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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 정보 격차 해소’ 협력- 한국기술교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및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 활용 교육 추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3일(금) 교내 담헌실학관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권오영)은 13일(금) 교내 담헌실학관 903호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김종혁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 따라 한기대는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활용 교육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AI·SW역량을 바탕으로 천안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기술교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AI·SW기반 교육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해 AI컴퓨팅센터 구축 등 대규모 투자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81 -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3월 12일(목) 22명 입교식, 유길상 총장 “지역사회 탁월한 리더 뒷받침” ▲ 한국기술교육대는 12일(목) 천안 부대동의 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2일(목) 천안 부대동의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41기 입교자는 기업 CEO, 의사, 세무사 등 전문직, 공공기관 종사자 등 22명이다. 이들은 1년(2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에 AI(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 조직관리 및 리더십, 안전 경영 등 전문 강좌를 수강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길상 총장을 포함해 다담 EMBA 총동문회 신상우 제19대 회장 및 집행부, 역대 기수별 회장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신입 원우를을 환영하고, 선·후배간 화합을 다지며 한국기술교육대 CEO 과정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입증했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사에서 “여러분이 이곳에서 배우고 나누는 모든 교육과정은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과 지역,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해당 분야의 최고 기업인으로서의 성공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기술교육대는 교육부 취업률 통계에서 82.8%를 기록, 전국 4년제 대학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학생들은 각종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면서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탁월한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호 대학원장은 “국내 최고 국책대학으로서 쌓아온 명성과 최첨단 기술교육 및 인적자원개발(HRD)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2005년 제1기를 시작으로, 21년간 951명의 정예 동문을 배출하며 충남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No.1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76 -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 수기 스토리’ 책자 신입생 선물- 15편 글 담긴 ‘우리의 청춘이 머무는 자리,’ “생활관은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 공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생활관 수기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 생활관에 입사한 신입생 830여 명 전원에 ‘입사 선물’로 배포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이 펴낸 ‘생활관, 우리의 청춘이 머무는 자리’는 PART 1. 낯섦, 첫날, 혼자라는 감각, PART 2. 함께 산다는 연습, PART 3. 웃음이 지나간 자리, PART 4. 머무는 공간의 힘-생활관, PART 5. 방황을 지나, 지금 – 성장과 이별 등 총 5개 파트에 15편의 글이 실렸다. 책자는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스토리 별로 삽화를 넣어 가독성을 좋게 했다. 김민직 생활관장은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이 단순 주거 공간이 아닌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의 공간이라는 점을 재조명하고 학교와 생활관에 들어온 신입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 위해 지난해 가을 수기 공모전에 이어 신학기에 맞춰 책자 제작을 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은 그동안 또래 상담, 정서 지원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배움과 돌봄이 공존하는 생활 공동체 형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기숙사 기반 정서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새벽 4시에 울린 전화」로 수기공모전 대상을 받은 박상현(화학생명공학과) 학생은 “기숙사에서의 시간이 그저 지나가는 생활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든 과정이었다는 것을 글을 쓰며 깨닫게 되었고, 내 이야기가 다른 누군가의 기숙사 생활을 조금 덜 외롭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현 씨의 스토리는 깊은 새벽, 갑작스러운 후배의 전화 한 통을 받고 위급한 상황 속에서 ‘보호자’가 되어준 경험담이다. 자차도 없는 상황에서 렌트카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동해 부모가 도착할 때까지 곁을 지킨 훈훈한 이야기의 주인공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1 조회수 145 -
한국기술교육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 ‘기술직업훈련 특화 학·석사 글로벌 인재양성’ 본격화- 학사과정(4년제) 55명 입학, 컴퓨터·기계 전공 역량 강화 후 취업, 정주까지 지원 - 석사과정 GTE(TVET 고용정책학)로 개편, 유엔산하 국제노동기구(ILO)와 ‘공동석사’ 준비 ▲ 한국기술교육대는 3월 9일(월) 교내 국제관(GEC) 앞에서‘글로벌인재학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한국 기술직업훈련 분야 전문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올해 ‘글로벌인재학부’를 신설해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9일(월) 오전 교내 국제관(GEC)에서 ‘글로벌인재학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올해 첫 학사과정에는 55명을 선발, 운영에 들어갔다. 첫 신입생들은 우즈벡, 몽골, 네팔,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14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은 자비유학생 및 GKS(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로 입학한 학생들이다. 이들은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나뉘며 영어와 한국어 트랙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업 적응 → 전공역량 강화 → 국내 산업 취업까지 체계적으로 연계된다. 1 ~ 2학년 때는 한국어와 수학·물리·전산, 한국사회융합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3학년 때부터 컴퓨터공학과 기계공학으로 나뉘어 전공을 배운다. 4학년 때는 심화 공학교육과 기업 현장실습 등을 통해 실무역량을 배양하게 한 후, 대학에서 취업과 정주까지 지원한다. 한국기술교육대 측은 “외국인 유학생 학사과정은 한국 지역산업에서 요구하는 공학·직업 기술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를 통합해 현장문제를 해결할 테크놀로지스트(Techlologist. 글로벌 공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교과과정의 목표”라고 밝혔다. 조남민 대외협력실장은“기존에는 일반 공학교육과 ODA(공적개발원조) 수탁 사업에 의존했지만, 올해부터 운영되는 학사학위 과정은 K-TVET(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술직업훈련) 특화 모델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인재학부는 2018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가 운영해 온 GTM(Global TVET Management) 과정을 올해부터 GTE(Global TVET Employment Policy)로 명칭을 바꿔 운영한다. 이는 한국 ODA(공적개발원조) 기반 인문사회 석사학위과정으로서 개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9 조회수 380 -
한국기술교육대, 국내 대학 최초 자체 개발 ‘AI 기반 학습·성장지원 플랫폼’(K-LXP) 시행- ‘생성형 AI’ 무상 이용, 맞춤형 대시보드·AI 문제은행·영상학습 등 ‘풍부’ - 취업 및 상담 서비스 추가 개발, “자기주도적 학습 및 성장 집중 지원” ▲ 한국기술교육대학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 지원 플랫폼 ‘K-LXP’ 구성 모음 ▲ 한국기술교육대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 지원 플랫폼 ‘K-LXP’을 이용하는 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성장지원 플랫폼, 일명 ‘K-LXP(Koreatech Learning eXperience Platform)’을 개발해 3월 새 학기를 맞아 전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K-LXP는 기존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을 넘어 방대한 학습 및 학생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역량 수준에 맞게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플랫폼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3년 7월부터 관련 연구와 개발 과정을 거쳤다. 지난해 2학기 ‘K-LXP’에 총 30개 강좌에 23명의 교수자와 885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에 이르렀다. K-LXP는 ▲다양한 학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대시보드, ▲키워드로 문제를 생성하고 풀이·해설까지 제공하는 AI 문제은행 ‘DRAGON’, ▲ 학사·행정·학습 질의에 응답하는 ‘AI 챗봇’, ▲영상 기반 학습 지원을 하는 ‘한튜브(HanTube)’, ▲교과·비교과 학습 일정과 주차별 활동을 관리해 주는 온라인 교육(LMS)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AI 챗봇’ 서비스에서는 제미나이(Gemini), 챗지피티(Chat GPT), 클라우드(Claude) 등 생성형 AI를 학생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학사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온라인 출석, 성적 전송 등 절차를 자동화해 교원의 행정 부담을 낮췄다. 수업자료와 학생과제도 학사 시스템 내 수업자료와 자동 연계되도록 했다. 개강 후 수일간 K-LXP를 사용해 본 우지영 학생(경영학부 4학년) “들어야 할 다양한 강의를 한 번에 정리해 주고, 수입에 도움이 되는 동영상 제공과 평소 쓰고싶던 생성형AI를 무료로 자유롭게 쓸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채헌 미래교육혁신처장은 “K-LXP는 한국기술교육대가 최첨단 공학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내 처음으로 교수진이 기획과 설계에 참여해 자체 개발한 플랫폼이라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Edutech센터는 3~5월 K-LX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6 조회수 399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훈련교·강사 AI 역량 강화- ‘26년 보수교육 교직분야 교육생(4기) 만 2천명 모집, AI 연계 교과목 대폭 확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전경 산업현장에서 AI(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AI 실무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업훈련 교·강사 양성과 보수교육을 전담하는 한국기술교육대가 직업훈련 교·강사 AI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문수)은 직업훈련 교·강사 대상 ‘2026년 보수교육(교직분야) 교육생’ 4기생 만 2천 명을 모집한다. 능력개발교육원은 올해 총 5만 5천 명에게 보수교육을 제공하고, 이중 1만여 명을 AI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3월 17일(화)까지이며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는다. 교육기간은 3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교육시간은 교과목에 따라 6시간, 12시간으로 나뉜다. 교육 방법은 이러닝, 집체, 혼합(이러닝+집체) 등 3가지로 교육 장소는 서울, 대구, 광주, 부산, 시흥, 천안, 인천, 전주, 울산 등이다. 직업훈련 교·강사 보수교육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7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정부 지원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하는 훈련 교·강사는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강의 참여 일수와 시간에 따라 이수 기준이 달라진다. 이번 4기 교직분야 보수교육부터는 직업훈련교·강사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AI 교과목을 대폭 확대 편성했다. 훈련생 평가, 훈련생 취업지도 등 직업훈련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과 더불어 AI를 활용한 강의자료 제작, 행정업무 효율화, 진로 및 취업 상담 실무, 스마트 교수법 등이 제공된다. 이문수 능력개발교육원장은 “훈련교·강사의 AI 이해 및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강의 및 행정업무 효율화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현장의 AI 융·복합 훈련과정의 확대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능력개발교육원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41-521-8000+1+2)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4 조회수 406 -
한국기술교육대 입시 경쟁력 ‘승승장구’ 수시·정시 전체 경쟁률 12년만 최고, 입학성적 큰 폭 상승- ‘26학년도 입시 경쟁률 10.56대 1, 정시 입학생 평균성적 백분위 ‘5점’ 올라 - ‘모집 단위 확대, 발로 뛰는 입시, 공격적 대학 홍보’ 등 주효 ‘취업률도 전국 1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최근 5년간 입시 경쟁률(왼쪽)과 최종 등록생 입시 성적(오른쪽) 그래프 충남 천안에 있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입시 경쟁률뿐 아니라 최종 등록생의 입학 성적도 꾸준히 상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경쟁률이 11.24대 1을 기록, 비수도권 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 정시 경쟁률도 7.19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해 대학가에 큰 화제를 몰고 왔었다. 한국기술교육대에 따르면 최근 5년(2022~2026)간 수시·정시 전체(통합) 경쟁률은 ‘22학년도 5.81대 1 → ’23학년도 6.26대 1 → ‘24학년도 7.65대 1 → ’25학년도 7.97대 1 → ‘26학년도 10.56대 1을 기록했다. ’26학년도 전체 경쟁률은 2014학년도 이후 최고치다. 신입생 입학 성적 상승도 괄목할 만하다. 수시모집 신입생의 학생부 평균 성적은 ‘22학년도 3.77등급 → ’23학년도 3.81등급 → ‘24학년도 4.00등급 → ’25학년도 3.96등급 → ‘26학년도 3.76등급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입학 성적을 보였다. 정시 모집 신입생의 백분위 평균 성적도 ‘22학년도 78.1점 → ’23학년도 81.2점 → ‘24학년도 79.1점 → ’25학년도 79.5점에 이어 ‘26학년도 84.5점으로 크게 뛰어오르며 역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은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한 모집 단위 확대,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융합학부 신설 등과 더불어 ‘발로 뛰는 입시 홍보’, 전국 고교생 8천 명 대상 ‘전공 체험 및 특강’ 실시, 대학 인지도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브랜드 및 성과 홍보 등이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더구나 이 대학은 ’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통계조사 결과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달성하는 등 입시와 취업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냈다. 유길상 총장은 “신입생 경쟁률이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수시·정시 모두 합격선이 크게 상승한 것은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 경쟁력과 취업 성과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신뢰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4 조회수 381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 혁신 플랫폼 역할”- 유길상 총장 ‘한국고용·HRD학회 학술대회’ 기조 강연서 강조 - 고용서비스 전문가 공급, ‘28년 개원 ’고용서비스인재교육원‘ 연간 5만 명 교육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은 2월 28일(토) ‘2026년 새정부 고용·HRD 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열린 한국고용·HRD학회 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펼쳤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은 2월 28일(토) ‘2026년 새 정부 고용·HRD 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에서 개최된 한국고용·HRD학회 겨울 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펼쳤다. 130여 명의 고용서비스 분야 전문가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유 총장은 ‘고용서비스 정책의 진화와 KOREATECH의 비전’ 주제를 통해 ▲한국고용서비스 정책의 진화, ▲KOREATECH의 특성과 주요 성과,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KOREATECH 비전 등을 피력했다. 유 총장은 “한국 고용서비스는 1910~1945년 암흑기, 1945~1962년 맹아기, 1961~1995년 여명기를 거쳐 1995년~ 현재까지 확충 및 발전기를 맞고 있다”면서 “통제와 동원의 도구에서 현재 국민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이어 ”1995년 고용보험제도의 시행으로 고용서비스는 단순 취업 알선에서 종합적 노동시장 정책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됐다“면서 ”특히 외환위기 시에 고용안정센터 대폭 확충, 고용안정과 실업급여, 직업훈련 통합제공, 국가 취업포털 Work-net 개통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중차대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이어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을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하는 등 규제를 완화하고 고용서비스 개인별 맞춤 서비스와 디지털화 및 전문성 강화, 취업성공 패키지 도입, 중앙과 지방의 협업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으로 고용-복지가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를 전 국민에게 제공하는 사회안전망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실천공학기술자 양성과 공학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의 역할과, 국민 평생고용·직업능력개발 허브라는 공공기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국책대학“이라며 ”최근 82.8%의 취업률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수시경쟁률이 11.20대 1을 기록함으로써 대학 브랜드 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 총장은 “AI 대전환, 인구절벽, 저성장 및 고용 위기, 에너지와 산업재편 등 외부환경의 충격이 가속화되는 지금 대한민국은 고용서비스 생태계의 대전환 시대를 맞고 있다”면서 “공공부문과 행정기관과의 칸막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3 조회수 280 -
“AI·에듀테크로 직업훈련 품질 높인다” 한국기술교육대 '2026년 직업훈련 컨설팅' 본격 추진- ‘先 진단, 後 컨설팅’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직업훈련기관 자율 혁신 유도 - 직업훈련 우수사례 공모전 총상금 2,800만 원으로 확대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관 ‘2026년 직업훈련 컨설팅’ 포스터 직업훈련기관과 훈련과정에 대한 심사와 평가를 수행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직업훈련기관의 기술혁신과 에듀테크 트렌드 대응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7일(금) 누리집(www.ksqa.or.kr)을 통해 ‘2026년 직업훈련 컨설팅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상시 신청받는다. 올해 직업훈련 컨설팅은 ‘그룹 기초컨설팅’과 ‘개별 맞춤컨설팅’으로 구분해 훈련기관의 수요와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현장 적용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그룹 기초컨설팅은 수시 운영을 통한 수요와 만족도 조사 후 지역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해서 운영한다. △AX·DX 리터러시 및 행정 효율화, △新교수법 및 에듀테크 기반 훈련설계·개발·운영·관리, △직업훈련 혁신 트렌드 및 우수사례 등 맞춤형 그룹교육·실습 프로그램으로 훈련기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개별 맞춤컨설팅은 매월 신청제로 접수받아 사전 과제 부여 및 이행 체크를 위한 진단컨설팅을 거쳐 현장컨설팅으로 연계된다. 올해는 훈련기관의 요구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신청 항목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기관 맞춤형 과제 도출과 중간점검·사후 모니터링 절차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직업훈련 컨설팅 운영결과 총 762개 기관이 참여해 3,755건이 시행되어 직업훈련기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초컨설팅은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에 대한 활용 역량(AI 리터러시) 향상, 업무 소통 개선, 행정 효율화, 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 설계·개발, 평가문항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보였다. 개별컨설팅은 신규 훈련기관의 초기 안착을 지원하고 훈련운영·관리 체계를 구조적으로 정립하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컨설팅TF팀에서는 훈련기관의 자율적인 혁신 의지 확산을 위해 ‘직업훈련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규모를 전년 대비 6점에서 12점, 상금 규모는 700만 원에서 2,8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장주성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본부장은 “직업훈련 컨설팅을 통해 AI 기반 개별맞춤 학습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교수법을 접목하는 등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직업훈련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7 조회수 355 -
“우수 대학 진학, 우수 기업 취업 확보에 만족해요”- 한국기술교육대 충남형 계약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33명 입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 확정, 1학년 등록금 無, 2~3학년 현장실무 후 학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26년 신설한 충남형 계약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에 33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사진은 26일(목) 교내 인근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 장면 ▲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신입생들이 다담창의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장면 “4박 5일간 외부 연수원과 대학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입생 동료들과 친분을 쌓고, AI(인공지능)을 비롯해 기업체 특강 등을 들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친척에게 공학 분야 우수대학으로 추천받아 경기도 안산에서 오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청년들보다 기업체 경력도 많이 쌓을 수 있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취업이 확보된 점에 부모님도 좋아하세요.” 한국기술교육대가 2026년 신설한 충남형 계약학과인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에 합격한 김민성씨(20세)는 2월 23(월)~27일(금)까지 4박 5일간 32명의 동기 입학생들과 함께 한 오리엔테이션의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충청남도 소재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설한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채용 계약을 맺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2학년부터 기업 근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국내 대표 산학협력 인재양성 모델이다. 3학년까지 근무하고 학위를 받는다. 충청남도 주력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관련 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이 목표다. 한국기술교육대 계약학과 운영센터는 “신설 학과로서 신입생들 간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 학과 신입생들과 별도로 특화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우리 RISE 캠프’란 명칭의 오리엔테이션은 대학 인근의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숙식을 하며 ▲레크리에이션 및 팀 활동, ▲특강 및 교육 등을 진행했다. 기업체 특강(스마트팩토리의 미래와 엔지니어의 길), 실습실 안전교육, AI 교육(생성형 AI 시대, 엔지니어로 살아남기), 성희롱· 성폭력 교육 등 전문가 교육 등이다. 26일(목)에는 대학 인근 카페에서 ‘신입생 학부모 간담회’를 열었다. 이상봉 부센터장은 “학부모들께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 역량에 대한 정보 제공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대한 신뢰감을 조성193939**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입생들은 학교로 들어와 인성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다담미래학습관, 공용장비센터 등을 견학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는 3학년까지 120학점을 이수해야 하며, 1학년은 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며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을 받는다. 2~3학년은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7 조회수 477 -
한국기술교육대, 2026학년도 입학식 성황- 학사 및 석·박사 총 1,256명 입학...“우수한 입시경쟁률 주인공 대 환영” - 유길상 총장 “AI 시대 소통과 협업, 공감과 배려 중요” 강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6일(목) 담헌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6일(목) 담헌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이 26일(목)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거행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학사 1,100명, 석·박사 156명 등 총 1,256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정인화 동아대 교수 겸 총동문회장, 신상우 다담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등이 참여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입학식은 학사보고, 축사, 신입생 선서, 장학 증서 수여, 유길상 총장의 입학 식사, 신입생 대표의 입학 소감문, 축하 공연, 교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길상 총장은 “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는 수시모집 경쟁률 11.20대 1로 비수도권 대학 중 2위, 정시모집 경쟁률 7.19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그 어느 해보다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했고 여러분들이 그 주인공”이라며 “우리 대학은 82.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취업 명문대학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총장은 “여러분이 살아갈 세상은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AI 대전환의 시대”라며 “인공지능이 삶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는 현실이지만, 분명한 것은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AI와 데이터 활용 기본 소양 기르기 ▲전공의 경계를 넘는 융합적 사고 배양, ▲속도보다 방향, 짧은 성과보다 긴 성장 선택 등을 당부했다. 유 총장은 “AI시대 갖추어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윤리의식, 소통과 협업 능력, 공감과 배려의 태도”라며 “대학은 사람이 사람답게 성장하는 공간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 총장은 “여러분은 우리 대학과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단단한 초석”이라며 “저는 여러분의 ‘Chief Dream Officer’로서 세계 어디에서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입학식 행사는 3년 연속 사회를 맡은 이가은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의 여유로운 사회 진행이 돋보였으며, 한기대의 마스코트인 ‘코룡이’(KOREATECH의 ‘코’와 ‘용(龍)’의 합성어)가 ‘버추얼 휴먼&rsqu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6 조회수 470 -
“학생들간 토론과 협업이 AI 활용 수업에 중요”- 한국기술교육대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사례’ 교수 3인 발표 - 유길상 총장 “다양한 사례 공유가 대학 교육 경쟁력 높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페이스에서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dutech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 사례’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3일(월)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페이스에서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dutech 교육혁신 포럼 – 생성형 AI 활용 수업 사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이미 많은 교수님이 연구와 실제 강의에서 AI를 다양하게 적용하시며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계신다”면서 “오늘 다양한 사례들은 교수님들의 헌신과 창의력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며 우리대학 교육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컴퓨터공학부 김은경 교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 공학설계 운영사례’를 통해 “해당 과목에서 학생들에게 ‘선 사고, 후 활용’, ‘과제 특성에 맞는 역할 부여’, ‘동료나 코치로 활용’, ‘비판적 검토 필수’, ‘꼬리를 무는 질문하기’를 생성형 AI 활용 원칙으로 삼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생성형 AI를 동료로서, 그리고 5whys를 활용한 문제 정의에 있어서도 코치로 활용하게 했으며, 아이디어 스케치, 팀 프로젝트 최종 결과물 스케치 등으로 반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동균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는 ‘기계요소설계 교과목에서의 생성형 AI 기반 학습정리 활동 운영사례’를 통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전통적 이론 수업을 하는 교수자들은 더 효과적인 학습 촉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면서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학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학습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해석을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AI 도구의 사용법과 함께 그 한계를 교육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유도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특히 학생들끼리 문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중요 요소”라고 강조했다. 양혜진 교수는 ‘ChatGPT 활용 교양 영어 수업 적용 사례’ 발표를 통해 “수업 설계 방향을 Cha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4 조회수 399 -
한국기술교육대 ‘행정·AI 등 경영혁신’ 선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전공 선택권 강화’ 입학팀 ‘최우수상’ - 44건 접수 8건 선발, 유길상 총장 “행정부서 AI 활용 업무 효율화 앞장설 것”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2025학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0일(화)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2025학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발표 심사를 진행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3일(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소통과 협력, 서비스 향상, 업무 효율화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AI 활용까지 4가지 분야로 진행한 경진대회에는 본교와 부속기관의 팀, 센터 등 단위부서에서 총 4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1차 서면 심사에 이어 2월 10일(화) 2차 발표심사를 개최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선발했다. 심사 기준은 대학의 5대 핵심가치(도전, 소통, 협력, 공헌, 존중)를 기준으로 ▲도전적 목표설정, ▲계획수립의 적정성, ▲소통·협력·존중을 통한 문제해결 노력, ▲사회적 공헌으로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입학팀의 ‘신입생 전공선택권 강화를 위한 모집구조 개편 및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입시홍보 강화’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훈련기관평가센터의 ‘지능형 심사 결정 어시스턴트(KIDA) 구축 및 활용 사업’과 산학협력단 기술창업혁신팀의 ‘AI+X 연구성과 자동수집 기반 기술거래 플랫폼’가 차지했다. 입학팀은 정부의 자율전공 모집 확대 기조에 따라 학생 전공선택권 강화를 위한 최적화된 모집구조 개편과 대면 입시홍보 확대를 통해 ‘26학년도 입시 경쟁률 10.56:1(수시, 정시 통합)로 전년 대비 2.59:1 상승, 입학 성적 대폭 상승(전년 대비 수시경쟁률 0.22 등급, 정시 경쟁률 백분위 성적 5.0점)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훈련기관평가센터는 연간 3만여 훈련 과정의 심사를 보조하는 ‘지능형 심사 어시스턴트(KIDA)’를 개발했다. 이를 ‘25년 이의신청에 활용한 결과 심사 필요 과정 62.2% 축소, 업무처리 기간 4일에서 1일로 단축, 이의신청 분류 정확도 94.6% 등의 성과를 냈다. ’26년에는 AX 심사평가 체계를 도입해 AI 활용을 통한 업무 처리시간 단축, 전문 심사영역 정확도 향상, 업무 경감률과 심사 일치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산학협력단 기술창업혁신팀은 낮은 기술이전율을 타개하기 위해 AI 기반 연구성과 자동수집 기술거래 플랫폼을 구축했다. 외부 전문가 참석 공개 시연회 개최, 내부 관계자 전원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3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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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지역 AI 전문인력 양성 ‘맞손’- AI·AX 전문인력 양성 위한 통합 지원체계 마련···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이 20일(금)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연수원장 이완희)이 AI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일(금) 한기대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전환(AX)과 산업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연구 역량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의 기업지원·창업 육성 기능을 연계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성장까지 이어지는 지역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X 전환 대응을 위한 AI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재직자, 재학생 및 예비창업가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창업 및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연계,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연구 협력 등 다양한 인재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 연구, 창업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혁신 모델로서,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RISE 체계가 지향하는 대학 중심의 지역혁신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AI 인재 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학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이 함께 지역 성장의 핵심 주체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지역 중심의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3 조회수 239 -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국기술교육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학사 772명, 석사 225명, 박사 47명 등 총 1,044명 ‘다담형 인재’ 배출 - 유길상 총장 “취업·입시 성과의 주역, 관찰·성찰·통찰의 삶의 자세”당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오승주 박사, 최승은 석사, 김종규 학사(왼쪽부터 차례로) 우리 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0일(금) 교내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학사 772명, 석사 225명, 박사 47명 등 총 1,044명의 졸업생과 학부모, 기업에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거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이사), 김시태 한국HRD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정인화 총동문회장(동아대교수), 백쌍인 신기술인증네트워크협회장, 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 김달효 미래정공 대표, 하나머티리얼즈 최왕기 부사장 등 다수의 외빈이 참석했다. 학사보고에 이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축사 영상과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의 축사, 정인화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최근 우리 대학이 기록한 전국 4년제 대학 1위 취업률, 비수도권 최고의 입시 경쟁력 성과는 ‘학생 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이라는 사회적 신뢰의 증거”라며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우리 사회를 선도하는 리더인 2만 명이 넘는 졸업 동문과 그 뒤를 이어갈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관찰·성찰·통찰의 삶의 자세, ▲긍정적인 태도로 감사하는 삶, ▲직장 생활에서 소통과 협력의 생활화, ▲배움을 멈추지 않는 평생학습의 습관 등을 강조했다. 유 총장은 “여러분의 성장과 성취는 곧 우리 대학의 자부심이며 미래”라며 “자신감을 가지고 늘 겸손하게 배우며 성장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졸업생으로 힘차게 비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졸업생 대표인 장한석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은 “4년의 대학생활에서 도전하면서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졸업생 여러분 모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하는 어른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오승주 박사, 최승은 석사, 김종규 학사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오승주 박사(29세)는 국내외 SCIE 등재 저널 주저자 및 공동저자 논문 21편을 게재하고 해외 특허 7건, 국내 특허 17건을 등록하는 괄목할 성과를 기록했다. 학사와 석사, 박사를 모두 한국기술교육대에서 마치고 한국화학연구원 박사후연구원에 입사 예정인 오 씨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소재의 원천기술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20 조회수 577 -
울산과학대, 한국기술교육대 ‘우수 직업훈련 인프라, 프로그램’ 벤치마킹 방문- 19(목) 김성철 부총장 등 18명 다담미래학습관, STEP 시설 등 견학과 간담회 ▲ 2월 19일(목) 울산과학대학교 김성철 부총장 및 보직교수 등 18명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해 다담미래학습관,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등 우수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을 견학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2월 19일(목) 울산과학대학교 김성철 부총장 및 보직교수, 학부과장 등 18명이 다담미래학습관,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등 직업훈련 인프라와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과학대학교의 방문은 지난 1월 13일(화) 미국 ASU(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2026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의 후속 조치로 한국기술교육대의 교육혁신 사례에 대한 벤치마킹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오창헌 한국기술교육대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울산과학대학교는 산업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과 우수한 취업 성과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대학”이라며 “오늘의 만남이 양 대학이 디지털 기반 직업교육 혁신과 산업 연계 교육 모델 고도화라는 공통의 과제 속에서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과학대 방문단은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홀에서 ‘STEP’에 대한 설명 청취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다담미래학습관의 AI학습분석실, 유연생산시스템 Lab, 수소연료전지 Lab, 스마트러닝팩토리(관제센터), 메타스튜디오 등 다양한 미래 최첨단 Lab 등을 견학했다. 이어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이러닝 스튜디오, VT랩실 등도 견학했다. 양교 주요 보직자 간담회에서는 STEP 활용, 현장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STEP은 기술·공학, AI 등 디지털 신기술분야 2,300여 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재직자, 구직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직업능력을 개발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무려 2,400만 명이 학습했다”면서 “더불어 LMS(학습관리시스템)를 직업훈련기관과 기업, 대학에 분양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1,220개 기관에서 100만 명 이상이 혜택을 보았는데, 울산과학대학교에도 직업훈련 성과 향상을 위해 적극 제공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ASU(애리조나주립대)에서 열린 ‘2026 대학교육혁신 총장단 회의(2026 University Innovation Summit)’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를 포함해 14개 대학 총장단과 보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ASU와 AX(인공지능 전환) 시대 대학교육 및 직업교육훈련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 전략 모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9 조회수 401 -
AI·SW·빅데이터 등 ‘K-디지털’ 교직훈련과정 교육생 모집-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 50명 모집,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전문가로 양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2월 27일까지‘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1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문수)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는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교육생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1차 모집한다. *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3조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발급받고 훈련생을 가르치는 직업훈련 전문가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은 AI(인공지능)·SW엔지니어링·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 투입될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이 과정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캠퍼스(천안 소재)에서 4월부터 약 2달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이러닝과 집체교육을 병행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해 수강생의 강의교안 제작 역량, 문제해결력, 퍼실리테이션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9 조회수 322 -
2025학년도 겨울학기 한국어 연수과정, 19개국 44명 수료우리 대학 2025학년도 겨울학기 한국어 연수과정(Korean Language Program Completion) 수료식이 12일(목)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기 한국어 연수과정은 GKS 프로그램과 글로벌인재학부의 어학과정에 참여한 네팔, 인도, 나이지리아, 케냐, 이란 등 총 19개국 44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과정을 수료했다. 학생들은 대외협력실장 조남민 교수 직인으로 발급한 수료장을 전달받고, 글로벌인재학부 부학부장 방원배 교수가 축사를 더했다. 외국인 학생들은 모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참가해 의미를 더했으며, 국가별 소개 및 축하 공연이 진행되어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수료식이 진행되었다.작성자 이혜지 등록일 2026.02.13 조회수 550 -
한국기술교육대 ‘수소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12(목) 배진우 교수 중심으로 ‘수소인력양성사업단’ 출범 및 사업설명회 - 충남 지역혁신클러스터 기반 채용연계 모델···“산학과제 역량 검증, 채용연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수소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배진우 교수)이 2월 12일(목) ‘출범식 및 사업설명회(Kick-off)’를 열고 창의융합형 수소 전문가 육성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수소인력양성사업단’이 출범했다. 배진우 화학생명공학전공 교수가 단장을 맡은 사업단은 2월 12일(목) 천안 부대동 2캠퍼스에서 ‘수소인력양성사업단 출범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가 협력해 충청권 수소산업과 미래에너지 분야 창의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걸음을 내딛는 자리였다. 충남TP는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결하는 혁신 거점으로서, 현장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충남도는 특화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지정해 클러스터를 육성·추진하고 있으며, 수소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수소인력양성사업단은 사업의 핵심 운영 체계인 ‘계약Lab 기반 채용연계형 인력양성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 12일(목) 행사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 수소 관련 전문 교수진과 취업지원팀, 연구원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성과 목표를 공유하고 클러스터 내 채용과 지역 정주 실현 전략을 논의했다. 계약Lab은 기업의 기술 및 채용 수요를 기반으로 산학과제를 수행하고, 기업 멘토가 직접 참여해 학생을 공동지도 한 뒤 클러스터 내 채용으로 연계하는 구조다. 배진우 교수는 이날 수소산업 전주기(생산·저장·운송·활용·안전)에 대응하는 산학협력 구조를 설명했다. 이어 계약Lab의 효율적 운영 방안과 기업 참여 확대, 학생 취업 연계 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의가 이어졌다. 사업단은 향후 기업 수요 발굴, 계약Lab 체결, 산학과제 수행 및 채용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배진우 교수는 “사업단은 단순 교육 중심 인력양성이 아니라, 산학과제 수행 과정에서 역량을 검증해 채용까지 연결하는 성과를 목표로 한다”면서 “클러스터 내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정주형 수소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3 조회수 518 -
한국기술교육대, 총장·법인 감사 ‘청렴 실천 공동선언식’유길상 총장 “청렴 문화 뿌리내려 우리 대학의 브랜드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1일(수) 대학본관 중회의실에서 총장·감사 공동으로 ‘청렴 실천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11일(수) 대학 본부에서 ‘감사와 총장이 함께하는 청렴실천 공동선언식’을 개최해 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 의지와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술교육대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신뢰를 되새기고, 구성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길상 총장과 권통일 법인 감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청렴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청렴이 대학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약속임을 천명했다. 권통일 감사는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로 작년 10월부터 한국기술교육대 법인감사로 재임 중이며,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과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유 총장과 권 감사는 공동선언을 통해 ▲투명한 행정 운영 ▲공정한 의사결정 ▲책임 있는 리더십 실천을 약속하며, 앞으로 향후 대학 정책과 내부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길상 총장은 “역대 최고 입시 경쟁률, 졸업생 취업률 1위, ESG 경영 5대 영역 전 분야에서의 ISO 인증 등 최근 우수한 기관 성과의 밑바탕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이 있다”며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려, 우리 대학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기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통일 감사 역시 “청렴은 제도와 문화가 함께 작동할 때 실효성을 갖는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렴한 대학 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체계적인 청렴 정책과 다양한 청렴활동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달 ‘2025년도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성·정량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 정책 추진체계와 실적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2.11 조회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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