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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구직자 정신건강 지원 강화’ 국제 세미나 개최- 고용지원 정책-정신건강 지원 체계 유기적 연계 논의···호주 우수사례 공유 ▲ 한국기술교육대는 3일(화)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자살예방 및 취업연계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3일(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구직자의 정신 건강과 취업연계 강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구직자가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 건강 위기를 극복하고, 고용지원과의 유기적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과 윤정희 사무관, 보건복지부 박정우 자살예방정책과장, 국무조정실 범생명지킴추진본부 최선용 과장 등 다수의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호주의 저명 임상심리전문가 헨더슨(Kylie Henderson) 박사가 ‘호주의 고용 불안정과 정신건강: 대응 현황’을 중심으로 한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고용-정신건강-복지’ 통합 대응 모델을 중심으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오갔다.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순히 구직자를 일자리로 연결하는 수준을 넘어, 앞으로 고용서비스는 구직자의 정신건강과 생명까지 보호하는 정책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고용서비스와 정신건강 지원의 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 발표자인 강혜영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구직자는 매우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며, 구직 과정에서의 정신건강 문제는 고용정책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영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발표에서는 한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최고 수준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제적 요인(실업·빈곤·재정적 어려움 등)’이 자살 행동(자살사고·시도·완료)과 유의미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함께 소개됐다. 두 번째 세션 발표자인 이효남 한국고용정보원 박사는 “고용서비스는 위기 상황의 청년과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이며, 이 시기가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청년층의 구직 스트레스가 소진(burnout)과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고용정책 차원의 개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호주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 고용·취업 지원 플랫폼 Workforce Australia 파트너사인 민간 고용·직업훈련 서비스 기관 ASURIA 회장 Con Kittos는 화상으로 참여해 ‘호주의 정신건강 및 고용지원시스템 통합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헨더슨 박사가 호주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 대상 고용지원 프로그램에서 정신건강 회복과 취업 회복은 분리된 목표가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4 조회수 276 -
한국기술교육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미국 UCI 대학서 ‘학생 반도체 교육’‘국제적 연구 인프라 경험, 산업 연계 체험형 교육’ ▲ 한국기술교육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장영철) 지난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I)에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장영철)은 지난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I.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한남대학교와 공동으로 기획·추진되었으며 양 대학 재학생 총 34명(한국기술교육대학교 25명, 한남대학교 9명)이 참여해 글로벌 교육·연구 현장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하며 실질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반도체 및 광전자 소자 분야에서 국제적 명성을 지닌 UCI의 지피 리(G.P. Li) 교수를 포함, 대규모 네트워크 및 인터넷 시스템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아티나 마르코풀루(Athina Markopoulou) 교수 등 반도체, 에너지 시스템, 바이오센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학습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차세대 반도체 제조 기술을 비롯, 소재·장비·패키징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 마이크로·나노 공학 기반 연구 활동, 클린룸 실습환경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첨단 반도체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 역량을 폭넓게 향상했다. 장영철 단장은 “이번 UCI 연수는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산업 연계 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지속적 활성화를 위해 MOU 체결 등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4 조회수 356 -
한국기술교육대-천안시-직업계고 ‘지역 맞춤’ AI·디지털 인재 양성- 천안공고·천안제일고 학생 대상 ‘천안시 맞춤형’ AI·디지털 역량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3일(화) 천안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와 함께‘천안시 직업계고 학생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규만)이 천안시와 지역 직업계고등학교와 손잡고 AI·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국기술교육대 RISE사업단은 3일(화) 천안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와 함께 ‘천안시 직업계고 학생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산업 수요 및 정책을 반영한 교육과정 연계 △전문 교수진 지원을 통한 교육 품질 관리 및 성과 분석·환류 체계 구축 △교육 성과 확산을 통한 지역 기반 AI 인재 양성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지역 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 기관은 지자체–대학–고등학교 간 협력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역 정책·산업 수요 연계와 행정 지원을 맡고, 한기대는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한 천안시의 스마트 도시 인프라와 연계한 AI·데이터 기반 교육 및 실증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교육-R&D–실증–확산 연계를 통한 지역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규만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가 보유한 전문 교육 인프라를 지역 고교 교육에 접목하게 됐다”며 “천안시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3 조회수 310 -
한국기술교육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자.연.인, SK엔무브와 스폰서십 체결- ZIC 엔진오일·브레이크 오일 제품 협찬으로 올 7월 자작자동차 대회 준비 ‘활력’ ▲ 한국기술교육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자.연.인이 1월 27일(수) SK엔무브와 ZIC 엔진오일 지원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자작자동차 동아리가 윤활유 전문기업 SK엔무브와 스폰서십을 체결해 대회 준비에 새로운 동력을 얻었다. 한국기술교육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자.연.인의 요청으로 체결된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SK엔무브는 1월 27일(수) ZIC M7 10W-40, ZIC DOT-4, ZIC Super-A 등 차량 설계·제작 및 주행테스트에 사용할 다양한 ZIC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제품을 후원했다. 작년 계양전기 등 여러 기업으로부터 전동공구와 기술 지원을 받은 자.연.인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차량의 엔진 및 제동 시스템 신뢰성과 내구성을 강화하고, 대회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연.인 동아리 회장 권태균(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 학생은 “이번 스폰서십은 자.연.인의 자작차 기술 개발과 차량 완성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올해 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지원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SK엔무브의 후원으로 자.연.인 학생들은 7월 말 군산에서 개최되는 Baja Student Korea 2026와 8월 말 영광에서 열리는 Formula Student Korea 2026 출전 준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동아리 자.연.인은 1997년 시작되어 대학생들이 직접 자동차를 연구·설계·제작하는 한국기술교육대 대표 동아리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Baja’ 부문에서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금상, 2025년에는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기록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02 조회수 417 -
“체육시설 이어 주차장, 충전소, 안전 장비까지 국민 개방” 한국기술교육대- 올해부터 ‘공공 인프라 개방 확대’, ‘공유누리’로 국민 누구나 이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체육시설(운동장) 사진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대학이 보유한 공공 인프라를 지역사회 및 국민과 적극 공유하기 위해, 교내 시설과 장비를 대폭 개방하기로 했다. 그간 한국기술교육대는 체육관, 테니스장, 운동장 등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개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주차장(1,247면)과 전기차 충전소(11기)도 추가 확대했다. 또한 안전모·방열복·산소 공급기 등 18종에 88개의 안전 장비도 개방, 공사·작업 현장에서 안전 장비가 필요한 지역주민·기업체 등이 대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러한 추가 시설과 장비를 공공 개방지원 플랫폼 ‘공유누리’에 등록했다. 국민 누구나 ‘공유누리’에서 시설을 확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한국기술교육대는 시설 예약부터 승인,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을 전산화한 ‘대학 시설 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설 목록·이용가능 시간·비용 정보 등 핵심 데이터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로써 공공자산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개방, 국민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는 다담미래학습관과 같은 첨단 교육시설 개방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한국기술교육대 시설과 장비의 추가 개방 확대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 이행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사업을 발굴, 열린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유시설은 공유누리(www.eshare.go.kr) 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예약시스템(reserve.koreatech.ac.kr)을 통해 누구나 예약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30 조회수 462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청렴노력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평가대상 기관 중 1위, 95.16점 기록… 정성·정량 전 영역 고른 성과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좌측에서 5번째)과 직원들이 2025년 3월 교내에서 청렴 캠페인‘청춘을 즐겨라’에 참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총점 95.16점을 획득했다. 정성·정량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 정책 추진체계와 실적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기반 마련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방지 제도 구축 △공공재정 누수 방지 노력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기관 실정에 맞는 자체 청렴활동 추진 등 정량 평가 전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체계적인 청렴 관리 수준을 입증했다. 정성평가에서도 △기관 특성을 반영한 반부패·청렴 전략 수립 △준법·윤리경영위원회 및 청렴추진위원회 운영 △청렴주니어보드·청렴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구조와 참여형 청렴 활동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한 기관장(고위직 포함)의 청렴 메시지 정기 전파, 직접 청렴 강의, 고위직 청렴교육 이수율 100% 달성 등 기관장 주도의 청렴 리더십 역시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한국기술교육대는 기관 특성에 부합하는 부패 취약 분야를 보다 세분화하고, 실행·모니터링·성과 환류 중심의 청렴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단순한 점수 향상이 아니라, 구성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청렴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평가 결과와 개선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30 조회수 432 -
‘합격률 98.6%’ 5개월 교육받고 직업상담사 1급 취득하세요- 2월까지 상반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 80명 모집 -‘25년 상반기 수료생 합격률 98.6%, 5년 누적 합격률 88.7% 달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6년도 상반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취득과정 모집 포스터 우리대학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은(단장 장신철)이 서울과 천안에서 5개월간 운영되는 ‘직업상담사 1급 자격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월 26일(월)부터 2월 27일(금)까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hrdi.koreatech.ac.kr)에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지역별 천안 30명, 서울 50명으로 약 80명을 모집한다. 최종 교육생은 3월 초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사전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교육생은 5개월간 현장실습 40시간을 포함해 677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외부 평가를 통과하면 직업상담사 1급 자격이 부여된다. 과정평가형 자격과정은 학력과 경력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자만 응시할 수 있는 검정형과 달리, 직업상담사 2급 자격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1년부터 과정평가형으로 직업상담사 1급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장신철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장은 “1급 과정은 우수한 교수진과 민간 위탁기관 실습(OJT) 등 한국기술교육대 교육 특성이 반영되어 2025년 상반기 수료생 합격률 98.6%, 누적 수료생 합격률 88.7%로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자는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임용시험에서 5% 가산점 부여로 공무원 입직에 유리하며, 고용센터와 민간 위탁기관 등 고용서비스 전문인력 수요 증가로 취업 전망이 밝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민간 분야 고용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도 상시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이며, 직업상담과 취업지원, 전직지원 등 6개 분야, 38개의 교육과정을 온·오프라인 혼합 형태로 제공한다. 고용서비스 종사자 보수교육은 서울과 천안·광주·대구·부산 권역별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15명 이상 교육생을 모집한 기관과 지역은 시기 등 ‘맞춤형 교육’도 운영한다.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문의 041-521-8185/8195)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8 조회수 1043 -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 41기 모집- 21년 전통의 충청권 대표 CEO 과정… 2월 20일(금)까지 접수 ▲ 사진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0기 입교식 사진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지역 산업계를 선도할 최고의 리더를 양성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인 ‘다담 EMBA(Executive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제41기 원우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0일(금)까지이며, 경영·경제 분야 전문성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과 네트워크를 넓히고자 하는 경영자 및 전문가가 대상이다. 2005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21년째를 맞이한 ‘다담 EMBA’는 그동안 제조업, IT, 금융, 공공기관, 전문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9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충청권 대표 경영자 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동문회 주관으로 ‘20주년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하는 등 졸업 후에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는 탄탄한 네트워크가 강점이다. 교육과정은 총 28주(1년) 동안 운영된다. 최신 경영 트렌드와 교양 수업은 물론, 최근 기업 현장의 핵심 화두인 ▲인사노무관리 특강 ▲산업안전 분야 교육 ▲총동문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경영포럼’ 등 현장 밀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원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남호 대학원장은 “다담 EMBA과정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CEO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 참고 : ‘다담 EMBA’ 홈페이지(http://www.koreatech-ceo.kr/)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8 조회수 335 -
고용노동부-한국기술교육대, 직업계고 신기술분야 인력양성 지원 확대- 2026년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신규학과 선정 결과 발표 - 스마트제조, AI, 로봇 등 10개 학과(10개교) 선정에 6.5대 1 경쟁률 달성 ▲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2025 직업계고 K-TECH 아이디어 챌린지] 수상 사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월 23일(금) 2026년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신규학과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는 경남공업고등학교 건축토목과(스마트건설분야),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AIoT전기과(AIoT분야) 등 총 10개 학과가 최종 선정됐다. 올해 모집에는 스마트제조, 인공지능(AI),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65개 직업계고 학과가 신청해 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신산업분야 인력양성에 대한 직업계고 현장의 높은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됐다.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은 4차산업혁명, 디지털 전환(DX) 등으로 신산업분야 인력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직업계고와 민간 전문훈련기관이 협업해 3년간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제공함으로써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학년별로는 ▲신산업분야 기초 지식교육(1년차), ▲특강 및 멘토링, 해커톤 경진대회 등을 통한 전문성 제고(2년차), ▲민간훈련기관 연계 심화훈련, 취업역량 강화 및 인턴십 지원 등을 통해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8년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5개 분야 8개 학과(6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시작한 후, 산업수요 맞춤 훈련과정 운영과 직업계고 신기술분야 교육 자립을 위한 교원연수 제공, 단순 근로유형에서 신기술 연구분야로의 취업처 확대 등 직업계고 현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2026년 기준 전국 95개 학과(76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신규학과는 2026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예산을 교부받아 신기술 훈련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산업체 견학과 같은 실무 중심 프로그램, AI 활용 포트폴리오 작성에 이르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신기술·신산업 분야로의 학과 재구조화 확대와 급변하는 기술·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지원 대상 직업계고와 훈련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2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미래인재양성사업단(단장 민준기)은 직업계고와 훈련기관의 운영지원·성과관리 등 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운영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민준기 미래인재양성사업단장은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기술 변화 주기가 빨라지는 만큼, 현장 수요가 반영된 신기술 직업교육 지원은 필수적”이라며 “직업계고의 신기술 교육 자립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환영받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7 조회수 378 -
한국기술교육대 ‘AI 활용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 성료- 22일(목) 8개 팀 열띤 경연....‘똑똑easy’ 발표 안양고용지원센터 최우수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은 1월 22일(목) 서울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에서 민간·공공 고용서비스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단장 장신철)은 1월 22일(목) 서울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에서 민간·공공 고용서비스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고용서비스란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고 일자리 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말한다. 작업상담사 등의 구직자 대상 취업 알선 및 지원, 직업훈련, 고용정보 등을 제공하는 활동도 이에 속한다. 이번 대회는 직업상담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구직자 등 고객에게 직업상담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평가,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3년, ’24년에 이어 올해 3회째 진행됐다. 사전 접수된 작품의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8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AI를 활용 업무의 적용성·창의성·효율성 등 혁신성을 기준으로 PPT 발표 내용과 심사위원 질의응답, 온라인 참여자 투표 등을 통해 평가했다. 이날 대회는 한국기술교육대 ‘HRD브릿지’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됐으며 고용서비스 기관 종사자,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과 온라인평생교육원 등 부속기관 구성원 등 100여 명도 대회를 관람했다. 유길상 총장은 “경진대회에 참여하신 모든분들은 각 기관에서 AI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와 실천을 통해 자신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오신 고수들”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고용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심사 결과 ‘기업지원 AI, 똑똑한 비서 ‘똑똑easy’’를 발표한 안양고용지원센터 김은영·김상혁·조현숙·방주희 팀이 영예의 최우수상과 소정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았다. ‘행정의 늪에서 상담을 구하다, 직업상담 AI협업시스템’을 발표한 대구고용센터 정미경·강은아 팀과 ‘AI구조대’를 발표한 김세하·유재희 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성균관대학교·서울 서부고용센터·서울 북부고용센터·한밭대 4개 팀은 장려상을 받았다. 서울시립대학교 팀은 기여상을 수상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2 조회수 310 -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평생교육원 스텝(STEP) ‘가상훈련의 날’ 성황- 공공기관 및 민간 직업훈련 관계자 대상 ‘에듀테크 활용’ 사례 등 공유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온라인평생교육원은 22일(목)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프리미어룸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교육 전문가, 산업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가상훈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의 가상훈련과 메타버스 등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한 직업교육이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스텝의 ‘에듀테크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디지털 트윈을 적용한 콘텐츠 개발과 현장 적용, 산업과 연계한 성과까지 교육·훈련 현장에서 참고할 실용적인 사례들이 소개됐다. 메타스튜디오를 활용한 사이버대학의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사례를 비롯,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을 메타버스를 활용한 실내건축 직업훈련 과정으로 승인을 받은 사례, 고가의 인프라 비용으로 실습이 어려운 화학·바이오 및 스마트 물류 분야에서 메타버스 기반 학습 공간을 활용한 교육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상훈련과 메타버스 등 에듀테크 기술이 단순한 체험형 기술을 넘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문수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가상훈련과 메타버스 기술은 직업교육 현장에서 실습 한계를 보완하고 교육 효과를 높일 최적의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직업훈련 현장의 실습 한계를 보완하고 실무역량 중심의 교육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평생교육원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통합 중장비 훈련 시뮬레이터, 온라인 패키지 과정 등을 비롯한 다양한 에듀테크 활용 콘텐츠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스텝(STEP, www.step.or.kr)은 재직자, 구직자, 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약 2천 2백여 개에 달하는 기술·공학 및 인문 분야 공공 직업훈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140여 개의 가상훈련(VT), 메타버스 등 신기술을 반영한 콘텐츠도 전 국민 누구나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2 조회수 545 -
한국기술교육대-베트남 FPT 대학교,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22일(목) 다낭캠퍼스에서 ‘전공 교육·봉사, 학술문화 교류’ 등 협력키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베트남 FTP대학교가 22일(목) 베트남 다낭 FPT대학교 다낭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이 베트남의 대표 사립대학인 FPT 대학교(FPT University)와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2일(목) FPT 대학교 다낭캠퍼스에서 체결했다. FPT 대학교는 베트남 최대 IT 기업인 FPT 그룹이 설립한 베트남 최초의 사설 대학교로, 실무 중심의 IT 및 경영 교육에 특화되어 하노이, 호치민, 다낭 등 베트남 5개 주요 도시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한국기술교육대 김병기 학생처장, 서희강 기술연구원 및 FPT대학 글로벌 교육학장 응우옌 히엔(Nguyen Hien), 전기·기계공학과 쩐 꽁(Tran Cong) 학과장 등이 참석해 양 대학 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및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교 간의 전공을 연계한 교육·봉사 프로그램과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2년부터 베트남 등지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왔고, ‘23년부터 다낭에 위치한 동아대학교, 다낭직업훈련전문대학교, 다낭건축대학교에 기술 교육봉사를 잇달아 진행하며 꾸준한 협력을 이어왔다.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원 국제교류 협력 ▲공동 단기 교육 프로그램 및 국제 연수 프로그램 운영 ▲학술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교육 협력 ▲전공 기반 교육·봉사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은 양교 간 교육과 봉사를 연계한 실질적인 국제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국제적 실무 이해도와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국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올해 7월 베트남에서 운영될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의 하계방학 기술교육봉사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동계 기술교육봉사단은 2주간 베트남 다낭 직업훈련전문대학교에서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그래픽·아두이노·웹 개발·PLC·엑셀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2 조회수 450 -
김재우 교수 ‘재직시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감사패급여공제 해오다 양가 부모님 명의 2천만 원...“학생 운동시설 개선 도움 희망” ▲ 김재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양학부 교수(가운데)가 오는 2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재직 시절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한 공로로 1월 21일(수) 유길상 총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재우 교양학부 교수가 오는 2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재직 시절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한 공로로 1월 21일(수) 유길상 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998년 부임한 김 교수는 급여공제로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해 오다 2025년에는 고인이 된 부모님 명의로 1천만 원, 장인·장모님 명의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총 발전기금은 5천만 원이다. 김 교수는 “2000년도 생활관장을 할 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밥값과 등록금을 지원해 준 적이 있는데, 이를 계기로 작은 마음으로도 보태고 싶어 매월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해 왔다”고 회고한다. 양가 부모님 명의의 발전기금을 쾌척한 점에 대해서는 “정년을 앞두고 나눔을 마무리 짓는 의미로 총 5천만 원을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혼자만의 기부에 그치지 않고 돌아가신 양가 부모님 명의로 각 1천만 원씩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의 발전기금 중 절반 이상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올 봄,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실내체육관 운동기구 교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대학 발전기금은 대학 교육을 떠받치는 버팀목인 만큼, 더 많은 기부로 다양한 투자와 발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재직 중 학생처장 2회,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2회, 취업 처장, 생활관장 4회 등 무려 15년간 보직교수를 역임하고 교수협의회장까지 지내며 대학과의 소통에 앞장서는 등 대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1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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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ESG 전 영역 ‘국제표준 경영체계’ 완성 쾌거에너지·연속성 분야 전국 대학 최초 ISO 인증…공공 교육기관 ESG 선도 ▲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1월 5일 교내에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하는 장면 ▲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관 전경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최근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ISO 22301) 인증을 새롭게 획득하며,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전 영역에 걸친 국제표준 경영체계를 완성했다. 한기대는 2021년 국내 대학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에 이어 2022년에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선제적으로 획득해 근로자 안전과 윤리경영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에 환경·에너지·비즈니스연속성 분야의 국제표준 인증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ESG 경영의 제도적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과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ISO 22301)은 전국 대학 가운데 최초로 ISO 인증을 획득한 사례다. 공공 교육기관 차원에서 에너지 관리의 체계화와 위기 대응 역량을 국제 기준에 맞게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환경(Environment) 분야에서는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을 기반으로 캠퍼스 내 탄소 배출 저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친환경 운영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 사용 전 과정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회(Social) 분야에서는 기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중심으로 근로자 안전과 학생 학습권 보호를 강화해 왔으며, 이번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ISO 22301) 인증을 통해 재난·감염병·시스템 장애 등 각종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연구·행정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복구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확보했다. 지배구조(Governance) 측면에서는 이미 취득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있으며, 책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공공기관형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한기대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전 영역에서 국제표준에 기반한 경영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공공 교육기관이 지향해야 할 실천 중심의 ESG 경영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산학협력단 공용장비센터의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재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2020년 열물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1 조회수 320 -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고용정보원과 ‘청년 고용 서비스’ 협력키로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 유길상)이 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재학생 중심 소통 타운홀 미팅, 청년 취업 프로그램 활성화, 양 기관 간 인적교류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길상 총장은 20일(화) 한국고용정보원을 방문해 이남수 원장과 부원장, 기획정보화본부장, ESG경영실장 등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청년층에 대한 고용서비스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 같은 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충남지역 고용센터와 협업해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대상 취업 전문 프로그램 운영, ‘타운홀 미팅’ 등 청년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고용서비스 현장 의견 수렴과 취업지원 정책 발굴이다. 유길상 총장은 “특성화된 교육모델 운영과 취업률 전국 4년제 1위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와 고용·노동 데이터를 분석해 고용정보를 제공하는 선도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이 협력한다면 청년실업 해법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길상 총장은 2013년 12~2016.12월까지 한국고용정보원 제4대 원장을 역임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0 조회수 312 -
한국기술교육대 원격평생교육원 공학계열 1,200명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 컴퓨터·기계·메카트로닉스 전공 30개 과정 개설...수강료 전액 지원 - 1인당 4과목까지...100%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 취득 가능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이 2026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원장 이문수)이 2026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한다.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등 공학계열 전공 과정을 개설하며, 전 과정은 온라인을 통해 학점 취득이 가능하다. 학습자 모집은 1월 23일(금)부터 1월 29일(목)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30개 과정에서 총 1,200명(과목당 40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1인당 최대 4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습 필요성, △학습 성실도, △학습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한다. 선발된 학습자는 무료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2월 12일(목) 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개별 통지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은 학습에 대한 열의와 과목별 학습 수준을 사전에 평가하는 학습자 선발제도와 철저한 학사관리를 바탕으로 최근 3년간(‘23~‘25년) 92.3%의 평균 수료율을 기록하고 있다.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edulife.ste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20 조회수 1097 -
한국기술교육대, 미국 최고 혁신 애리조나주립대와 ‘기술인력 양성 생태계 구축’ 손 맞잡다유길상 총장 “현장중심 공학교육과 평생학습 모델, 인력양성 문제 해법” 제시 “AI 기반 교육 혁신, 기술인력 양성 모델 개발 등 협력” MOU 체결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1월 13일(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 교육혁신 총장단 회의’에서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모델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는 모습 ▲ 1월 14일(수) 유길상 총장이 애리조나주립대 마이클 크로우 총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 참석자 단체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으로 꼽히는 애리조나주립대학(ASU. Arizona State University)과 대학 교육혁신 및 직업능력개발훈련 혁신 생태계 조성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월 13일(화) 미국 ASU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2026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에 한국에서는 14개 대학 총장단과 보직자, 이주호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고, ASU에서는 마이클 크로우(Michael Crow) 총장, 낸시 곤잘레스(Nancy Gonzales) 교무부총장, 카일 디 스콰이어즈(Kyle D. Squires) 공과대학 학장, 단과대 학장 등 36명이 참여했다. 1885년에 설립된 ASU는 20여만 명의 학생과 5천 명의 교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U.S. News & World Report에서 최근 11년 연속 ‘가장 혁신적인 대학’ 1위로 선정되는 등 미국 최상위 대학으로 꼽힌다. 이번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는 한국의 주요 대학과 ASU간에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한 대학교육 및 직업교육훈련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한국과 ASU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모델 구축’ 발표를 통해 한국기술교육대 교육의 독창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소개하고, ASU와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 총장은 “애리조나주는 글로벌 반도체 허브로 도약하려는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지만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현장형 기술인력과 엔지니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ASU의 혁신적 교육모델과 한국기술교육대가 발전시켜 온 실천공학교육모델 및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결합한다면 기술인력 양성 공급의 새로운 세계적 모델을 창조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한국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 산업사회에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15 조회수 614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과정 교육생 1차 모집- 인공지능(AI) 교육과정 적용 확대, 직업훈련 현장 이끌 전문인력 양성 -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이 12일(월) 2026년도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과정 교육생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우리대학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이 2026년도 첫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을 12일(월) 시작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양성 과정(이하 훈련교사)은「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근거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가자격 신규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직업훈련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훈련교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양성과정 모집은 연 4회(1월‧3월‧5월‧7월) 진행되며, 차수별 선발 규모는 400명 내외다. 1차 모집은 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2주 간 진행된다. 특히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훈련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에 이를 반영하고, 현장 수요에 맞춰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국 단위로 개설되며, 평일 과정과 주말 과정을 병행 운영한다. 차수별 세부 일정과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훈련교사 자격 취득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공공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과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을 받은 민간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등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능력개발교육원 이진구 원장은 “산업 현장과 직업훈련 전반에서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현장 맞춤형 교수 역량과 AI 이해‧활용 역량을 갖춘 직훈련교사를 지속적으로 양성‧배출하여, 직업훈련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신청·접수는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HRD교육팀(☎ 041-521-8000, ARS 1-1)으로 문의하면 된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12 조회수 1448 -
‘기술로 잇는 글로벌 나눔‘ 한국기술교육대, 동계 기술교육봉사단 출범-2주간 베트남 다낭 직업훈련전문대학교서 그래픽·아두이노·웹 개발·PLC·엑셀 교육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9일(금) 교내 학생통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동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CH·총장 유길상)이 9일(금) 교내 학생통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동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명일 베트남으로 향한다. 총 32명의 학생과 교직원으로 이뤄진 봉사단은 다낭 직업훈련전문대학교에서 현지 학생들에게 2주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베트남 현지 인력에게 필요한 맞춤형 기술교육과 문화 교류를 통해 국제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단은 ▲맞춤형 그래픽 및 동영상 제작 편집 교육,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 ▲PLC 기반 스마트팩토리 공정제어 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현지 수요를 반영해 ▲웹 개발 교육(홈페이지 제작)과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신규 진행한다. 김병기 학생처장은 발대식에서 "국외 기술교육봉사는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글로벌 현장에서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기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06년부터 국내 농·어촌지역에서 농기계 수리·전기배선 수리 등 기술봉사를 이어왔으며, 2010년부터 무대를 해외로 확장해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라오스, 몽골 등 개발도상국 현지 교육환경에 맞춘 기술교육봉사를 전개해 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9 조회수 680 -
한국기술교육대 ‘늘품 멘토링’ 신입생 대학 적응 프로그램 ‘효자’- 교수, 선배가 신입생 대학생활·전공 등 맞춤 상담, 교내외 다양한 체험도 함께 -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경험, 올바른 인성 함양” 효과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늘품멘토링'(25학년도 1학기 활동)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늘품멘토링'(25학년도 2학기 활동) “늘품 멘토링은 일반 동아리와는 달리 참여비가 없어 부담없이 친구를 만들 수 있고, 신입생 위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덕분에 1년간 즐겁고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누렸고 2학년 진학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경영학부 1학년 송윤체 학생의 말이다. 2013년부터 진행된 ‘늘품 멘토링’은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1년간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신입생이 선배 멘토와 짝을 지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5학년도 1학기에는 신입생 900명 전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대학생활과 비전」교과목의 일환으로 55명의 멘토 교수와 68명의 선배 멘토가 투입되어 신입생의 대학 생활 적응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담당 교수-멘토-신입생들은 친밀감 형성과 대학 생활 정보 공유를 위해 ▲멘토와의 만남,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멘토 교수와의 집단 상담 등 7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약 15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그룹을 지어 운영했다. 특히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자율전공‘ 학생들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분반당 2명의 멘토를 배치해 전공탐색과 전공상담을 포함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했다. 2학기에는 신청자를 받아 더욱 심화된 멘토링이 진행됐다. 선배 멘토 20명이 직접 기획한 소그룹 멘토링이 운영됐다. ▲교내 시설 체험(영화랑VR봐야GYM), ▲교외 친목(늘품마을 방범대), ▲버킷리스트 작성(오늘도 해냄), ▲예술·문화 활동(한국예술교육대학교) 등 다양한 주제로 4개월간 총 50회의 활동이 진행됐다. 310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늘품 멘토링 운영 결과 멘토의 만족도는 평균 4.39점이었다. “리더십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 “새로운 경험으로 기획력과 추진력을 기를 수 있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멘티 만족도는 평균 4.63점이 나왔다. “고학년만 알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정말 좋았다”,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나 시험 준비 등 다양한 도움을 주어 대학생활이 더 알차고 재미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바올 상담·진로개발센터장은 “멘토들의 지원을 통해 신입생들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멘토들 또한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과정&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1.08 조회수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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