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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25학년도 후기 대학원생 모집- 6.12까지 일반대학원, IT융합과학경영산업대학원, 일학습병행대학 석사 등 우리대학 대학원(원장 이광주)는 5.9(금)부터 6월 12일(목)까지 2025학년도 후기 일반대학원 및 IT융합과학경영산업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12명(박사 18명, 석사 94명)이다. 모집학과는 ▲기계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전기·전자·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디자인공학과, ▲건축공학과,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과, ▲산업안전공학과, ▲융합학과, ▲산업경영학과(경영학과), ▲AI융합교육학과 ▲안전환경공학과(계약학과)이다. 일반대학원 전일제생의 경우 대학원생에게 지원되는 각종 장학제도 및 BK21 등을 통해 등록금 전액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학・석사연계 과정 또는 석・박사통합 과정을 통해 조기 우수인재로 성장하며 지속적인 연구도 가능하다. 또한 일학습병행대학 고숙련과정(석사) 3개 학과(스마트제어시스템공학과, IT융합소프트웨어공학과,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에서도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60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더불어 산업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갖춘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산업안전공학과 및 안전환경공학과(계약학과)를 운영 중에 있다. 원서접수는 온라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면접고사를 거쳐 7.18(금)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9 조회수 1118 -
한국기술교육대 “현장실습,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대기업·외국계·공공기관서 실습한 재학생 참여해 ‘현장실습 멘토링 데이’ ▲ 한국기술교육대는 7일(수)과 8일(목) 교내 학생통합지원센터 일대에서‘2025년 상반기 현장실습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학기 중 인턴제도인 현장실습 제도에 참여할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의‘찐’후기를 들려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대기업·외국계·공공기관 등 유수의 협약기업에서 4~6개월간의 장기현장실습 또는 2개월간 단기현장실습을 마친 재학생 멘토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7일(수)~8일(목) 양 일간 교내 학생통합지원센터 일대에서‘현장실습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이틀간 600명의 학생이 부스에 몰렸다. 엘지이노텍, 삼성전기, 에드워드코리아, 세메스,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에서 직무 경험을 쌓은 학생들은 실습생 선발을 위해 준비해야 할 핵심역량, 미리 알고 가면 좋을 직무 상식 등 본인들의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전수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실습한 이가현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은 “작년 2학기에 6개월간 현장실습을 했는데, 직무 이해도가 한층 높아졌다”며 “현직자들에게 취업 준비 방법이나 여러 팁도 얻을 수 있어 후배들에게는 장기현장실습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정동호 학생(전기전자통신공학부 3학년)은 “평소 어떤 기업으로 현장실습을 참여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멘토링데이 행사에 참여하며 희망 기업을 정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취창업지원팀은 취업 지원 허브인 잡 카페(Job cafe) 홍보 이벤트를 함께 개최해 재학생들의 잡 카페 방문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국내 최초로 2012년부터 한국형 코업(Co-op. 산학협동교육)인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을 설계해 14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한 해 451명이 참여해 868명 졸업자 중 절반 이상이 IPP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24년 중앙일보 이공계 공학계열 대학평가(62개 대학 참여)에서‘재학생 현장실습 참여 비율’1위를 기록했고, IPP 참여 학생의 취업률은 미참여 학생보다 7.5%p 높은 84.2%의 취업률(대학정보공시 기준)을 기록해 대학의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80.1%)을 견인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8 조회수 772 -
“AI로 냄새 구분” 한국기술교육대, 초정밀 인공 후각 시스템 개발- 99.5% 정확도로 다종 가스 분류 “산업 현장 유해가스부터 질병 조기 진단까지” -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조윤행 석사과정생,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논문 게재 ▲ 참여 연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심영석 교수, 한국화학연구원 조동휘 박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석사과정생 조윤행,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동수·이칠형 박사, 상명대학교 AI모빌리티공학과 이광재 교수(하단 왼쪽부터 반시계방향) ▲ 산화주석 나노구조체 제작 방법과 낮은 성능 편차 기반의 가스 분류 결과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심영석 교수 연구팀이 고신뢰성 나노가스센서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인공 후각 시스템을 개발해, 극한의 고습도 환경에서도 99.5% 이상의 정확도로 다종 가스를 분류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연구 성과는 독일 Wiley-VCH에서 발간하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5월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Artificial Olfactory System Enabled by Ultralow Chemical Sensing Variations of 1D SnO2 Nanoarchitectures”다. 연구팀은 산화주석(SnO2) 기반 1차원 나노구조체에 금(Au)과 팔라듐(Pd) 나노촉매를 정밀 코팅하고, 표면 기능화 및 열 노화(Aging) 공정을 적용해 센서의 신호 변동 계수를 평균 3% 이하로 낮추는 데 성공했다. 이는 기존 상용 금속산화물 센서 대비 재현성과 데이터 일관성이 크게 향상된 결과다. 개발된 인공 후각 시스템은 딥러닝 알고리즘(ResNet)과 데이터 증강 기법을 활용해 산업안전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서 중요한 7종 가스(아세톤, 에탄올, 수소, 일산화탄소, 프로판, 이소프렌, 톨루엔)를 상대습도 80% 이상의 고습도 환경에서도 99.5% 이상의 정확도로 분류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감지 농도는 ppt(조 단위) 수준까지 구현되어, 고감도·고정확도 센서 플랫폼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조윤행 석사과정생이 제1 저자, 심영석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한국화학연구원 조동휘 박사, 상명대학교 이광재 교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칠형·김동수 박사, 홍익대학교 서정환 교수 등이 공동연구에 참여했다. 연구는 나노소재 공정부터 MEMS 기술, AI 기반 데이터 처리까지 다양한 전문 기술이 융합된 융복합 연구의 성과로 평가된다. 심영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센서의 정밀성과 인공지능 학습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 융합 기술로, 다종 가스를 높은 신뢰도로 감지하고 구별할 수 있는 인공 후각 플랫폼을 제시했다”며 “산업 현장의 유해가스 감지뿐 아니라 폐질환, 당뇨병 등 날숨 기반 질병 조기진단 분야로도 확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8 조회수 711 -
유길상 총장, MZ 대학생 ‘고민 해결’ 특강- 7일(수) ‘천안학’ 교양 교과목서 ‘학생이 묻고 총장이 답하다’ 주제로 - 취업, 조직생활, 심리, 인간관계 조언 아끼지 않아...세대 차 뛰어넘은 ‘진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이 7일(수) 교내 다담미래학습관에서 ‘천안학’강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7일(수) 교내 다담미래학습관에서 진행된 교양 교과목 ‘천안학’ 강의에서 3~4학년 재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이 묻고 총장이 답하다’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특강은 강의 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학생들의 주요 고민’ 설문 조사결과 ▲ 취업 시 우선해야 할 가치 32.6%, ▲ 조직생활에 필요한 자세와 철학 23.3%, ▲ 우리 대학의 경쟁력과 자부심 20.9%, ▲ 일상생활과 심리적 안정 9.3%, ▲ 인간관계 어려움 극복방법 4.7%를 기반으로 유 총장이 만든 강의자료로 진행했다. 유 총장은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고민은 지극히 정상적인 고민이며 더욱 바람직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이라며 “취업 시 고려하는 요소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성장 가능성’과 ‘일의 가치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지금은 직장을 여러 번 옮기는 시대로 무엇보다 비판적 사고,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협업 능력과 함께 지식과 기술이 급변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자기 주도적 평생학습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교내의 진로탐색,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 장기현장실습을 적극 활용하고, 국가에서 제공하는 통합고용서비스인 ‘고용24’에는 취업, 자격증, 일자리 동향 등 채용 관련 모든 정보가 망라되어 있어 잘 활용하면 취업 역량 향상에 큰 경쟁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직생활에 필요한 핵심 능력’과 관련, 유 총장은 “기업이 평가하는 프로 일잡러의 공통점은 ‘긍정’, ‘최선’, ‘통찰’”이라며 “성실감과 책임감, 예의 등 ‘인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고 말했다. ‘일상생활과 마음관리’에 대해 유 총장은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와 일기 쓰기, 명상, 독서 등은 심리적 안정감과 자기 성찰 등에 도움이 된다”면서 “특히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습관화하는 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피력했다. 유 총장은 “얼 나이팅게일의 ‘사람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7 조회수 659 -
한국기술교육대 자동차동아리, ‘보령 AMC 모터쇼’ 자작차 경기 1·2위 달성- 금년 신설된 ‘대학생 자작차 짐카나 클래스’ 참가 8개 팀 중 최고 성적 ▲ 5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자동차동아리 학생들이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짐카나 경기 대학생 자작차 부문에서 1위와 2위를 수상했다.(왼쪽에서 세 번째, 네 번째) ▲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짐카나 경기 대학생 자작차 부문에서 1위와 2위를 수상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자동차동아리‘자.연.인’과‘볼츠’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자작자동차 동아리 2팀이 국제모터페스티벌 대학생 자작차 경기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한국기술교육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볼츠’와 ‘자.연.인’은 3일에서 5일 보령 머드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된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짐카나 경기 대학생 자작차 부문에서 1위인 금상과 2위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국내 유일의 야외 모터쇼로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이번 행사의 짐카나* 경기‘대학생 자작차 짐카나 클래스’에는 4개 대학의 8개 출전팀이 직접 연구·제작한 자작 차량으로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승리를 거두었다. * 짐카나: 장애물이 있는 주어진 코스를 가장 빠르게 주행하며 실력을 겨루는 종목 1위를 차지한 볼츠 회장 이경훈(기계공학부 4학년) 학생은 “팀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1위를 차지해 더욱 자신감과 열정이 불타오른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뛰어난 엔지니어를 배출하는 동아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위 팀인 자.연.인 동아리 회장 유준선(기계공학부 4학년) 학생은 “20만 명의 관람객들 앞에서 우리 대학과 동아리의 이름을 드높여 뿌듯하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7 조회수 686 -
“맞춤형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신청하세요”- STEP 학습관리시스템 신규 참여기관 설명회 12일(월) 개최, 이달 말까지 접수 ▲ 한국기술교육대학교‘25년 상반기 STEP 학습관리시스템 참여기관 모집’포스터 ❖ “STEP 오픈마켓 콘텐츠를 통해 교직원의 직무교육은 물론, 훈련생의 전공 역량 강화와 더불어 직업기초 및 면접스킬 등 취업 준비에도 활용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그린자동차직업전문학교* 김유정 부장) ❖ “정규 집체훈련 이외에도 교사와의 비대면 진로상담이 가능한 점이 유용했고, 온·오프라인을 융합해 학습동기를 유지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박정연 훈련생) * ‘24년 STEP 학습관리시스템 활용 우수훈련기관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기관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이 올해 상반기 학습관리시스템을 활용할 신규 참여기관 모집을 위해 12일(월)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 STEP: Smart Training Education Platform의 약자로, 전 국민 대상 온라인 공공 교육훈련 플랫폼 이번 설명회에서는 STEP LMS의 주요 기능 및 활용 방법, 신청 및 접수방법 등이 안내될 예정이며, 개최 열흘 전 이미 85개 기관 120여 명이 사전 접수를 마쳐 ‘기관 맞춤형’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STEP 학습관리시스템은 현재 전국 시‧도교육청, 직업계고, 폴리텍대학, 직업훈련기관·기업 등 700여 곳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참여기관을 위한 개별화, 맞춤화 서비스 지원으로 훈련생과 참여기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참여기관은 원격훈련 콘텐츠와 함께 STEP 오픈마켓에서 제공하는 3,700여 개의 콘텐츠를 K-디지털 트레이닝, 혼합훈련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콘텐츠 제작 ▲STEP 라이브 세미나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교육 운영과 실시간 쌍방향 훈련 ▲전문 온라인 튜터(강사) 배정과 평가 등 체계적 운영관리를 통한 혼합훈련(원격훈련과 집체훈련) 지원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집체훈련 기관에서도 훈련생 간의 이해도 차이를 완화하고 개별화·맞춤화된 예습과 복습을 제공하는데 STEP 학습관리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상반기 STEP 학습관리시스템 활용에 참여하고 싶은 기관·기업은 자세한 내용을 STEP 누리집(step.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0일(금)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STEP 운영사인 온라인평생교육원 이문수 원장은 “STEP 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기관들이 디지털 기반 직업훈련을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7 조회수 1714 -
한국기술교육대, 지역 소방대원 “감사합니다“천안 병천119안전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 태극기 전달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천안시 동남구 병천119 안전센터에 소방대원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지역 소방대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소방대원 응원 메시지가 담긴 태극기를 29일(화) 관할 소방서인 천안시 동남구 병천119안전센터에 전달했다. ‘국민 안전의 날’(4월 16일)을 기념해 작성된 소방대원 응원 메시지는 한국기술교육대 학생 7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소방대원 분들의 노고와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불길 속에서도 용기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등 학생들이 전하는 응원과 격려가 담겨있다. 이날 양 기관은 최근 화재 발생 사례 등 소방 안전관리 사항을 논의하고, 대형 산불 및 교내 화재 발생 가능 위험구역을 검토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4월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 100인분을 기부하기도 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5.02 조회수 699 -
한국기술교육대-YBM연수원, 외국어·IT 역량 강화 위해 ‘맞손’- 재학생 토익 응시료 할인 및 현장실습 체결, 한기대는 STEP 콘텐츠 제공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YBM연수원이 30일(수)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30일(수) 본교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YBM연수원(대표이사 허문호)과 외국어 및 IT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YBM이 보유한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대외협력실장, 경력개발·IPP실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 7명과 YBM연수원 허문호 대표이사 등 임직원 4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익·국제 IT 자격시험 할인 혜택 ▲정기적인 현장실습 파견 ▲YBM연수원 우선 대관 및 할인 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특히 토익 특별시험 응시료를 기존 57,750원에서 32,000원으로 대폭 인하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된다. YBM연수원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의 학사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학기술 분야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YBM 교육콘텐츠의 오픈마켓 등록 및 홍보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콘텐츠의 공동 활용과 온·오프라인 연수프로그램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학생들이 외국어와 IT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YBM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산학협력 인프라가 만나 양 기관이 ‘윈윈(win-win)’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30 조회수 872 -
유길상 한기대 총장 “AI에 휴먼터치가 교육 혁신 핵심”- 25(금)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서 ‘AI 활용 대학 교육혁신’ 특강 주목 - “생성형AI 교육은 창의력·공감력 인재 양성, High Tech, High Touch 중요”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25일(금)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에서 100여명의 대학 총장을 대상으로‘AI를 활용한 대학 교육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이 4월 25일(금)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회장 변창훈) 제33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대학교육혁신 사례’ 발표 순서에서 ‘AI를 활용한 대학 교육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쳐 전국 대학 총장들의 이목을 끌었다. 100여 명의 전국 사립대 총장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유길상 총장은 “정부가 설립한 사립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는 실천공학기술자 양성으로 공학교육과 인적자원개발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임과 동시에,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평생 고용과 직업능력개발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학부와 대학원 졸업자 외에 온라인 공공직업훈련 플랫폼인 STEP 교육생 32만 명, 직업훈련교강사 7만 명, 재직자 교육 5만 명, 고용서비스 교육 7천 명 등 연간 45만 3천 명을 배출함으로써 평생교육 중심 미래대학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교육 우수대학 평가’ 1위를 기록하고, 현장중심 실무 교육으로 매년 80%가 넘는 취업률을 보이고 34.1%가 대기업·공기업·공무원으로 진출해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면서 “이는 2년 주기 교육 내용 개편, 현장실습 의무화, 3년 이상 기업경력 교수 채용, 그리고 이론과 실습의 5:5편성과 최첨단 실험·실습시설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이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에듀테크(EduTech) 기반 학습자 중심의 실천공학교육을 위해 ‘23년 8월 11개의 Lab과 스튜디오, 체험관 등을 구축한 세계적 수준의 첨단기술 학습공간인 ‘다담미래학습관’을 개관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곳은 국내 대학, 시도교육청 및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170회에 걸쳐 4,000명이 벤치마킹을 위해 견학했으며, 재학생 디지털 신기술 교육, 산업체 맞춤형 재직자 교육, 텔레프레젠스 활용 교육, 메타버스 활용 강좌를 비롯해 각종 경진대회와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 총장은 “우리대학은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생 성장 및 경력개발 취업지원 시스템인 K-LXP(학습경험플랫폼) 구축과 STEMS(학생종합경력개발시스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28 조회수 857 -
한국기술교육대, 전국 5개 거점대학과 지역·산업 발전 위해 손잡다- 가톨릭관동대·군산대·금오공대·제주대·한국공대와 ‘6개 대학 연합 업무협약’ - ‘교육-취업·창업-지역 정주’ 선순환...유길상 총장 “고등교육과 지역발전 중심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제주 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23일(수) ‘6개 대학 연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대학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제주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와 ‘6개 대학 연합 업무협약식’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23일(수)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한국기술교육대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가톨릭관동대 김규한 부총장, 국립군산대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 금오공과대 박상희 산학협력부총장,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 한국공학대 박철우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 및 참여를 비롯해 ‘인재 양성-취업·창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발전 생태계 구축과 전략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체결됐다. 6개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지역 현안 문제의 공동 해결,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및 기업지원 수행, ▲첨단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각 대학이 위치한 지역의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지역 기업과 연계한 실질적 협업이 기대된다. 유길상 총장은 “각 대학의 고유 역량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연구시설과 우수 인력 교류, 공동 연구 등을 수행한다면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6개 대학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근간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과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대학은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산업과 지역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년 교육부 공시 기준 취업률 80.1%로 졸업생 500명 이상 4년제 대학 기준 전국 3위의 탁월한 성적을 기록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23 조회수 995 -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 모로코 자동차산업 선진화 신기술 훈련으로 앞당긴다- 5월 말까지 직업훈련교사 양성 교사·행정 인력 12명 초청 연수 운영 - ‘04년 첫 삽 후 꾸준한 교류...‘마스터 트레이너’로 10년 만에 한국 찾은 교사도 ▲ 21일(월) 모코로 직업훈련 마스터 트레이너 초청연수에 참가하는 연수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21일(월) 모로코 직업훈련 마스터 트레이너들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캠퍼스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 설립’초청연수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 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TTI·소장 조현찬)가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양성 교사(이하 마스터 트레이너)와 행정 인력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0년 9월부터 수행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 설립’ 사업의 일환으로, 모로코 직업훈련청과 모로코 자동차직업훈련원 소속 마스터 트레이너 10명이 참여하는 연수와 행정 인력 2명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로 각각 진행된다. * 마스터 트레이너 연수: 4. 18.~5. 30.(43일), 행정 인력 연수: 5. 16.~30.(15일) 연수 과정은 교육과정 개발과 교수법을 공통으로 자동차 공과, 기계 공과, 자동화시스템 공과 3개의 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마스터 트레이너 및 행정인력 기본 역량 강화 ▲신기술 향상훈련 ▲교재 개발을 위한 실습 및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또한 한국기술교육대 캠퍼스 견학을 시작으로 한국폴리텍대학교 전북캠퍼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포스코 Park 1538 등 주요 기관과 산업 현장을 방문해 한국 자동차 산업 우수 사례를 체험하고, 문화탐방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04년 ‘KOICA 모로코 자동차정비 직업훈련원 개선사업 PMC 용역’을 통해 모로코와 인연을 맺은 후, 20년간 전문가 파견과 연수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4년간 진행된 ‘모로코 카사블랑카 자동차직업훈련원(IFMIAC) 설립사업’에서 우수 교사로 활동했던 모하메드 자팔(Mohamed Jaffal)은 훈련원 원장으로 현재 추진 중인 허브센터 설립 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교사였던 2명은 마스터 트레이너로 승격되어 이번 연수를 위해 한국을 다시 방문해 배움의 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쌈 벤구리다(Issam Benmguirida) 마스터 트레이너는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이 자리를 마련해 준 KOICA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로코 직업훈련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23 조회수 969 -
“디지털·신기술 종사자분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되세요”- 21일부터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훈련교사 자격 취득 교육생 50명 모집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2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우리대학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진구)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는 교직훈련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SW엔지니어링·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K-디지털 교직훈련과정’ 2차 교육생을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일주일간 접수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 과정은 교육기간은 총 164시간으로 온·오프라인 혼합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교육은 주말 양일간 운영되어 현직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총 50명을 선발하는 이 과정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해 교육생의 강의교안 제작 역량, 문제해결력, 수업 퍼실리테이션 능력 등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과정 수료자는 국가전문자격인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취득과 함께 K-디지털 교‧강사 Pool 등록을 통해 정부가 지원하는 K-디지털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훈련기관에서 강의할 수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에서 신청해야 하며,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hrdi.koreatech.ac.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22 조회수 705 -
“직업훈련 혁신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직업훈련 혁신 우수사례 공모」(4.21.~6.30.) ▲ 2025년 직업훈련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 “자체 훈련과정 개발 모델을 활용한 VR 뿌리산업 훈련 과정으로 교육의 몰입도와 효율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에듀테크를 훈련 현장에 접목해 훈련생들도 매우 신선하다는 반응이었어요.” (’24년 최우수기관 ㈜글로벌산업기술교육원 관계자) ❖ “공예 직종 훈련에 디지털 기술과 PBL 수업을 도입해 훈련생들의 몰입과 성과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이라는 성과도 이뤘죠.” (’24년 최우수기관 뿌리깊은나무직업전문학교 담당자)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장희)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직업훈련을 선도하는 혁신적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25년도 직업훈련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발맞춰 훈련기관과 훈련과정의 운영 혁신을 통해 직업훈련 품질과 성과를 제고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24~25년 동안 ▲훈련과정 혁신을 위해 혼합훈련, 생성형 AI 등 다양한 훈련방법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훈련성과와 수요자 만족도를 제고한 사례 ▲훈련기관 혁신을 위해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훈련생 지원 체계 등을 개선해 훈련성과나 경영성과를 이룬 사례* 등이다. * 상세 공모 주제: 과정개발, 과정운영, 훈련생지원, 행정효율화, 기관역량 강화, 기타 등 고용노동부 지원을 받는 훈련기관 또는 교·강사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4월 21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누리집(www.ksqa.or.kr)에서 공고문을 참고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고용노동부 장관상(최우수상) 2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상(우수상) 2점, 장려상 2점 등 6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영상 콘텐츠와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훈련기관에 배포되며 직업훈련 품질 향상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21 조회수 694 -
한국기술교육대 생협, 대학 미화원· 조리원·경비원과 봄날 ‘힐링’ 음악회 참여- 꾸준한 GWP(Great Work Place) 행사 개최로 ‘사람 중심’ 복지 이어가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 근로자들이 GWP 문화 행사로 17일(목) 천안 예술의 전당 ‘K-클래식 콘서트 2: 4월에 불어오는 바람의 소리’를 관람했다 우리대학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이 소속 근로자들과 함께 클래식 음악회에 참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대학 교내 미화원, 조리원, 경비관리원, 판매원 등 근로자 18명과 함께 17일(목) 천안 예술의 전당에서 ‘K-클래식 콘서트 2: 4월에 불어오는 바람의 소리’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GWP(Great Work Pla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기 초 바쁜 일상 속 대학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문화 예술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석한 황지양 미화원은 “바쁘게 일하다 이렇게 음악을 들으며 쉬어가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며 “우리의 노고를 대학에서 알아주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생협 김병기 이사장은 “생협은 대학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존중받고 행복한 문화를 위해 다양한 ‘사람 중심’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8 조회수 680 -
한국기술교육대, 국민안전의 날 맞아 ‘안전 히어로’ 체험 행사 개최-학생들 훈련용 소화기 체험 후 ‘나의 안전 다짐’ 작성하며 안전 문화 되새겨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어린이집 원아들이 16일(수) 교내 중앙공원에서 ‘한기대 안전 히어로’훈련용 소화기 체험에 참여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16일(수) 교내 중앙공원에서 ‘한기대 안전 히어로’훈련용 소화기 체험에 참여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16일(수) 다산정보관 로비에서 ‘안전 히어로가 찾은 대학 내 유해·위험요인’,‘소방대원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전하기’이벤트에 참여했다.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은 제11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16일 오후 교내 중앙공원에서 개최한 ‘한기대 안전 히어로’체험행사를 운영했다. 학생 및 교직원, 어린이집 원아 약 300명은 훈련용 소화기 체험 후 ‘나의 안전 다짐’을 작성한 뒤 대학 캐릭터 코리와 함께 인증사진을 남기고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같은 날 교내 도서관 로비에서는‘안전 히어로가 찾은 대학 내 유해·위험요인은?’,‘소방대원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전하기’ 등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6 조회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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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한국폴리텍大와 이러닝 콘텐츠 공동 개발 협력- 인공지능(AI) 등 40개 과정 공동개발, STEP(온라인직업훈련플랫폼) 등 통해 제공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이 16일(수) 이러닝콘텐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대학(KOREATECH· 총장 유길상)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16일(수)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몬드리안 회의실에서 이러닝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 2곳이 디지털 기반 직업훈련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다양한 분야의 이러닝 콘텐츠를 개발하여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고, 높은 수준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두 대학은 △콘텐츠 공동제작 및 공동 활용에 대한 협력과 표준화된 제작 프로세스 수립·준수, △공동제작 및 기보유 콘텐츠 공유, △ 공동 콘텐츠의 새로운 로고를 활용한 홍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 조남민 대외협력실장, 박석용 온라인평생교육원 본부장, 폴리텍대학 이철수 법인 이사장, 정주영 기획조정국장, 장현희 직업교육국장 등 13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첫 사업으로 NCS 기반 평생직업능력 분야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 융복합 분야, 현장 수요 맞춤형 특화 분야 등 총 40개 과정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가 운영하는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과 한국폴리텍대학 스마트학습관리 시스템에서 제공한다. STEP(www.step.or.kr)은 재직자·구직자·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에게 기술 공학 및 디지털·신기술 분야 등 2,250여 개의 학습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공공 온라인 직업훈련플랫폼이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공공직업훈련을 선도하는 양 기관이 각자의 자원과 경쟁력을 통합하여 역할을 수행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면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전국 모든 직업훈련생과 재직자들의 평생직업능력 향상에 더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수 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양 대학의 전문 지식과 역량 결합으로, 온라인 학습에서 더욱더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현장 중심의 이러닝 콘텐츠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기술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수) 한국기술교육대에서 개최된 ‘이러닝 콘텐츠 공동개발 사업 내용전문가 사전교육’에 폴리텍대학 교수진 22명이 참석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6 조회수 851 -
“삼계탕 먹고 중간고사 잘 보세요”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학생 응원 이벤트’, 1,000명에 무료 제공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14일(화) 중간고사 응원 삼계탕 이벤트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누어주는 모습 우리대학(KOREATECH)은 4월 15일(화) 오후 5시 반부터 한시간 가량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를 열고 학생식당에서 재학생 1,000명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학생들에게 간식을 배식하며 “힘내서 시험 잘 보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산업경영학부 2학년 최예은 학생은 “중간고사로 인한 학업 부담 등으로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웠는데, 총장님과 생활협동조합이 정성스럽게 마련해주신 삼계탕 석식 이벤트로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5 조회수 784 -
‘안전 시그널 ON!’ 한국기술교육대, 안전관리 집중주간 운영- 연구실 안전 집중점검, 체험형 안전 프로그램 등...교내 안전역량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캠퍼스(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전경 우리대학(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관리 집중주간’을 운영한다. ‘국민 안전의 날(4월 16일)’을 계기로 마련되어 올해 4년째 운영되는 안전관리 집중주간은 전 구성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5일간 전사적 안전 점검과 체험이 운영된다. 먼저 전 부서의 관리감독자 39명이 근로자와 함께 위험성평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는 부서별 자체 안전점검으로 집중주간을 시작한다. 둘째 날에는 대학 내 상주 중인 시설관리, 경비, 통학버스, 전산 유지관리 등 협력사와 함께하는 ‘합동 안전보건점검’이 진행된다. 16일 수요일에는 ‘연구실 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화학물질 누출 대응, ▲산불·화재 대피, ▲재해자 구조 등 현장 훈련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는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다. 같은 날 체험형 안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여자가 훈련용 소화기 체험 후 ‘나의 안전 다짐’을 작성하면 ‘한기대 안전 히어로’로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안전 히어로가 찾은 대학 내 유해·위험요인은?’, ‘소방대원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전하기’ 등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넷째 날에는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을 대상으로 위험물 보관 및 취급 상태, 안전 정보 게시 여부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은 전체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종합 회의가 개최된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안전관리 집중주간’은 대학 전 구성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라며 “앞으로도 대학 내 안전 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국책대학이자 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이자 국책대학으로, 산업현장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과 산업안전공학과, 안전환경공학과 등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4 조회수 604 -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기업전담인력 양성교육’ 1,230명 실시- 전국 8개 권역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1급 과정은 ‘실무 전문가 양성 목표’ 우리대학(KOREATECH) 부설 산학협력단은 4~6월말까지 일학습병행제 기업의 전담인력인 기업현장교사와 HRD 담당자 1,230명을 대상으로 전국 8개 권역에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 ‘일학습병행’이란?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하여 담당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면서 도제식 현장 교육훈련 및 사업장 외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해당 근로자가 교육훈련의 평가에 따라 자격을 인정받도록 하는 직업교육 훈련을 말한다. 체계적인 현장훈련 및 교수법, 평가역량, 행정지원 등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현장교사의 경우 ▲3급(시니어), ▲2급(프로), ▲1급(엑스퍼트), ▲보수과정 등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4주간 온라인 교육과 2~3일간 집체교육으로 구성된다. 3급 과정에서는 일학습병행의 기본 개념부터 역량평가 계획 수립, PBL까지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2급 과정에서는 학습과 경험을 통해 형성된 PBL 역량 향상 및 외부평가와 학습근로자 코칭 기법 습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된 1급 과정은 일학습병행에 대한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향상된 일학습병행 과정 개발 및 역량 기반 교육체계 설계 컨설팅, NCS 활용 심화과정이 추가되어 도제식 현장 교육훈련(OJT) 실무 전문가 양성을 꾀한다. HRD담당자의 경우 일학습병행 개요, HRD-Net활용, 산업안전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주간 온라인 교육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으로 지정이 완료 되었다면, 기업현장교사와 HRD담당자 각 1인 이상을 지정하고 훈련 실시신고 전일까지 한기대 산학협력단에서 실시하는 교육과정 이수를 완료해야 한다. 이규만 산학협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지·산·학·연 협력기반 인력양성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학습병행 기업전담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국가 및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현장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신청 http://ojtcafe.koreatech.ac.kr. 문의)041- -521-8030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3 조회수 607 -
한국기술교육대, 전공 선택권 강화... 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공학융합·ICT융합·사회융합 3개 계열, 미래융합학부 신설...‘26학년도 모집 적용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캠퍼스 다담미래학습관 FMS랩에서 실습중인 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ETCH·총장 유길상)가 2026학년도부터 학사과정 모집단위를 전면 개편하여 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6학년도 수시 모집전형부터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해 기존 10개 모집 단위를 18개로 세분화하고, 최신 산업변화의 트렌드를 대폭 반영해 학제를 변경했다. 기존 공학계열과 사회계열로 진행된 통합선발을 각 계열 내 전공선택이 가능한 융합자율전공(공학융합자율전공, ICT융합자율전공, 사회융합자율전공)과 전공 선택의 제한이 없는 자율전공인 미래융합학부로 확대해 전공 자율선택권을 대폭 강화한다. 기존에 학부로 모집하던 3개 학부도 전공별로 학생을 모집한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는 전기공학전공, 전자공학전공, AI정보통신공학전공으로 세분화했고, 컴퓨터공학부는 컴퓨터공학전공, AI·소프트웨어전공으로 이원화했으며, 산업경영학부는 경영학부로 이름을 바꾸고 융합경영전공, 데이터경영전공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학제 개편에 따라 전공별 교육 커리큘럼도 최신 산업수요를 반영해 실무 ·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개편한다. 전교생 대상 AI 교육을 강화하고, 복수전공·부전공·융합전공 등 다전공 이수와 마이크로디그리* 취득을 통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계획이다. * 마이크로 디그리: 마이크로(micro와 디그리(degree)의 합성어, 전공을 세분화하여 집중 이수·인증하는 제도 또한 자율전공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전공설명회·전공체험·전공박람회 등 충분한 전공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밀착형 지도를 위한 전담 교수 집중 상담으로 학생의 진로 및 적성에 따른 전공 선택을 적극 지원한다.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국책대학으로 한국기술교육대는 학생 전공 선택권 강화와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제 개편을 단행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통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은 전년도보다 1.01p 높은 8.94대 1의 경쟁률로 최근 10년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5.04.11 조회수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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