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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학생들에 “관찰, 성찰, 통찰 생활화하세요”- ’자율전공’ 신입생 82명 대상 “합리적 전공 선택에 자부심, 다양한 경험 만끽” - ‘늘품멘토링’ 멘토 간담회선 “인생관 정립과 긍정, 감사의 자세 갖길” 당부 ▲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 4월 1일(수) 자율전공 신입생 및 늘품멘토링 재 학생들과 잇단 간담회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총장이 자율전공 신입생 및 늘품멘토링 재학생들과 잇단 간담회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유 총장은 1일(목) 오후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하이브리드 스카이홀에서 올해 자율전공으로 입학한 미래융합학부 소속 신입생 82명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유 총장은 “올해 처음 신설된 자율전공은 학생들에게 충분한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 정책에 의해 마련된 것”이라며 “미래에 자신이 어떤 인물이 되고 싶은지를 고민해 보고 합리적으로 선택할 시간을 가진 만큼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AI(인공지능) 시대에 기업은 다양한 전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학제적 관점을 가진 융형 인재를 선호한다”면서 “여러분들이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학생들이 사전에 준비한 ‘학생 시절로 돌아가신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은 활동은?’, ‘우리학교에서 가장 핫한 장소를 꼽으신다면?’, ‘우리대학 홍보대사라면 꼭 자랑하고 싶은 것은?’, ‘학창 시절 가장 좋아하셨던 과목은?’등의 질문에 대한 응답 시간, 밸런스 게임 등이 진행됐다. 유 총장은 “재학 중 국토대장정, 기술봉사, 교환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비교과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길 바란다”면서 “대학에서 제공하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고 관찰과 성찰, 통찰 등 3찰을 생활화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길상 총장은 이어 ‘늘품멘토링’에 참여한 멘토 학생 20여 명과 저녁식사를 하며 간담회를 이어갔다. 늘품멘토링은 신입생이 선배 멘토와 짝을 지어 소통을 통해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총장님이 소통과 협업을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을 묻자 유 총장은 “소통은 우리대학 5대 핵심가치 중 하나이며, 소통과 공감, 신뢰가 있어야 대학 교육혁신도 가능하기 때문”이라며 “소통은 정성과 진심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데 멘티인 후배들로부터도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며 “대학생활을 하며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하는 인생관을 정립해야 한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4.02 조회수 1066 -
한국기술교육대, 교직원·학생들과 식목 행사- 유길상 총장 비롯 80여 명 참가, 영산홍 외 2종 2,100주 수목 등 식재 - 총학생회 및 자치단체장 학생들과 개교 35주년 기념식수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학생, 교직원들이 2026학년도 식목 행사에 참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KOREATECH)는 식목일을 맞아 3월 30일(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학생, 교직원들과 교내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학생통합지원센터 및 테니스장 주차장 주변을 정비하고 녹색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영산홍 등 2종의 식물 2,100주를 심었다. 이어 유길상 총장은 총학생회 및 자치단체장 학생들과 함께 테니스장 인근에서 개교 35주년 기념 나무를 식수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4.01 조회수 453 -
한국기술교육대 ‘중부권 제조산업 AI 전환’ 이끈다- 고용노동부 ‘AI특화 공동훈련센터’와 ‘거점형 공동훈련센터’ 동시 선정 쾌거 - 사업비 7억 지원... 이규만 단장 “AI·스마트제조 교육 인프라 바탕 우수 인재 양성”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인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에 최종 선정됐다. 이와 함께 권역별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형 공동훈련센터’에도 이름을 올리며, 중부권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이끄는 핵심 거점을 확보했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전국에서 총 20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권역별 거점 역할을 맡은 거점형 공동훈련센터는 단 5개만 지정되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충남·충북·대전을 아우르는 중부권 거점 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산업 현장의 AI 도입을 확산하고 재직자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부 인력양성 사업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연간 약 7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중부권 제조 산업 수요기반 맞춤형 AI 전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모빌리티 산업이 집적된 충청남도 전략산업 중심으로, 기업의 AI 도입 수준과 직무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트랙형 교육과정과 현장 적용 중심의 코칭 연계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진단–교육–현장 적용–사후 코칭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거점형 공동훈련센터로서 한국기술교육대는 중부권 내 공동훈련센터와 유관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권역 단위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 특화 훈련모델 발굴과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나아가 우수사례 공유와 성과 확산을 통해 권역 내 기업들이 AI 도입과 활용 역량을 높이고 중부권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수준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총괄 책임자인 이규만 단장은 “이번 선정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중부권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준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연간 4만 명 이상의 재직자 교육 운영 경험과 AI·스마트제조 분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조 산업 특화 AI 인재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4.01 조회수 534 -
순천향대, 한국기술교육대 ‘다담미래학습관’ 등 최첨단 교육·연구 인프라 벤치마킹- 송병국 총장단 일행 ‘다담미래학습관’ 견학...양 대학 “교육혁신 공동협력 모색” ▲ 순천향대학교 송병국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31일(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방문해 최첨단 교육 및 연구 인프라와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충남 아산에 소재한 순천향대학교 송병국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를 방문해 최첨단 교육 및 연구 인프라와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대학 간 교육혁신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3월 31일(화) 송병국 총장과 김기덕 교학부총장,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 한상민 기획처장 등 일행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미래학습관을 찾았다. 방문단은 AI(인공지능),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형 첨단 교육시설이 집약되어 있는 다담미래학습관, 그리고 한국기술교육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자체 개발한 ‘AI 기반 학습·성장지원 플랫폼(K-LXP. Koreatech Learning eXperience Platform)의 특징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방문단은 이어 AI 학습분석실, Data Science Lab, 스마트팩토리, 메타스튜디오 등을 견학하고 첨단 시설 운영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송병국 총장은 “지난해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에서 유길상 총장님이 AI 활용 대학교육 혁신 사례를 발표하시면서 다담미래학습관을 소개해, 한국기술교육대 교육인프라와 교육혁신 운영 역량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길상 총장은 “다담미래학습관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우리대학의 핵심 혁신 거점이며 학부생 교육뿐 아니라 직업훈련 교·강사 및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원 연수, 기업 맞춤형 훈련 등 대학 정규 교육과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아우르며 2025년에만 6,500여 명이 이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 대학은 충청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주도하며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프라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생 발전을 꾀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31 조회수 462 -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보육센터 충청남도 기업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등급’- 입주기업 총 매출액 100억, 88명 고용창출 등 성과 인정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최근 충청남도 '창업보육센터 및 기업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을 받았다. 사진은 산학협력관 전경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석준 교수)가 최근 충청남도 '창업보육센터 및 기업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을 받았다. 충청남도는 도내 15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매출, ▲고용, ▲지원 프로그램 성과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한국기술교육대는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어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 2025년 입주기업 총매출 약 100억 원 돌파, 수출 전년 대비 약 18배 성장, 고용 88명 창출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입주율 95%와 졸업기업 생존율 100%를 달성했다.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확보 등 기술사업화 전반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기대 창업보육센터는 전주기 보육 체계와 기술독립지원단(IPC) 4단계 연계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보육 전문 매니저·기술거래사·창업기획자(AC)등 전문 자격을 보유한 전담 인력이 교원의 현장경력 기반 실무형 멘토링과 결합해 입주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점이 차별점이다. 2026년에는 'AI 융합 수출지향형 거점센터'를 목표로 AI 기반 창업교육·멘토링, R&D 지원, 투자유치 연계,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준 센터장은 “AI 시대에 걸맞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기대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최초 지정 이후, 기계, 반도체, 배터리 분야를 중심으로 초기 창업자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교육·멘토링·투자·네트워크·판로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30 조회수 607 -
한국기술교육대, KOICA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 행정인력 초청연수15일간 교육행정 역량강화 및 한국형 직업훈련 시스템 전파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Skill-Up Training Hub-Center, 이하 ‘SUTHC’) 행정인력을 대상으로 3월 27일~ 4월 10일까지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임재열)가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Skill-Up Training Hub-Center, 이하 ‘SUTHC’) 행정인력 15명을 대상으로 3월 27일~ 4월 10일까지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추진 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 설립’ 사업의 일환이다.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2023년(관리자 6명), 2025년(마스터 트레이너 10명)을 실시한 연수에 이어 3번째로 실시되는 과정이다. 연수 과정은 SUTHC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 행정의 이해, ▲교육 기관의 운영, ▲한국의 교육기관 운영사례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행정인력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연수생들은 한국기술교육대 견학을 시작으로 한국폴리텍대학교 울산캠퍼스, 포스코 Park 1538 등 주요 교육기관과 산업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더불어 경복궁, 수원화성 등 문화탐방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또한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와 산학협력단의 다년간 축적된 연수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어 연수생들의 국내 체류 및 교육 환경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004년 ‘KOICA 모로코 자동차정비 직업훈련원 개선사업 PMC 용역’을 시작으로 모로코 측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0년 실시한 ‘KOICA 모로코 카사블랑카 자동차직업훈련원(IFMIAC) 설립사업’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 KOICA 직업훈련 분야 사업 중 모범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해당 사업에서 일반교사로 인연을 맺었던 모하메드 자팔(Mohamed Jaffal) 원장, 이쌈 벤구리다(Issam Benmguirida) 마스터 트레이너 등은 현 사업의 관리자와 마스터 트레이너로 승격되어 지난 연수에 참여한데 이어 본 사업 핵심 인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 사업관리자인 정종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명예교수는 “이번 연수는 모로코 직업훈련교사 기술향상훈련 허브센터(SUTHC)의 행정인력에게 기관 설립과 운영에 관한 노하우 전수는 물론 우수사례 교육으로 모로코 미래 인재 역량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KOREATECH TTI)는 2005년 개소 이후 모로코, 이집트, 우즈베키스탄, 르완다 등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30 조회수 569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26년도 직업능력개발훈련 심사평가 설명회’부산, 서울, 제주 등 권역별로 5회 개최, 3,500여명 참여 예정 “AI활용 인재 양성 훈련기관과 과정 등 선정에 역점” ▲ 2025년도에 열린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직업능력개발훈련 심사평가 설명회 설명회 자료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직업능력개발훈련 심사평가에 대한 훈련기관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직업능력개발훈련 심사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30일(월) 부산, 31일(화) 익산, 4월 1~2일(서울), 4월 3일(제주) 등 권역별로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3,500여 명의 직업훈련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국민내일배움카드 및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국기) 훈련 운영을 희망하는 전국의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KDT(K-Digital Training) 등 첨단 산업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특화 훈련과정의 경우 별도의 절차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측은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산업과 노동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정부도 AI 관련 직무능력 향상과 인력 양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올해는 일반 직무 훈련에서도 AI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훈련기관과 훈련과정 선정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명회 자료집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사전 게시된다. 4월 1일에는 유튜브 채널(한기대 HRD 브릿지)을 통해 실시간 송출되며 설명회 종료 후 녹화 영상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직업훈련 품질관리 전문기관으로서 훈련기관과 함께 직업훈련의 혁신을 도모하는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훈련기관 인증평가와 훈련과정 심사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사업을 수행할 훈련기관 및 해당 기관이 운영할 훈련과정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30 조회수 2645 -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 ‘AI훈련코치’ 양성 본격화-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 핵심 인력인 ‘AI훈련코치’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전국 확산 기반 마련 ▲ 한국기술교육대가 26일(목) 실학관 307호에서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 - AI훈련코치」신규 양성교육 과정 담당자 전수교육을 운영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AI훈련코치 양성교육 과정 개발을 완료하고 대상자 전수 교육을 26일(목) 실학관 307호에서 성료했다. 중소기업 훈련담당자와 강사 35명이 참여한 이번 전수 교육은 AI훈련코치 양성교육 내용 안내와 운영 방향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향후 전국 센터에서 고품질의 교육이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 사업은 AI 도입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되어, 전국 10개소 규모로 권역별 전문 인력인 ‘AI훈련코치’를 양성해 기업 맞춤형 훈련체계 수립과 교육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AI훈련코치는 소위 ‘AI 전문가’로서 중소기업 대상으로 교육체계 수립, 훈련 로드맵 설계, PBL 기반 훈련과정 개발, AI 활용 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기업의 AI 도입 및 활용 역량 강화를 현장에서 지원하는 역할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AI훈련코치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을 4개월간 수행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총 4일(기초 2일, 심화 2일) 과정으로 구성한 교육과정 개발을 완료했다. 교육과정은 ▲HRD 컨설팅 ▲교육체계 수립 ▲PBL 기반 훈련과정 개발 ▲AI 활용 등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HRD와 AI를 결합한 융합형 교육과정으로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으며, 교육 품질의 표준화와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AI훈련코치 양성교육 과정 개발은 중소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개발과 확산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6 조회수 1058 -
한국기술교육대 취업·입시 외 학생복지도 ‘탁월’- ‘사전 예약 없는’ 천원의 아침밥, 1인당 교육비 4,600만 원 전국 평균 2배 이상 - 10년째 등록금 동결, 등록금 대비 장학금 무려 92.9% - 생활관 60% 이용, ‘또래상담’으로 정서문제 학생들끼리 돕고 공동체 함양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관에서 ‘디딤지기(또래상담)’에 참여한 학생들. 이는 ‘또래’인 선배나 동료가 학우들의 고민 등을 상담하고 대학생활 적응을 돕는 제도다 “다른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학생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먹으려면 전날 앱으로 예약하거나 당일 아침 인원 제한이 있어선착순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대학(한국기술교육대)은 식수 제한이 없다보니 사전 예약 등을 하지 않고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학생들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좋은 대학이라 생각합니다.” 경영학부 한종민 학생(4학년)의 말이다. 올해로 12년째 ‘천원의 아침밥’을 운영 중인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더해 대학 예산을 추가 지원해 무제한으로 천원의 아침밥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방학을 제외한 학기 중 내내 운영한다. 하루 평균 354명이 천원의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대학의 평균 참여 학생 150명에 2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지난 한 해 동안 53,475명이 든든한 아침을 먹었다. 한국기술교육대의 학생 복지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025년 대학정보 공시 기준, 학생 1인당 교육비는 4,608만 원으로 전국 사립대학 평균(1,833만 원)의 약 2.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준이다. 교육비는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 투자하는 인건비, 운영비, 장학금, 실험실습비 등의 비용을 의미하며, 교육의 질과 투자 규모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올해는 등록금도 10년째 동결했다. 정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으로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하도록 동결하기로 한 것. 학기당 등록금은 공학계열(공학융합계열·ICT융합계열) 2,387,000원, 인문(사회융합계열) 1,667,000원이다. 올해 신설된 자율전공은 2,275,000원으로 평균 등록금을 적용했다. 공학계열 전국 평균 등록금은 377만 원, 인문계열은 313만 원과는 격차가 크다. 나아가 1인당 연간 장학금은 389만 원으로서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은 무려 92.9%에 달한다. 교내 장학금 종류는 30가지에 이른다. 국가고시, 외국어, 독서, 경력개발, 창업, 경험학습 등 다양하다. 그래서 일반 국립대보다 학생들의 학비 부담은 훨씬 적다. 생활관(기숙사) 수용률과 비용도 타 대학과 비교 된다. 전국 대학 평균 수용률은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22.2%이다. 수도권 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17.8%로 더 낮다. 10명 중 2명만 기숙사 이용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원룸 등 외부 시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5 조회수 1211 -
한국기술교육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5기 입교식 개최- 40개 기업·기관 CEO와 안전관리 책임자 참여···유길상 총장 “대한민국 산업안전 최고 리더 성장” 당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4일(화) 오후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5기’ 입교식을 서울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OASIS AMP) 5기’ 입교식을 24일(화)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5기에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 및 건설 전문 기업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등 공기업·공공기관, 법무 및 노무법인, 재해예방단체 등 총 40개 기관의 최고경영자 및 안전 분야 고위 관리자들이 참여한다. 1년간 총 24주에 걸쳐 배움을 이어간다. 강사진은 고용노동부 정책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경찰청, 건설사, 학계 등의 산업안전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산업재해 예방 중심 및 사례 기반 교육으로 안전관리 책임자의 실질적인 전문성을 극대화한다. 유길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산업안전분야 석·박사 과정부터 학부 부전공 신설까지, '중대재해 예방'이라는 시대적 사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뿌리내리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2022년 첫 닻을 올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산업안전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입교하는 원우들은 사례 중심 토론과 문제해결학습(PBL), 다양한 원우회 활동을 통해 함께 현장을 고민하고 답을 찾으며 대한민국 산업안전을 이끄는 최고의 리더로 성장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2026년도 고용노동 정책의 목표는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노동 현장」”이라며, “고용노동부는 스스로를 지킬 권력 없는 노동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권리를 끝까지 수호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신설된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4년간 기업 대표 59명, CSO(최고안전책임자) 79명, 공공기관 임원 14명 등 총 163명의 산업안전 전문가를 배출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5 조회수 547 -
한국기술교육대, 태재대학교와 AI 교육혁신 등 ‘공동 모색’23일(월) 유길상 총장•보직교수 벤치마킹 방문, “미래인재 양성 교류 강화” ▲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3일(월) 태재대학교를 방문해 혁신형 교육모델과 대학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양 대학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과 보직교수 일행은 3월 23일(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태재대학교(총장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를 방문, 혁신형 교육모델과 대학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2023년에 설립한 태재대학교는 미네르바대학교 등 세계 혁신 대학 모델을 벤치마킹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대학이다. 혁신 기초학부 단일 입학 후에 인문사회와 자연과학, 데이터과학, 비즈니스 혁신 등 전공을 선택하거나 자기설계 전공을 선택하는 등 ‘학생 중심 교육’ 운영이 특징이다. 유길상 총장은 “태재대학교는 혁신 대학모델을 기반으로 온라인 중심교육, 문제해결 기반 학습, 토론 중심 수업 등 미래지향적 교육 방식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고등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공학 및 인적자원개발 특성화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와 함께 교육혁신과 더불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와 협력이 지속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태재대학교 이지연 AI 교육혁신센터장은 태재대 교육모델과 운영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이 센터장은 “태재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능동학습, AI 교육 생태계 등 미래 교육 모델을 기준으로 설계한 대학”이라며 “수업 전후에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실시간 온라인 수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활용하는 액티브러닝 교육 방법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며 20명 이하 소그룹별 토론 및 문제해결 중심 수업과 심화학습이 이어진다. AI 및 학습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능동학습 플랫폼(인게이지리, Engageli) 활용도 특징이다. 이어 한국기술교육대는 특성화된 교육모델과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지원 플랫폼(K-LXP) 본격 운영, 에듀테크 기반 최첨단 공학교육 연구시설인 다담미래학습관 소개, 전 국민 온라인 평생직업훈련 플랫폼인 ‘STEP’과 STEP 학습관리시스템(LMS)의 직업훈련기관·대학·기업체 분양 등을 소개해 태재대학교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4 조회수 754 -
한국기술교육대 배진우 교수 연구팀, 실크 기반 마찰발전기·무전원 센서 개발- 기능성 나노소재 결합해 전기 생산 성능 높여… 상용 배터리 충전·비접촉 모션 감지 구현 ▲ 한국기술교육대 배진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Silk/DAP-GO 전기방사 섬유 복합체 기반 TENG’ 개략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화학생명공학전공 배진우 교수 연구팀이 실크 소재와 기능성 나노소재를 결합해 스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마찰전기 나노발전기(TENG)와 별도 전원 없이 작동하는 무전원 센서를 개발했다. 최근 IoT 센서의 확산으로 외부 전원 없이 스스로 작동할 수 있는 자가발전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마찰전기 나노발전기(TENG)는 서로 다른 두 물질이 접촉했다가 분리될 때 발생하는 정전기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기술로, 별도의 전원 없이 구동할 수 있어 차세대 센서 전원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배 교수 연구팀은 그래핀 산화물에 방향족 아민 기능기를 도입해 성능을 높인 기능성 나노소재(DAP-GO)를 개발하고, 이를 실크 나노섬유와 결합한 복합 소재를 제작해 TENG에 적용했다. 이 소재는 전하 생성 능력을 높이고 전하 소멸은 줄여 소자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개발된 소자는 370V의 전압과 9.7μA(마이크로암페어)의 전류를 구현했으며, 이를 활용해 상용 리튬이온 코인셀 배터리를 실제로 충전하는 데도 성공했다. 이는 일상 속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하고 저장할 수 있는 자가발전 시스템의 실용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몸에 직접 부착하지 않아도 되는 비접촉 방식의 모션 감지 센서도 구현했다.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센서 주변의 전기장이 변하는 원리를 이용해 걷기, 달리기, 낙상 등 다양한 동작을 구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공간 기반 감지 시스템, 스마트 보안 모니터링, 실내 활동 인식 등 비접촉 IoT 환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진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변화를 전기에너지로 바꾸고, 이를 센서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에 활용할 수 있는 자가발전 기술을 제시한 것“이라며 ”특히 생성된 전력으로 상용 배터리 충전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스마트 공간 모니터링, 비접촉 보안 시스템, 실내 활동 인식 기술 등 다양한 IoT 기반 응용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창의도전연구기반지원사업,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과 교육부가 추진하는 4단계 BK21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수준 국제학술지 Advanced Composites and Hybrid Materials (IF: 21.8, JCR 상위 1.5%)에 게재됐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4 조회수 497 -
한국기술교육대, 폴리텍대학·산업인력공단과 ‘AI(인공지능) 인재양성 협력 강화’ 간담회- ‘AI 3대 강국 도약’ 국정과제에 “AI과정 인력 활용, 콘텐츠 공동개발” 공동 노력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폴리텍대학 3개 기관은 3월 20일(화) ‘AI 인재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열고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기관 간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3월 20일(금)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규석),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와 공동으로 ‘AI 인재 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AI 3대 강국 도약’이란 국정과제 달성을 위한 기관 간 효율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AI 훈련 강사뱅크(가칭) 구축, ▲중소기업 AI 훈련 지원, ▲일학습병행 後학습연계 활성화 협업 등을, 한국폴리텍대학은▲피지컬 AI 테스트베드 구축, ▲재직자 및 구직자 대상 AX 과정 교육 지원, ▲외국인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한 폴리텍·인력공단 협업 등을 각각 발표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대학 전 교육과정에 AI 기초 활용 교육 적용, ▲AI 특화 인재 양성과 전문가 활용,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AI 콘텐츠 개발 등을 발표했다. 3개 기관은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상호 협업방안을 발표하고 토의를 이어갔다. 한국폴리텍대학은 한국기술교육대에 AI 교강사 인력풀과 AI·AX 교육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공동 과정개발 등을 제시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AI 특화 단기양성 과정으로 양성된 직업훈련 교·강사를 폴리텍대학 하이테크 과정·AI 신규과정 등에 보조 및 실습지도 강사 등으로 단계적 투입하는 방안, 피지컬 AI 교육과정 개설 시 실습실 연계 사용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 AI 이러닝 콘텐츠 공동개발과 활용, STEP 콘텐츠 공동 활용도 제안했다. 나아가 한국기술교육대 3~4학년 재학생들이 산업인력공단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하는 직업능력개발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길상 총장은 “3개 기관은 국민의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이라는 같은 뿌리를 둔 공공기관인 만큼 오늘 논의된 아젠다 외에도 협업을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20 조회수 859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상담사 1급 자격취득 과정’ 94.8% 합격률 성과- 전국 직업상담사 합격률 69.2% 보다 월등, “우수 교수진과 교육 특성화” - 2028년 ‘고용서비스인재교육원’ 설립, 고용서비스 종자사 역량 보수교육 ▲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운영하는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과정’이 2025년 하반기에 94.8%의 높은 합격률을 거두었다. ‘21년~’25년 평균 합격률은 89.3%다. 사진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과정’ 교육생 단체 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이 운영하는 ‘과정평가형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과정’이 2025년 하반기에 94.8%의 높은 합격률을 거두었다. ‘21년~’25년 평균 합격률은 89.3%다. 이는 전국 직업상담사 1급 합격률 5년간 평균 69.2%(한국산업인력공단 집계)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다. 직업상담사는 구직자와 구인자(기업) 사이에서 직업정보 제공, 적성 검사, 취업 알선과 상담 등을 통해 적합한 일자리를 연결해 주는 전문가를 말한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지정 교육·훈련과정에 참여하고 평가를 거쳐 합격한 교육·훈련생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교육·훈련과 자격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게 목적이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1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 전 국민 고용보험 확대 등 공공과 민간에서 구인·구직 고용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업상담사 양성’ 사업과 고용 서비스분야 보수교육을 담당해 왔다. 교육내용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취득과정, 그리고 고용 서비스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용서비스·직업 및 취업 상담·PBL 기반 구인 네트워크 구축·전직지원·리더십·커뮤니케이션·채용트렌드 분석 등의 보수교육 39개 과정 운영이다. 이와 더불어, 직업상담사 1급 과정평가형 교육생 모집과 교육, 평가를 거쳐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들은 5개월간 현장실습 40시간을 포함해 677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외부 평가(산업인력공단)를 통과하면 직업상담사 1급 자격이 부여된다. 장신철 고용서비스인재교육추진단장은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은 우수한 교수진과 민간 위탁기관 실습(OJT) 등 한국기술교육대 교육 특성이 반영되어 매년 최고 수준의 합격률을 자랑한다”면서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자는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임용시험에서 5% 가산점 부여로 공무원 입직에 유리하며, 고용센터와 민간 위탁기관 등에서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에 합격한 교육생은 “교육과 실습 과정이 매우 짜임새 있게 설계되어 있고, 자격증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9 조회수 1137 -
한국기술교육대 STEP, 사용자 편의 기능 ’대폭 개선'- 최신 웹 트렌드 반영 디자인 전면 개편, 홈페이지 다국어 번역 지원 등 - “직관성과 편의성 향상” 사용자 중심 정보구조로 전면 재설계 ▲ 2,500여 개의 이러닝 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무상으로 지원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고용노동부의 STEP(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이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대폭 개선됐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스마트 직업훈련플랫폼 ‘STEP’ 포털이 최근 전면 개편을 완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STEP은 최첨단 기술·공학·AI(인공지능) 등 2,500여 개의 콘텐츠를 재직자, 구직자 등 전 국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해 직업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무려 2,400만 명이 STEP 콘텐츠를 이용했다. 온라인평교육원은 디지털 학습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9개월간 STEP 시스템 개발을 진행했다. 개발 완료 후 지난 2월 베타 서비스(Beta Service)를 실시, STEP 사용자들의 오류 피드백과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해 최종 오픈하게 됐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핵심 메뉴 중심으로 구조를 단순화하였고, 주요 서비스의 접근 경로를 단축했다. 사용자 중심의 정보구조로 재설계했으며, 최신 웹 트렌드 기반으로 가독성 중심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모바일 중심의 학습창을 새롭게 개발,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를 구현했다. STEP의 글로벌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8개국 9개 언어로 번역되도록 해 외국인 학습자의 이용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나아가 STEP에 접속한 훈련생들이 훈련과정과 최신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자동완성, 추천 검색어, 검색어 필터의 세분화 기능이 가능하도록 ‘통합검색 기능’을 고도화 했다. 조회수 기반의 직무별 운영과정을 보여주는 ‘STEP 학습 로드맵’을 신설했다. 한연희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이번 STEP 포털 UI/UX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학습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자기주도적 맞춤형 훈련이 실현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훈련생의 피드백을 상시 수렴하고 AI 기반 학습 몰입도 분석 기능 도입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TEP은 직업훈련기관과 일반 기업체 등에게 LMS(학습관리시스템)를 분양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직업훈련의 전환 및 운영 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1,250개 기관에서 112만 명이 혜택을 보았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8 조회수 951 -
한국기술교육대 생협, 1학기 도서할인 판매 수익금 전액 학생복지기금 전달김병기 이사장 “학생 감동 경영, 상생 캠퍼스 문화 조성”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김병기 이사장(왼쪽)이 한종민 총학생회장 (우측)에게 대학본부 3층에서 학생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병기)은 16일(월) 교내 도서 할인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총학생회 학생복지기금으로 전달했다. 생협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서적 구입 부담을 줄이자 지난 3월 9일(월)부터 4일간 경원북스와의 협력을 통해 교내에서 베스트셀러 및 권장 도서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총학생회는 해당 기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는 데 쓸 계획이다. 김병기 생협 이사장은 “학생들이 보내 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익금 전액을 학생 복지기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감동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구성원이 상생하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 생협은 매학기마다 경제적으로 학생들에게 든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콩세알 꾸러미’ 프로젝트를 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시행하고 있다. 대학 ‘쿱스켓’ 편의점 수익금 일부로 간편식과 간식 등을 제공하는 행사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7 조회수 640 -
한국기술교육대-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 정보 격차 해소’ 협력- 한국기술교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및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 활용 교육 추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3일(금) 교내 담헌실학관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권오영)은 13일(금) 교내 담헌실학관 903호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김종혁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 따라 한기대는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활용 교육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AI·SW역량을 바탕으로 천안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기술교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AI·SW기반 교육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해 AI컴퓨팅센터 구축 등 대규모 투자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688 -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3월 12일(목) 22명 입교식, 유길상 총장 “지역사회 탁월한 리더 뒷받침” ▲ 한국기술교육대는 12일(목) 천안 부대동의 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12일(목) 천안 부대동의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41기 입교자는 기업 CEO, 의사, 세무사 등 전문직, 공공기관 종사자 등 22명이다. 이들은 1년(2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에 AI(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 조직관리 및 리더십, 안전 경영 등 전문 강좌를 수강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길상 총장을 포함해 다담 EMBA 총동문회 신상우 제19대 회장 및 집행부, 역대 기수별 회장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신입 원우를을 환영하고, 선·후배간 화합을 다지며 한국기술교육대 CEO 과정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입증했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사에서 “여러분이 이곳에서 배우고 나누는 모든 교육과정은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과 지역,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해당 분야의 최고 기업인으로서의 성공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기술교육대는 교육부 취업률 통계에서 82.8%를 기록, 전국 4년제 대학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학생들은 각종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면서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탁월한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호 대학원장은 “국내 최고 국책대학으로서 쌓아온 명성과 최첨단 기술교육 및 인적자원개발(HRD)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2005년 제1기를 시작으로, 21년간 951명의 정예 동문을 배출하며 충남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No.1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643 -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 수기 스토리’ 책자 신입생 선물- 15편 글 담긴 ‘우리의 청춘이 머무는 자리,’ “생활관은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 공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생활관 수기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 생활관에 입사한 신입생 830여 명 전원에 ‘입사 선물’로 배포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이 펴낸 ‘생활관, 우리의 청춘이 머무는 자리’는 PART 1. 낯섦, 첫날, 혼자라는 감각, PART 2. 함께 산다는 연습, PART 3. 웃음이 지나간 자리, PART 4. 머무는 공간의 힘-생활관, PART 5. 방황을 지나, 지금 – 성장과 이별 등 총 5개 파트에 15편의 글이 실렸다. 책자는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스토리 별로 삽화를 넣어 가독성을 좋게 했다. 김민직 생활관장은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이 단순 주거 공간이 아닌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의 공간이라는 점을 재조명하고 학교와 생활관에 들어온 신입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 위해 지난해 가을 수기 공모전에 이어 신학기에 맞춰 책자 제작을 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 생활관은 그동안 또래 상담, 정서 지원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배움과 돌봄이 공존하는 생활 공동체 형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기숙사 기반 정서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새벽 4시에 울린 전화」로 수기공모전 대상을 받은 박상현(화학생명공학과) 학생은 “기숙사에서의 시간이 그저 지나가는 생활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든 과정이었다는 것을 글을 쓰며 깨닫게 되었고, 내 이야기가 다른 누군가의 기숙사 생활을 조금 덜 외롭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현 씨의 스토리는 깊은 새벽, 갑작스러운 후배의 전화 한 통을 받고 위급한 상황 속에서 ‘보호자’가 되어준 경험담이다. 자차도 없는 상황에서 렌트카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동해 부모가 도착할 때까지 곁을 지킨 훈훈한 이야기의 주인공이다.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11 조회수 555 -
한국기술교육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 ‘기술직업훈련 특화 학·석사 글로벌 인재양성’ 본격화- 학사과정(4년제) 55명 입학, 컴퓨터·기계 전공 역량 강화 후 취업, 정주까지 지원 - 석사과정 GTE(TVET 고용정책학)로 개편, 유엔산하 국제노동기구(ILO)와 ‘공동석사’ 준비 ▲ 한국기술교육대는 3월 9일(월) 교내 국제관(GEC) 앞에서‘글로벌인재학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한국 기술직업훈련 분야 전문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올해 ‘글로벌인재학부’를 신설해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9일(월) 오전 교내 국제관(GEC)에서 ‘글로벌인재학부’현판식을 개최했다. 올해 첫 학사과정에는 55명을 선발, 운영에 들어갔다. 첫 신입생들은 우즈벡, 몽골, 네팔,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14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은 자비유학생 및 GKS(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로 입학한 학생들이다. 이들은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나뉘며 영어와 한국어 트랙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업 적응 → 전공역량 강화 → 국내 산업 취업까지 체계적으로 연계된다. 1 ~ 2학년 때는 한국어와 수학·물리·전산, 한국사회융합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3학년 때부터 컴퓨터공학과 기계공학으로 나뉘어 전공을 배운다. 4학년 때는 심화 공학교육과 기업 현장실습 등을 통해 실무역량을 배양하게 한 후, 대학에서 취업과 정주까지 지원한다. 한국기술교육대 측은 “외국인 유학생 학사과정은 한국 지역산업에서 요구하는 공학·직업 기술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를 통합해 현장문제를 해결할 테크놀로지스트(Techlologist. 글로벌 공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교과과정의 목표”라고 밝혔다. 조남민 대외협력실장은“기존에는 일반 공학교육과 ODA(공적개발원조) 수탁 사업에 의존했지만, 올해부터 운영되는 학사학위 과정은 K-TVET(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술직업훈련) 특화 모델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인재학부는 2018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가 운영해 온 GTM(Global TVET Management) 과정을 올해부터 GTE(Global TVET Employment Policy)로 명칭을 바꿔 운영한다. 이는 한국 ODA(공적개발원조) 기반 인문사회 석사학위과정으로서 개발도작성자 이예은 등록일 2026.03.09 조회수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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