이터 기초, 바이브 코딩 등) AI 도구 활용 생성형 AI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문서·보고서 작성, 콘텐츠 제작, 사무자동화 등 실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 (훈련과정 예시: 웹노코드 업무 개선, AI 활용 콘텐츠 제작 등) Pre-KDT (KDT 기초역량) 디지털·신기술 첨단산업 분야의 K-디지털 트레이닝 장기과정 진입을 준비하는 훈련생을 대상으로 산업·직무와 핵심 기술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입문·체험 수준의 실습을 수행 (훈련과정 예시: AI 기초 수학·통계, 네트워크 방어 원리 기초 등) K-디지털 기초역량 훈련에는 실습과제 또는 프로젝트 학습을 필수로 편성하도록 하고, 훈련생이 학습한 내용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과제 내용, 수행 절차, 제출물, 평가 기준 및 피드백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도록 했다. 특히, 올해 심사에서는 콘텐츠에 자막 제공을 의무화해 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훈련생의 학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026년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심사 신청은 8월 25일(화) 오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05 조회수 366 -
한국기술교육대 헬스장 싹 바꿨다… 퇴임 교수의 특별한 '기부 선물'- 김재우 전 교양학부 교수 발전기금 5천만 원 투입, 최신 운동기구 대거 확충으로 학생들 호응 ▲ 최근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실내체육관 지하 1층의 헬스장에 다양한 최신 운동기구가 설치됐다. 총 5천만 원의 소요 예산은 올해 2월 정년 퇴임한 김재우 전 교양학부 교수(아래 왼쪽 사진)의 발전기금으로 충당됐다. “헬스장에 서포티드 머신, 스미스 머신, 케이블 및 인클라인 벤치 등 핵심 기구들이 대거 추가되면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어 좋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김찬욱 학생의 말이다. 최근 한국기술교육대 실내체육관 지하 1층에 있는 100평 규모의 헬스장에는 학생이 말한 운동기구 외에도 천국의 계단, 무동력 트레드밀, 좌식 자전거, 체스트 웨이트, 덤벨(아령), 러닝머신 등 15종 24개의 기구가 새롭게 설치됐다. 헬스장 전체 기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규모다. 학생들이 체력과 원하는 수준에 맞춰 다양하고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 새 운동기구 구매에 든 예산은 5천만 원. 놀라운 점은 대학 예산이 아닌 올해 2월 정년 퇴임한 김재우 교양학부 교수가 낸 발전기금으로 모두 충당됐다는 것. 1998년 대학에 부임한 김 교수는 급여공제로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해 오다, 2025년에 고인이 된 부모님 명의로 1천만 원, 장인·장모님 명의로 1천만 원을 다달이 모아 총 5천만 원을 채웠다. 김 교수는 퇴임 후 발전기금을 헬스장 운동기구 교체에 사용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대학에 밝혀, 여름 방학 때 전격적으로 운동기구를 교체하게 됐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3년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면서 헬스장을 설치했으나, 운동기구가 노후화되면서 러닝머신 등의 잦은 고장으로 학생들이 민원들이 있었다. 경영학부 4학년 우지영 학생은 “항상 인자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가르쳐주셨던 김 교수님께서 퇴임하셨음에도 학생을 위해 이러한 호의를 베풀어 주신 점이 존경스러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김재우 교수는 “헬스장이 새롭게 단장하고 최신 기구들로 채워진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고 가슴이 뭉클하다.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 취업 준비로 지친 일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 중 하나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다질 공간이라 생각해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헬스장이 단순한 운동 장소를 넘어 열정과 에너지가 넘쳐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학생들도 더욱 건강하고 멋지게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김 교수는 재직 중 학생처장 2회,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2회, 취업 처장, 생활관장 4회 등 무려 15년간 보직교수를 역임하고 교수협의회장까지 지내며 대학과의 소통에 앞장서는 등 대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05 조회수 484 -
한국기술교육대, 여름 휴가철 맞아 수도권 역사 찾아 ‘합동 안전 캠페인’- ㈜에스알·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수서역·동탄역서 화재·온열질환 예방 활동 - 안전 홍보대사 학생들도 참여···안전 문화 확산과 대학 브랜드 홍보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에스알,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4일(화) 수서역과 동탄역에서 공공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4일(화) 수서역과 동탄역에서 ㈜에스알,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공공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폭염으로 인한 화재위험경보 ‘경계’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철도 이용객과 시민들에게 화재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리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세 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해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주택 화재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여름철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전문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한국기술교육대 안전 홍보대사 학생들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시민과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학을 소개했다. 대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대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전달했다. 유길상 총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폭염과 화재 등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예방수칙을 미리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기술교육대와 ㈜에스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의체는 기관별 안전 분야 전문성을 공유하며 안전 캠페인과 기술 봉사 등 공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하고, 안전보건경영 선포식과 안전관리 집중주간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8.04 조회수 241 -
한국기술교육대 IT융합소프트웨어공학과, 5년 연속 국가자격 전원 합격- NCS 기반 최고 수준의 일학습병행 국가자격, 5년 연속 재학생 전원 합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경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일학습병행 대학원 IT융합소프트웨어공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최고 수준(Level 6)의 국가공인 자격 시험에 5년 연속 재학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IT프로젝트관리 전문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 학생들이 응시한 시험은 'IT프로젝트관리_L6'로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일학습병행 국가자격으로, 관련 자격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자격에 해당한다. 해당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산업 현장 기업현장교사나 국가자격 시험의 심사 및 감독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IT융합소프트웨어공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은 졸업을 앞둔 4학기에 이 시험에 전원 응시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올해까지 5년 연속 응시자 총 80명 전원 합격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평가에 합격한 석사과정생 15명 중 김민수 씨(시큐에버 솔루션개발부 과장)는 "학과에 재학하며 다양한 기업 현장의 전문가인 원우들과 교류하면서, 회사에만 안주하지 않고 IT 분야를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도 덕분에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진정한 IT 프로젝트관리 전문가로 성장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인 김승희 교수는 "학생들이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5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낸 것은 학생들의 노력과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IT 프로젝트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학습병행대학은 기업과 대학이 협력하여 재직자의 직무역량 향상과 학위 취득을 동시에 지원하는 교육훈련과정으로, IT융합소프트웨어공학과(26학년도부터 ‘AI융합학과’로 명칭 개정)는 ICT 관련 분야 기업체에 3년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석사학위 연계형 계약학과이다. AI 기반 IC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획, 범위, 일정, 원가, 품질, 위험 관리 등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IT프로젝트관리자 양성을 목표로 하며, 토요일 주말 과정으로 운영되어 경력을 이어가며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산업체 수요와 시장 변화에 맞춰 'AI융합학과'로 학과명과 교과과정을 개편하고, AI를 활용한 정보시스템 구축 및 관리 역량을 갖춘 AI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30 조회수 603 -
한국기술교육대 ‘충남형 계약학과 참여기업 간담회’ 성황-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기업체, 고교 관계자 등 참여...“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고도화” 밝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 일학습운영본부는 29일(수) 천안 시내에서 ‘충남형 계약학과 참여기업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신설된 한국기술교육대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6.41대 1의 높은 입시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총장 유길상) 앵커사업단 일학습운영본부는 7월 29일(수) 천안 승지원에서 ‘충남형 계약학과 참여기업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가 올해 신설한 충남형 계약학과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채용 계약을 맺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2학년(석사의 경우 3학기)부터 기업 근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국내 대표 산학협력 인재양성 모델이다. 이날 간담회는 2026년 충남형 계약학과에 참여 중인 기업과 2027학년도 참여할 예정인 기업체 관계자, 고등학교 교사 등 4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충청남도 앵커사업 지원으로 운영되며, 주력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의 지역 정주를 위한 선취업 후학습 교육모델이다. 학생은 채용 약정을 통해 입학하면서 취업이 확정되며, 1학년은 대학에서 이론과 실무교육을 하고 2~3학년에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직무관련 심화교육을 받고 3년 만에 학위를 취득한다. 주중에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토요일에 대학교에서 수업을 받으며 총 120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1학년 등록금은 전액 지원받고, 2~3학년 때는 50%를 지원받는다. 최저임금 이상의 보수도 받는다. 기업은 조기 인재 확보를 통한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과정 개발 참여하는 혜택이 있다. 석사과정의 경우 기업 기술 수요 기반 운영을 위해 원하는 지도교수를 배정하여 1학년 동안 기업에 필요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위한 R&D 역량강화에 집중하여, 취업과 동시에 기업의 핵심인재로 육성한다. 올해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에는 6.41대 1의 높은 입시 경쟁률을 거친 33명의 학생이 입학했으며, 정부의 ‘반도체 인력 양성’과 대기업 투자 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만큼 보다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심영석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장은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2027년에는 직무역량 선행 교과목 신설, 소재 트랙 신설, 맞춤형 교재 개발 등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9 조회수 761 -
한국기술교육대 생협 ‘직원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진행 화제- 화분만들기·싱잉볼 명상·소통 프로그램 등...“정서적 안정과 힐링에 감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 미화원, 조리원, 판매원 등 고객 응대 노동자들의 정서적 인정을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왼쪽 사진) 28일(화) 한국기술교육대 2캠퍼스에서 진행된 도예 체험. (오른쪽 사진) 29일(수) 본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장면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총장 유길상)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이 여름방학을 맞아 고객 응대 노동자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생협 직원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대상은 1캠퍼스, 2캠퍼스의 미화원, 조리원, 매장 판매원 등 학내 현장 근로자 및 고객응대 직원 70여 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8일(화)부터 8월 7일(금)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충남노동권익센터 감정노동팀의 협조를 통해 체험형 힐링과 세미나 형태의 프로그램을 융합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첫날인 28일(화)에는 제2캠퍼스 실학관에서 미화원과 조리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흙의 질감을 통한 힐링과 성취'를 주제로 화분 만들기(도예 체험)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29일(수)에는 본교(제1캠퍼스) 체육관 운동실습실에서 미화원, 조리원, 판매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싱잉볼 명상 및 아로마 테라피'를 진행했다. 싱잉볼의 맑은 진동과 울림 등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감정의 안정을 제공했다. 8월에는 총 3회에 걸쳐 본교에서 자기이해, 감정조절, 의사소통 등을 주제로 한 소통 세미나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의 정서적 성장과 공감대 형성을 지원한다.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미화원은 “대학에서 육체적 노동을 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어 감사하며 더운 날씨도 잊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기 생협 이사장은 "생협 직원 마음 돌봄 프로그램은 학내에서 애쓰시는 현장 근로자와 감정노동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면서 "상호 존중과 소통이 활성화되는 건강한 대학 조직문화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9 조회수 297 -
“전문가의 경험을 직업훈련의 변화로” 한국기술교육대 직업훈련 컨설턴트 모집- 내용전문가·HRD 전문가·영상제작 전문가·훈련현장전문가 4개 분야 - 올 상반기까지 962개 훈련기관에 2,208회 개별 맞춤 컨설팅 이어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2주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직업훈련기관의 AI(AX) 전환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2주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직종별 내용전문가 ▲HRD 전문가 ▲영상제작 전문가 ▲훈련현장전문가 등 4개 분야다. 관련 학위·자격을 보유하거나 산업·연구·교육·훈련 운영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면 지원할 수 있다. 컨설팅 내용은 AI(AX) 전환 지원을 비롯해 과정 설계, 기관 운영 등 각 훈련기관의 니즈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에 둔 밀착형 컨설팅을 지향한다. 컨설턴트들은 훈련기관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문가로서 서면·온라인·현장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훈련기관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관의 규모나 여건에 따라 적합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서식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 결과는 9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컨설팅 사업은 그동안 전국 각지의 훈련기관의 현장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962개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총 2,208회의 맞춤 컨설팅을 통해 훈련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밀착 지원해 왔다. 이 가운데 생성형 AI, 디지털 협업도구,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운영 등 현장 활용 중심의 컨설팅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이번 모집을 통해 전문 분야를 확대하고, 훈련기관의 다양한 개선 요구에 한층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컨설팅TF팀(02-6943-9950, consult@koreatech.ac.kr)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7 조회수 481 -
한국기술교육대, 전 국민 AI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제공- AI 기초역량부터 바이오·기계 등 산업별 AI+X 과정까지 제공 - 전 과정 무료 제공 및 수어 통역 지원으로 취약계층 대상 디지털 교육 접근성 강화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의 AI 실무형 교육과정 화면 인공지능(AI)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정부가 AI 활용 확산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 AI 교육과정이 STEP을 통해 제공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기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은 국정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에 발맞춰 AI 기초역량과 산업별 AI 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4개 과정을 제공한다. 지난 5월과 6월에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계 안전 관리’ 등 13개 직무과정을 먼저 공개했으며, 7월에는 ‘반도체 제조 공정 자동화와 AI 예측’, ‘기계 요소 설계와 AI 기반 분석’ 등 나머지 11개 직무과정을 추가 공개했다. 이로써 STEP은 AI 기초역량부터 산업별 AI+X까지 총 24개 과정을 모두 제공하게 됐다. AI 기초역량부터 산업별 AI+X까지, 실무 중심 교육 이번 교육은 AX·GX로 대표되는 산업전환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구직자와 재직자 등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AI 교육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AI 기초 소양부터 산업별 실무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모든 과정을 무료로 제공해 누구나 AI 교육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 완료된 24개 교육 과정은 AI 기초 소양부터 산업별 실무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AI 기초역량 (7개 과정): AI의 본질을 꿰뚫는 데이터·보안·윤리 등 공통 소양과 함께 경영, 금융, 교육훈련, 디자인, 제조 생산성·품질 등 5개 핵심 분야의 트렌드를 다룬다. △ 직무별 AI 활용, AI+X (17개 과정): 문화·예술·디자인·방송, 건설, 기계, 전기·전자, 화학·바이오, 환경·에너지·안전 등 6개 전문 산업 직무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산업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AI를 산업 현장에 접목한 실무형 교육과정 개발 이번에 개발된 「생성형 AI를 활용한 PLC ST 프로그래밍 HMI 설계」, 「광고 콘텐츠 제작과 AI 기반 타겟팅」과정은 생성형 AI와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등 최신 AI 기술을 산업 현장의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실무형 교육과정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PLC ST 프로그래밍 HMI 설계」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계 제어 소프트웨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무형 교육과정이다. 제미나이(G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7 조회수 547 -
한국기술교육대, 코트디부아르 직업교육 혁신 이끌 리더 키운다- 교육 지도자 15명 대상 2주간 KOICA 초청연수 - TVET(직업기술교육훈련) 운영·리더십 강화, 현지 교육 적용 계획 수립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연구소가 7월 19일(일)부터 8월 1일(토)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코트디부아르 교육 지도자를 대상으로 ‘교육 지도자 리더십 및 관리 역량 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산학협력단과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코트디부아르 교육 지도자를 대상으로 ‘교육 지도자 리더십 및 관리 역량 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3개년 국제개발협력사업의 2차 년도 과정으로, 7월 19일(일)부터 8월 1일(토)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코트디부아르 직업기술훈련부(METFPA)와 국립직업기술교육원(IPNETP) 소속 정책 담당자, 교육기관 관리자와 교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코트디부아르 교육 지도자의 관리·리더십 역량을 높여 직업기술교육훈련(TVET)의 효과성을 강화하고, 산업화 수요에 부합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할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연수 목적이다. 올해 연수는 ▲학습자 중심 TVET 거버넌스 구축, ▲효과적인 교수설계 및 교수법 활용, ▲학교 리더십과 TVET 관리 역량 강화, ▲국별 보고 및 실행계획 수립 등 4개 모듈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비롯해 한국과 주요 국가의 TVET 제도 및 훈련교사 양성체계, 교육기관 평가, 교육과정 설계, 기업 경영과 리더십 등을 학습한다.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노동시장 수요를 직업교육 과정에 반영하는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연수에서 습득한 내용을 코트디부아르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국별 보고와 현지 실행계획 수립 과정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자국 직업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전문가의 단계별 지도를 받아 학교 운영과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실행계획을 직접 작성·발표한다. 더불어 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과 온라인평생교육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을 비롯해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등을 방문한다. 포스코와 현대자동차 산업현장 견학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사례도 살펴볼 예정이다. 사업관리자인 김남호 건축공학과 교수는 “이번 연수는 단순히 한국의 직업교육 사례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자국의 교육환경에 맞는 실행방안을 직접 설계하도록 구성했다”라며 “한국기술교육대가 축적한 직업교육훈련과 교원 양성 경험을 바탕으로 코트디부아르의 지속 가능한 TVET 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수생 대표 블레우 필리프 앙기(Mr. Bleou Philippe Angui)씨는 “이번 연수를 통해 얻게 될 한국의 기술과 노하우가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4 조회수 340 -
한국기술교육대, 폭염 속 건설현장 찾아 ‘안전동행 간담회’ 개최- 유길상 총장 “안전은 함께 지는 책임” 직접 수박화채 나누며 근로자 격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3일(목) 대학본부 건설현장 근로자 휴게실에서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3일(목) 오후 대학본부 건설현장 근로자 휴게실에서 시공사 관계자와 현장 근로자와 함께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주관하는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대학이 건설 현장 협력사와 안전 소통을 강화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길상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은 수박화채 등 시원한 다과를 근로자들과 나누며 혹서기 노고를 위로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유 총장은 "안전은 함께 지는 책임"이라며 발주자로서 대학의 4가지 약속인 ▲안전관리 비용과 적정 기간 보장 ▲안전협의체·합동점검 정례화 ▲위험 정보의 실시간 공유 ▲협력사 안전 역량 지원을 직접 밝혔다. 아울러 위험 상황에서 근로자 누구나 작업을 멈출 수 있도록 하는 작업중지권 보장을 약속하며 "멈춰서 혼나는 일은 이 캠퍼스에 없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이어 "빠른 시공보다 안전 시공이 중요하며, 안전 시공이 최고의 시공"이라며 "오늘 이 캠퍼스로 출근한 모든 분이 오늘 저녁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이 자리의 목적이자 대학의 약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안전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으며, 대학은 건의 내용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조치할 계획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도급인-수급인 상생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3 조회수 362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 ‘전액 무료’ 공학계열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 시공간 제약없는 100% 온라인 과정···공학계열 전공 30과목 개설 - 24일(금)부터 온라인 접수, 학습기간은 총 15주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 2026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 공고문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은 2026년 2학기공학계열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2학기 모집에서는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메카트로닉스학 3개 전공에 총 30개 과목이 개설된다. 모집 인원은 과목당 40명이다. 모든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시공간의 제약없이 학습이 가능하다. 선발된 학습자에게는 수강료가 전액 지원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학습기간은 9월~12월 14일까지 총 15주다. 신청은 7월 24일(금)부터 30일(목)까지 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edulife.step.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습필요성, 학습성실도, 학습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선발자는 8월 13일(목)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연희 원격평생교육원장은 “우리 교육원은 민간 공급이 어려운 기술·공학 분야에서도 안정적으로 학점(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무료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2 조회수 861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보직자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DREAM 리더십’ 발휘해야”20일(월) 보직교수·행정부서장 70명 대상 특강...“위대한 대학으로의 도약 노력” 당부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은 20일(월) 교내에서 보직교수와 행정부서장 7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람을 깨우는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열고‘DREAM 리더십’을 강조했다. “리더는 사람들 바꾸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 안의 가능성을 깨우는 사람입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은 20일(월) 교내 대회의실에서 보직교수와 행정부서장 등 70명을 대상으로 '사람을 깨우는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유 총장은 AI(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DREAM 리더십'을 제시하며 “사람을 깨우는 리더십이 대학과 조직의 미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 총장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은 ‘의미를 만드는 능력’이며 AI 시대에는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이끄는 리더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AI시대 리더십은 관리에서 깨움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대학은 성과를 만들지만, 위대한 대학은 학생의 성장, 교수의 변화, 직원의 자부심 등 ‘사람’을 남긴다”면서 “학생이 성장하면 취업률이 높아지고, 교수가 성장하면 교육이 혁신되며, 직원이 성장하면 행정이 혁신되는데, 결국 성과는 사람의 성장이라는 결과물”이라고 피력했다. 유 총장은 “우리대학 입시 경쟁률 향상, 취업률 1위, 학생들의 눈부신 성과도 결국 사람의 성장에서 시작되었으며, 교육혁신과 최고의 학생 만족도는 사람을 먼저 생각한 결과”라며 “한국기술교육대는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고 재직자 역량을 높이며 국민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이끄는 대학인 만큼, 우리대학의 리더십은 대학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다섯 가지 리더의 질문은 DREAM”이라며 “구성원이 자신의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Dream), 조직이 사람을 존중하고 있는지(Respect), 함께 참여하고 있는지(Engagement), 성장하고 있는지(Advancement),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Meaning)를 리더가 매일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치를 행동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일의 의미(Meaning)를 알고 내 일(Ownership)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움직여야(Drive) 문화가 되고 성과가 난다”면서 “리더십은 직책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 총장은 “리더는 좋은 질문을 남기는 사람이며, 구성원이 말하게 만드는 사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20 조회수 383
-
한국기술교육대 앵커사업단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 본격화- 15일(수) 72개 예비창업팀 대상 사업설명회...이규만 단장 “혁신 기업 성장 지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규만)은 15일(수) 2캠퍼스 소강당에서 ‘2026년 지역 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72개 예비창업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규만)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육성과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앵커(ANCHOR)사업 : 교육부 사업으로서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대학을 지원하고, 대학은 지역 산업과 연계해 인재를 양성한 뒤 이들이 해당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하도록 돕는 고등교육 혁신 정책. 기존 '라이즈(RISE)' 사업의 개편 정책. 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교육부터 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 및 IR 역량 강화, 네트워킹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72개 예비창업팀을 최종 선정했다. 72개 팀은 약 5개월간 기술창업 실무 중심의 교육과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앵커사업단은 지난 15일(수) 천안시 부대동에 있는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 소강당에서 사업설명회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으며, 사업 운영 방향과 추진 절차, 교육 운영계획 등을 안내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1차 년도 앵커사업 참여기업인 ㈜엠에스피(대표 도현성)와 ㈜하나AI(대표 오승준)가 선배 창업기업으로 참여해 사업 경험과 성장 사례를 공유했다. ㈜엠에스피는 투자 유치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하나AI는 한국기술교육대 앵커사업단과 지·산·학·연 공동기술개발과제를 수행해 개발한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올해 초 천안시에 설치하는 등 기술사업화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 선정된 72개 팀은 기술창업에 필요한 창업 실무, 시장검증,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지식재산권 전략, 투자유치 및 IR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규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기술창업은 우수한 기술뿐만 아니라 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사업화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성공할 수 있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와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15 조회수 839 -
“STEP을 더 좋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6 STEP 서비스 모니터링단’ 모집STEP 수강 이력 지닌 만 19세 이상 학습자 누구든 신청 가능, 활동비 및 포상 ▲ 2026년 STEP 서비스 모니터링단 모집 공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한연희)은 온라인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step.or.kr)”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26 STEP 서비스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STEP 서비스 모니터링은 학습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플랫폼 운영과 콘텐츠,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에 참여하는 활동이다. 모집 기간은 7월 26일(일)까지이며, STEP에 탑재된 이러닝 콘텐츠 수강 이력이 있는 만 19세 이상 학습자(대학생, 회사원, 주부 등)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 방법은 STEP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8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활동하며, 활동 기간 내 ▲ 운영·홍보 등 플랫폼 제반사항에 대한 점검 ▲ 시스템/ 콘텐츠 그룹별 개선사항 점검 및 발굴 ▲ 총 2회의 활동 결과보고서 제출 등을 수행하며, 발대식과 해단식 등 오프라인 회의에도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 중 총 4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4명의 우수 제안자를 선발해 포상한다.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 한연희 원장은 “STEP 서비스를 가장 잘 아는 학습자의 의견이 서비스 품질 향상의 출발점”이라며 “학습자의 다양한 경험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텝(STEP, www.step.go.kr)은 재직자, 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술공학 및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온라인 직업훈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직업훈련기관과 기업, 대학을 대상으로는 학습관리시스템(LMS) 분양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적인 교육운영 관리를 지원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15 조회수 624 -
한국기술교육대, AI로 그린 ‘35년의 성장’ 굿즈로 만나다- 고등부 ‘코룡 타임캡슐 인형’·대학부 ‘한끈 무드등’ 대상 - 전국 고교생·재학생 217명 참여…351점 가운데 8개 작품 선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3일(목) 대학본부 3층 중회의실에서 ‘개교 35주년 기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AI 굿즈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4일(화) 대학본부 3층 중회의실에서 ‘개교 35주년 기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AI 굿즈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AI로 표현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대학의 캐릭터와 건물, 로고 등 상징적 요소를 참신한 굿즈로 재해석하고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고등부 104명이 158점을, 대학부 113명이 193점을 제출해 총 217명의 참가자로부터 35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고등부에는 전국 32개 고교 학생들이 참여해 한국기술교육대와 AI 기반 디자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등부 대상은 한국철도고등학교 2학년 엥흐징 학생(몽골 우수 유학생)의 ‘KORYONG TIME CAPSULE PLUSH’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대학 마스코트 ‘코룡이’를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타임캡슐 인형으로 재해석했다. 인형 등 부분에 사진과 편지, 학생증 등 대학 생활의 추억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더해 캐릭터 상품을 넘어 대학에서 보낸 시간을 기록하는 기념품으로 기획했다. 학년별로 변화하는 코룡이의 모습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도전, 성장을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엥흐징 학생은 “단순히 예쁜 디자인보다는, 학교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아 사용자들이 가지고 싶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굿즈를 디자인하고자 했다”라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고,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을 담아낼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학부 대상에는 경영학부 2학년 전아란 학생의 ‘한기대를 잇는 빛, 한끈: 한끈 무드등’이 선정됐다. 대학의 상징 조형물인 ‘한끈’을 모티브로 두 개의 붉은 곡선이 서로 얽혀 위로 뻗어가는 모습을 탁상용 LED 무드등으로 구현했다. 학생과 대학, 기술과 배움이 하나로 연결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빛으로 표현했으며, 낮에는 오브제로, 밤에는 따뜻한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실용성을 더했다. 전아란 학생은 “평소 우리 대학의 상징인 한끈 조형물을 좋아해 더 알리고 싶었다. 무드등이라면 어디서든 한끈의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라며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7.14 조회수 575
콘텐츠 정보책임자
- 담당부서 홍보팀
- 연락처 041-560-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